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20-11-28 11:49
[주식] 고점돌파 패턴예측
 글쓴이 : 지팡이천사
조회 : 4,209  

11월11일 분석글인데  원래는 이곳에 올릴려고 만든글입니다.

불미스런 악플에 올리지 않은 내용입니다.

예측은 예상대로 정확히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지수3000으로 가는 시장은 시장 전종목을 망라한 기존의 예상이 거의 어제오늘의 움직임으로 알수있다.

항상 선행으로 예측을하며 거기에 맞는 대응을 하려고 하지만 이번 상승은 대응이불필요한 상승장이라 하겠다.

아무도 지수가 2000아래에 있을때 년봉 양봉을 말하지 않았으며

수개월 전부터 환률 강세를 말하여 왔지만 사람들은 메스컴의 기사는 믿음을 가지며 그것이 옳은 정보라 말하고 근거를 원하는것이아닌 기사의 링크를 원하는것을볼때 가슴이 꽉막힌다.

수많은 작전은 메스컴의 기사로부터 시작된다.

그것으로 판을깔고 개미지옥을 파는것인데 그것은 믿지만 개인의 분석은

일개 한사람의 견해로 치부해버린다.

아무리 좋은 취지로 글을올려도 어떤 주식카페나 동호회조차 크게 다를바없다.

이것 이상하게 예측을 맞추고 틀리고의 문제도 아닌듯하다.

무조건 독불장군들 그것인듯하다.

각설하며 다음 예측한 고점라인의 돌파진행 차트로 금일은 복기해본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지팡이천사 20-11-28 11:51
   
차트는 이곳에서 확대해서 원본으로 보세요 https://blog.naver.com/ttl691105/222141694971
엘리자비스 20-11-28 13:09
   
예측을 예측기간 이후에쓰면 누가 예측을 못함?
     
7ㅏ생이 20-11-28 13:57
   
글을 보면 이전에  환율강세, 주가지수 전고좀 돌파를 예측해서  글을 올렸는데 악플에 질려서
이제야 가생이분들이 지천사님의 믿고 감사하게 생각해서 지금 다시 올린다는 글이잖아요!!!
설마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다 지나고 나서 과거일을 예측처럼 올리겠어요??
모르면 그냥 조용히 계세요!!!!
지천사님 글 보고 싶은사람들도 많으니까
괜히 초치지 말고..

그리고 설마 백번 양보해서 본인이 그렇다고 생각해도
말하는 말본새가 그게 뭡니까?
비아냥 거리면서 감정이나  상하게 하고
당신 태도부터 고치시고
지천사님한테 사과하세요!!!
          
엘리자비스 20-11-28 18:15
   
틀린소리를 한건 아니죠 예측은 예측날 이전에 말해야 틀리든 맞든 예측인건데
악플취급 ㅋ 비트코인 오르고 이건 예측대로다 라고하면 누가 뭐라고 안함?
결과만 보고 말하면 언제나 예측은 맞겠죠 ㅎㅎ
상식적으로 돈되는 내용을 자신이 먹겠지 남한테 알려준다?
그럴리가 있나요?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여기가 무슨 조회수만 올리면 돈버는 유튜브로 보이시나요?
친분없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에게 자신의 이득없이 좋은걸 알린다는 방식으로 말하는건
제가 아는유형중 하나밖에 없군요 ㅋ
               
7ㅏ생이 20-11-28 22:07
   
아니 이 아저씨야  당신 이외의  다른 사람은 어깨 위게 있는게 남들한테 그냥 보기 좋으라고 들고 다니는 줄 알아?
 지천사님이 전에 적은 게시물을 쭉 보면 이미 저런 의견의 제시했고 그때는 당신같은 덜 되먹은 넘들의 악플러들의 의해서 잠시 접었다가  여러 다른 사람들의 요청에 의해서 다시 글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왜  갑자기 너 같은 악플러가 나타나서 초치고 있느냐 하는 말이다.
세상에 당신같은 사람만 있는 거 아니니까. 당신이 어떤사람인지 광고하지 말고
그냥 당신 방식데로 살아!!!
남 피해주지말고!!!!!
그리고 내가 좀 과격하게 나온것은 당신의 그 재수없는 비아냥 거리는 태도 때문이야.
당신 그 비아냥 거리는 태도는 어떤 모습으로 당신이 지금까지  인생  살아왔는지  여실하게 보여주는 것 같은데..
내가 당신 부모도 아니고 여기서 이러쿵 저러쿵 할 필요 아니 할 이유도 없으니까
더는 뭐라 안하겠지만, 최소한 당신같은 사람한테 여기 다른 가생이분들 대하 듯 못하겠다!!!!

