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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5 17:48
[한국사] 부여가 예족인가요? 아니면 예맥족인가요?
 글쓴이 : 암바구룬
조회 : 1,355  

부여가 예족인가요? 아니면 예맥족인가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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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신햄돌 19-05-15 17:53
   
맥족이요
윈도우폰 19-05-15 18:28
   
예와 맥을 분리해서 보기도 하고 합쳐보는데...종족으로는 명확히 분리하기가 어렵지만 정치적으로는 예와 맥이 분리되는 것은 맞는 듯

단군신화에서 곰 토템족이 맥족, 호랑이 토템족이 예족이라는 설도 있는데...이들의 원 위치는 요서지역...그러다가 고조선이 전국시대의 연에 밀려 요동반도 쪽으로 밀려날 때 일부가 함께 이동하여 함경도 및 강원도 쪽으로 이동하여 동예(동쪽으로 이동한 '예')를 형성

그러나 여전히 고조선의 외곽에 살던 예족 28만명은 '남려'라는 군장이 고조선에 배신을 때리고 한나라에 자발적으로 복속하기도 했음

신라의 남해차차웅 때 누군가 예왕인장을 발견해서 갖다 주어 기뻤했다나 뭐라나...하여간 삼국사기에서는 '예왕인장'인가라는 것을 가지고 신라와 '예'를 연계하려는 시도도 보임

부여는 맥족이 맞는 듯한데...정치적으로 고조선에서 어떤 이유로 분리되는지는 불분명...일설에는 부여가 위만조선과는 별도의 고조선이라고도 하는데 이 역시 사료적 근거가 불분명
     
야요이 19-05-15 19:43
   
위만이 연나라 장수라고 나옵니다.
고조선계가 아닙니다.
          
브로리 19-05-15 21:26
   
연나라 장수 라고 하여 고조선계가 아니라고 하는것은 근거가 아주 비약합니다.
고조선계가 왜 연나라 장수가 될수 없는지, 근거를 제시하세요.
               
야요이 19-05-16 01:37
   
연나라인 <--- 이라고 나옵니다.. 연나라 장수 라가도 나오고요
위만이 조선인 이라는 역사사에 단 한줄도 안나옵니다.
야요이 19-05-15 19:40
   
부여 지역 송화강 일대는 중국 고사서에 의하면 예인땅 이라고 나옵니다.
맥은 중국 진나라 주변에 살았다고 나오는데 어느시기에 동쪽으로 이주함
그 이주한 지역은 모르지만 어쩌면 요동성 근처로 봅니다. 맥은 오랑캐라고 나옵니다.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혼혈이라고 말씀드렸죠.
죄다 이주민들 입니다. 원주민은 삼한인이고 조선유민계 정도
조선유민도 한족계와 혼혈됨.  예와 맥은 다르며 예는 부여계로 추정 맥은 동이계로 추정
     
브로리 19-05-15 21:27
   
한족계 란 무엇이며 동이계란 또 무엇인지 추가 설명 부탁 ~
감방친구 19-05-15 20:31
   
부여는 맥족이면서 예족입니다
맥과 예는 무엇을 표상하느냐에 따라 다를 뿐 그 대상은 같습니다

1) 맥

ㅡ 광명, 존귀, 거대를 뜻합니다
ㅡ 맥, 막, 발, 박고, 백 등은 같은 말입니다
ㅡ 부여, 벌, 불 등과 같은 말입니다

2) 예

ㅡ 광명, 존귀를 뜻합니다
ㅡ 예, 쇠, 신, 진, 아신 등은 같은 말입니다
ㅡ 본래 만주에 있던 진한(신한)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본래 적봉 일대에 있던 부여와 선비의 원류 종족이 대흥안령 북단으로 옮겨 가서 있다가 남하해 송화강(하얼빈ㅡ장춘ㅡ길림 등지)의 진한(신한)의 자리를 차지하고 스스로 진한(신한)을 자처합니다

'예'는 바로 이 신한(진한)을 가리키는 것으로 '예왕'은 삼조선의 통치자를 가리킵니다

#예 = 쇠 = 아신 = 진 = 신 = Iron = gold = sun = lord = king

부여가 진한을 차지하고 예왕을 차처하자 본래 진한의 일부 무리가 현 요심 지역으로 옮겨가는데 이게 바로 요사 및 요사 지리지에 나타나는 진한입니다

