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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99 [한국사] 고조선 영토와 진시황의 진秦나라 영토[ 기원전 220… 수구리 08-10 407
4898 [한국사] 왜국倭國은 절강성과 대만이었다(삼국지 위서동이전… (10) 수구리 08-09 597
4897 [한국사] 왜의 기원과 정체에 대해 꽤나 설득력 있는 기사가 … (23) 밑져야본전 08-09 656
4896 [한국사] 고려, 조선의 북방강역이 어디인가? (1) 스리랑 08-09 609
4895 [한국사] 동호東胡는고조선인 북부여로 구레나룻 수염이 있는… 수구리 08-08 455
4894 [한국사] 식민사학자들은 동방의 진국 단군조선을 남방의 작… (6) 스리랑 08-08 569
4893 [한국사] 고조선 영토와 전국시대의 주周나라 영토[ 기원전 2… 수구리 08-06 813
4892 [한국사] 김상(일도안사)의 연구서와 주장을 강하게 신뢰하는 … (8) 감방친구 08-06 598
4891 [한국사] 3세기 한국고대사의 3대문제 (3) 지누짱 08-06 709
4890 [한국사] 고조선은 요동(하북성 중부 땅)을 연나라에게 빼앗겼… (8) 수구리 08-05 590
4889 [한국사] 어째서 ‘왜’는 신라보다 국력이 쎘나요? (9) 밑져야본전 08-05 928
4888 [한국사] 아직까지도 뽑지못한 식민사학의 뿌리 (1) 스리랑 08-05 406
4887 [한국사] 연燕나라 장수 진개가 고조선을 급습했고, 중산국이 … 수구리 08-04 786
4886 [한국사] 한국 고대사와 그 역적들 엄근진 08-04 657
4885 [한국사] 후한서에 나오는추騶는 주몽이 아니라 소수맥의 군… 수구리 08-04 481
4884 [한국사] 한漢고조 유방의 흉노와의 백등산白登山 전투(구주… (1) 수구리 08-03 799
4883 [한국사] 우리는 식민사학뿐만 아니라 재야사학과도 싸워야 … (20) 감방친구 08-03 792
4882 [한국사] 조선시대 압록강 북쪽에도 영토가 있었음을 알려주… (21) 보리스진 08-02 855
4881 [한국사] 고조선 관련 사기史記의 정형井陘 등 구새九塞의 위… (3) 수구리 08-02 434
4880 [한국사] 고조선 영토와 삼진三晉시대의 주周나라 영토[ 기… (3) 수구리 08-01 843
4879 [한국사] 연燕나라 도성 계薊는 북경이 아니라, 거록巨鹿이다(… 수구리 07-31 586
4878 [한국사] 발해(勃海,渤海)는 옛날에 산동성 북부에 있는 호수… 수구리 07-30 795
4877 [한국사] 임나와 임나일본부를 구분하여 논쟁하시죠 (16) 감방친구 07-29 791
4876 [한국사] 임나일본부설은 다 극복했다는 민족 반역자들의 숨… (32) 스리랑 07-29 714
4875 [한국사] 임나 흥망사 (김상훈설) (16) 엄근진 07-29 583
4874 [한국사] 임나(任那)를 통한 님금과 매금의 상관성 검토 감방친구 07-29 443
4873 [한국사] 임나일본부설은 사라지지 않았다. 왜냐고? (3) 보리스진 07-29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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