그리고 주식 시장에서 내가 돈 벌면 당신이 돈 못버냐?
주식 시장에서 개인 돈 따먹을려고 하는 거 아니잖아
그렇다면 그건 당신같은 단타쟁이들이 하는 짓꺼리들이고!!!!

물론 그런 경쟁판도 존재하고 대부분 사회생활하다 보면 그렇지 않은 경쟁판도 그렇게 몰아가는 것이 현실이기는 하지만
다 그렇지는 않지.
아니 내가 공부를 더 많이 해서 더 많은 지식을 알게 되면
당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 줄어들어?

여러 다른 사람들과 주식 시황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의견 나누고 공유할려고 하니.
같잖은 어쭙찌 않은 당신 지식으로 거들먹거리면서 훈계질, 개 씹선비질 할려고 하지 말고
당신 갈길이나 가쇼
여기 가생이에는 최소한 당신보다 머리 좋은사람들 수두룩하니까!!!!
                    
엘리자비스 20-11-29 02:34
   
내말에 틀린게 있다고 지적하지도 못하면서 시비거는 님이 악플이겠죠 ㅋㅋㅋ
난 그리고 단타 한다고 한적도 없는데 이상한걸로 혼자 성내고있어? ㅋ
뭐 이상한 짓거리하다 정지먹은 2렙이랑 싸울시간은 없으니 혼자 잘 성내시던가 ㅎㅎ
                         
부르르르 20-11-29 15:51
   
세상살이 참 고되겠다.
     
acualis 20-11-28 14:06
   
단순히 비판만하지마시고 다르게생각하는 이유좀 올려주세요
공부좀하게요 그렇지않으면 그냥 시기 질투로밖에 안보여요
템이 20-11-28 13:49
   
누군가가 그러거나 말거나 꾸준히 글 봤음 합니다
     
지팡이천사 20-11-28 14:19
   
네 글 내용을 파악도 못하고 비판에 조롱글 다는 댓글러들 보면  한심합니다.
예측전에 보신분들도 많이있으니 나는 상관 없습니다.
다 자신이 뿌린데로 거두는 것이니까요.
          
수염차 20-11-28 23:35
   
악플다는 2랩은 믿고 거르는게 가생이 법칙 아닙니까.....ㅋ
               
엘리자비스 20-11-29 02:36
   
아 있군요 "7ㅏ생이" 라는 닉을쓰는 2렙이
                    
지팡이천사 20-11-29 12:53
   
당신 렙도 권력이라고 사람들 비웃는거 보면  다른분들이 어찌생각할까요?
그리고 예측전에 보신분들은 다 보셨으니 글 파악좀 제대로하고 댓글쓰시길 바랍니다.
                         
엘리자비스 20-11-29 18:11
   
글세여 렙이 권력이라 비웃은게 저뿐인가요? ㅋㅋ
저는 정론을 말했을뿐입니다 님이나 파악좀 제대로 하시죠 ㅎㅎ
                         
7ㅏ생이 20-11-30 00:47
   
어이 엘리자비스 아자씨!!!

팔상인 애송이님 말데로 논리적으로 적어볼께

남들이 랩을 권력이라고 비웃었다는 것이 그렇게 중요해?

남들이 똥물이 마신다면, 당신도 똥물을 마신다는 논리와 뭐가 다른거지?

그래고 나는 여기서 당신이 말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그  일반적인 정론이 틀렸다고 말한게 하니야
글만 조금만 더 읽어보고 앞뒤전후 관계를 파악해본다면,
그게 아니라고 말한 거고
설사 당신이 착각했다고  할지라도 당신의 말하는 태도 역시 글러 먹었다는 것을 말하는 거지.