이 진한은 위만의 기준의 조선 탈취와 세 확장 과정에서 마한으로 망명합니다

일부 무리는 남만주 지역에 있다가 한사군 설치와 축출과정에서 동만주를 거쳐 한반도 동북부로 이동하는데 이것이 동예입니다

한편 마한은 만주에 있던 변한과 진한의 유민들을 받아들여 살게하면서 이들을 통치하게 되는데 이로서 본래 만주의 진한이 가지고 있던 예왕의 지위, 즉 종주국의 지위를 자처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진왕입니다
#예왕 = 진왕

부여는 BC 4세기 이전에 건국되었고 이는 중국 사서에 나타납니다

부여는 '북맥'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연나라와 함께 한나라 건국을 돕고 이후 한나라와 협력우호 관계를 유지하며 이러한 상조관계는 서진 때까지 계속됩니다

부여는 낙랑군, 현도군 등을 공격하기도 하였고 후한을 도와 고구려를 공격하기도 하였습니다

고구려 건국 초기에  소수맥, 양맥, 말갈 등이 존재했습니다

고구려는 뫼클리, 무쿠리, 뵈클리 등으로 불렸습니다

또한 고마라고 불렸습니다

#뫼 = 무 = 뵈 = 맥 = 막 = 박고 = 백

동예의 위치는 맥국의 위치와 일치합니다
     
비좀와라 19-05-15 20:44
   
감방친구님이 정말 잘 설명해 주셨는데요 굳이 부연 설명을 하자면요.

조선을 고대어 테사르라 하면 이 조선에서 가라와 사라로 갈린다도 합니다. 가라가 갈을 의며하죠 이는 맥족이고 사라는 살로 사로를 말하며 살이 미米와 같은 말이죠.

예나 맥 모두 조선의 다른 명칭내지는 변형 명칭이라는 것 이죠. 이 들이 모두 환 / 한의 뜻을 지니기에 삼한과 삼조선은 같은 말이란 것 입니다.

그리고 왕은 본래 은나라에서는 군君이라 불리웠는데 이 발음이 Kiwang 이었는데 남북조 시대에 Ki와 Wang으로 갈리웠고 Ki라고 한 종족은 유럽으로 가서 King이란 말을 만들었고 Wang이란 말을 한 종족은 그냥 동양에 남았다고 합니다.

기자조선의 기자란 말은 당시에는 군자조선이 맞는 말이란 거죠. 실제로 군자국이라고 불리웠죠. 이 기자에서 기가 지금의 왕이란 뜻 이었다는 것 입니다. 왕과 간/칸은 같은 말이면서 한韓과 같은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기자조선이란 왕자조선 / Kiwang(기왕 / 광)자조선 / 한韓자 조선 / 군君자 조선이란 말이죠.
          
감방친구 19-05-15 20:45
   
은나라에서 군은 기왕이라 했다는 거는 어디서 나온 것입니까
          
감방친구 19-05-15 20:53
   
한은 전에도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우리말로 가라(Kara)입니다

만주어의 구룬(Gurun),
우리말의 골(고을) 등과 동원어이며

땅을 뜻합니다

즉 만주원류고 풀이 대로 '관경'을 나타내는 것이죠

또한 이 말은
우리말에서 사람을 뜻하는 - 가리, - 구리,
햇님(불)을 뜻하는 - 갈(깔), 개자리(구들) 등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조선은 역시 제가 이곳에서 거듭 말씀드린 바와 같이 쇠, 설, 살, 예, 신, 진, 아쉰 등과 같은 말로
Iron, Gold, Sun, Highness, Lord, King 을 뜻하는 말이며 이를 음차해 표기한 것입니다
          
감방친구 19-05-15 20:56
   
제가 30여 년 전인 중학생 시절에 최초로 혼자 연구한 어원연구가

'천군 = 단군'
이라는 것이였고

그 다음의 연구가

'한=가라=땅'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야요이 19-05-16 01:39
   
역사를 혼자서 창조 하시군요 ㅎㄷㄷㄷㄷ
                    
하늘나비야 19-05-16 10:20
   
님은 역사를 모르시고요 ..
감방친구 19-05-15 20:36
   
이로 인하여 예족과 맥족이 동일 대상을 가리키기도 하고 후에 예맥족이라는 명칭이 나타나기도 한 것입니다

만주에 있으면서 서쪽으로 황하 이북까지 활동한 우리 조상들모두가 기본적으로 맥족이며 그 가운데 일부가 예족으로 불렸던 것입니다
     
야요이 19-05-15 20:47
   
삼한과 부여족은 별개 입니다.
언어 통하지 않음
단지 조선영토 안에 있었던것 뿐
억지부리지 마십시오.

