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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0 08:57
[한국사] 한국어는 세계 언어의 모태이다.
 글쓴이 : 백운
조회 : 2,198  

한국인을 규정하는데 있어 우리말 한글은 그 중심에 있다.

그러나 아직 한국어의 언어학적 위치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많다.

 

전통적으로 언어학자들은 언어들 사이의 유사성에 기반하여 서로간의 친연성을 밝혀내고 하나의 그룹으로 묶는 비교언어학을 탄생시켰다.

 

이 학문에 의하여 우리말은 알타이어군에 속하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 들어 우리말은 어떤 어군에도 속하지 않는 고립어로서 세계 모든 언어의 모태가 되고 있다는 주장이 늘어간다.

 

이는 비교언어학의 탄생 동기가 인도의 산스크리트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언어학자들은 산스크리트어가 유럽어의 모태라고 주장하는 데 최근의 연구결과 산스크리트어가 우리나라 경상도나 전라도의 방언과 더 친연성을 띠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렇다면 한반도와 인도와 유럽의 언어 이동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 받았는지 먼저 규명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된 까닭은 언어학자들이 유럽 우월주의에 빠져 인류의 이동을 먼저 고려하지 않고 그들의 선조라고 주장하는 아리안을 문명의 전파자로 세우고자 하는 인식에 기인함이 크다 하겠다.

 

인류의 이동은 유전자 분석결과 아프리카 기원설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나 최근에 발견된 발해만의 금우산인(金牛山人)이 약28만년전의 직립인간으로서 몽골인종의 고유특징을 갖고 있기에 동양 인종을 아프리카 인종으로 분류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또한 헬리코박터 파이로이균으로 인류의 이동을 조사한 결과 다른 지역은 혼혈의 흔적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으나 한국인만은 유일하게 순혈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이로 보아 인류의 이동은 서로는 한반도에서 유럽과 아프리카까지, 동으로는 아메리카 대륙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이나 각국의 이해가 첨예하게 얽혀 있어 많은 시간이 지나야 정리가 가능할 것 같다.

 

그렇다 하더라도 언어의 이동은 통계적 접근방법을 통하여 그 뿌리를 찾아가는 작업이 많이 진행되고 있다.

 

밈(Meme)이라는 용어가 있다.

 

유전자 진(Gene)이라는 용어에 대응해 어떤 행동을 전달하는, 의미를 가리키는 단위, 의사소통의 단위를 가리키기 위해 영국의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가 사용하기 시작한 용어이다.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에는 복잡계 분야 연구를 위한 산타페연구소라는 곳이 있다.

산타페연구소에서는 러시아 모스크바대학 인문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인류의 공통된 초기 언어를 찾아내는 바벨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 프로젝트는 산타페연구소장을 지낸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머레이 겔-만과 세계적 비교언어학자인 세르게이 스타로스틴이 만든 인류의 언어진화연구 프로젝트로서 밈과 진에 대응하는 포님(Phoneme)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 8개 대학이 참여했고 조지 소로스가 후원을 했다.

 

미국의 언어학자인 노암 촘스키에 따르면 포님은 "the smallest contrastive linguistic unit which may bring about a change of meaning"이라 하였으니 의미 변화에 대해 알아낼수 있는 가장 최소의 대조언어(對照言語) 단위 정도로 이해된다.

 

그들은 어휘통계학(lexicostatistics)의 방법론을 이용하여 세계 모든 인류가 사용하는 잘 변화하지 않는 50개의 초 안정적(ultra-stable) 포님을 비교 분석하는 것을 기반으로 하여 언어들 사이의 기초적 관계를 구축하고 다른 언어학적 특성들, 가령 음성학적 특성(phonetic characteristics) 및 몇 가지 요인을 고려해 언어들 사이의 관련성을 복잡계학적 방법으로 재구성해 냈다.

 

이를 미국 국립과학회보(PNAS)에 이런 방법을 사용하여 극히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포님 23개를 선택하여 분석하고, 우랄어-인도-유럽어-알타이어 등이 근접하게 위치한다는 것을 보고하였다.

 

1996년 알란 봄하드와 일단의 언어학자들은 인도유러피언어의 재구방식을 통해 15,000~12,000년전 유라시아대륙에 존재했을 고대어의 재구방법을 확립하고 이 언어를 노스트라틱 랭귀지(Nostratic Languages)라 불렀다.

