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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3 13:45
[한국사] 우리나라가 단한번도 일본정복을 시도하지않은 이유는 무었일까요?
 글쓴이 : 사르트카
조회 : 2,868  

삼국시대에백제와가야가 진출한것을끝으로 신라의통일이후로는 더이상일본진출이든, 정복이든

하지않던데,..왜구의침략도받았고...왜구를완전히없애는 방법으로도되고,영토확장도되고..

그만큼국력강화도되고...인구가늘어나서 조세확충도되고....여러가지로 까닭으로 정복시도를

할만한것같은데요...네이버역사카페.사극카페.군사카페에선 이런질문하니까,어이없게국뽕취급하더군요..

일본정복한 대제국을바라는거냐? 고대한국은 송호정교수의주장처럼 역사도 2천년정도이고,고조선은 부족국가이고,고구려의영토도도 그리넓지않았으며, 국력도 그리강하지않았다...한국은 일본을 일본을 옛날부터 미개국취급하는데, 높은문화와경제력을가진 구가였으며, 일본을 정복할국력도없었고, 한국도 그럴의지가없었다. 한국은 남의나라를 침략하지않는게습관화되어서 같은민족끼리는 싸워도 남의민족은 침략하지않는다....뭐..이런식의주장을하던데요..그곳에선 뭔가..축소주의적으로 자기비하적으로 역사를말해야 사람취급하는풍토가 있더군요...아무튼 신라의통일이후로 1천3백여년정도를 단한번도 일본정복을 시도하지않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설령생각이 없었다고하여도, 왜구의오랜침략이나, 임진왜란등을 겪었으면 한번쯤은 보복과화근제거, 조세확충등의이유로 한번쯤은 일본정복을 시도할법듯도 한데요....다른나라라면 한번쯤 정복시도를 할것같은데요....우리나라도 평화민족소리 안들어도좋으니, 그냥일본정복해서 일제시기도안겪고,위안부...관동대학살등을 겪지않고..보다부강한국가를 이루었으면하는 생각도 없지않아듭니다....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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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정인 18-11-03 13:55
   
조금만 생각해봐도 되는 문제아닌가요. 일단 역사적으로 바다 건너 왜인들 자체가 미개하고 볼품 없다고 느꼈고 수십만 군사 뽑아서 넘어갈 필요를 못느꼈죠.

그리고 우리가 일본처럼 어딘가로 진출하기 위하여 그곳이 필요하고 타겟이 그 한국가에게만 지정되어 있었다면 공격했을텐데 우리나라 지정학적 위치상 전력을 한곳으로만 치중하기 힘듭니다.

반대로 고대부터 만주족이나 거란족은 항상 우리의 타겟이 되었고 끈임없이 공격합니다. 부여시절에는 근 300~400년간 부여에게 세금을 공납했고 고구려때 역시 정벌되어 군사력을 요구당했습니다. 당장 수,당 전쟁 시기만 봐도 말갈 병사들이 상당한데요.

발해때는 같은 한 나라의 국가를 세웠고 고려때도 끈임없이 공격당했습니다. 그 중 일부는 고려의 군현으로 편제를 요청해 고려사람이 되었구요.

당장 만주족의 첫 국가 금나라만봐도 고려인 함보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냥 간단합니다.

기원전 고조선,부여 시대부터 우리나라가 대외팽창 좀 할려고 하면 좃같이 중국이 방해해서 그런겁니다.

중국이 방해하니깐 어렵게 복속시켜 통제시키는 북방민족 만주족,거란족에 대한 지배력까지 약화.

뭘 할려고하면 중국이 계속해서 필사적으로 방해.
애초에 중국의 가장 큰 근심거리가 만주일대에 강력한 단일 국가가 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세월지나니깐 밑에 나라가 성장한거구요.

그리고 일본이라는 나라 자체가 16~17세기까지만 해도 그냥 변변찮은 섬나라 오랑캐

인식이 이 정도 수준이였어요 ㅋㅋ 죠몬인들 자체가 역사도 짧고 역사 자체가 도래인으로부터 시작되는 수준;;

그건 그렇고 글의 가독성이 너무 떨어지네요 맞춤법도 제대로 좀 쓰시고 띄어쓰기 좀 깔끔하게 정리 좀;;
     
지우개 18-11-03 14:30
   
딱 그렇죠. 지정학적 문화적 경제적 이유에서 전혀 이유가 없었죠. 일본은 그 반대의 이유에서 필사적으로 기웃거렸고..
인생사 18-11-03 14:06
   
외진곳이고 사람이 살기 척박한곳이라 흥미가 없었음.
사르트카 18-11-03 14:08
   
하지만,예전에본책에선 왜구의오랜침략이고려멸망의원인중의하나라라는 주장도 본적있고, 임진왜란도 겪었고, 지정학적이유등으로 일본을 그냥놔두면 화근이된,아예토멸해버리는 것이 더욱좋지안았을까요? 그리고 쓸모가 부족한 땅이라도 없는것보단 훨씬낫고, 야만인들이 자꾸괴롭히니까, 한번쯤 완전히정벌을 시도하는 볼법도한데요...그리고, 백제멸망를 멸망시킨신라에대한 원한을품고, 당시일본정계를 장악하고있었던 백제계인들이 신라에지지않기위해 10리를1리로 정하고..화근제거를위한 신라공격에대비하기도 했었다는데...신라의공격도 없었고요...고려도 그토록 왜구에 시달렸으면 한번즘은 일본정벌을 해볼법도할것같은데요...
     