예인이 부여를 건국했다라고 나옵니다
맥 보다 예가 더 신빈성이 높구요. . 맥은 이후 입니다.
근데 맥은 걍 종족 명칭이 아닌 오랭캐 호칭 이라는 애기도 있습니다.
그러면 부여계 중에 가장 오래된 종족 명칭인  예인  이 라고 볼수 있어요.
광개토대왕비에서 예인 더 언급한거 볼수있어요
          
쿤신햄돌 19-05-15 20:51
   
어떻게 삼한과 부여족이 별개야?
삼한이 고조선에서 나왔는데
부여도 고조선 계통인데
어째서 별개야?

그럼 니뽕은 왜 한반도랑 별개임?
역사 성립도 안되는 샛기들이
               
야요이 19-05-16 01:40
   
부여가 고조선에 나왔다는 증거는요??
                    
쿤신햄돌 19-05-16 15:09
   
부여랑 삼한이 별개였다는 증거는?
          
감방친구 19-05-15 20:58
   
부여는 위만조선 훨씬 이전부터 있었던 나라

고구려와 백제는 부여에서 나왔다
          
브로리 19-05-15 21:22
   
억지는 당신이 부리는것입니다.
삼한과 부여족이 별개이며 언어가 통하지 않는다는것은 근거가 없는 헛소리입니다.
같은지 다른지는 지금 누구도 모르는 일 ~
감방친구 19-05-15 20:40
   
한 사람의 고단한 연구의 과정과 결과를
ㅡ 귀찮아서
ㅡ 개인적 악감정으로
ㅡ 허세를 떠느라 무시하여

제대로 읽고 따져보지 않는 사람은
10 년이 지나도
ㅡ 이건 뭔가요?
ㅡ 저건 뭔가요?

라는 질문만 하고

자기도 파악하지 못한 남의 글이나 이곳저곳에 퍼나르고 있을것입니다

어떻게 아느냐고요?
지난 20년 동안 인터넷에서 그런 사람들을 많이 봤고
이곳 가생이 10 년만 해도 그런 사람이 적지 않으니까요
브로리 19-05-15 20:55
   
부여를 예족 혹은 예맥족이라고 쉽게 말할수 없습니다.
부여 통치자들은 외부에서 흘러들어온 이주집단입니다.이들은 부여의 주인들입니다.이들은 어떤 예족인지 무슨족인지 알길 없음.
다만 부여가 통치하는 땅은 예족의 땅 혹은 예맥의 땅이라고 불리우는걸 보아 그 땅에는 아마 예족이나 예맥족이 다수 살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부여는 그냥 예족이나 예맥족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큰 하나의 국가입니다.
     
감방친구 19-05-15 20:57
   
제가 쓴 댓글을 한번 읽어보시지요
          
브로리 19-05-15 21:02
   
네 방금 읽어보았습니다.
<본래 적봉 일대에 있던 부여와 선비의 원류 종족이 대흥안령 북단으로 옮겨 가서 있다가 남하해 송화강(하얼빈ㅡ장춘ㅡ길림 등지)의 진한(신한)의 자리를 차지하고 스스로 진한(신한)을 자처합니다

'예'는 바로 이 신한(진한)을 가리키는 것으로 '예왕'은 삼조선의 통치자를 가리킵니다>

세가지 의문있습니다..

의문1:삼조선이란?
의문2:부여가 진한을 자처했다는 근거?
의문3:예왕이 삼조선의 통치자라는 근거는 ?
               
감방친구 19-05-15 21:14
   
1.
진한, 변한, 마한

2-3.

ㆍ진한의 이동
? ㅡ> 요심 ㅡ> 마한(경상도)

ㆍ진한과 변한 모두 마한으로 들어온 유민

ㆍ예왕 언급 위치 2 곳
ㅡ 부여
ㅡ 맥국(동예)

ㆍ삼한의 통치자 '진왕'

ㆍ소리값 재구를 통한 어원학적 접근

예 = 쇠 = 신 = 진 = 조선
                    
브로리 19-05-15 21:20
   
1,진한 변한 마한이 왜서 삼조선인가요? 그렇게 불렸던 사료적 기록이 혹시 있나요?

2,삼국사기에 보면 조선유민의 6개 촌이 진한 육부로 되었고 이것이 산라로 되었다고 하던데...그렇다면 이동하는 진한과 조선유민6촌진한육부 의 진한은 서로 다른 진한인가요?

