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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17 01:22
[잡담] 과학도 풀지 못한 인체의 10가지 현상
 글쓴이 : 통통통
조회 : 6,359  

현대 과학은 원자를 분리하고 인간을 달에 보냈으며 DNA마저 분석해냈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아직까지도 풀어내지 못한 미스테리가 있었으니 바로 인간이 살면서 반복적으로 보이는 행동이다. 

최근 뉴사이언티스트지(紙)는 사람의 일상 행동 가운데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못한 10가지를 꼽아 게재했다. 

1. 거짓말쟁이의 얼굴 붉힘 

거짓말을 할 때는 종종 얼굴이 붉어진다. 찰스 다윈은 타인에게 경고 메시지로 비춰질 수도 있는 이 같은 행동에 대해 진화론적인 설명을 결국 하지 못했다. 일부 과학자들은 얼굴이 붉어짐으로써 긴장 상황을 완화시킬 수 있고 때로 친밀감을 높일 수도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2. 웃으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사람은 웃을 때 몸에서 기분을 좋게 해주는 엔돌핀이 분비된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10년간의 연구를 통해 사람들이 재밌는 얘기를 들을 때보다 그저 그런 얘기를 할 때 더 많이 웃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웃음에 대해 더 헷갈려 하고 있다. 

3. 키스는 왜 할까 

모든 인류사회에서 키스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키스가 유전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 일설에 의하면 원시 인류는 아이가 젖을 떼고 이유식을 먹을 때 입에서 입으로 음식을 먹였기 때문에 키스가 이 때의 기억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4. 꿈은 어째서 꾸는 걸까 

프로이트는 꿈은 잠재의식 속의 욕망이 감정으로 표출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왜 낯선 상황들이 펼쳐지는 지에 대한 설명은 하지 못했다. 

5. 미신 

사람들은 때로 아무런 논리적, 과학적 근거가 없는 것들을 맹신하고는 한다. 일부 과학자들은 과거 사람들이 돌풍 소리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사자와 같은 맹수가 바스락거리며 다가오는 소리까지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6. 코 들이마시기 

조사 결과 십대의 4명 가운데 1명은 하루에 평균 네 번씩 코를 훌쩍거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훌쩍거리며 코를 들이마시는 행위는 영양학적으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과학자들은 코를 마시면 인체의 면역시스템이 향상된다고 믿고 있다. 

7. 인간만이 겪는 사춘기 

인간만이 반항적이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춘기를 겪는다. 이에 대해 일부 과학자는 인간이 다른 동물들에 비해 거대한 두뇌를 가지고 있어 어른이 되기 전에 이를 재배치하는 기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 어떤 과학자들은 사람은 사춘기에 성인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기 전 일종의 `삶에 대한 실험`을 거친다고 주장하고 있다. 

8. 이타주의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타인에게 베푸는 행위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일부 과학자들은 아마도 이타주의가 집단의 결속력을 단단히 해주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또 다른 과학자들은 단순히 남을 도와주는 것이 즐거움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9. 예술 

과학자들은 그림, 춤, 조각 등 예술활동이 공작새의 꼬리짓과 같이 자신의 매력을 타인에게 뽐내기 위한 행동이라고 믿어 왔다. 최근에는 예술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행위라는 가설이 제기되고 있다. 

10. 음부에만 털이 난 이유 

인간과 가장 가까운 영장류와 반대로 사람은 몸에 털이 없는 대신 성기 주변에만 털이 나 있다. 과학자들은 이성을 유혹하는 체취를 널리 퍼뜨릴 수 있고 마찰이나 추위로부터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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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 13-11-20 16:22
   
설명할수 없다면서 설명 다했네
제니어스 13-11-24 21:55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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