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19-10-25 11:27
[잡담] 시장이 재미도 없고 지루합니다.
 글쓴이 : 눈팅중
조회 : 3,730  

그냥 심심해서 널브러지게 되네요.
주식쟁이분들 매매는 잘 되고 있으신가요?
이런 장에선 차분히 커피 한잔씩 하시면서 여유를 가져 보십시요.
주말장이라 대응도 차분히 다음주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건승들 하세요

방귀나 뽕 뽕 껴대면서 커피 마시며 볼 거리가 없나 방황중

종목 메모에 있던 에이치엘비 관련 정보가 새삼스러워 올려 봅니다.


● 2016년 하반기 글로벌 3상임상이 진행 ??? 지연 ???

● LSKB((LSK Biopartners)는 에이치엘비의 자회사로 지분은 주주총회에서 특별 결의를 할 수 있는 68.02% 보유

● 네이쳐 리뷰, 위암 3차 치료제로 아파티닙 주목 

● LSKB는 우선적으로 위암, 대장암, 간암에 대하여 글로벌 임상을 준비 중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 예고)

● 미국 FDA 임상 2상 종료

● 중국 판권을가진 헹루이사(Hungrui) 2016년 위암 2차 치료제 임상과 폐암, 간암 임상 3상도 마무리 될 것

● 중국에서의 매출은 시판허가를 받은 위암, 그것도 3차 치료제로서의 매출 

● 향후 폐암, 간암, 위암 2차 치료제로 추가 적응증이 확보되게 되면 매출규모는 큰 폭으로 증가할 것

● 2016년 아파티닙의 매출이 10억 위안을 초과할 것으로 예측,한화 약 1,800 억 원

● 2013년 모건스탠리 평가에 의하면 중국 아파티닙 매출 1,600억 원 기준으로 중국에서의 아파티닙 NPV(순현재가치)를 5천400억 원으로 추정

● 키움증권은 아파티닙의 가치를 1조 9500억원에 달한다고 분석 


> 혈액암이나 자가면역질환치료제로 개발중인 BTK 저해제 LSK-1401 (= HCI-1401)


● 

● 1세대 BTK저해제 임브루비카를 (Ibrutinip) 문제는 BTK 돌연변이인데 환자의 1/3이 선천적으로 내성을 가짐

● 아스트라제네카의 ACP-196은(Acalabrutinip) 2세대 BTK 저해제

==> 1세대 BTK저해제 Ibrutinib대비 안전성 우수하고 내성 환자 대상 치료효과를 입증

==> 2015년 40억 달러에 License in/out

● 글로벌 제약사들은 BTK저해제 조기확보에 혈안

● LSKB가 글로벌 판권을 확보하고 2016년 임상진입을 기대하는 BTK저해제 LSK-1401 (헌츠만 명 HCI-1401)

● 이러한 변이에 대하여 활성화를 유지하도록 개발되었으며, 더 강한 효능을 보임.(임상 전이라 체외 데이터에 근거)

● LSKB사와 헌츠만사 간의 원천개발 및 상업화 계약 체결

● 내용과 규모를 알 수는 없으나,현 트렌드를 감안할 때 조기 기술수출을 통한 회사가치 제고에 기여할 가능성


> 라이프리버의 바이오인공간


● 에이치엘비(49.79%), 하이쎌(37.83%) 이 지분 보유

● 주요사업 : 바이오인공간 ,대머리치료제 모낭세포치료제, 간질환 치료를 위한 간세포치료제

● 바이오인공간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하는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 간이식을 받을때까지 체외에서 간의 기능을 대체하여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세포치료제

● 삼성서울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환자치료에 성공(임상1차 완료). 현재는 임상2상 2단계 마무리중

● 임상2상통과한다면 세계최초 바이오인공간으로서 임상3상까지 갈 필요없이 시판이 가능

● 희귀의약품은 차후 3상을 진행하겠다는 조건으로 미리 허가를 받을 수 있음

● 차바이오텍의 망막상피치료제와 메디포스트의 세포치료제에 이어 세포치료제로는 세번째로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것

