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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6-29 20:53
요즘 중국이 한국8강 떨어진거 고소해한다는 얘기들....
 글쓴이 : 5555
조회 : 7,053  

뭐랄까... 참 어이없습니다.
8강은 중국에서 안봤지만.. 그리스와 아리헨티나 전은 봤습니다.
그냥 2팀다 응원하더만요. 어느팀이 슛을 넣어도 좋아하는 분위기요.
내심 같은 아시아팀인 한국만 응원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지만요...;;;
중국은 여름 식당가에는 식당 밖에 테이블을 준비하고 먹는라 엄청 복잡합니다.
요번 월드컵 시즌에는 TV설치까지 하여 더욱 정신 없었습니다.

거참.. 일부넷의 2ch같은 것을 글이 돌아다니면서...
실제 유명포탈메인에도 올라오더군요...
참.. 요즘 기사질하기 참 쉽죠. 인터넷으로 퍼나르면서 월급처받으니..ㅋㅋ
이넘들과 중국에서 거짓뉴스만드는 것들과 차이점이 그다지 크진 않다고 생각됩니다.

중국인은 막말로 얘기해서 한국이 8강 가든말든 까놓고 말해서 관심없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축구팀만이 관심사이고 나머지는 개인취향이지요.
참으로 지독한 개인주의 똘똘뭉친 민족이지요.
극단적으로 예를 든다면 옆에서 살인이 나도 대다수는 자신에게 영향이 안가면 상관안합니다.
예전 한국유학생이 날치기를 잡으려다 피해자에게 죄를 뒤집어쓴 일은 아실분은 아실껍니다.
이것 역시 자신이 손해를 보지 않기위해 도우려한 사람에게라도 그 손해를 받아내려는 심상이지요.
홈쇼핑을 보면 더 확실합니다.
같은 제품을 다른 가격으로 연달아 방영하더군요... 거 참..ㅡ.ㅡ;;;
아무리 상도가 바닥을 치는 동네라지만 도가 지나쳐 보이더군요..


이유야 어떻든 잘못된 정보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든지 말입니다.
같은 종류로 취급받고 싶지 않다는 것이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좌우 나라를 잉여들과 말이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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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기다려… 10-06-30 02:46
   
정말 세계에서 방해되는 민족. 세계사회에서 정말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 경멸한다!!
웃기고 있… 10-06-30 16:13
   
하오하이동의 막말, 한국축구전 기사에 달리는 악플들, 관심 있고 없고를 떠나 한국축구에 가해지는 중국인들의 피드백이 아주 악랄한 것은 사실이죠.
객님 10-06-30 19:44
   
일단 한국 통일해서 조선족이 자치권 요구하고 티벳족 자치권 요구하고 기타 소수민족들이 자치권 요구하서 나서봐야 늬들은 정신차리긴 늦은거다
ㅇㅇ 10-06-30 21:01
   
한국팀이 인기 없기 때문이라는 말은 죽어도 안하네여 ㅎㅎ

싫든 좋든 한국팀은 중국에게 인기없나보죠 그러니 관심없지

지독한 개인주의가 아니고요 ㅎㅎㅎ 잉글랜드나 스페인 아르헨티나 경기는 인기잇겟죠

내말 맞죠? ㅎ
     
ㅇㅇ 10-07-18 04:54
   
님은 좀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한국이 스페인 아르헨티나등보다 축구실력이 떨어지는 것은 맞지만
인기라...
저는 왜 그팀들에게 아무 관심이 없을까요?
한국사람들은 왜 축구못하는 일본전에 관심이 많을까요?

다 자기 주변국에 좀더 관심갖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중국도 월드컵 나가면 한국에서는 중국전도 관심 많을거 같은데요?

말투가 딱 조선족 말투신데...혹시 조선족 아니신지...궁금..
Assa 10-07-03 21:24
   
중국한테는 세종대왕이 썻던 방법을 써야 지네만족시키고 우리도 실리를 챙길수있다는것. 걔내들 자존심 좀만 치켜세워주면 좋다고 난리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8-04 15:04
   
제 생각에 중국은 강대국은 될 수 있으나 절대 선진국은 될 수 없다고 봐요.

경험담을 늘어놓자면 제가 2007년에 중국 여행하면서 횡단 열차를 탔는데요..
창가쪽에 탔는데 이상한 종이와 비닐등이 밖에서 정말 어마어마하게 날라다는거에요.
그래서 현지 가이드한테 여기는 바람이 왜 이렇게 많이 부냐고 물어봤는데,
그 가이드가 하는말이 바람이 불어서 날아오는 쓰레기가 아니라 앞칸에서 쓰레기를 버리는거라고..
여기는 원래 다 그렇게 하고 그게 일상적인 거라서 사람들도 별로 신경안쓴다고 하더라구요..

