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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30 05:11
[기타경제] 몰락한 부자나라 브루나이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7,673  

우리 언론등에서 가끔 환상적인 부국으로 

묘사되곤했던 나라중 하나가 바로 저 브루나이 입니다. 


인구는 약 43만명에 국토면적 역시 작은 나라로 

2012년에는 명목기준 4만 7천불이 넘어가는 1인당 국민소득으로 거의 5만불에 근접했던적도 있던 나라 

2012년 당시에는 싱가포르 다음 아시아에서 최고 국민소득 찍던 국가중 하나 


대학교까지 무상이며 

국민들에게 용돈도 주고 병원비도 거의 무료로 알려져 있지요 

명절되면 국왕이 약 100만원씩 돈을 주는것으로도 유명 

인구는 적은데 석유로 벌어들이는 돈은 많으니 어쩌면 가능한 일  


(특히 2013, 2014년에 우리 언론등에서 대표적인 부자나라로 방송등을 많이 했던 나라) 

(신비의 부자나라 뭐 보통 이런 제목 느낌의 방송) 



그러나 최근 몇년전부터 주춤하기 시작하더니 

올해는 아예 2만불 초반대까지 1인당 국민소득이 추락한 상태입니다. 

대한민국에 2016년 처음 국민소득이 역전당한 이후 

올해는 대한민국과 거의 8천불 가까이 격차가 벌어진 상황 



또 이 브루나이의 특징이 

PPP기준 1인당 국민소득은 전세계 최고 수준이라는것입니다. 



명목 기준 국민소득은 올해 2만 3천불대지만

역시 PPP기준은 무려 6만불이 넘어갑니다. 

2012년엔 무려 PPP기준으로 거의 9만불 가까이 찍으면서 

아시아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이었던적도 있던 나라가 바로 브루나이 



명목과 PPP기준 1인당 국민소득 차이가 전세계에서 가장 심한 나라중 하나기도 합니다.  

(이런 나라들이 대표적으로 몇개 있지요... 대만 등등) 

(뭐 석유 부국들이 보통 이렇게 명목과 PPP 차이가 심하기는 합니다) 



브루나이는 이렇게 올해 2만 3천불대까지 하락한 국민소득이 

5년뒤에 가서야 간신히 3만불을 회복한다는 전망속에 

뚜렷한 한계를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부자나라라고 생각됩니다. 










<몰락한 부자나라 브루나이 역대 1인당GDP 현황> (명목기준) (IMF. 최신판 기준)





1985년 (1만 9916 달러)
1986년 (1만 1909 달러)
1987년 (1만 3239 달러)
1988년 (1만 2202 달러)
1989년 (1만 3414 달러)
1990년 (1만 5374 달러)
1991년 (1만 5723 달러)
1992년 (1만 7331 달러)
1993년 (1만 6612 달러)
1994년 (1만 6090 달러)
1995년 (1만 8234 달러)
1996년 (1만 9221 달러)
1997년 (1만 9060 달러)
1998년 (1만 4480 달러)
1999년 (1만 6061 달러)
2000년 (2만 446 달러) (브루나이 2만달러 최초 돌파)
2001년 (1만 8621 달러)
2002년 (1만 8786 달러)
2003년 (2만 756 달러)
2004년 (2만 4218 달러)
2005년 (2만 9420 달러)
2006년 (3만 4690 달러) (브루나이 3만달러 최초 돌파)
2007년 (3만 6303 달러)
2008년 (4만 2471 달러) (브루나이 4만달러 최초 돌파)
2009년 (3만 1341 달러)
2010년 (3만 5437 달러)
2011년 (4만 7092 달러)
2012년 (4만 7772 달러)
2013년 (4만 4860 달러)
2014년 (4만 1947 달러)
2015년 (3만 1356 달러)
2016년 (2만 7318 달러) (대한민국, 브루나이 1인당GDP 최초 역전) 
2017년 (2만 8237 달러)
2018년 (3만 668 달러)
2019년 (2만 9314 달러)
2020년 (2만 3117 달러)
--------------------------------
2021년 (2만 6274 달러)
2022년 (2만 7914 달러)
2023년 (2만 8983 달러)
2024년 (2만 9857 달러)
2025년 (3만 678 달러)








<몰락한 부자나라 브루나이 역대 1인당GDP 현황> (PPP기준) (IMF. 최신판 기준)





1985년 (5만 5689 달러)
1986년 (5만 4158 달러)
1987년 (5만 3884 달러)
1988년 (5만 3834 달러)
1989년 (5만 6041 달러)
1990년 (5만 7122 달러)
1991년 (5만 9257 달러)
1992년 (6만 1896 달러) (브루나이 PPP기준 6만달러 최초 돌파)
1993년 (6만 2089 달러)
1994년 (6만 3644 달러)
1995년 (6만 6423 달러)
1996년 (6만 7886 달러)
1997년 (6만 6414 달러)
1998년 (6만 5102 달러)
1999년 (6만 6469 달러)
2000년 (6만 8194 달러)
2001년 (6만 9872 달러)
2002년 (7만 1293 달러) (브루나이 PPP기준 7만달러 최초 돌파)
2003년 (7만 3571 달러)
2004년 (7만 3801 달러)
2005년 (7만 6650 달러)
2006년 (8만 1097 달러) (브루나이 PPP기준 8만달러 최초 돌파)
2007년 (8만 2136 달러)
2008년 (8만 982 달러)
2009년 (7만 9040 달러)
2010년 (8만 660 달러)
2011년 (8만 4001 달러)
2012년 (8만 8312 달러)
2013년 (8만 4019 달러)
2014년 (8만 1806 달러)
2015년 (6만 2922 달러)
2016년 (5만 6638 달러)
2017년 (6만 280 달러)
2018년 (5만 9960 달러)
2019년 (6만 1033 달러)
2020년 (6만 1816 달러)