● 신개념의 대머리치료제인 모닝세포치료제, 간질환 치료를 위한 간세포치료제의 개발에 역량을 집중

● 모낭세포치료제는 서포배양 및 조직공학기술을 접목하여 유전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하여 발모가 되지 않는 탈모증의 치료를 위한 것으로 다량으로 배양한 자가모닝세표를 이식하여 발모능력을 재생시킬 수 있는 신개념의 세표지료제

● 줄기세포를 분화시켜 정산간세포의 80% 수준의 간기능을 하는 간세표를 다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합병 및 우회상장 가능성 ??? 
2016/06/27 15:53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눈팅중 19-10-25 11:45
   
제약 바이오에 저런 메모들이 거의 다 적혀 있습니다.
물론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산업군, 회사의 정보등도 말이죠.
어디에 메모를 해 뒀는지 자주 까먹는 저로서는 해당 종목에 저렇게 메모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머리가 나쁘면 손이 부지런해야지요.
뭐꼬이떡밥 19-10-25 11:49
   
포스코 실적 악화로 오늘 아침 5프로 떨어지더군요

살까 하다가 안샀어요
     
눈팅중 19-10-25 11:53
   
주말장은 가능하면 다음주 종목 선별이나 보유 종목 대응으로 끝내시는게 좋습니다.
신규 진입은 차분히 하셔도 되고요.(그래서 주말장이 더 재미없지만요...)
글로벌셀러 19-10-25 13:54
   
전업이신 모양인데 한가지 문의드립니다.
주식관련해서 세금은 어떤 종류에 몇% 정도인지요?
양도세,거래세 이런 종류인가요?
     
눈팅중 19-10-25 18:55
   
기본적인 거래세는 매도시 매도금 총액의 0.3% 징수라 계산 불필요 하고요.
배당금은 기준 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글이 길어지니 참조링크 남깁니다.

https://1boon.kakao.com/nts/201908211
          
글로벌셀러 19-10-25 22:57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트랙터 19-10-25 22:55
   
님이 말씀하는건 주식쟁이가 아니라 급등주 쫓아다니는 단타족이겠죠.
20대에 주식 처음 시작해서 스켈핑에 빠져 살던 시절이 저도 있긴 했었죠.
주업을 팽개치고 주식에 매진할수 없기에 차트 열심히 보면서 나만의 조건식 만들고
큰욕심 버리고 나니 주식으로 년 10% 수익은 거두는 편입니다. 요즘 은행이자 0.02%에 비하면 ...

에이치엘비라 제 기준에 주저리 떠들어보면
보통 전 주봉보고 들어가는 편이라서요
제가 주로 보는 보조지표에는 9월 2째주를 넘어가면서 0선을 돌파하니까
9월 16일 이후가 매입기간이네요.
일봉으로는 9월30일에 매수 시그널이 뜨는군요. 매도 시그널은 10월 11일
다시 매수 시그널은  10월 21일 다시 매도 시그널은 10월 24일
파장으로 보면 보통 상승 3파 하락2파니까 한번은 더 치고 올라갈수도 있긴한데
요새 꼭 맞는것도 아니라 다만 5평 아래로 빠졌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해 보이는군요.
이미 들어가 있는 상태라면 일희일비 하지 않고 보조지표상 주봉상 고점에서 꺽일때 까지 들고 가겠습니다.
     
눈팅중 19-10-26 08:39
   
의견 고맙습니다. 주식에 있어 난놈 못난놈은 없다고 생각하는지라 이런저런 의견교환을 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전업의 장점은 단타로 일당을 만들고 단기로 다시 비상금을 준비하고 중기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장기로 여유를 만들수 있는 것이지요.

각자의 상황에 맞는 매매 스킬은 필요합니다.

스캘핑도 필요하다면 사용해야 하지요.
적절한 상황에 맞는 적절한 스킬의 운용법이 주식쟁이들에겐 가장 중요한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저역시 트랙터님과 같은 추세매매도 병행합니다.
각자의 매매환경이 주는 상황을 최대한 활용할 줄 알고 거기서 수익을 만들어내면 그게 최고의 매매스킬이 아닐까요?

