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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29 23:34
[기타] 이병도, 이홍직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845  

◈역사학자 이병도에 의해 장강이북(長江以北) 패수가 대동강 패수로 둔갑 (노대홍 한문강사 2015-08-17) http://life.g-enews.com/view.php?ud=201508170733326890642_3

중국사학자 상흠(桑欽)은 '수경(水經)'에서 "패수는 동쪽으로 바다에 흘러드는 물이다"고 하여 허베이성(河北省)의 물임을 증명했는데 우리나라 역사학자 이병도 선생은 '한국 고대사연구'에서 "수경에 나온 기록이 잘못된 것이고 아마도 동입우해(東入于海)의 東은 西자의 잘못일 것이다"라고 했다.

그의 패수는 대동강 또는 청천강으로서 분명 서입우해(西入于海)해야 하므로 자기의 반도사관이 무너질까 염려하여 중국역사의 원전(原典)을 나무라고 있는 것이다.


원전의 기록도 고칠 수 있는 학자라면 애초에 고전의 참고조차 필요치 않은 분이다.

그러나 이 분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말이 있는데 중국사는 중국의 역사와 그 땅의 산과 물을 기록하는 것이지 결코 이웃나라의 역사·지리를 설명코자 기록한 책이 아님을 기억해두라는 것이다.

출처: http://jsdian.tistory.com/1046 [우주포탈]


이병도

한국의 역사학자로

진단학회() 이사장,

서울대학교 대학원장,

문교부장관,

대한민국 학술원 회장을 지냈다. 이후

성균관대학교 교수 겸

대동문화연구원장과

국토통일원 고문,

국정자문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호 두계(). 189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19년 일본 와세다[]대학 사학과를 졸업한 뒤 귀국하여 중앙고등보통학교 교사로 약 7년 동안 근무하였다. 1925년 일제가 한국민의 민족의식을 배제하고 그들의 통치목적에 부합하도록 한국사를 편찬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사편수회의 촉탁이 되어 10여 년 동안 일하였다. 1933년 불교전문학교 강사가 되고 1934년 진단학회() 이사장에 취임하였으며, 1941년부터 이화여자전문학교에 출강하였다.

8·15광복 이후에는 1946년 서울대학교 교수, 1954년 학술원 종신회원에 선임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장에 취임하였다. 1960년 문교부장관에 등용되고 같은 해 대한민국 학술원 회장에 선임되었다. 1962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1965년 동구학원() 이사장, 1966년 성균관대학교 교수 겸 대동문화연구원장에 취임하였으며 1969년 국토통일원 고문에 추대되었다. 1976년 동도학원() 이사장에 선임되었고 1980년 국정자문위원()에 위촉되었다. 1986년 식민사관에 의하여 신화로 치부되었던 단군()의 실재를 인정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그동안 문화훈장 대한민국장, 학술원 공로상, 서울특별시 문화상, 5·16민족상 등을 수상하였다. 저서에 《한국사대관》, 《한국사(고대편)》, 《한국사(중세편)》, 《고려시대 연구》, 《국사와 지도이념》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이병도 [李丙燾] (두산백과)


백이(伯夷) 숙제(叔齊)의 나라 고죽국(孤竹國)은 오늘날 허베이성에 있었던 나라로 중국 시인묵객들이 백이숙제가 의절했다는 수양산을 배경으로 많은 시문을 남기고 있다.

그런데 이홍직의 국사사전은 이 고죽국을 황해도의 옛 이름이라 하는가 하면, 수양산을 황해도의 산 이름이라고 터무니없는 해설을 싣고 있다.

한편 중국고전은 천하의 충신대효 백이숙제를 '동이지인(東夷之人)'이라 해설했는데 이는 사전에 수록하지도 않았다.


이홍직

사학자.

연세, 고려대학교 교수,

한일회담 대표,

문화재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한국 고대사 전공, 고고학·민속학·미술사 등에 학문적 업적을 남겼다.

저서는 《한국고문화논고》,《국사대사전》등이다.


본관 한산(). 호 남운(). 경기도 이천() 출생. 연천의 삭령공립보통학교에 입학하였다가 서울로 전학하였고, 1919년 부모를 따라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부립제일중학교[], 우라와[]고등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1932년 도쿄제국대학 문학부 국사학과에 입학하였다. 1935년 졸업 후, 귀국하여 이왕직국조보감() 찬집위원회 촉탁이 되어 1945년까지 재직하는 한편 연희전문과 명륜전문 강사를 지냈다.

1945년 국립박물관 박물감, 진열과장, 1951년 해군본부 전사편찬실 편수관을 거쳐, 1953년 연세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1955년에는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1958년 이후 고려대학교 문과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학술원 인문과학부 제3분과회 위원, 한일회담 대표, 문화재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한국 고대사를 전공하였으며, 이와 관련이 깊은 고고학·민속학·미술사 등에 관심을 가지고 학문적 업적을 남겼다.

저서로는 《한국고문화논고()》(1954), 《삼국사기 색인》(공동, 1956) 《국사신강()》(공저, 1958) 《독사여적()》(1960), 《고려사 색인》(공동, 1961) 등이 있으며, 그 밖에도 많은 논문을 집필하였다. 특히 한국사 사전 편찬에 힘을 쏟아 1963년에 《국사대사전》(상·하)을 발간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이홍직 [李弘稙] (두산백과)


한국사를 일본에서 일본학자에게 배운 사람들

이사람들이 정리한 한국사가 지금 한국에서 주류를 이루는 사학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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