---------------------------------

2021년 (6만 5085 달러)
2022년 (6만 8525 달러)
2023년 (7만 1205 달러)
2024년 (7만 3820 달러)
2025년 (7만 6480 달러)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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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 20-11-30 06:18
   
왕정 이슬람정교일체 인구43만의 도시국가
미국이 셰일가스를 전세계 상대로 팔면 팔수록 가난해질수 밖에없는구조.
그나마 인구가 적으니 기름팔아 그럭저럭 사는거지 만약 말레이연합이나
인도네시아에 붙었다면 저정도로 살지도 못함
     
스크레치 20-11-30 19:54
   
석유에 의존하는 나라들의 공통적인 문제라고 봅니다.

그래서 중동의 UAE나 이런나라들도

관광업이나 제조업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것이라 생각하구요


특히 UAE가 대한민국과 아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려는것도 그 이유...
와우와웅와… 20-11-30 10:21
   
PPP와 명목이 실생활에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하염없어 20-11-30 11:25
   
다 나라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요즘은 구매력 기준의 PPP를 강조하는 경우도 많지만..
PPP도 너무 문제가 많죠. 국가들 평가 기준마다 수치도 들쭉날쭉하고요.
PPP 기준으로는 중국이 미국보다 높고, 평균도 2만불 이상의 중진국 수준이 되버리니까요.
대만의 경우처럼 수십년 인건비가 안 오르다 보니 서비스업 인건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ppp가 높을 수 밖에 없죠. 상재적으로 대부분 선진국들은 서비스업 인건비가 엄청 높은편이죠.
암튼 명목 gdp/ppp는 그나라의 소득분배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빈부격차나 기본 복지비용등을
다 다르기 때문에 그 국민의 삶의 질 평가 기준은 의미 없다고 봅니다.
그냥 1인당 보다 그 국가의 총 GDP로 세계적으로 그 국가의 경제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비교하는 정도로 봐야 하는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스크레치 20-11-30 19:56
   
하염없어님 말처럼 구매력지수와 명목지수

뭐 일장일단이 있다고 보지만

어떤것이 더 적절한 지표인지는 영원한 숙제일듯...


너무 지나치게 PPP와 명목 차이가 심한 국가들이 많은것도 사실인지라

(위에서 언급했듯 브루나이나 중동의 기름국, 대만 등등)
빛둥 20-11-30 13:36
   
PPP는 각국의 물가수준(특히 각종 서비스료는 인건비가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각국의 서비스업종 임금수준)에 절대적으로 영향받습니다.

그래서 일반 서민 생활의 수준 중에서, 음식, 의복, 주거 등 국내에서 대부분 생산하고 일상적인 비용들은, PPP 기준으로 비교하는 게 맞습니다.

이에 비해, nominal GDP를 기준으로 비교하면, 국제시장에서 여러 외화들끼리 상대적으로 계속 변동하는 환율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그 나라의 실제 대외적인 구매력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 서민 생활의 수준 중에서, (산유국이 아닌 경우) 석유값, 아이패드, 컴퓨터 메모리, 고급 TV, 고급 자동차, 이런 수입 Goods들 중심으로 한 제품의 구매력은 nominal GDP 수준에 비례합니다.

간단히 예를 들면,

대만은 nominal GDP 기준 소득이 우리보다 낮고, PPP 기반 소득은 우리보다 높은데,

이런 경우, 대만의 서민 중 그냥 대만 국내에서 적당히 식사구매하고, 옷 입고, 허름한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우리나라보다 구매력이 높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해외여행도 하고, 아이패드나 대형 8K TV도 사고, 벤츠나 BMW 몰고, 고급 아파트에 살려고 하는 소비를 하는 사람은, 우리보다 구매력이 낮습니다.

그렇다면 서민이 중요하니까 PPP가 상대적으로 높은 게 좋냐? 그것도 아닌게, 그만큼 임금이 낮은 것이고, 국가의 대외적인 구매력이 낮은 것이라서, 쉽게 예를 들면, 미국의 F-16 전투기 같은 고가 제품을 사기 위한 정부 구매력도 대만은 낮아지게 됩니다. 즉,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겁니다. 한편 PPP와 GDP의 괴리는, 길게 보면 점점 작아지고 (미국과 비슷한 고소득국가가 될수록) 수렴하게 됩니다.
     