3,예 = 진 = 조선 ... 소리값 재구를 통한 어원학적 접근이라고 하셨는데, 혹시 학계에서 보편적으로 인정되었나요?
     
야요이 19-05-16 01:56
   
맥은 호칭은 오랭캐라고요... ... 논란이 많습니다.
브로리 19-05-15 20:58
   
물론 부여의 통치자들이 맥족일수도 있고 예족이면서도 다른 한갈래일수도 있습니다.
가능성은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부여를 꼮 집어 어떤 족이라고 할수는 없을듯 ~
그냥 부여족이라고 통칭 하는게 더 나을듯 싶은데요.
     
감방친구 19-05-15 20:59
   
부여 = 불 = 벌 = 발 = 막 = 맥 = 백 = 박고
     
감방친구 19-05-15 21:00
   
왜 답답한 소리 하는가 봤더니 그 인간이었네
          
브로리 19-05-15 21:03
   
<부여 = 불 = 벌 = 발 = 막 = 맥 = 백 = 박고> 이렇게 서술만 하시지 마시고....

근거를 제시하세요... 적어도 부여 = 맥 이라는 근거는 무엇이지요?
               
감방친구 19-05-15 21:04
   
이 사람은 아직도 이러고 있네
                    
브로리 19-05-15 21:06
   
부여 = 맥 이라는 근거는 ? 불 벌 발 막 백 박고 이런건 둘째치고요...
                         
감방친구 19-05-15 21:08
   
이 사람아, 그거를 왜 차치하는가
                         
브로리 19-05-15 21:14
   
감방친구님.
부여 = 맥 이라는 근거는 있으시나요? 없으시면 가능성만 제시하세요... 가능성을 제시하는것은 학술적으로 충분히 긍정적인 태도입니다.다만 가능성도 그럴듯한 근거가 있어야 하겠죠.
근데 감방친구님은 마치 부여=맥이 사실인것마냥....
                         
야요이 19-05-16 01:56
   
맥은 그냥 오랑캐 의미라고요...
감방친구 19-05-15 21:03
   
백제(百濟)의 어원에 대한 소고
감방친구 작성일 : 17-11-20 15:32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59301&sca=&sfl=mb_id%2C1&stx=cellmate&page=38


1) “貊字本作伯或作白.” 『山海經』 「白民國」
ㅡ “맥이란 본래 우두머리가 되거나 하얗게(밝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

2) 『孟子』「告子篇」章句
ㅡ 맹자에서는 맥족의 맥(貊)자는 과거 중국 동북지방의 고유어인 백(白)․박(亳)․박(薄)과 같다고 하며, 별칭 박고(薄姑)란 밝다[明](또는 밝고)는 의미라고 풀이하였다.

3) “北貉燕人來致梟騎助漢.”『漢書』「高祖紀」
ㅡ “북으로는 맥인(貊人)과 연나라 사람들이 매우 용맹스러운 기병[효기(梟騎)]을 보내와서 한나라를 도왔다.”

4) “師古曰貉在東北方三韓之屬皆貉類也音莫客反.”『漢書』「高祖紀」
ㅡ “맥(貊)은 (한나라의) 동북방에 있으면서 삼한에 속한 것은 모두 맥족이며 그 발음은 맥이라 한다”
     
브로리 19-05-15 21:13
   
1)번 잘 보았습니다.
2)번 원문 자료를 부탁드립니다.(원문 사료를 제시하시는것은 기본예의입니다,아니 보는 사람이 또 그걸 찾아서 체크해야 하나요?)
3)北貉 은 나라 이름이지 "북으로는 맥인과.."가 아닙니다.
4)여기서의 삼한은 어떤 의미를 가리키는지 부가 설명 부탁 드림 ~
          
Attender 19-05-15 21:30
   
참나, 뭐 이런작자가 다있어? 기가막혀서;;;;;
               
브로리 19-05-15 21:31
   
머가 ?
이따위 설득력이 떨어지는 논리로 야요이와 같은 중국인들을 이기려고? 꿈깨슈.
나부터 설득해보세요.
                    
Attender 19-05-15 21:33
   
말하는 꼬락서니 하고는...ㅉㅉㅉㅉㅉ
                         
브로리 19-05-15 21:35
   
자신이 하는 행동이나 말부터 먼저 체크해보심이 ...
                         
Attender 19-05-15 21:37
   
이것은 유체이탈 화법인가요? 당신이 쓴 댓글이나 먼저 찬찬히 훑어보시는게 어떰???
                    
