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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03 16:37
주도주의 변화? - 나스닥과 뉴욕종합지수 상대강도 조회
 글쓴이 : 옐로우황
조회 : 941  

※ 나스닥 지수와 뉴욕 종합지수 상대강도 조회 : http://yellow.kr/financeView.jsp?s=$COMPQ:$NYA

나스닥 종합지수를 뉴욕 종합지수로 나눈 것을 차트로 나타낸 것이다. IT 기술주의 상대적인 우위 정도를 보여준다.

1.png



미국 나스닥은 IT 기술주가 주로 구성되어 있어 첨단산업을 의미하고, 뉴욕 종합지수는 석유산업, 철강, 기계, 건설 등 경기민감주로 구성되어 있어 굴뚝산업을 의미한다.

위의 차트에서 상승의 의미는 IT 기술주가 주도주, 하락은 경기민감주가 주도주가 된다는 의미이다.

아래의 그림은 팍스넷 전문가인 쥬라기의 한센주기로 본 '나스닥 종합지수 / 뉴욕 종합지수의 상대강도'인데, 애플이 급락한 6월9일이 주도주가 기술주에서 굴뚝주로 변하는 변곡점으로 바라보고 있다.

2.png


경기변동은 경제가 호황-후퇴-불황-회복의 경기 국면을 주기적으로 순환하는 현상을 말한다. 경기변동의 주요 파동으로 유명한 것은 40개월(3~5년) 주기로 움직이는 키친 파동, 10(7~11)년 주기의 주글라 파동, 17년 주기의 한센 파동, 15~25년 주기의 쿠즈네츠 파동, 45년~60년 주기의 콘트라티예프 파동이 있다.

한센 파동은 한센(Alvin Hansen)이 대략 1860년부터 1930년대까지 미국의 주택가격 등락을 연구해 보고 1960년대에 부동산이 17년을 주기로 움직인다는 한센 주기를 발표하였다.
부동산경기순환은 주로 건축순환을 일컫는다. 한센이 주장한 건축순환은 약 17년이 주기로서 주택설비투자의 변화가 그 원인이고, 쿠즈네츠가 주장한 건축경기순환은 약 15~25년의 주기를 가진 순환으로 건축설비의 변화가 그 원인이다.
건축순환은 주택, 오피스, 공장 등의 건설활동에서 볼 수 있는 순환적 파동이며, 경기순환(주글라 중기파동)에 비교하면 더 장기적이며 보다 규칙적인 주기(15~20년)를 갖는다. 이 파동은 그 장기적 성격 때문에 경기순환에 대해 극히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인정되고 있다.

미국의 부동산 고점이 1973년, 1989년, 2006년으로 대략 17년 간격을 이루니 한센 주기가 적용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미국은 2012년부터 2023년까지 부동산 상승 주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3.png


한국은 1990년, 2007년의 고점을 보면 2024년 전후까지 부동산 상승 주기로 볼 수 있겠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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