나 참.. 그거듣고 얼마나 경악했는지, 그때부터 중국에 대한 편견이 생겨서 중국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더러움, 역겨움 뭐 이런 단어들 뿐이네요. 그때도 빨리 한국오고 싶어서 5일이나 앞당겨 왔는데..
아우 생각해도 치가 떨리네요..

아무튼.. 경제적인 입장에서 보면 중국을 무시할순 없죠.
우리나라는 중국과는 친해야하는 숙명적인 느낌이 있어서, 정치와 경제를 적절히 분리, 혼합해서
중국과 교류하는게 필요하죠.
뭥미 10-07-06 04:17
   
계속 느끼는 거지만 지금 중국인들은 세계로부터 칭찬과 인정을 바라고있음....

우리 이만큼 성장했고 발전하는데 왜 우리에 대한 인식은 10, 20년전 그대로냐...뭐 이런 거...

그냥 대외적으로는 웃으면서 좋은 말만 해주고 신경끄면되는 거임.

한국 상품에 거부감 생기지않을 정도의 관계를 유지하는 게 관건.
ㅇㄹ 10-08-06 19:12
   
일단 멍청한 중국을 이용해서 우리나라도 한층더 이득을봐야저 ㅇㅇ
     
정확히 10-09-01 03:17
   
요점을 잡아 주셨습니다.

잘 아시네요.^^ 계네들 자기들 발전한 대로 세계에서도 인정해 주길 바랍니다.

정부가 하는 짓은 절대 모르거덩요. 지방정부 잘못은 방영하지만

중앙정부 잘못을 예기하지도 듣지도 못하고요 항상 미화된 중국만 보고 있어서요.
나츠메 10-07-09 13:47
   
우리나라떨어지는거기뻐하는나라는 일본과중국뿐.....
카쿠 10-07-10 08:27
   
그냥 막말로 칭찬만 한마디 해주면
돌변할껄요?
     
자네술생각… 10-07-10 09:29
   
그건 어느나라 사람이나 같지 않을까요!!
침묵 10-07-11 06:39
   
한국은인터넷이 발달해서 꼭 일부사회의흐름 같은것들이 인터넷에서 조장되는경우가 많죠.

예를들어 재범군사건이라던지 표절의혹이라던지 타블로 학력위조 사건이라던지.. 이런 연예계사건들부터 해서 중,일에 관한 견해같은것들이요.

보통 저같은경우나 제친구들은 인터넷기사 믿을것도 못되고 한눈으로보고 돌아서서 바로 잊습니다.

저같은사람들이 굉장히 많죠. 딱히 댓글달기도 뭐하고 믿을만하지도 못하니깐요.

그런데 그 사이사이에 일부 열정적인 네티즌들은 그런것들을 더욱더 조장하고 몰아갑니다.

일부만봐도 네티즌들은 박주영이 xx골넣었을때 얼마나 까댔습니까.

사람들은 박주영옹호하고 괜찮다고 격려하는사람들도 많았는데 인터넷에서 비판글들이 돌출되있으니

사람들은 그것만보고 그것만 기억하게되는거죠.

그와 마찬가지로 저도 중국에있을때 중국인친구들과 놀다가 메신저를 했는데

채팅방을개설하고 모르는사람들도 초대해서 놀고있었는데 어쩌다가 제가 한국인이라는걸

중국인 한명이 알게되었습니다. 그러자 중국인이 한 십수명이있던 채팅방에서 한국인 꺼져라

한국인 나가죽어라 뭐 이런 욕설을 하더라구요.? 그러자 제가 알고지내던 중국인친구들이 이러더군요.

신경쓸거없다 정신나간애니깐 무시해라. 그리고 그 유저들을 강퇴하더라구요.

이것처럼 세상엔 한부류의 사람만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이웃 메이저번역사이트에서

자극적인 반응들을 들여오기시작하고 그걸로 재미를보기시작하니깐 그런식의 운영을 계속 해 왓던거죠. 그러면서 우리들눈에도 그것만보이게된거구요.

 중국인들이 모두 같은게 아닙니다. 일부 악플러들이 문제인것뿐이죠.

 전 항상느끼지만 왠만해서 죽자고 덤비면서 역사문제

꺼내들지않는한은 내가 중국을가던 일본을가던 현지사람들 다 사귀고 친해집니다.

그들도 꺼리지않구요. 또한 친해지면 얘는 한국인이다가아니라 얘는 내친구 OOO다. 로인식이됩니다.

중국이건일본이건 한국인신분으로 길간다고 돌맞지도 폭행당하지도 욕먹지도 눈쌀찌푸리지도 봉변당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그런일이 혹있을지모릅니다. 하지만 제 주위에서나 제자신에겐 6년간중국에 있으며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중국에도 좋은사람도 많고 한국에 호감갖은사람도 많습니다.
너무 이런거에 연연하지 마시길 바래요.
햇살같은티… 10-07-11 23:55
   
저도 중국에 대해 그다지 좋은 감정은 없습니다만;;

이런식으로 일반화시키셔서 말씀하시는것은 정~~~말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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