감방친구 19-05-15 21:41
   
이 사람 이러는 것 보니 일부러 애초부터 작정하고 이러해 왔구먼
                         
브로리 19-05-15 21:58
   
이해못하는척 하지마세요.
감방친구님이나 수많은 한국 네티즌들이 한사군을 연구하고 요동을 연구하고 ... 등등 ... 모두다 결국은 한국 식민주의학계나 중국의 역사학계를 꺠부시려는 목적이 아님?
나는 당신들의 합리한 주장을 지지하고 근거가 부족한 주장에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조금만 반박이나 의문을 받으면 흥분하고 진정못하는 성향으로는 중국인이 아니라 아마 한국 학계도 못 박살낼거요?
          
감방친구 19-05-15 21:40
   
우선 이 내용은 김운회 박사의 저술에서 발췌한 것으로 해석도 그것을 그대로 발췌한 것입니다

나도 원문이 실제 저러한가 예전에 찾아보았는데
1, 3, 4 는 원문이 실제 저러하였고
2는 김운회 박사가 원문 없이 서술한 것이 의심스러웠는데 내용을 보니 김운회 박사가 흩어져 있는 기술들을 취합하여 정리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지금 다시 찾아보니 그러한데 맹자 이외에도 진과 양한 시대의 여러 사서에서 맥, 백, 박 등과 연관된 기술이 보이는군요

북맥은 북으로 맥인과가 아니라 북맥으로 해석하는 것이 옳으며 위 댓글을 보면 나 역시 북맥으로 적고 있고

여기 동아게에서 북맥을 검색해보면 이전 것이 나올 겁니다

삼한은 말그대로 삼한이지요 진한, 마한, 변한
               
브로리 19-05-15 21:45
   
삼한이 맥류 라고 한것은 안사고가 한 말입니다.
안사고는 한서에 등장하는 북맥 이라는 서한시대의 나라에 대해 주석하면서 삼한은 맥류 라고 말하였습니다.여기서 말하는 삼한이 과연 마한 진한 변한인지는 의문일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여기서 말하는 삼한이 안사고가 활동하던 당나라 시대에 해동삼국을 말했던 삼한이 아닌가 의심하합니다.다들 아시다싶이 당나라 초기에는 삼국을 삼한이라 하였음.
물론 마한 진한 변한일수도 있겠지만,서한시대에 과연 마한 진한 변한이 있었는지, 있었다는 사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감방친구 19-05-15 22:05
   
고조선으로 올라가면 사료가 부족합니다
님이 연구자라면ㅡ지금 말하는 깜냥을 보니 ㅡ 알겠지만

그래서 추론이 중요합니다
누가 더 정밀하고 근사하게 추론하느냐
                         
브로리 19-05-15 22:09
   
네 사료가 부족합니다.
그렇다면 추론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하지만 추론은 추론일뿐, = 와 같은 걸 사용하지 마시라는 저의 생각입니다.
                         
브로리 19-05-15 22:13
   
다시 한번 밝히지만 저는 연구자가 아닙니다.
그냥 역사 껍데기 정도만 여기저기서 들어본 사람일 뿐입니다.
감방친구님처럼 열심히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그냥 이곳에서 잘 배우고 가는 유저중에 한사람일뿐입니다.
          
감방친구 19-05-15 21:45
   
사실이 있고 사고가 있고 추론이 있습니다

님은
ㅡ 사실도 님이 찾을 생각을 안 하며
ㅡ 님조차도 본인 발언에 사서 근거를 원문으로써 제시한 적이 단 한번도 없으며
ㅡ 사고라는 님 대가릿속 프로세스까지도 남한테 요구하는 악질이며
ㅡ 추론이라는 것을 할 의지도 능력도 전무한 반푼이다
               
브로리 19-05-15 21:54
   
저는 이미 댓글에서 분명히 부여는 외부에서 흘러들어온 종족이며 부여가 통치하는 땅은 예족의 땅 혹은 예맥의 땅이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사료를 제시하지 않은것은 맞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논형이나 삼국지 후한서에 등장하는 사료들은 누구나 다 알것이라고 제가 착각했기때문일것입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기본적인 것들도 사료를 제시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지요.
다만 추론은 좋지만 = 와 같은 사실인마냥 그러지는 마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
                    
감방친구 19-05-15 22:00
   
님이 매우 무례한 인간인 것은 사실이나 님이 하는 말의 일부는 사리에 맞습니다

나 역시 그 때문에 오직 사서 원문만을 교차분석하는 것을 연구방법론으로 삼고 있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 골병이 들지만