계속 사실관계를 부인하고 인정하지 않고 자기 말만 앵무새처럼 말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바로 아래 팔상인 애송이가 말한 것처럼
자기애나 자기이익(아직도 뭔 개소리인지 이해가 안되지만..)에 매몰된 애송이라는 반증 아닐까?

애송이같은 ㅋㅋ 혹은 ㅎㅎ 표현 그만 사용하고
당신이야말로 파악 좀 제대로 하는 게 어때??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는  당신이 상황 불리해지니 태세전환해서
난  정론을 말할려고 했다고 하는데...
그런의도로  이 게시물에 첫 댓글 단거 아니잖아!!!

앞뒤관계 모르고 댓글 달았다가 그게 아니니까
갑자기 조변석개 해서
"저는 정론을 말했을 뿐입니다. 님이나 파악좀 제대로 하시죠 ㅎㅎ" 말 바꿨다는 것이지!!!!
팔상인 20-11-29 22:23
   
통계적으로 가생이 1자리수 레벨은 대다수
'급조'된 경우가 팔구할 정도로 많습니다

여기서 좀 더 파고들면 심리적으로 접근하는게 유용한데,
"7ㅏ생이"라는 아이디는 본인의 다른 아이디이거나
본인과 이해관계를 맺는 아이디일 가능성이 유력합니다

만약 순수하게 본인을 옹호한다면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슨 기조에서 옹호하는 것인지를 드러내는
'논증'이 되어야 하는데 이쪽으로는 아예 시도조차 없습니다

본인이 이성적이라면 논증을 하면 됩니다
다만 그 논증은 정합적이어야 하고 모순이 발견시
자기주장의 파기를 담보해야 합니다

이게 없다면 자기애나 자기이익에 매몰된 애송이라는 반증일 뿐이죠
그런데 지금 드러내는 표현의 방식들을 보면 그냥 애송이인데,
뭔가 자기만의 유익을 지키고 싶어하는 것 외엔
아무것도 공감도 동의도 되지 않습니다
     
7ㅏ생이 20-11-30 00:30
   
당신한테 공감도 동의도 구한 거 아니니까
이해가 안된다고 하면 그뿐

소설쓰는 것 또한 당신 자유니까, 나도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고

내가 무슨 거창한 이론을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한국인이라면,
글 한번만 제대로 읽으면, 이해가 되는 수준의 글들인데

무슨 정합론을 들고와서 뭔가 거창하게 부풀리는 당신이 더 이해가 안되는 구만

나 또한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들중에 한사람이고
그때당시 지천사님 글을 보았고, 나 또한 그렇게 비슷하게 생각했지만,
차마 용기가 없어서 실천을 못했다가, 뒤늦게 지천사님 글보고 확신을 갖고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다행이라도 더 늦기전에  액션을 취했던 것이고, 그것만으로도 이해관계가 맺어졌다고 당신이 우긴다면,
뭐 그렇다고 하지 뭐
근데 이해관계는 서로  실리를 주고 받아야 성립되는 관계 아닌가?



그리고 현재의 환율과 주식상황을 예측한 글을 지금  다시 보더라도 난 다시 한번 놀랄뿐!!!
그리고 옹호는 이럴 때 사용하는 단어가 아니지

아니 옹호보다는 사실 관계를 말한 것 뿐이고,
전후 사정 다 짜르고, 아니 아예 볼려고 하지도 않고,
일반론적으로 접근하는 애송이 같은 당신의 의견도 내 존중해주지!!

근데 애송이 팔상인씨
나의 글중 어느부분에
자기애나 자기 이익에 매몰된 부분이 있다는 거지??

당신이야 말로 나의 글중 어느 부분이 그렇다고 생각되어지는 지를
당신이 말한데로 이성적으로 그리고 정합적으로(?) 논증해보시고
그렇게 못하겠다면, 당신이야 말로 당신주장의 파기를 담보해보시지?

설마 남의 말에대해선 자기가 말해놓고선, 자기가 한 말에대해서는
그렇게 못하겠다면
그것이야 말로 자기애나 자기이익(뭔 개소리인지???) 매몰된 애송이라는 반증 아닐까?
학교수업에서나 들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말들을 들고나와 드러내는 표현의 방식을 보면
당신이야 말로 나는 그냥 애송이같은데,

나야말로 당신의 말중 그 어떤말에도 공감도 동의도 되지 않는다네
그래서 그런지  팔상인 애송이님의 글이 기다려지는데...

