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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08 16:59
내 글에 이런 댓글은 자재하시기를
 글쓴이 : 호두룩
조회 : 838  

'소녀상이 더욱 많아지는게 과연 옳을까요? 
일본이 반성을 안한다고 해서 우리의 치욕적인 역사를 
세계 만방곳곳에 동상까지 세우는게 과연 옳은일이지 한번 되돌아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본인에게 안좋으니까 그러니 이런 댓글 쓰지 말라했거든 ㅉㅉ 무덤을 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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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옹양 16-08-08 17:38
   
님이 이 게시판대장입니까?ㅋㅋㅋ
님이 쓰지말라면은 쓰지말고 쓰라면 써야됩니까?
반박당하기 싫으면 그냥 글을쓰지마세요
     
호두룩 16-08-08 17:40
   
내가 원래 님같은 분들은 댓글 쓰지 말라고 항상했고 답글도 거의 안달았는데
요즘은 여유가 있어서 단답니다.
님 영혼 걱정되서 쓰는거지 다른거 없으니 그리 아셔요 저게 사람이 할만한 말인가요
          
세옹양 16-08-08 17:42
   
님이 그럼 여기 대장하세요 ㅋㅋ
그리고 독재하시면 되겠네요.
님이 뭔데 남한테 글 쓰라마랍니까?
저글이 뭐가 문제입니까? 저게 사람이할말이 안될건 또뭡니까?
               
호두룩 16-08-08 17:43
   
에이고 알겠습니다. 님뜻대로 사는기지 뭐
               
꼬꼬동아리 16-08-08 18:09
   
아무리봐도 글이 문젠데  뭐가 문제라뇨?  사람 할말이 아니죠
딱 저런글들 일베에서 나오는 주장 아닙니까?  사상이 아주 뭐 같네요
jame 16-08-08 17:46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그냥 돈받고 끝내던가.
국제적 이슈로 만들어서 일본을 압박하는 방법이 있음..
성노예라는 윤리적 문제에서 일본은 뭐라 할말이 없죠. 피해국이 우리만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일본이 그동안 들은척도 하지 않다가 갑자기 소녀상에 그토록 집착하는 것을 보면
그 중요성을 알 수 있죠.
현 정부가 위안부 합의를 이끌어 내려하더라도 정권이 바뀌면 어찌될지 모르니
소녀상 건립은 우리 입장에서 가장 효과적인 위안부 문제 풀이 방법인듯.
설사 합의를 계속 하더라도 사과를 끌어 낼 수 있는 수단이죠.
미우 16-08-08 17:57
   
우리의 치욕적인 역사 =>
쪽바리가 한 소린가 보죠? 쪽바리 입장에선 지금에서야 알려지는 게 치욕적인 역사니 그럴만도...
U87슈투카 16-08-08 18:09
   
참~~ 아직은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니까...
표현의 자유는 꼭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단, 그 자유를 통해 님의 인격이나
정체성이 평가되오니..
잘~~
생각하시고 글을 쓰세요..

글은 남는것이니까...
wndtlk 16-08-08 19:24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역사는 일제에 국한 되지 않습니다. 아래의 공녀와 화냥년을 읽어 보세요.  내부에서 다툼이나 하고 국력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위정자 들이 행한 일입니다. 지금도 미국에 붙어야 하냐 중국에 붙어야 하냐 하면서 국가를 뒤흔드는 작자 들은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과거의 역사를 되풀이 했다는 점에서 위안부 문제는 나는 몹시도 부끄럽습니다. 국가가 부강하고 단결하고 나서 외부와 싸우는 것입니다.

공녀:
1275년(충렬왕 1) 10인을 보낸 것을 시초로, 공민왕 초기까지 80여 년 동안 수많은 여자를 원나라로 보냈다. 원나라로 갔던 처녀진공사(處女進貢使)의 왕래 횟수가 『고려사』에 50회 이상 기록되어 있다.
공녀에 따른 폐단은 대단해 충렬왕은 나라 안의 혼인을 금하기도 하였다. 또 1287년 좋은 집안의 처녀들은 먼저 관에 보고한 뒤에야 시집을 보내도록 명령을 내렸다. 그 뒤에도 이러한 금령을 가끔 내려 처녀 확보를 꾀하였다.
공녀는 주로 13세에서 16세까지의 처녀를 대상으로 하였다. 이에 금혼령이 내려지기 전에 미리 혼인시킴으로써, 열 살이 되면 혼인을 서두르는 조혼의 풍습이 생기게 되었다. 또한 머리를 깎아 중이 되기도 하고, 다급한 나머지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하였다.
1275년(충렬왕 1) 10인을 보낸 것을 시초로, 공민왕 초기까지 80여 년 동안 수많은 여자를 원나라로 보냈다. 원나라로 갔던 처녀진공사(處女進貢使)의 왕래 횟수가 『고려사』에 50회 이상 기록되어 있다.
공녀에 따른 폐단은 대단해 충렬왕은 나라 안의 혼인을 금하기도 하였다. 또 1287년 좋은 집안의 처녀들은 먼저 관에 보고한 뒤에야 시집을 보내도록 명령을 내렸다. 그 뒤에도 이러한 금령을 가끔 내려 처녀 확보를 꾀하였다
공녀는 주로 13세에서 16세까지의 처녀를 대상으로 하였다. 이에 금혼령이 내려지기 전에 미리 혼인시킴으로써, 열 살이 되면 혼인을 서두르는 조혼의 풍습이 생기게 되었다. 또한 머리를 깎아 중이 되기도 하고, 다급한 나머지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하였다

