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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2 01:48
[잡담] 수도권 구단의 수비수, 이적하고 싶어서 부상 핑계로 태업 중이라는 소문
 글쓴이 : 훗날먼날
조회 : 1,584  

'소문에 의하면 국내 수도권 A구단의 수비수 B도 구단이 C구단의 영입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자 부상을 핑계로 태업 중이라고 한다.'

 

ㄱ구단의 k감독... 한번 지도 받으면 그 매력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면서, 현재 k리그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그 감독..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3440436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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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비우스 19-07-12 04:09
   
누군데요
NightEast 19-07-12 04:43
   
Anyang의 B군이 Chonbuk의 제안인가? ㅋㅋ
wndrnrdj 19-07-12 08:29
   
강원도의 힘
다르크시 19-07-12 09:30
   
ㅅㄴ의 ㅇㅊㅁ이 ㄱㅇ 가고 싶은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