월하정인 18-11-03 14:11
   
게임 좀 작작하시길.
          
사르트카 18-11-03 14:33
   
월하정인이거지똥xsin새GGi가 악플달고g랄떠네!야 니똥처먹고 정신이나갔나! 내글에똥사지르지말고, 가축분쇄기에빨가벗고뛰어들어닭밥이나되거라!거지똥병sin새GGya!
               
설설설설설 18-11-03 14:34
   
이분 왜이러나요
               
사르트카 18-11-03 14:36
   
두곳에서악플을달잖아요...한번은참았는데,자꾸악플달고...피시방까지와서돈쓰게만들고....
                    
설설설설설 18-11-03 14:40
   
다른건 모르겠는데 저 글은 분명 일본사이트로 번역되갈겁니다. 님이 이상한 바보같은 떡밥을 게시판 양쪽으로 날린거구요. 역사 게시글은 여기에다가만 적으시던가요.
                         
사르트카 18-11-07 13:09
   
설설설설설 18-11-03 14:40
다른건 모르겠는데 저 글은 분명 일본사이트로 번역되갈겁니다. 님이 이상한 바보같은 떡밥을 게시판 양쪽으로 날린거구요. 역사 게시글은 여기에다가만 적으시던가요. --설설설설이똥ㅄ샛기도악플달고g랄똥을싸네!jotㅄ샛기가 넌그냥니몸뚱아리에에칼질하여피냄새풍기고개밥이나되어뒈져라!넌살아봐야해악만끼치는병균떵어리다!동ㅄ샛갸!
촐라롱콘 18-11-03 14:43
   
고려시대 고려-몽골이 연합해서 쳐들어가도 당시 일본이 그냥 만만하게 정복당할 상대가 아니었는데요...!!!

오직 태풍때문에 원정이 실패햇다고 흔히 말하기는 하지만.... 2차원정 당시에는 1차원정 당시에 호되게 당했던
일본이 아예 여몽연합군 상륙 예상지점 곳곳에 방어선을 구축하고 완강히 저항하여
2차원정 당시에는 여몽연합군이 일본의 완강한 저항으로 상륙할 교두보확보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선상에서 어정쩡하게 머물다가 태풍을 맞고 말았습니다.

또한 고려말~조선초기에는 왜구들의 거듭된 침입에 빡돌아 대마도에 한해서 몇 차례 보복원정을 벌이기도
했지만... 그 대마도조차 당시 고려~조선의 입장에서는 공세종말점에 해당하는 지역인지라...
손을 보는 차원에서 머물고 그냥 철수하고 말지요...!!!

임란 직후에도 적어도 대마도만이라도 손을 봐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지만... 당시 피폐해진 조선의
국력으로는 그마저도 쉽지 않은 처지였습니다.

더구나 임란 이후 얼마 안 되어 북방의 여진-만주족이 후금-청을 세워 우리를 위협하면서부터
오히려 일본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안정화시켜야 되는 차원을 넘어...
일본의 위세를 빌어 후금-청의 압박을 극복하려는 논의 또한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햄돌 18-11-03 15:23
   
일본의 위세를 빌어일본의 위세를 빌어일본의 위세를 빌어일본의 위세를 빌어일본의 위세를 빌어일본의 위세를 빌어일본의 위세를 빌어일본의 위세를 빌어일본의 위세를 빌어일본의 위세를 빌어
뭐?
          
촐라롱콘 18-11-03 17:04
   
1. 광해군의 경우 명을 도와 참전한 강홍립의 조선군이 부차전투에서 후금의 포로가 된 이후
후금에 의해 수 백명의 조선군 포로들이 참살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빡쳐서, 당장 왜군
100만명(?)을 동원할 수 있다고 후금측에 엄포를 놓으려는 서신을 보내려 하기도 했고....

2. 이괄의 난 당시에 이괄군의 선봉에 섰던 100여 명 규모의 임란 당시의 항왜들의 전투력에
관군이 번번이 무너지자(이괄의 난은 임란 시기로부터 25년~30년이 지난 시점인데
이괄의 난 시기쯤이면 나이대가 최소 50~60대로 추정되는 항왜들의 전투력이 상당했다니...)