어떻게 논증적으로 정합적으로( 참 단어도 어렵다 안 그런가??)
주장하는지 배우고 싶군!!
          
지팡이천사 20-11-30 02:13
   
가생이님 개인은 생각할수있는 동물입니다.
저분이 사용한 통계라는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통계인지 님은 아실것입니다.

하나도 이상황에서 맞지않는 통계와 논리라는 말로 접근합니다.
주식시장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개인이 자신의 추론으로 항상 매수매도를 반복하지만 결과가 항시 어떤던가요?
매수하면 내리고 매도하면 오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짓을 또 개인은 무수히 반복합니다.

주식시장에서 개인은 한낫 애송이에 불과합니다.
개인들만이 그것을 모르고 애송이처럼 예측 매매를 반복합니다.

그예측이 어디에서부터 틀린것인지 모릅니다.
참 아이러니 한것이 계좌의 수익이 나지않는 내가 만나온 무수한 개인 투자자들은
한결같이 자신이 똑똑한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예측들이 논리적으로 매매한건줄 알고있습니다.

나는 그것이 얼마나 무모하고 부질없는 짓인지를 알기에 시장에 대응하지 않는
 매매를 시작한것이고  그것이 기간을 정해놓고 한기간을 들고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어찌됐든 무지한 개인덕분에  한가지를 또 배우고갑니다.....^^
손흥민 화이팅!!!
오대영 20-11-30 02:31
   
개개인의 판단의 총합 그것이 결국엔 최선을 이룰것이다.

우리가 믿는 시장경제는 개인 판단의 가능성을 믿고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주식시장을 기피하자는 주의입니다. 주식시장은 예측가능한 변수 이외의 요소들이 너무나 많은 곳이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주식을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님니다. 코로나 사태가 일어난 시점에서 연준의 개입은 너무나 예측가능했고, 방역의 성공은 곧 주식에 반영되리라는 점도 예상가능했으며, 시장은 이후 그 예측대로 흘러갔으니까요.

분명 시장은 개개인의 예상과 그로 인한 선택의 합으로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지팡이천사님 글에 분명한 논거와 논리는 결여되어 있으나 분명 무엇인가 느끼고 보았기에 글을 남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동물적인 본능을 말로 설명하는 것은 음악을 언어로 하는 것과 같습니다. 발제자에게 비판적인 분들은 차라리 질문으로 그 의혹을 대신하면 어떨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주식에 대해서 본인이 생각하는 의견이 있다면 그것을 공유하고 때론 비판을 받건 공감을 받건 그 모든것들은 이 게시판의 본질에 가장 어울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의미에서 본인의 경험과 판단을 올려주신 지팡이 님에게 "자신의 성공을 광고하고 싶어한다."라는 시기를 위한 비판은 이곳에 어울리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무엇인가에 시간을 투자할 열정이 있다면 무엇을 배우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는 의미니까요. 자신의 의도와 자신의 행동이 다르다면 그땐 자신을 비판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코로나 사태의 출구전략에 금융 부분의 변화가 반드시 수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만, 실제로 어떨지는 모르겟습니다. 이 사태이후 v자 반등으로 경제가 좋아질거라 생각했으나, 위기가 장기화 될수록 이러한 기대는 점차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기는 아직은 한참 남았기 때문에 당분간 주가는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이 게시판에서 빚내서 증권투자하라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님니다.

반드시 출구 전략에는 금리에 대한 부분이 포함될 것이며, 그것은 향후 2-3년 이내에 금리 인상의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대출에 신중할것을 주문하고 싶지만 그것또한 개개인의 판단의 자유입니다.
     
