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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12 09:40
중국 금융권은 시한폭탄
 글쓴이 : 블루로드
조회 : 5,083  

中 은행은 시한폭탄, 대규모 부실채권으로 4179조원 증발 위기

서브프라임 사태 美은행 손실 4배 수준…"10조달러 자금확충 필요할 것"
中 경제 손실 사이클…"전 세계 시장에 까지 커다란 영향 미칠 것"

중국 은행권이 2008년 금융위기를 촉발한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시장 붕괴 당시 미국 은행들보다 4배 이상 손실을 볼 위기에 직면했다.

11일 블룸버그 통신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정확하게 예측했던 카일 배스 헤지펀드 매니저의 분석을 인용해 중국은행권이 막대한 부실채권(NPL)을 회수하지 못해 10%의 자산손실을 본다면 3조5000억달러(약 4179조3500억원)의 자본이 증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서브프라임 시장 붕괴 당시 약 1000조원에 달했던 미국 금융권의 전체 부실규모의 4배 수준이다.

카일 배스는 만약 3조5000억달러에 달하는 자본손실이 발생한다면, 이를 메꾸기 위해 중국정부가 10조달러 이상의 위안화를 신규 발행해야만 할 것으로 분석했다.

10조달러에 달하는 위안화가 시장에 풀린다면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가 약 30%나 폭락함에 따라 중국경제가 손실 사이클로 접어들 수 있다.

문제는 중국 은행권이 규제 밖에 있는 그림자금융(섀도우 뱅킹)을 통해 몸집을 불려 왔다는 사실이다.

배스에 따르면 중국 은행권 규모는 지난 10년간 10배 이상 늘어 34조5000억달러를 기록했지만, 이중 상당 부분이 신용문제가 터질 수 있는 그림자금융에 의존한 만큼 금융시장 붕괴 위험도 증폭됐다.

그는 "(중국 은행권은) 똑딱거리는 시한폭탄"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부실채권 문제를 제기한 것은 배스뿐이 아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4일 중국과 유럽의 부실 여신 규모가 각각 5조 달러(약 5975조원)와 1조 달러(약 1195조원)에 달한다며 거품이 꺼지면서 은행 등 금융기관들이 안게 되는 부담들이 심각한 경제지체의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특히 중국의 경우 많은 금융전문가가 악성채무가 중국 경제발전의 발목을 잡고, 이는 결국 세계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홍콩주재 금융연구기관 오토노머스 리서치의 찰린 추 연구원은 올해 말 쯤 중국 금융기관 여신의 22%는 이자를 받지 못하는 부실상태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중국의 이런 악성채무와 부실 금융자산의 규모는 2조600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실질적인 손실 규모는 많게는 4조4000억 달러까지도 늘어날 수 있다고 분석한다. 다른 전문가들은 5조 달러대의 손실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베이징대학 산하 HSBC 비즈니스스쿨의 부교수인 크리스토퍼 볼딩도 중국 기업들의 은행 이자 지불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8% 정도가 앞으로 문제를 일으키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볼딩 교수는 기업 뿐 아니라 개인까지 포함하는 전체 여신의 불량률은 이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배스는 "우리는 누구도 목격한 적 없는 규모의 거시 불균형을 목격하고 있다"라며 "이미 단기적 한계이 이른 중국신용으로 중국 은행 시스템이 손실 사이클에 접어들면서 전 세계 시장에까지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헤이만캐피탈의 창업자인 배스는 자신이 관리하는 헤지펀드(투자형 사모펀드)는 지난해 중반부터 위험자산 대부분을 매도했다. 그는 "중국 신용과 통화 재설정(reset)이 일어날 때까지 있을 여러 가지 이벤트에 대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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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8
소로스,"중국 그림자금융으로 2년 후 대형 금융위기 겪을수도"
by Bloomberg News

소로스는 8일 중국 하이난의 보아오에서 열린 보아오포럼에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그림자 금융이 2007~8년의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 때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경고했다.