부산의 왜관을 통해 일본에게 구원군을 요청하자는 주장도 나왔으며....

3. 병자호란에서 치욕적인 패배를 당한 이후의 조선조정에서 일본을 끌여들여
병자호란에서 당한 치욕을 극복하자는 논의도 있었습니다.

또한 반면에 청나라가 병자호란 이후 조선에서의 군사력 증강과 성곽-진지보수나 신축을
엄격하게 감시했는데... 인조~효종 시기 조선의 국방력 강화노력이 청나라에게 탐지되어
힐문을 당할 때마다... 일본의 위협때문에 방어차원에서 행한 준비에 불과하다는 변명의
수단으로 삼기도 했습니다.
.
.
위 내용은 당장 내가 기억하는 부분은 끄적인 것이고... 찾아보면 사례는 더 나올 겁니다.
그것도 일본이나 중국 기록도 아닌... 우리 조상들이 어전회의 등에서 주장한 것을 기록한
조선왕조실록에 죄다 나오는 내용입니다.

검색만 하면 다 나오는 사실을... 자기 믿음에 어긋나서 그런지는 몰라도 뭔 난데없이
딴지를 거는지... ^^
               
막걸리한잔 18-11-03 22:17
   
무쿠리 고쿠리 신풍 무쿠리 고쿠리 신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뽕도 적당히 취해야는데 너무 취함..

고려시대 이야기 하는데 서양무기를 도입한 임진란 시대를 이야기하면서 왜뽕질 하고 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려시대에는 왜구들이 관노비 한명에게 탈탈 털리던 시절인것도 모르나???

진짜 왜뽕에 빠지면 시대의 대대적인 날조를 가미해서 어떻게든 빨아주려는 습성은 왜 그렇죠???
                    
교강용 18-11-03 22:32
   
관노비한테 털렸다는 거 뭐 말하는건지?
                         
막걸리한잔 18-11-03 22:38
   
기록에 의하면 강원도에 이옥이라는 관노비 한명이 강릉에 나타난 왜구들은 모조리 혼자서 소탕해버려서 신궁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화 최종병기 활의 모티브가 된 기록이죠..
                         
교강용 18-11-04 00:01
   
아니 그러니까 그 기록이 어느 옛 문헌에 나오냐고요. 최소한 링크는 못 줘도 참고 문헌은 제시해야 할 거 아닙니까?
                         
막걸리한잔 18-11-05 00:31
   
교강용님 문헌에 안나오면 어떻게 기록되었다고 말합니까..
그냥 문헌도 아니고 고려사에 기록된것입니다.
뭐 갑자기 몰라서 묻는줄 알았더니 제시해야 한다면서 따지는것 보니 욜라뽕따이 새컨아이디인가요????
거참 본인이 모른다고 저딴 시비니..

1372년 이옥의 강릉대첩으로 관노비 신분으로 왜구를 소탕해서 강릉 도절제사까지 신분 상승하고 조선초에서 한한성부사라는 요직에까지 오른 실록 기록을 모르면 그냥 모른다고 하거나 아 그랬냐고 하거나 해야지..

갑자기 자기가 모른다고 발끈해서 문헌 찾고 제시해야 한다고 하고 합니까???

KBS공영방송에서도 나오고 뉴스에서도 나오고 했는데 본인이 못본것이지.
     
웅구리 18-11-03 16:55
   
태풍이 일본의 국력에 포함되나보지요? 1차침공때 규슈는 초토화 되었습니다. 2차때 해안방어선이 견고 하기보다 상륙지점을 잘못잡은 몽고지휘부가 문제고요. 또한 몽고군이 의지가 없어 상륙안하다가 태풍맞은거지요. 고려군 지휘부 말을 들었으면 또 초토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 제가 178인데 가끔일본 가면 몽둥이하나면 동네 잡을거 같더군요.
          
촐라롱콘 18-11-03 17:13
   
여몽연합군의 1차 원정 당시에 침탈당한 지역은 대마도-일기도-큐슈북부연안
(오늘날의 나가사키-사가-후쿠오카 일대)에 한정되었는데요...???

큐슈 전체로 보면 일부지역입니다. 누가 보면 큐슈 전체가 떨어진 것으로 알겠네요...^^

그리고 이미 결과론적으로 여몽연합군의 일본원정은 실패로 귀결되었는데...
고려측의 기록에만 보이는 몽골군이 우리 의견 안 들어줘서 패했다는 주장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몽골측의 기록에 남아있다면 또 모를까.....
               
막걸리한잔 18-11-03 22:37
   
님아 당시 왜구들은 조총도 없는 시대입니다.
왜 이렇게 환타지로 과대포장하고 있을까요????
일본에서도 인정하는게 태풍을 신풍으로 여기면서 태풍이 구해줬다고 말하는데 본인만 아니라고 박박 우기면 되나요???
          