 

노스트라틱(Nostratic)이란 말의 어원은 라틴어로 '우리의'의 뜻을 가진 noster에서 왔으며 덴마크 학자 홀게르 페데르센(Holger Pedersen)이 만든 신조어로서 고대언어를 지칭하는 용어로 쓰이게 된다.

 

이러한 노스트라틱어가 마침내 러시아 언어학자 세르게이 스타로스틴의 주도하에 산타페연구소내에 바벨프로젝트라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로 구축되었다.

 

곧이어 이 노스트라틱어의 발원지와 그 주인공들에 대한 열띤 논쟁이 벌어지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인류 4대문명의 모태가 되는 최초의 문명지 인도유럽인들의 고향 '우르하이마트'에 대한 논쟁이었다.

 

우리는 쌀이 유라시아에서 sar, sor로 통용되고 최초의 토기 그릇이 gurat, klat 등으로 재구되며, 개가 ki, ke, ku 등으로 재구됨을 발견할수 있다.

 

이 단어들은 인류 문명의 시작을 알리는 어휘들이며 그 기원은 수메르나 이집트가 아니다.

그렇다면 1만년전의 노스트라틱어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현재까지 알려진 세계 최초의 볍씨는 충북 청원군 소로리에서 발견된 볍씨로서 약 1만 5천년전의 것이다.

 

소로리 볍씨는 재배종으로서 자포니카종과 인디카종이 섞여 있으며 중국 호남성에서 발견된 것 보다 5천년 이상 앞서 있다.

 

그러니 현재까지는 소로리 볍씨가 전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벼들의 어머니라 할수 있다.

 

그릇은 인류의 정착생활을 보증하는 증거물이다.

 

따라서 토기의 역사는 인류 선사문명의 역사와 그 궤를 같이 하고 있는 것이다. 

그전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토기는 일본 죠몽토기로서 약 12,000년 전의 것이다.

 

그런데 2001년 러시아과학원 시베리아 선사고고팀은 만주 아무르강가 시카치 알린 유역에서 13,000년 전에 육박하는 고 토기들과 함께 화려한 문양의 신석기시대 토기군을 발견하여 고고학계에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정작 놀라운 것은 그 아무르토기들이 제주도에서 발굴된 1만년전의 고산리토기와 소재나 제작유형에 있어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만주와 제주, 일본을 잇는 토기의 흐름을 볼 때 그릇이라는 말이 과연 어디에서 출발한 것인지 짐작할수 있을 것이다.   

 

2002년 과학 학술지 사이언스는 전세계 과학자들과 애견가들에게 폭탄과 같은 논문을 한편 게재한다.

 

이제까지 서구 학계가 믿어 의심치 않던 개의 최초 사육지가 메소포타미아가 아닌 극동 아시아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논문의 저자 스웨덴 왕립 학술원의 피터 사볼라이넨 박사는 전세계 개의 유전자 추적을 통해 모든 개의 조상은 지금으로부터 15,000년 전의 동아시아 늑대를 길들인 견종에서 비롯되어 전세계로 확산 되었음을 밝혀낸 것이다.

 

개는 인류가 최초로 가축화한 동물이며, 가축화란 바로 인류가 정착과 집단생활을 영위했음을 전제하는 것이다.

 

사볼라이넨은 개를 처음 사육한 동아시아에 당시로서 고도의 문명이 존재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증언한다.

 

개는 켈트어군에서 키(ci), 라틴어로 카니(cani), 수메르어로 쿠(ku)라 불려졌다.

 

그렇다면 동아시아에서 개를 처음 사육하고 그릇에 벼를 담아 세계로 이동하며 문명을 전파한 사람들이 누구였는지 아주 쉽게 떠올릴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캐나다 심리학교수인 스티븐 핑커 (Steven Pinker)가 그의 저서 'The Language Instinct'에서 밝힌 한국어의 견해가 흥미있어 소개해 본다.

 

"한국어와 일본어는 몇몇 언어학자들이 그중 하나 또는 둘 다를 알타이어족으로 묶기도 하나 언어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고아처럼 보인다.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대개 얼굴 모습과 피부색을 근거로 몽골 또는 동양인종으로 판단되는 사람들이 그 어떤 생물학적 실재도 가지지 않을수 있다는 점이다.

 

카발리-스포르차의 유전자 가계도에서 한국인과 일본인, 시베리아인 같은 북동 아시아인들은 중국인이나 타이인 같은 남아시아인들 보다 유럽인에 더 가깝다.