그런데
중요한 것은
님 대가리는 남이 굴리는 게 아니라 님이 굴리여야 하는 것이고
상대와 소통하며 상호증진하려 한다면 기본예의 장착은 우선
                         
브로리 19-05-15 22:02
   
다시한번 밝히지만 저는 감방친구님처럼 역사를 연구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그냥 감방친구님 등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역사 주장을 하실때마다 기분좋게 배우고 가는 사람들중 한 명에 불과합니다.
감방친구님꼐서 주장하시는바에 제가 의문이 든다면 당연히 제기해야 하고 감방친구님은 그런 의문에 대해 설득력이 있는 근거를 제시해주셔야 합니다.
                         
감방친구 19-05-15 22:21
   
제시해 주셔야 합니다ㅡ가 아니라 좋겠습니다라고 댁이 처음부터 그러한 언행의 태도를 보였다면

뭐 이런 인간이 있는가?

어찌됐든

자, 한번 얘기해봅시다
나는 아주 병적일 정도로 강박적인 면이 있는 사람인데

이곳에 게시해온 내 연구들을 쭈욱 보시면 알겠지만

말 한 마디 하려고 몇 주, 몇 달을 날밤 까며 여러 개의 고찰로 접근합니다

거란 동경은 이치되었다, 거란 소요수는 세하~대릉하이다

이 말을 하려고 내가 얼마나 골깠는지 안 보입니까?

그런데 사람들이 봐요? 뭔 댓글이라도 답디까?

내가 고구려 서계와 영주 추적하면서 고찰문 수십 개, 장장 반 년 가까이 했는데 누가 봐요? 누가 댓글이라도 답디까?

그렇게 개고생을 해오는데 글도 안 읽어 나중에는 딴소리 또하고 또하고

도배시러(방랑자) 같은 인간은 남의 것 다 훔쳐가지를 않나

여보슈

내가 지금 따로 블로그가 있어서 자료가 차곡차곡 정리돼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항에 즉각대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서원문만 해도 그 내용이 얼마나 방대한데

여보슈

댁은 자면서 꿈속에서까지 사서원문 해석하고 비교분석한 적이 있습니까

죽을 맛이란 말이지 죽을 맛

댁은 당연한, 무슨 권리인 것처럼 구는데
댁이 하는 정도와 수준은 어그로야, 어그로

적당히 하시고
그냥 협업자로서 온건하게 참여하세요
     
야요이 19-05-16 01:58
   
2) 『孟子』「告子篇」章句
ㅡ 맹자에서는 맥족의 맥(貊)자는 과거 중국 동북지방의 고유어인 백(白)․박(亳)․박(薄)과 같다고 하며, 별칭 박고(薄姑)란 밝다[明](또는 밝고)는 의미라고 풀이하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인 혼자서 역사를 창조하시군요 ㅋㅋㅋㅋㅋ
이거 실제 기록있는지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한다 19-05-15 21:35
   
예의가 없는 사람이 보입니다. 자신이 내뱉은 말은 지키지 않으며 남에게만 요구하며 오히려 자신을 가르치라 뻔뻔하게 굴고 있군요.
본인부터 원문자료와 제시와 주장을 하는 노력을 보이시고 부탁을 드리십시오. 아무런 공헌도 노력도 없는 가치없는 분이 지금 예의라고 말씀하신겁니까? 예의는 알고 말하는 겁니까?
     
Attender 19-05-15 21:38
   
야요이=하플로그룹=강원도인=강릉김씨 , 브로리 같은 작자들같은 어그로들 때문에 아주 기가막힐 지경입니다 ㅡㅡ;;;;;
          
브로리 19-05-15 21:56
   
야요이 등 사람들은 중국의 역사적 관점을 이곳에서 대변하는 사람들이고 저는 이 곳에 등장하는 역사적 주장들을 보면서 배울것은 배우고 의문드는것은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님은 어떤 부류 ?
     
브로리 19-05-15 21:47
   
역사적 주장은 사료적 뒷받침이 있어야 다른사람을 설득할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주장은 다른 사람에게서 반박이나 의문을 받을수 있습니다.
반박이나 의문을 받았대서 다른 사람을 예의가 없다거나 불량스러운 말투와 태도로 대하는것은 그 자신도 근거가 비약함을 알기때문일겁니다.
이해한다 19-05-15 21:43
   
가치없는 분. 다시 말하겠습니다. 본인이 존중 받기를 원하다면 가치 있는 것을 가져 오십시오. 그 글을 보고 충분히 생각할 거리를 줄 수 있다면 존중해 드리죠. 그렇지 않을시에는 그에 응당한 대가는 각오하는게 좋을 겁니다.
     
