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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4 09:25
[전기/전자] 허페이창신, 올 하반기 17나노 8gb 메모리 양산 임박
 글쓴이 : 바람노래방
조회 : 4,527  

푸젠 진화가 나가 떨어진 이후로 허페이창신이 남았는데
장비는 어찌어찌 구했나 봅니다.
작년에 생산에는 성공했다고 하고 올 하반기 부터 양산한다고 하는데
어차피 수출은 불가, 자국내 수효용이겠지만, 얘네가 양산에 성공한다면 메모리 가격 반등은 어렵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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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노래방 19-06-14 09:26
   
바람노래방 19-06-14 09:28
   
중국업체는 한국업체에 와서 반도체 팔아달라고 저자세
중국정부는 한국반도체를 반독점으로 제재하겠다고 협박

얘네는 손발이 안맞는건지, 작전인건지 헷갈리네요.
자파리 19-06-14 10:19
   
그나저나 지금 삼성램가격이 중저가 브랜드보다 더 다운된 상태라 조만간 일부 업체들 문 닫을 듯이요.....
돌아온장고 19-06-14 10:22
   
짱개말을 믿으시다니 순진 하시네요 ^^
쑤신장군 19-06-14 11:02
   
양산해도 수지가 안맞을거 같은데요;;
이미 삼성 8G램이 바닦이 어딘지도 모를만큼 떨어졌는데...
쥬라기 19-06-14 11:21
   
수율이 나올런지
파롸다이스 19-06-14 11:48
   
중국에 반도체 안팔면 안되요. 저런 기업이 꾸역꾸역 살아남아 버리면 곤란합니다. 더욱더 싸게 많이 공급해야 호흡기 뗄 수 있음.
     
바람노래방 19-06-14 11:56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넬카 19-06-15 08:41
   
호흡기로는 부족합니다.  입관하는꺼 까지 확인해야죠!!!
스크레치 19-06-14 14:23
   
굴기타령 시즌 2
당나귀 19-06-14 14:31
   
뻥카 같은디?
행복찾기 19-06-14 14:36
   
중국 허페이창신이 올 하반기 17나노 8gb 메모리 양산을 진짜로 한다면..
치킨게임이 시작된다고 보면 되겠죠?
소비자는 행복하지만 중공놈들이 무슨 수작을 부릴지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떠벅 19-06-14 16:06
   
질떨어 지는 초기 국산품을 자국 기업 경쟁력 안깎아 먹으면서 팔려면 국가가 보조금을 풀어야 되는게 전제 조건인데 무역전쟁 때문에 달러가 덤프트럭으로 털려나가는 상황에서 그게 되겠나. 거기다 삼성이 메모리 반도체에 EUV도입 시작하면 생산력 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져서 그냥 폭망할듯..
소심한불혹 19-06-14 17:17
   
뻥카임.  싸게 반도체 사려는 수작질.
     
iota 19-06-14 18:38
   
님 댓글 읽으니, 예전 드라마 "상도"가 생각나네요.  임상옥이 홍삼 팔러 중공에 갔을때...  중공상인들 담합해서 가격 떨어뜨리려 하고... 시장에 풀린 중공산 인삼.. 그 인삼의 질을 보고 가격을 더 올려 버린 임상옥...
영종햇살 19-06-14 19:12
   
기사 읽어보니 '17나노는 2021년 개발 완료하고, 2022년에 양산한다'고 하는데
무슨 양산 임박.
또 올해 생산한다는 디램도 물건이 나와봐야 알 듯....
일단 디램은 특허 문제로 생산 불가.
생산과 동시에 특허 소송 걸림...
darkbryan 19-06-14 23:13
   
아직도 살아있는 중국 반도체 회사가 있었군요
고동이 19-06-15 13:12
   
그래도 조심해야함  지나는 시장경제가 아님...시장경제에 공산당이 무슨짓을 할지 모르니
totos 19-06-15 18:10
   
대만 마이크론 D램 공정 그대로 복사해서 라인을 만들었는데 말은 생산을 강행하겠다고 하나.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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