주식 매매의 제 철칙은 내게 유리한 시장에서만 매매하자 입니다.
그것이 꼭 단타를, 급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란걸 아시리라 믿습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계시는 자리에서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bobtong 19-10-26 11:27
   
cj씨푸드 3천초반에 물렸있는데 이제 거래량도없이 계속쭉빠질모양이더군요 이거많이빠질때 물타야할지 없는셈 쳐야할지 미치긋네요
글로벌셀러 19-10-28 00:15
   
ㅇㅇ
 
 
Total 9,96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45840
9864 [기타경제] 현대삼호중, LNG추진 초대형 컨테이너선 세계 첫 인도 (4) sasimigosu 09-17 3431
9863 [자동차] 현대차, 수소연료전지 유럽 첫 수출...'비(非)자동차 … (2) BTJIMIN 09-16 3894
9862 [전기/전자] [속보]삼성 세계최초, 최소 곡률 폴더블 OLED 상용화 성공 (15) 스크레치 09-16 9331
9861 [자동차] 글로벌 효자 부상한 韓 자동차 시장..수입차 마케팅 경쟁… (2) 스크레치 09-16 4699
9860 [전기/전자] LG폰 '환골탈태' 서막..날개 펼친 'LG 윙' Z… (10) 스크레치 09-16 4280
9859 [전기/전자] 엔비디아, "삼성·퀄컴 SoC IP 문제없어…ARM 독립성 유지" (9) 스크레치 09-16 3385
9858 [기타경제] 화웨이 사태로 국내부품 중소기업들도 문제네요 (7) darkbryan 09-16 3597
9857 [기타경제] 韓 세계 '살기 좋은나라' 순위 17위.."2014년 이후 … (16) 스크레치 09-15 3478
9856 [전기/전자] 화웨이제재 中이 걱정하는 3대 '최악의 시나리오' (10) 스크레치 09-15 5388
9855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美 상무부 '화웨이 수출' 특별허가 … (9) 셀시노스 09-15 4126
9854 [전기/전자] 삼성전자 日소니와 초미세 무한경쟁 나섰다 (7) 스크레치 09-15 4299
9853 [전기/전자] 삼성 보고있나..롤러블폰 출시 깜짝 예고한 LG (17) 스크레치 09-15 4365
9852 [자동차] 현대차 베트남 완전접수…토요타 격차 더 벌려 (8) 스크레치 09-15 4823
9851 [전기/전자] 삼성 엑시노스칩 사용 늘린다 (10) 스크레치 09-15 3949
9850 [잡담] 한화 이거 쪽박 차는거 아닌가 몰라.. (5) 순헌철고순 09-15 4530
9849 [전기/전자] 갤Z폴드2 또 조기매진..국내서 5만대 이상 팔려 (9) 스크레치 09-14 5184
9848 [전기/전자] 美, AP설계까지 장악 '승기'..손발 묶인 中 반도체… (17) 스크레치 09-14 6109
9847 [부동산] 롯데는 이런식으로 세계에 진출하는구나 (6) 대한사나이 09-14 4655
9846 [전기/전자] 日소니 홀로 곤두박질치는 TV 점유율... (15) 스크레치 09-14 6164
9845 [전기/전자] 파운드리에서 들리는 소문 - 삼성 vs. TSMC (17) 행복찾기 09-14 7280
9844 [전기/전자] '진짜 외계인기술' 삼성 투명 스마트폰 렌더링 나… (9) 스크레치 09-14 4736
9843 [전기/전자] 日소프트뱅크 英반도체 개발기업 ARM 47조원에 매각 (17) 스크레치 09-14 3267
9842 [전기/전자] 요즘 파운드리만 얘기하고 메모리는 얘기가 없는데 질문… (8) 다크드라코 09-14 2181
9841 [전기/전자] "TSMC 잡는다" 삼성, 퀄컴 차세대 5G칩 전량 수주 (22) 스크레치 09-14 4442
9840 [잡담] 부자가 되는 길~~~ (20) 지팡이천사 09-14 256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