브로리 19-05-15 21:48
   
역사적 주장은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문이나 반박도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의문이나 반박을 하려면 먼저 가치있는 역사적 주장을 하라 는것은 님의 희망사항이며 잘못된 인식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님이 그만큼 수준이 높지 않다는것을 반증하는것이며 역사에 대해 조금은 더 공부를 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일지도 모릅니다.
          
이해한다 19-05-15 21:59
   
역사적 주장은 사료적 뒷받침이 있어야 설득할 수 있으며, 의문이나 반박도 그에 대한 근거가 있어야 설득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근거도 없는 소리는 소음에 불과하며,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욕에 불과합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도 안되었으면 그만큼 가치가 없는 존재임을 증명하며, 조금은 자신을 되돌아보며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브로리 19-05-15 22:07
   
의문이나 반박에 사료적 근거가 있어야 된다는것도 맞는 말임,하지만 저 같은 경우엔 주로 의문을 제기하는 스타일이기떄문에 굳이 의문중에 사료적 근거가 있어야될 필요도 없음 ~
이해한다님을 보면 마치 상고사토론회에서의 의문이 들어올때마다 헛소리만 치는 강단학자들 보는 느낌 ~
                    
이해한다 19-05-15 22:33
   
알면서 자신은 무시한다는 것임으로 스스로 기본도 안지키는 가치없는 인간이군요. 마치 법은 무시하고 내 스타일이 이렇다라고 하는 양아치 혹은 범죄자를 보는 느낌이군요.^^
브로리 19-05-15 21:51
   
여기에 <이해한다>님과 같은 사람들을 보면 왜서 한국인들이 중국인에게 당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한국 사이트에 보면 한사군이 하북성지역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고 또한 그 사람들은 충분히 설득력을 지닌 사료적 근거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어느 카페인지는 기억이 안나고 지구인이라는 네티즌의 글을 보면 그렇다는 말임 ~
그런데도 한국의 학계는 한사군이 북한에 있다며 중국과 짝짝꿍 하고 있다는것은 한국 학계에 이해한다 님과 같이 부실하고 사리에 밝지않고 역사에 대해 쥐뿔도 모르고 그냥 투덜거리기만하고 의문과 반박에 대해 꼼짝못하는 종이호랑이들이 많기떄문일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포테이토칩 19-05-15 22:45
   
왜 사람들이 님에게 정연한 설명을 해주지 않는가 하면은 말이죠.

님이 일단 먼저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예의를 말아먹고 "사서 제시는 예의 어쩌구"
이러시기 때문이죠.

감방친구님이 님 역사 과외 선생님입니까??

"그 주장은 어느 기록을 근거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질문해야 기본적인 예의며 정상적인 질문입니다.
이해한다 19-05-15 22:01
   
설득력을 지닌 사료적 근거를 제시하는 글을 보여주시죠. 그럼 됩니다.
     
브로리 19-05-15 22:05
   
의문이나 반박에 자신있게 설득력이 있는 대꾸를 못하시겠으면 조용하시는것이 좋을듯 ~
만약 역사적 주장을 하시려면 다른사람의 의문이나 반박에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시는것이야말로 진정한 역사를 대하는 태도 ~
이해한다님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이해한다 19-05-15 22:18
   
답글을 다셔서 수정글이 삭제 되었네요. 설득력있는 자료가 무엇인지 보여주시죠. 말만 내뱉고 실질적인 설득할 수 있는 글은 없고 주장만 하는 글은 일본역사학계와 다를바 없습니다. 핵심은 없고 우기는 것이 다 라고 생각하는 것의 결과는 결국은 오늘날의 일본과 중국과 같죠. 역사를 날조를 배우니 그렇게 날조의 들통과 몰락이 가속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아무런 역사적 지식을 보인적도 없으신 분이 그런 말을 하니 가소롭습니다.
하늘나비야 19-05-16 10:22
   
이상한 분들이 좀 있네요 ..
관심병자 19-05-16 18:10
   
https://blog.naver.com/kytong3202/20136885343
http://premium.mk.co.kr/view.php?no=16131

