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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22 07:55
[금융] [블룸버그] 한국 ESG (환경, 사회적, 정부) 채권 수요가 거래 반등을 일으킬 것이다.
 글쓴이 : 마술피리
조회 : 4,000  

> KB 증권 CEO 가 5-10% 원화 채권 증가를 예측하다.

블룸버그가 한국 사회적 채권에 대해 긍적적인 기사를 썼네요~

Korea’s Top Bond Arranger Says ESG Demand to Spark Deal Reboun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0-12-21/korea-s-top-bond-arranger-says-esg-demand-to-spark-deal-rebound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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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지훈 20-12-22 10:01
   
해외에서 한국 ESG 인기가 좋은걸로 압니다.

작년에 신한은행이 발행 성공, 포스코는 세계 철강업체 최초로 ESG 발행 성공,

올해는 6월에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기업은행이 발행에 성공했었습니다.

해외에서 한국물 인기가 좋아 낮은 금리로 발행에 성공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킹크림슨 20-12-22 16:49
   
ESG발행 자체가 괜찮은 기업평가를 받은 건가요?
          
귀요미지훈 20-12-23 03:03
   
한국거래소 산하에 기업지배구조원이란 기관이 있는데 여기서 기업들의 환경, 사회, 직원과 고객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경영구조와 지배구조가 얼마나 투명한지 등, 즉 기업의 ESG를 평가합니다.  그리고 ESG채권은 앞서 나열한 항목들에만 투자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입니다.

그러니 일단 ESG채권 발행에 성공하는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위 항목들이 좋은 평가를 받은 기업들이자 (초)우량기업들입니다.

특히 해외에서 외화표시 ESG채권 발행성공, 그것도 낮은 가산금리로 발행에 성공한 것은 그 기업 자체의 건정성, 수익성, 성장가능성은 물론이요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경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킹크림슨 20-12-23 06:25
   
감사합니다.

위에 발행 성공이라 써 놓으셔서 어디서 ESG 검증을 하는지 궁금했었습니다.
                    
귀요미지훈 20-12-23 09:29
   
일반적으로 채권발행에서 '성공' 또는 '실패'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기업이나 국가가 채권 발행을 해도 수요가 적거나, 금리가 안 맞아서 '실패' 즉, 자금조달에 실패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carlitos36 20-12-23 09:47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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