스크레치 20-11-30 20:09
   
대만이 명목기준은 2만달러대에서 허우적대고 있는것만 봐도...

님 얘기에 참고해볼만한 요소가 많은듯 합니다.
초콜렛 20-11-30 13:46
   
어렸을 때 사회과부도 보면서 이상하게 튀는 나라라서 의아해했었고(우리나라 1인당 GDP 4,000달라였던 시절), 그 때는 인광석 때문에 잘 사는 나라인지 알았는데, 석유였나요?
     
융융7845 20-11-30 19:07
   
인광석은 오세아니아의 나우루공화국이라고 하네여
          
초콜렛 20-12-01 12:30
   
아항~~ 그러고 보니 나우루였네요. 기억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스크레치 20-11-30 20:00
   
매장량과 하루 생산량 규모로는 대략 세계 40위권인데

문제는 다른 산유국들에 비해 인구가 매우 적다는것...

즉 저정도 규모를 생산해도 다른나라에 비해 월등히 개인적으로 많이 벌어들인다는 의미
비알레띠 20-11-30 13:55
   
국토나 인구가 작아도 너무 작아서...사실 도시국가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규모긴 하죠
     
스크레치 20-11-30 20:01
   
그래도 싱가포르보다 국토면적은 몇배이상 월등하게 큰 나라라는 사실 ...

인구는 작긴 하지만요... (그래도 또 아이슬란드 보다는 많다는)
Kaesar 20-11-30 15:01
   
부자나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왕이 부를 독점하고, 그 대신에
낙수를 좀 많이 흘려줄 뿐이지요.
매년 왕이 세뱃돈 주고, 그걸 감사하게 국민들이 받아가던데,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더군요.
     
스크레치 20-11-30 20:02
   
그냥 국민소득 기준으로 그랬다는 얘기입니다.

명목기준으로도 거의 5만불 가까이 찍었으니...
디비디비딥 20-11-30 15:55
   
작으면작은대로 싱가폴식 교육과 경제를 따라가야하는데...
     
스크레치 20-11-30 20:05
   
싱가포르와 관계는 나름 긴밀한지..

싱가포르 화폐와 브루나이 화폐는 1:1로 교환이 됩니다.
구름에달 20-11-30 16:17
   
20-30년 후 석유ㆍ천연가스 고갈
술탄국 위기는 올것인가?
ㅡ며칠 전 본 영상 제목ㅡ
중고인생 20-11-30 16:58
   
앞으로 수소시대로 접어들게 되면

저런 나라는 그냥 그지나라 베네수엘라 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저 나라의 왕이 언론에 많이 출연햇엇죠 저분 은 돈보다 금이 더 많타고 들엇고 세계생산 슈퍼카를 제일 많이

가지고 있다고 어릴때 언론에서 본거 같습니다
     
스크레치 20-11-30 20:06
   
베네수엘라처럼 될 가능성은 없다고 보구요...

거기는 정치도 완전 엉망이었던 나라라서...

게다가 치안이나 마약등 여러가지 면에서도 엉망이었구요
totos 20-11-30 18:36
   
그래도 기후는 살만한 환경이고, 관광자원도 풍부하니까요 ㅠㅜ
기름 팔아서 돈 벌던 시대는 끝났으니 이제 관광 상품 개발해서 그쪽으로 돈 벌어야죠.
코로나 지나봐야 알겠지만.
     
스크레치 20-11-30 20:07
   
그래서인지 관광업에도 최근 힘을 기울이는 느낌은 있습니다.

다른 주변 동남아시아 국가처럼 인구나 국토면적이 큰 나라는 아니라

대한민국 등으로부터 제조업 기지를 유치할 가능성도 사실상 없는 나라라...
자그네브 20-11-30 19:42
   
그많던 중동산유국 석유부자중에
이제 한국보다 1인당gdp 높은 나라는
카타르, UAE 두나라뿐....
     
스크레치 20-11-30 20:03
   


맞습니다.

UAE도 이제 거의 비슷해졌구요
뱁새눈 20-11-30 21:45
   
브루나이나 바레인같은 소국들은 고갈되서 망하고 사우디나 아랍에미리트같은 석유대국들은 석유값 똥값되어서 망할듯.
핵융합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신재생에너지에 밀려서..

아 물론 쌓아놓은게 많아서 왕족은 망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왕족들이 국민들 불만억제하고 배채워주려면 노르웨이처럼 국가펀드로 투자수익 많이 벌어야 할듯.
만들 수 없는 공산품들도 한 둘이 아니라 수입해야할 품목도 상당할텐데..ㅋㅋ
     
스크레치 20-12-01 13:30
   
그러나 사우디, UAE등은 그래서 석유시대 이후를 대비중이긴 합니다.

관광업이나 제조업국가로의 탈바꿈을 시도하는중...


특히나 UAE는 대한민국과 손을 잡고 적극적으로 체질개선에 나서는중이구요
지팡이천사 20-12-01 00:09
   
몰락은 아닌듯 합니다~~~~^^
     
스크레치 20-12-01 13:29
   
국민소득이 불과 8년만에 반토막 밑으로 떨어졌는데 몰락이 아닌것도 아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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