소로스는 또한 투자와 수출에 무리하게 의존하는 중국의 성장모델은 1~2년 정도 밖에는 지속할 수 없을 것으로 내다 봤다.
http://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3-04-08/soros-sees-china-shadow-banking-risk-matching-subprime

2014.01.04
조지 소로스 "중국, 세계 경제에 최대 위험요인"
"부양재개로 부채우려 재점화..2년이상 지속못해"
"글로벌 거버넌스 부재도 향후 지속적 문제될 것"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DCD=A601&newsid=01088966605954440

2014.1.16
고삐 풀린 中 '그림자 금융' 5200조원…금융위기의 전조?
인민은행 발표만 1000조원…전체 대출의 30%
전문가들 "부실땐 연쇄부도로 핵폭탄급 위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11656721

2015.07.08 
중국증시 또 폭락…상장사 절반 거래중지
부양책에도 5.9% 빠져  
3주새 시총 3700兆 증발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70893401

2015.8.15
알리바바 주가 급락…'투자 귀재' 소로스도 대거 처분
타이거 글로벌 매니지먼트 인베스트먼트 펀드 역시 알리바바 주식 보유량을 대폭 줄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8/15/0200000000AKR20150815050400009.HTML

2015.8.11 
전방위 경기부양 나선 중국…'통화·재정' 안 먹히자 환율까지 동원
인민은행, 위안화 가치 1.86% 최대폭 절하
자본유출 우려 불구 '수출 살리기' 나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81193641

2015.8.21
커지는 '차이나 리스크'…중국 제조업지수 6년5개월 만에 최저
경기둔화 우려 확대…상하이증시 4.3%↓
"중국 정부 경기 부양책 힘 못쓰고 있다" 
일본 2.9%·대만 3%…아시아 증시 줄줄이 급락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82103601

2015.8.26
소로스 등에 자문역하는 드마크애널릭틱스 대표 중국 증시 13% 추가하락 전망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50826.99002131741

2015.11.18
중국, 일본 잃어버린 20년 닮아가… 신창타이, 저성장 아이콘 될수도
인프라 등 고정자산투자 많아 거품붕괴 땐 실물경제 큰 충격
부동산도 부채 담보물로 사용돼 금융권 위기 전이 가능성 고조
증시 하락도 日 침체기와 비슷
거품 붕괴 우려 커지는 부동산
금융시장 붕괴 시나리오도 유사
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511/e20151118180928143220.htm

2015.11.19
중국 뭉칫돈 해외 엑소더스 가속… 경제위기 신호인가?
자금유출 홍콩 환전소 주요 창구 현금 직접 들고 나오다 적발 다반사
여러명 송금책 모집 정부 단속 나서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51119/953891

2015.12.16
​미국 금리인상, 위안화가치 4년5개월만에 최저치...위안화 약세 지속 전망
http://www.ajunews.com/view/20151217125616722

2015.12.17
국제 유가, 미국 금리 인상 여파로 4.9% 폭락 … 금값은 올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77454g

2015.12.23
매년 20%씩 부채 증가… 中기업발 금융위기 경고등
- 상장社 부채 155조원 4년새 갑절
기업 영업益은 매년 쪼그라들어 GDP대비 부채비중 세계 최고
국유기업 22% 적자 '좀비' 속출
- 시진핑 "내년 부채 축소 집중"
성장률 둔화로 기업 실적 악화… 2013년 이후 부동산시장 하락
中은행권 부실채권 크게 늘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2546.html

2015.12.23
中 증시 족집게 "美 긴축발 달러 부족에 중국발 금융위기 올 수도"
"중국 P2P 대출· 달러 표시 회사채 취약" 경고
“홍콩 부동산도 반년 내 20% 추가 하락” 전망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2546.html

2015.12.28
중국 기업들 부도 잇따라…"금융시장 위험 높아져"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27/0200000000AKR20151227063400009.HTML

2016.1.7
소로스 "세계 금융시장, 위기 직면 시작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10714535446073

2016.1.7
중국 외환보유액 지난해 5123억 달러(615조) 감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71954111&code=970204

2016.1.15
중국, 28조 달러 부채에 경제 위기 직면…23년내 첫 외환보유고 감소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115_0013838827&cID=10101&pID=10100

2016.1.22
소로스"中 경제 경착륙 불가피…전망이 아니라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122_0013852755&cID=10101&pID=10100

2016.1.27
소로스 '위안화 하락' 베팅…인민일보 "중국에 전쟁 선포한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715991

2016.2.1
월가 헤지펀드 위안화 공격 재개… "3년래 40% 가치 하락"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201_0013872078&cID=10101&pID=10100

2016.2.7 
中 1월 외환보유고 3조2309억弗…한달새 990억弗 감소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20710360469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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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ㅉ 16-02-12 11:05
   
저런 위기가 중국은 겪어도 미국을 제치고 세계최대 경제대국이 된다는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지나가다쩜 16-02-12 11:29
   
2016년 입니다.