화냥년.
병자호란이후 청나라 장수들이 우리나라를 쳐들어오자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신하고 우리의 국토가 유린되었다. 청나라에서는 여자가 귀해 조선의 궁녀와 부인들을 아내삼아 많이 데리고 갔다. 후에 인조가 청나라 왕에게 무릎을 꿇고 절하여 전쟁이 끝나게 되었고, 협상을 통해 청나라에서 잡아간 조선의 여자들을 풀어주기로 하였다. 이때 정조를 잃은 여자들은 xx을 하거나 조선으로 돌아오지 않았는데 돌아온 여자들도 화냥질했다고 하여 많은 핍박을 받았다. 나라에서는 나라가 약해 잘못한 것이지 아낙네들의 잘못은 아니라고 하여, 사근교(살꽂이 다리)를 건너는 것으로 청나라 사람과 살았던 것을 깨끗하게 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다시는 청나라 사람과 살다 온 것을 문제 삼으면 안 된다고 임금이 엄명을 내렸다. 이때부터 몸 관리를 못하는 여자를 화냥년이라고 했다고 한다.
 아! 쪽팔린다.
     
동현군 16-08-08 19:42
   
위안부나 공녀나 환향녀들이 부끄러운 것인가요?
피해자가 오히려 부끄러워하다니 이상하네요.
부끄러운것은 가해자가 부끄러워해야지요
피해자들을 부끄러워하는것은 이상한듯하네요
          
wndtlk 16-08-09 01:43
   
명나라 부분이 원나라 공녀 부분과 겹쳐버려 없어져 버렸네.
명나라에 대한 공녀는 고려 공민왕 때부터 시작되어 조선에 계승되었다. 명나라는 1408년(태종 8)부터 1521년(중종 16)까지 거의 10여 차례 환관(宦官)과 함께 공녀를 요구하였다.
그 뒤는 청나라가 요구하였고.

공녀를 바친 것이 부끄럽지 않나요?
화냥년이라고 차별한 부분은 민간이 잘못한 것 맞고 부끄러운 것입니다.
문제는 원 공녀, 명 공녀, 청 공녀,  일본 위안부도 국가가 힘이 없어 그렇게 된 것인데 원, 명, 청은 부끄러울 것이 없고 일본은 나쁜 놈이라 그렇다는 인식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공연 요구한 원,명,청, 위안부 요구한 일본 모두 나쁜 놈이고 저 살겠다고 공녀 위안부 보낸 집권층 포함 전 국민이 무엇이 자랑스럽습니까?
시간의 차이는 있지만 원, 명,청,일본 다 나쁜 놈인데 명, 청의 중국에 대해서는  아주 우호적으로 생각하는 친중파들이 가생정게에 많네요.

나라의 힘을 키우고 외부로 확장할 생각은 안하고 고구려 이후 한반도에 찌그러져  집안에서 싸움질이나 한 결과이고 부끄러워 해야할 역사입니다.  거기다 화냥년이라고 욕질이나 해댄 것도 부끄러워 해야 합니다.
               
동현군 16-08-09 07:36
   
본인 집에 방범시설이 부실해서 강도강간사건이 발생하면
본인과 피해자를 부끄러워하시겠군요.
국가가 부실한것에 대해서 이해과 반성은 필요하겠지만
그로 인해 민간인의 피해사실에 대해서 부끄러워하다뇨
그리고 최초로 중국을 끌어들인 신라가 문제랍니다.
     
검정고무신 16-08-08 20:22
   
어떻게 비유를 들어도... 인성 자체에 문제가 있는 분이었구만. 걍 조선시대 살면 딱 맞겠네.
     
동현군 16-08-08 20:29
   
정말 쪽팔리네요. 이런  생각가진 분이 있다는게
오스카 16-08-09 08:54
   
몇분은 정신의학의 범주에서 다뤄져야 할 분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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