지팡이천사 20-11-30 02:57
   
그렇게 본능으로 치부해버리시다니~~~^^
링크 https://blog.제함/222158095266
모두 이곳에 공유하려고 준비했지만 그만두기로한 내용입니다.
님 관점에선 이모든 예측차트들이 본능으로 보이시나요?
타인에대해 예측 하려하지 마세요!!!
그것은 자신을 망치는 길입니다.
---지팡이천사님 글에 분명한 논거와 논리는 결여되어 있으나 분명 무엇인가 느끼고 보았기에 글을 남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동물적인 본능---
이말이 얼마나 자기중심적인 언어인지  모르시는 분 같습니다.
타인에대한 배려는 자신이 남기는 글속 곳곳에 묻어나고 베어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의 특징입니다.
관심없으면 그냥 지나칠줄을 모르죠. 그냥 한마디 거드는데
그또한 자신이  우위에서서 하는 글로 표현을 합니다. 가르치려들죠.
그냥 관심 가지시는분 들이라도 공유할수있게 그냥 스쳐지나가는것이 진정한 미덕입니다.
본탐 20-12-29 21:14
   
좋은글 감사합니다.
 
 
Total 10,88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56766
10880 [자동차] 현대차 작년 인도 2위 판매량...동생 기아차는 4위 (3) 스크레치 01:09 445
10879 [전기/전자] LG 롤러블·투명 디스플레이…‘꿈의 OLED’ 현실화 (1) 스크레치 01:06 450
10878 [주식] 주식 고수님 계신가요? (1) 일우신 00:58 143
10877 [자동차] 브라질 대권잠룡 韓中日에 러브콜 "포드차 공백 좀 메워… (3) 스크레치 00:26 822
10876 [잡담] LG전자 중국에 밀려 결국 스마트사업 철수검토 (6) 월클흥 01-23 775
10875 [전기/전자] 삼성전자 3나노 양산준비 '착착'…지멘스 'AFS&… (11) 스크레치 01-23 1613
10874 [자동차] '자동차 선진국' 독일, 배터리 패권 경쟁도 본격 … (6) 봉대리 01-23 1293
10873 [기타경제] 英 G7서 韓목소리 중요 (24) 스크레치 01-23 4491
10872 [기타경제] 현대차·삼성, 中공장 접고 동남아로 영토 확장. (18) 스쿨즈건0 01-23 4114
10871 [기타경제] 韓1인당GDP 日에 처음으로 앞섰다 (구매력지수 기준) (23) 스크레치 01-22 4514
10870 [기타경제] "中짝퉁 설빙 철퇴, 韓 기업 지재권 보호 계기… (11) 스쿨즈건0 01-22 2539
10869 [기타경제] 일본의 절치부심 日조선 1·2위 합작사 출범..韓·中엔 … (16) 스크레치 01-22 3397
10868 [잡담] 통일전에 이탈리아까지 잡고 gdp 8위까지 찍을수 있겠네… (11) 폭군 01-22 2124
10867 [전기/전자] 우려 일축한 인텔 "7㎚ 기술적 결함 해결…2023년 제품 대… (8) 스크레치 01-22 3671
10866 [기타경제] "도쿄올림픽 취소" 일본 정부 내부 결론 (4) 스크레치 01-22 1366
10865 [자동차] 코로나도 못 막은 폭주, 지난해 세계 전기차 시장 43% 성… (1) 스크레치 01-22 1251
10864 [자동차] 롤스로이스 '무한 신뢰' 받은 한화에어로 (2) 스크레치 01-22 1865
10863 [기타경제] 韓, 사상 최대 WTO 분쟁서 美에 완승.. (6) 스쿨즈건0 01-22 3897
10862 [기타경제] 韓 지역별 국민소득 현황 (2018년) (22) 스크레치 01-22 2450
10861 [과학/기술] [yahoo finance] UK 에서 일루미나가 BGI를 상대로 특허권 침해… 마술피리 01-22 690
10860 [전기/전자] 진격의 삼성 인텔 뚫었다..GPU 파운드리 첫 수주 (27) 스크레치 01-21 4619
10859 [전기/전자] 삼성, 인텔 파운드리 수주 계약 가능성... (4) 글로벌셀러 01-21 1499
10858 [기타경제] 후진국 함정에 빠진국가 현황 (4. 벨라루스) (IMF) (23) 스크레치 01-21 2042
10857 [부동산] 그런데 부동산이라는게 끝도 없이 올라갈수 있나요? (13) 램발디8317 01-21 1128
10856 [기타경제] 중진국 함정에 빠진국가 현황 (9. 헝가리) (IMF) (17) 스크레치 01-21 206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