예전에 가생이 말고 닫아버린 번역사이트에서
2015년이면 중국 GDP가 미국 따라 잡고 G2가 아닌 G1이 된다고 딱 님이 우기는 방식으로 우기던 철딱서니 없던 얼라가 생각나네요.

님도 아실 듯...
님 닉네임 절반으로 딱 자르면 나오는 닉네임 쓰던 얼라...

노르웨이가 사회주의라 노르웨이 국민들도 중국인들처럼 투표권이 없는 노예일 것이다 라고 망상하며 자위하던 얼라...

2016년인데 그런 헛소리 하던 얼라(들)는 지금 뭐하고 있을거라 생각하세요?
          
ㅉㅉㅉㅉ 16-02-12 11:39
   
미국은 성장률이 정체지만 중국은 계속 성장을 하고있으니 가능합니다.시간은 좀 걸리지만 지금 미국과 중국 8조$차이입니다
               
서울뺀질이 16-02-12 18:04
   
중국 미국 GDP 따라 잡으려다 꼬꾸라지다. ( 뱁새가 황새 쫓아 가다가 가랭이 확 찢어진 상황)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conomy&wr_id=269&sca=&sfl=&stx=&sst=&sod=&spt=0&page=2
     
블루로드 16-02-12 11:42
   
지난 2년간의 흐름을 보세요...

하여간, 금융 장난질로 돈 번 서구놈들이 2년 이상 전부터, 중국 경제를 관찰해 온 결과들을 주욱 읽어보면 ... 그놈들의 눈이 정확했다는 것을 알수 있지 않나요?

그럼, 지난 6개월간 그 놈들이 발설한 얘기와 그에 따른 행동들을 보면, 지금으로 부터 대략 1년 6개월~2년 후쯤에 ... 그 놈들이 한 얘기가 현실화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것이죠 - 물론, 그 결과는 님이 믿고 있는 것과는 정반대의 결과입니다..
          
ㅉㅉㅉㅉ 16-02-12 15:44
   
http://www.newspim.com/news/view/20160212000135
이런 기사만봐도 중국이 지금위기에서 탈출할수있는가를 보여주는 근거입니다
죽여줘요 16-02-13 00:15
   
경제에 이런 말이 있죠 소비없는 성장은 공허하다 소비 없는 성장은 빚에 의한 성장이며 빚에 의한 성장은 연속성이 결여되어 있다 중국의 총생산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30%니 50%에 달하는 기형적인 투자부문의 비중이 이미 중국의 성장은 빚에 의한 성장이고 콘크리트에 의한 성장이며 장부상의 숫자에 불과하다는게 요즘들어 증명됨 미국의 70%가 넘는 소비부문에 비하면 짱깨의 소비시장은 그냥 설계부터가 잘못됨
죽여줘요 16-02-13 00:19
   
2000년대 들어 세계의 분업화 바람에 선진국의 전진제조기지가 된 중국이 순수출과 비대한 투자부문과 SOC정부지출의 콘크리트 성장으로 초고속 성장을 하기는 했지만 이젠 선진국의 제조업체도 제3국으로 빠지고 더이상 유령도시들을 만들 여력도 안되서 이젠 슬슬 망하는 중이죠 사실 고속성장도 한때 전세계 콘크리트 소비의 56% 철강 소비의 절반을 자랑하던 콘크리트 경제의 위엄일뿐 이젠 빚만 남았음
죽여줘요 16-02-13 00:31
   
요즘 중국의 자본도피를 보면 소로스가 위안화 약세에 배팅한게 맞는듯 뭐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순자본유출이 발생하면 대부자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실질이자율도 상승하고 순자본유출의 증가로 위안화 공급이 커져서 위안화 가치는 하락한다는 경제논리에 딱
죽여줘요 16-02-13 00:40
   
경제가 내실있게 성장하려면 소비가 가장 중요한데 그럴려면 서비스산업이 아주 중요하죠 근데 짱깨는 국민소득이 자신들 주장으로는 $7000이지만 빈곤율이 엄청나서 국민이 서비스를 받을 돈이 없습니다 따라서 선진국의 성장율과 중국의 성장율은 다른거죠 그야말로 빚으로 일으킨 잿빛 콘크리트 경제 그게 지금 무너지는거죠 중국은 최종소비재 시장이 아니라 전진제조기지창이라 국민들이 그냥 오지게 가난함 돈있는 인구는 극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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