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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24 15:43
[기타경제] 日 휩쓴 한국 화장품..벌써 작년 실적 넘었다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4,044  

https://news.v.daum.net/v/20201012160104023







3분기만에 3억 9764만 달러 기록.. 작년 1년치 실적 상회..







화장품 산업은 국가 이미지가 가장 중요시되는 제조업이기 때문에 

나름 중요한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진국 이미지빨이 나름 중요한 느낌이죠) 


게다가 최근 K팝, 한류 등 

아시아 최고 문화강국으로 대한민국이 도약한 이유가 


이런 화장품 산업에서 선전하는 이유중 하나라고도 생각하구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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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20-10-24 15:43
   
몽키헌터 20-10-24 16:55
   
이런 건 좀 안 떠들었으면..

소리소문없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야금야금..

벌은 돈 세는 건 조용히.. ㅋ
     
라군 20-10-24 18: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ombat 20-10-24 17:50
   
중요한 사실은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의 실적이라는 거임
카카로니 20-10-24 20:49
   
과연 순수 한국 기업들이 저런 성과를 냈을까요. 최근 몇년 전부터 외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들이 국내 토종 화장품 신생기업들 엄청 사드렸다는 기사 떴던데.
큰 틀에서보면 좋은 소식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k뷰티 회사들이 더 흥할수록
국내 기업 인수한 외국기업들 해당 본사로 돈이 흘러가는 구조로 판이 짜여지고 있을겁니다.
어떤 회사는 6천억, 어떤회사는 1조, 어떤 회사는3조에 회사 팔았던데, 어떻게든 한발 더 나아가
더큰 회사로 키울생각안하고, 1조줄께 회사팔어 당장 눈앞에 보이는 큰돈 눈이 멀어서 회사팔아버리고
결국 한국 직원들이 회사 몸 비대하게 만들어 밨자 결국 뒤에서 회사 주인인 외국 회사들이 돈  자기네
나라로 쪽쪽 한국내 자본 빨아먹는 현실은 아실런지..
     
Kost 20-10-24 21:19
   
"기존 더페이스샵과 에뛰드하우스, 미샤, 네이처리퍼블릭 등 1세대 로드숍 브랜드 뿐 아니라 투쿨포스쿨, 클리오, 더샘 등 국내서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2세대 로드숍 브랜드의 일본 진출이 재확산됐다."

기사에 나온 1세대, 2세대 브랜드들 전부 해외 인수되지 않은 국내기업 브랜드입니다.
6천억, 1조, 3조 이야기만 하시지말고 가급적 실제 기업명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할게없음 20-10-24 22:35
   
스타일난다(3CE), 해브앤비(닥터자르트), AHC(카버코리아) 갠적으로 3CE는 진짜 아까운 게 일본 애들이 엄청 좋아함. 일본 연예인들 인스타 보면 3CE 립제품들 진짜 많이 올라옴.. 근데 이미 로레알에..
failedlove 20-10-25 01:23
   
음..다 좋지만, 우선 화장품 원료부터 국산화해야 합니다.
작년기준 화장품원료수입 중 일본산이 23%로 가장 많습니다. 그 뒤가 미국인데 15%정도입니다.
일본산원료가 들어가지 않은 화장품은 그동안 찾기 힘들었는데
요새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했더라구요
원료까지 국산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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