 

이렇게 몹시 애매한 인종분류가 한국어와 일본어 및 알타이어를 중국어가 속해 있는 한장어족과는 별개인 노스트라틱어 내의 인도유럽어족으로 분류하는 애매하기 그지없는 언어학적 분류와 일치한다는 점은 놀라운 일이다."

 

여기에서 알수 있듯이 그들도 이제는 한국어를 인도유럽어족으로 분류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눈치챌수 있을 것이다.

 

이쯤되면 그들도 이제 정체성에 혼동이 오고 있다는 징조로 받아 들여진다. 

어떡하든 극동과 유럽을 잇긴 이어야 겠는데 그 단초를 그들에게서 찾을려니 도저히 찾아지지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까지도 그저 언저리에서만 맴돌고 있는 것이리라.

 

이 글은 백운이 평소 존경하는 솔본님의 의견을 많이 담았다.

솔본님은 백운을 역사에 눈 뜨게 해주신 분이기에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그분의 의견을 많이 보태보았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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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돌이2 19-03-10 12:29
 
많이 아프시구만
     
신수무량 19-03-12 09:07
 
많이 모지리시구만.
누노 19-03-10 12:30
 
첫줄부터 거슬리네요
'우리말 한글'
한글은 말이 아닌 문자입니다.
     
탄돌이2 19-03-10 12:33
 
많이 아프다닌까네요
6시내고환 19-03-10 20:07
 
이런글은 부끄럽네요
별그리치 19-03-10 21:20
 
동유럽 유라시아 대한민국 아메리카로 이어지는 유목문화벨트에는
유독 사막지형이 많지요 초원의 사막화의 가속화시키는 큰원인은
인류가 농경을 시작하기 이전 야생의 짐승들을 인류가 길들이는법
을 익히고 그러한 유목기술의 발달로 수렵 사냥 이외의 식문화 루트가
생겨남으로서 인류에게  가축에의한 풍요롭고 안정된삶의 토대가
마련된것이죠 그로인해 오랜기간 유목문화권의 집단들은 날로
번영하고 규모가 준도시국가 이상으로 성장하였음을 예측할수
있습니다 다만 기후변화를 통한 목초지의 감소와 가축군집에의한
초목의 빠른 황폐화 현상이 맞물려 고대 유목국가들의 터전이
급격히 사막화가 진행되고 유목문화를 유지할 푸른초원을 찾아
여러부족으로 갈라져 동과 서로 고대 유목인들 거대한 이동을한
시기가 있었을것이라 추론해봅니다.
거대한 군집의 유목국가 혹은 연합들은 그러한 측면에서도
오랜기간 공통의 유목문화속에서 언어 풍습 신앙적 세계관을
공유했을거라 생각합니다. 토착 아메리칸이나 유라시아의
여러 스탄(땅)이란 국호를쓰는 나라와 동유럽의 스스로
유목민의 나라라고 자부하는 헝가리 핀란드등 원초적인
민족 세계관과 언어와 풍습의 유사성들이 많이 발견
연구되고있습니다 실제로 극히일부이긴하지만
오늘날 유목국가의 진정한 수도가 서울이다라고
말하는 서구학자들도 있고 어느정도 저역시 심적으로나
이성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이 있고 자랑스럽기도 합니다만
같은 뿌리의 조상을가진 여러후손들이 서로 자신만의
조상이라 우기지 않듯이 서로 존중 공유하는
홍익인간 정신을 잊지 말아야 진정한 대한국인 이겠죠
그냥 한국인으로서 우리가 종가집이다 정도의
자부심정도라면 단군 할아버지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실듯 합니다 ㅎㅎ

혹시나 해서 덧붙이자면 서로 존중하며 서로의 생각들을
주고받는 동아게에서 한두줄 비아냥거리는 군상들은
굳이 일베나 일뽕 중뽕 알바가 아니라도 영양가없고
한심한 시대의 쓰레기를 먹고자란 양산형 군상들이니
무시하세요

타 잡담 유머 게시판의 가벼운 놀이댓에서 누군가 상대를
해주니 인간의 이성적 언어가 아닌 개짓는 소리를
아무대서나 다통하는줄 알고 짓고있는 유사인간들
지식을 토론하는 게시판에서 자기가 머라도된줄 착각하며
몃줄의 반론글도 쓸 지능이 안되어 고작 한두줄의 비아냥거림 ㅋ
뇌에 이성이 없는 병진이 맞으니 웃어 넘기세요 ㅎㅎ

언제봐도 역겨운 상종못할 천한 상늠의 3키들
몸땡이는 사람인데 그안에 사람같지 않은게
들어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역겹고 흉하며 재수없음
     
백운 19-03-10 21:57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 따뜻한 글로 저를 위로하여 주셔서 더 없이 고맙습니다.

