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7-06-13 18:01
[한국사] 평양이 요양에 있었다? 반박
 글쓴이 : 고이왕
조회 : 862  

naver_com_20170613_175447.jpg

naver_com_20170613_175507.jpg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도배시러 17-06-13 18:46
   
먼저 고조선의 위치부터 잡아보셔요.
고조선 유물이 가장 많이, 자주 발견되는 곳을 고조선 중심지로 보는게 잘못인가요 ?
요하와 발해만이 만나는곳
     
고이왕 17-06-13 18:49
   
고구려 이야기하는데 고조선은 도대체 왜 나옴? 그리고 고조선 유물이 요양에서 많이 나온다는 증거는? 또 그것이 고조선의 것인지 확실히 정의할 수 있는지.. 비파형 동검이나 고인돌만 가지고는 확증된 증거가 없음..
          
도배시러 17-06-13 18:52
   
남들과 공유하지 않는 고조선 유물의 특징이 무엇인가요 ?
               
고이왕 17-06-13 19:06
   
제가 묻는 답에는 답하시지 않고 자꾸 말도 안되는 질문 가지고 오시는게 정말 아니군요...
               
고이왕 17-06-13 19:06
   
그리고 고조선하고 고구려 연도 차이부터 확인하시기 바람....
                    
도배시러 17-06-13 19:11
   
강단사학 자료를 많이 아시는듯하여 질문한겁니다.
고조선 중심지에 대한 논의가 안보여서요.
유물 기준이냐 사료기준이냐 ...
여기서부터 다른 사안에 동일한 잣대를 적용하느냐 그때그때 다른가 ?
한국고대사학의 시작점을 알고싶네요.
                         
고이왕 17-06-13 19:16
   
아래부터 평양이 요양이라는둥 무슨 이제는 나에게 실학가 후한서 다 논파당하니가 가져오는 것은 요사지리지가지고 장난치고 다녀서 쉬운 자료를 가져왔는데 무슨 엉뚱한 소리를 하고 이제는 유물기준이나 사료기준이냐..이건 무슨 3차원 씹어먹는 소리인가요?

그리고 아래서부터 이미 다 모든 국내외 사학자가 다 인정한 겁니다 지금 유사역사학자들은 비교하자면 고대 로마  위치를 파리에서 찾고 있을 만큼 허황된 이야기입니다.. 그걸 인하대라는 대학교수랑 이덕일 도종환같은 사기꾼 정치꾼과 그야바위들이 말도 안되는 소리가지고 선동하는 거고요.... 전세계에 웃음거리가 되고 있고 있습니다....
                         
도배시러 17-06-13 19:24
   
유물을 기준으로 말하는게 논파 당할수있는 성질인가요 ?
유물근거를 붕괴시킬려면 그 유물이 조작이라고 하는거 외에 가능한가요 ?

상식의 기준을 높일려고 하지말고 낮춰야 지식인이 살아남습니다.
어중간하게 높이면 떼죽음 당해요. 그게 역사에서 배우는 지식인의 교만입니다.
꼬마러브 17-06-13 19:33
   
펌글 눈 아파요..
관심병자 17-06-13 19:44
   
ㅇㅂㄷ가 주장했던 요동 한반도설 이네요.
위구르 17-06-13 20:11
   
저질 펌글의 전도자 고X왕 글은 일단 거르고 보는게 답
냠냠돌이 17-06-13 21:21
   
혼자정신승리 하고있네요 전문적 트레이닝 받지못한
아마추어 재야사학이군요
     
냠냠돌이 17-06-13 21:27
   
도종환 사기꾼이라 그럼 동북아특위는 사기꾼집단인가
여야 합심하여 사기를 쳤다인가 뇌피셜 멋지군
 
 
Total 18,82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4947
1573 [세계사] 2차 대전 이란으로 피난온 폴란드인 이야기 (1) 고이왕 02-17 875
1572 [한국사] 평양과 고구려 고분 (3) 감방친구 02-19 875
1571 [한국사] 미남왕자 이우공 아들 이청씨, 경기도에 흥선대원군… mymiky 06-26 875
1570 [기타] [동아플래시100]탕! 일본 육군대장 다나카 저격한 한… ssak 09-30 875
1569 [기타] 삼국 고대사의 해안선 기준은 ? (3) 도배시러 06-15 874
1568 [한국사] 우리 역사 해석의 문제라고 한다면... (30) 윈도우폰 11-28 874
1567 [한국사] 한국의 문루(서울, 수원, 개성, 평양, 의주,안주,영변 (2) 히스토리2 05-12 874
1566 [한국사] '주몽'이 아니라 '추모' (6) 뽀로록 12-11 874
1565 [한국사] 잘못알고 있던 내원성來遠城과 보주保州와 압록강 (4) 히스토리2 04-26 873
1564 [한국사] 고려국(高麗國) 예빈성첩 고려첩여태재부해 설설설설설 10-30 873
1563 [기타] 지식인이 집중적인 홍보 대상 해달 09-25 872
1562 [한국사] 고려 전기의 서북 국경에 대한 재고 필요 마누시아 06-02 872
1561 [한국사] 고구려 평양 및 원 수도(압록강) 재만주설이 웃긴 이… (7) 고이왕 03-16 872
1560 [북한] (제 2편) 대한제국의 일본육사 출신 김경천 (김현충=… 돌통 08-15 872
1559 [중국] 속국 좋아하고 자빠졌네~ 떡국은 먹어봤냐 ? 한류 문… (5) artn 11-12 872
1558 [한국사] 맥 삼한 발해 (5) 고독한늑대 07-29 871
1557 [한국사] 비오는 날 가보고 싶은 근대 건축물들 히스토리2 04-23 871
1556 [베트남] 이건 뭔데 조회수가 플러그 06-07 871
1555 [기타] 러시아의 바이칼 소수민족(ft.아리랑 쓰리랑 (2) 관심병자 07-10 871
1554 [기타] 물길족 (6) 인류제국 11-01 870
1553 [한국사] 한국 역사학계의 발전이 더딘 이유 (4) 감방친구 11-10 870
1552 [한국사] 남북 역사학 체제 경쟁 (3) 히스토리2 05-29 870
1551 [기타] 만약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3) 두부국 05-21 869
1550 [기타] 발해만 제해권 장악한 백제 북연(國勢) 흡수한 고구… 관심병자 06-12 869
1549 [기타] 제안합니다. (2) 인생사 03-16 868
1548 [한국사] 2018 년 과제는 지도 제작을 통한 시각적 고찰 (3) 감방친구 12-28 868
1547 [한국사] 러시아계 미국 언어학자 ‘오진 덴노와 소가 가문은 … 밑져야본전 08-27 868
 <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