고구려를 세운 종족은 보통 예족(濊族), 혹은 맥족(貊族), 혹은 예맥(濊貊)이라 중국 역사책에 기록된 종족과 관련이 있다고 보인다. 그중에서도 맥족이 가장 유력한데, 맥족도 지리적 위치에 따라서 대수맥과 소수맥으로 나뉘어 있었다. 고구려를 세운 맥족은 크게는 예족의 범주에 들어간다. 예족은 발해만 동북지역의 종족을 가리키는 범칭으로 부여나 옥저, 동예도 이에 해당한다. 그래서 중국 역사책에는 3세기께 고구려의 풍속이 부여, 옥저, 동예 등과 비슷하다고 기록하고 있다. '맥'은 고구려가 독자적인 국가로 발전하며 다른 예족 집단과 구분되면서 불린 칭호로 생각된다. - 임기환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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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서> <고구려조>에 의하면 구려(句麗)는 일명 맥이(貊耳)이다. 따로 별종이 있는데, 소수(小水)에 의지하여 살기 때문에 소수맥(小水貊)이라 부른다. 좋은 활을 생산하는데, 그 활을 맥궁(貊弓)이라 한다.
 
구려(句麗)는 환웅시대부터 존속하였던 북경중심의 구려(九黎)의 전음이다.
이 구려족이 발전하여 고구려를 건설하였고, 이들이 맥족(貊族)이다.
 
중국인들이 말하는 맥이(貊耳)는 북방 종족을 말한다.
맥이의 지역은 현재 내몽골 자치구인 흥안령산맥의 하단부로 홍산문화(요하문명)지역이다.
이 지역은 북서쪽이 산맥으로 막혀 있어 겨울에는 북서계절풍을 막아주어 따뜻하며, 여름에는 남동풍이 불어 시원하면서도 강우량이 많아 농사 짓기에 적합한 곳이다. 그래서 일찍이 이 지역을 중심으로 여러 민족이 모여 살았고,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문명 등 고대문명을 공유하면서 발달된 것이다.

<후한서> <동이열전> <부여조>에 의하면 부여국은 현토(도)의 북쪽 천리쯤에 있다. 남쪽은 고구려, 동쪽은 읍루, 서쪽은 선비와 접해 있고 북쪽에는 약수(弱水 : 흑룡강)가 있다. 국토의 면적은 사방 2천 리이며 본래 예족(濊族)의 땅이다.
 
예족(濊族)이란 물이 많이 흐른다는 뜻의 예(濊 : 흐를 예) 자(字)를 써서 물이 많은 지역에 사는 민족이라는 뜻이다. 부여는 만주 동북평원을 중심으로 발전한 나라이다. 이 지역은 북쪽으로 눈강이 흐르고, 동북쪽으로 흑룡강이 흐르며, 동쪽으로 송화강이 흐른다. 남쪽에는 역시 송화강이 흐르며 그 발원지는 길림호이다. 즉 이 지역은 물이 많은 지역이다. 그래서 이 지역에서 발흥한 민족을 중국인들은 예족이라 일컬었던 것이다.
 
부여는 44대 구물단군이 세운 단군조선의 또 다른 이름이다.
중국의 동북방을 차지하고 있던 구려를 비롯한 맥족과 선비족, 산융, 돌궐, 흉노족 등이 한족에 밀려 북동진 하며 단군조선(삼조선)이 와해되자, 구물단군은 와해세력을 재통합하여 '대부여'라는 나라를 세우고 단군조선의 맥을 이어간다. 
와해세력을 재통합하는 과정에서 예족들을 모두 흡수하게 되는데, 이 예족은 BC 2333년 단군왕검이 삼한을 통일하던 당시 웅족(熊族)이다.
반면 선비족, 산융, 돌궐, 흉노 등은 호족(虎族) 세력이 맥족이며, 구려는 맥족의 별종이다.

예맥족은 예족과 맥족의 통합 세력을 말한다.
맥족의 또 다른 별종이었던 구려는 북동진하면서 선비, 산융, 돌궐, 흉노 등의 맥족과 부여 중심의 예족을 통합하고 또 동화되면서 고구려라는 나라를 세우게 된다.
따라서 고구려는 북방계열의 맥족과 예족을 통합한 나라였다.
 
중국 사서에서 고구려를 맥족, 예족, 예맥족이라고 혼돈하여 사용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다.
 
이후 고구려가 망하면서 맥족은 거란이, 예족은 발해와 고려가 그 뒤를 이어 가는 것이다.
하지만 엄밀하게 선을 긋지는 못할 것이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우리 민족을 예맥족(예족 + 맥족)이라 일컫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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