뿌리대로 거두는 것은 자연이 정한 이치이지요.

그들의 마음속에 심은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그들의 양심을 살찌울 지 병들고 황폐하게 될지 결정이 되는 것이겠지요.

제가 그들의 부모나 스승이라면 회초리를 쳐서라도 옳은
것과 그른 것을 분별할수 있도록 가르칠 텐데 그러지 못하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뭐, 세월이 약이 겠지요.

그동안 우리들과 관련된 언어가 다른 문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짧게나마 살펴 보았습니다.

다음 글부터는 남아 있는 유물과 언어를 통하여 우리가 세계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 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훌륭하신 댓글을 보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별그리치 19-03-10 23:28
 
그저 형편이 보잘것없고 되는대로 살아가는 개으른 놈인데
그냥 빈곤한 인생에 의식이나 빈곤한티 내기싫어 폼잡고
살아요 ㅎㅎ
동아게글 자주보는건 아니지만 간간히 알차고 좋은글
올려주시는분들 많은것 알고 있기에 간간히 오네요
저야 눈팅하며 공짜로 좋은글 보는입장인데 그냥 고마워요
저도 후한평가댓글 감사합니다
별그리치 19-03-10 23:17
 
한 사람이 살아가며 한두번 책이나 교수 인터넷에서 주어들은 지식들을
평생 반문하거나 검증 탐구하지 않는 인간몸뚱아리의 동물들이 많음
의구심과 연구가 언제부터 학자의 전유물이 된건지 웃기지도않을
현대지식좀비들 수준은 그러한데 지가 신이라도 된마냥 넷에선
익명의 부처와 예수 소크라테스와 만나도 논리와 지식으로
이길기세 ㅎㅎ 놀구 지빠져있네

사실상 동아시아의 역사적 지식탐구에 힘쓰는 적지않은 분들이
여기 가생이에도 그외에 학자분들도 계시고 그분들의 연구 노력이
때론 설득력이 부족한 방향성을 보인다해도 잊혀진 한국 고대사를
구조하는 소방관 같은 분들이라 리스팩하고 고마운데

조또 아는것도 없고 애정 관심도 그닥 없는 주제에
지가 살면서 길에서 주은 싸구려지식의 잣대로
평가질 쳐하고 자빠져있는게 우습네

실제로 당신들이 그리 한국과 아시아 고대사에 관심이
있다면 국내의 소수 연구자들의 노고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서구의 학자들이 더욱 체계적으로 자본적으로
아시아 고대사를 연구하며 한국 역사 문화의 이해도가
우리 목밑까지 차오른 현실이 억울해야하지 않음?

간간히 요새 서구 언론 매체에서 낮은 이해도 수준으로
한류문화를 통찰하니 그쪽 학자들도 그정도 수준이라고
착각하고 있는건가 ㅎㅎ
난 적어도 아주깊은 수준의 한국문화의 이해는
한국인이 아니면 이해하기힘든 유니크한 한국어란
큰장벽때문에라도 한국의 원초적인 문화 철학은
천제적인 지성의 외국인학자라 하더라도
깊이있는 수준의 접근은 힘들고 거의 불가능하다라고
생각했었지만 대한외국인이란 예는을 우연히 보다가
한국인도 이해하지 못하는 단어의 뜻을 단어가주는
어감만으로 맞추는 외국인 교수를보고 소름이 돋았고
기존의 내 생각이 방만하고 안일한 생각인걸 알았지