교강용 18-11-03 22:39
   
촐라롱콘님 말처럼 큐슈 전체 초토화가 아니라 북큐슈 일부 지역이 피해를 입은거고요.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착각하게 써놓았네. 그리고 2차 전쟁 당시 방어가 견고하지 못했으면 1차 전쟁 당시 점령 당한 쓰시마, 이키는 왜 점령 못하고 패배해서 물러갔습니까? 쓰시마, 이키 점령 못하고 시카노에서도 고전하며 1차 전쟁과는 다른 양상을 보여줬습니다.
떡국 18-11-03 15:05
   
삼국시대 말까지를 한정해서 이야기하자면...
영국이 미국을 개척(?)해서 영국인들이 많이 이주했고,
좀 있다가 미국에서 독립하고 자체 정권도 수립했는데
영국이 왜 미국을 다시 침략하지 않느냐 이런 상황이랑 비슷한 거 같네요.
아시다시피 영국은 다른 유럽 대륙 국가들이랑 싸우기 바빠서...
바람아 18-11-03 15:11
   
일단 한반도 북쪽으로 이민족의 침략이 꾸준히 있는 데다가 일본에 상륙하려면 바다를 건너야 하잖아요. 전근대에 대규모 병력을 배에 싣고 바다를 건너 다른 나라를 정복하는 건 정말 엄청나게 힘든 일입니다. 일본이 인구가 희박한 것도 아니고요. 우리보다 물량이 훨씬 풍부한 중국이 왜 일본을 정복 못 했겠습니까.
햄돌 18-11-03 15:24
   
그냥 지도 그당시 지도만 봐도 알겠지만 ㅈ 만한 열도를 정복할만한 메리트가 있었다고 보지 않았음
관심도 없었고 그냥 줘도 안 가지는 땅이라고 했었지
길게 말할필요없이 딱 그거임
위구르 18-11-03 15:37
   
송호정 추종하는 놈들은 답 없죠
웅구리 18-11-03 16:48
   
실록에도 자주 등장하는 거지만 조선입장에서는 오히려 일본이 복속요청할까 전전긍긍했는데 농지도 없는 일본땅때문에 일본사람들까지 먹여 살려아할까 걱정했지요. 여몽침공때도 몽고군은 억지로 칸 명령으로 침공한거라 의지자체가 없었고 태풍의 도움이 컸고요. 일본의 저항이 컸다는건 글쎄요. 1차 침공때 규슈가 초토화 된거 보면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요. ㅋㅋ 태풍도 일본 군사력인가보지요?
     
촐라롱콘 18-11-03 17:16
   
[[오히려 일본이 복속요청할까 전전긍긍했는데]]...........???
.
.
님은 물론이고 의외로 상당히 많은 분들이 일본 전체로 보자면 인구-면적에서 수 백분의 1,

조선과 비교해도 대체로 1/300에 불과한 대마도가 조선을 상국으로 여기고 조선에 신속한

부분을 가지고... 일본 전체가 그했다는 식으로 확대해석하는 이들이 상당히 보이는군요...^^
          
꼬꼬동아리 18-11-03 20:55
   
일본 욕하면 흥분해서 기어들어오는 벌레 한마리 ㅉㅉㅉ
--------------
운영원칙 상습위반 강제조치(이하댓글 포함)
          
꼬꼬동아리 18-11-03 21:04
   
* 비밀글 입니다.
     
교강용 18-11-03 22:42
   
실록에 자주 등장한다니까 그 기록 보여주실 수 있겠네요. 링크 좀 남겨주시죠.
꼬꼬동아리 18-11-03 20:53
   
* 비밀글 입니다.
꼬꼬동아리 18-11-03 21:05
   
* 비밀글 입니다.
꼬꼬동아리 18-11-03 21:05
   
* 비밀글 입니다.
꼬꼬동아리 18-11-03 21:07
   
* 비밀글 입니다.
mymiky 18-11-03 23:11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계속 만주. 북쪽 땅에 대한 로망은 있지만
딱히 일본에는 흥미가 적었어요...

과거엔 배를타고 바다를 건넌다는게
위험천만한 일로 치부된 것도 있고

일본이 작은 나라라 생각한 것도 있어요.. 따라서 정보가 적었고요.

지금 일본영토가 된건 오래된게 아님..

에도 막부쯤 관동과 북해도 개척..

혼리강역지도를 봐도
일본이 작게 그려져 있음..

당시엔
일본을 미개한 오랑캐들 땅이란 이미지가 강해서
될수 있는한 엮이지 않으려 했기에

일본섬에 매력을 별로 못 느꼈던거죠..

반대로 일본은
워낙 자연재해가 많아서

본능적으로
안전한 땅(대륙)으로 가고픈 욕망이 있는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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