무슨 이야기인지 감도 안오지 좀비들아
학술적 명칭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어는
인류 최초의 언어일 가능성이 아주 높지
난 스스로 이걸 이미지언어라고 부르지만
한국고유어 단어중에 해 는 모든 태양의 의미와 더불어
모든 움직임 시작을 나타내는 모든 문장에 들어가지
~해라 하자 함 완료했다 아웃사이드를 뜻하는
밖을 살펴보면 라이트 밝다에서 파생된 단어란것을 알수있지
집밖의 야외는 해가 비추고 밝기때문이지 색이 바래다
본래의 색이 닳아서 채도가 떨어지고 명도가 올라가
하얗게 변색되는걸 빛바래다 라고하지
반대되는 인사이드 내부를 뜻하는 고유는 안이지
그림자를 뜻하는 암을 빼고라도 끌어 안다
~ 하지 않다 의자에 앉다 모두 움직임 진행을 멈추는
부동의 의미와 부정의 의미가 있지
과연 우연일까? 세계 공통적인 유사성을가진
엄마 아빠는 엄마를 뜻하는 단어에 m 발음이
아빠를 뜻하는 단어에는 f 발음이 공통적으로
쓰이고 집 안(어둠 암 m) 은신처에서 자식을 돌보는
엄마는 m 의로 불리우고 집 밖(밝음 f) 야외에서
수렵을 사냥등으로 가족의 생사를 밖에서 책임지는
아빠는 f 로 인류의 언어가 생길무렵부터 생겨난 단어이지
왜 놀랍고 어이없나? 언어란건 인류의 시간과 문화가
확대되어 가면서 언어의 어휘또한 그 필요에의해
한가지뜻의 단어가 새끼를치고 비슷한 발음의
다른 단어를 탄생시키고 전쟁의 역사속에서
어떤언어는 사라지기도 어떤 누군가는 생소한
지배자 혹은 선진문화의 언어를 받아들이거나
혼용하며 변모하였지 그래서 한국어같은
인류 언어의 태동기 단어와 시간이 지나며
생겨난 자식단어들이 이토록 풍부하게
모두 남아있는 언어는 정말 드물고
어쩌면 유일한지도 모르고 한국어의
수많은 의성 의태어를 빼고라도
외국인이 한국어를 직역할때 간간히 마땅한
단어가 없어 현지의 표현으로 의역하는 고생을
하는 이유이지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이미지언어가
머냐고? 나푸나풀 하늘하늘 졸졸 멍멍 너희들이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해 따듯 밝다 춥다 아츄
모두 그러햐 느낌을 발음만으로도 전달이 가능한
이미지어이지
인류가 멸종하고 오랜시간이 지나고 지구에 다른 지배
생물이 번성한다해도 그들의 첫 초기 언어는 다른종류의
이미지언어가 될수밖에 없을거다

한국원어민으로 태어났음에도 그저 말만하고
글만 읽을줄 알면 머하나 외국인이 그건 왜 그런 의미냐고
물어보면 벙어리가 되거나 대충 뇌피셜로 둘러대겠지
그런 자기 수준도 자각하지 못하면서 넷에서 오만방자한치가
어느시대나 어딜가나 넘쳐나지 시대의 폐품 쓰레기 군상들
가생이에도 많이 보이는구먼 지 수준보다 훨씬 나은 타인글
씹어대는 알바 일뽕 그저저도 아닌 뇌가 굳은 좀비들
별그리치 19-03-11 00:00
 
가생이가 국내 순위권 싸이트는 아니지만 그러함에도
많은 사람들이 눈팅하는 싸이트이고
한국관련 좋은 소식이 뜨면 트레픽이 폭주하는
국내최고 해외반응 및 소개 싸이트이지

넷에 한두글자의 의미있는 혹은 없는 댓을 달면
많은 사람들이 그 글에 표현을 안해도 눈팅하고 있다는
뜻이고 적어도 이성적 사람이라면 사람마다 다들
각자의 도덕적 판단들을 하겠지

자주 관종인지 알바인지 댓글을 달며 눈에 띄는데
댓글 대부분이 개개인의 도적적 기준에서 벗어난
내용이거나 무의미한 한두줄의 끄적임뿐 이라면
관종 혹은 일뽕 중뽕 알바일 가능성이 크겠지
그도 아니면 수준낮은 이성마비 좀비거나

수긍이 안되시나? 대표적으로 탄돌이2 당신 이야기야
생각없이 댓글 달면서 타인 비아냥거리는 수준이라면
잡게 유게서 놀아 이런데 와서 무식함 뽐내며
당신 정체성 들어내서 무식한 수준 들키지말고
     
위구르 19-03-23 17:11
 
님같은 분이 위에 분탕치고 있는 저 석탄녀석 100놈보다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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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89 [한국사] 금사(金史)에서 기술한 말갈 (43) 감방친구 03-2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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