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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0 19:07
[기타경제] [아시아 양대 선진국] 대한민국 - 일본 1인당 GDP 변화양상 (1980년~2018년)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5,913  

아시아 대륙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현재 아시아 양대선진국으로 자리잡은 대한민국과 일본의 


역대 1인당 국민소득 변화양상 

IMF 공식자료에 1980년 소득자료부터 나와있어

1980년부터 기록 














[아시아 대륙 양대 선진국 대한민국 - 일본 역대 1인당 국민소득 변화양상] (IMF) 




1980년 (대한민국 - 1704 달러) (일본 - 9466 달러)

1981년 (대한민국 - 1870 달러) (일본 - 1만 364 달러) (일본이 사상 최초 1만달러 돌파) 

1982년 (대한민국 - 1978 달러) (일본 - 9578 달러)

1983년 (대한민국 - 2181 달러) (일본 - 1만 424 달러)

1984년 (대한민국 - 2391 달러) (일본 - 1만 982 달러)

1985년 (대한민국 - 2457 달러) (일본 - 1만 1580 달러)

1986년 (대한민국 - 2803 달러) (일본 - 1만 7118 달러) 

1987년 (대한민국 - 3511 달러) (일본 - 2만 756 달러) (일본이 사상 최초 2만달러 돌파) 

1988년 (대한민국 - 4686 달러) (일본 - 2만 5065 달러) 


- 대한민국이 엄청난 소득증가를 보이며 서서히 달리기 시작 
- 일본 또한 엄청난 소득증가의 시기 



1989년 (대한민국 - 5737 달러) (일본 - 2만 4831 달러) 

1990년 (대한민국 - 6515 달러) (일본 - 2만 5380 달러)

1991년 (대한민국 - 7523 달러) (일본 - 2만 8923 달러)

1992년 (대한민국 - 8002 달러) (일본 - 3만 1430 달러) (일본이 사상 최초 3만달러 돌파) 

1993년 (대한민국 - 8741 달러) (일본 - 3만 5699 달러)

1994년 (대한민국 - 1만 206 달러) (일본 - 3만 9220 달러) (대한민국 사상 최초 1만달러 돌파)

1995년 (대한민국 - 1만 2333 달러) (일본 - 4만 3441 달러) (일본이 사상 최초 4만달러 돌파)

1996년 (대한민국 - 1만 3138 달러) (일본 - 3만 8451 달러)

1997년 (대한민국 - 1만 2132 달러) (일본 - 3만 5035 달러) 

1998년 (대한민국 - 8085 달러) (일본 - 3만 1916 달러) 


- 대한민국 IMF사태 발생 국민소득 급감 

- 일본도 3년전에 비해 1만달러 이상 소득 급감 



1999년 (대한민국 - 1만 409 달러) (일본 - 3만 6039 달러)

2000년 (대한민국 - 1만 1948 달러) (일본 - 3만 8536 달러)

2001년 (대한민국 - 1만 1253 달러) (일본 - 3만 3851 달러)

2002년 (대한민국 - 1만 2783 달러) (일본 - 3만 2301 달러)

2003년 (대한민국 - 1만 4209 달러) (일본 - 3만 4831 달러)

2004년 (대한민국 - 1만 5908 달러) (일본 - 3만 7697 달러)

2005년 (대한민국 - 1만 8640 달러) (일본 - 3만 7224 달러)

2006년 (대한민국 - 2만 883 달러) (일본 - 3만 5464 달러) (대한민국 사상 최초 2만달러 돌파)

2007년 (대한민국 - 2만 3061 달러) (일본 - 3만 5342 달러)

2008년 (대한민국 - 2만 431 달러) (일본 - 3만 9453 달러)

2009년 (대한민국 - 1만 8292 달러) (일본 - 4만 1014 달러) 

2010년 (대한민국 - 2만 2087 달러) (일본 - 4만 4674 달러)

2011년 (대한민국 - 2만 4080 달러) (일본 - 4만 8169 달러) 

2012년 (대한민국 - 2만 4359 달러) (일본 - 4만 8633 달러) (일본 역사상 최대 국민소득) 

2013년 (대한민국 - 2만 5890 달러) (일본 - 4만 490 달러)

2014년 (대한민국 - 2만 7811 달러) (일본 - 3만 8156 달러)

2015년 (대한민국 - 2만 7105 달러) (일본 - 3만 4612 달러)

2016년 (대한민국 - 2만 7535 달러) (일본 - 3만 8933 달러)

2017년 (대한민국 - 2만 9891 달러) (일본 - 3만 8440 달러)

2018년 (대한민국 - 3만 2775 달러) (일본 - 4만 849 달러) (대한민국 사상 최초 3만달러 돌파) 

2019년 (대한민국 - 3만 4269 달러) (일본 - 4만 2522 달러)

2020년 (대한민국 - 3만 5788 달러) (일본 - 4만 3755 달러)

2021년 (대한민국 - 3만 7430 달러) (일본 - 4만 5060 달러)

2022년 (대한민국 - 3만 9143 달러) (일본 - 4만 6491 달러)

2023년 (대한민국 - 4만 867 달러) (일본 - 4만 8036 달러) (대한민국 사상 최초 4만달러 돌파) 
















일본은 이미 오래전부터 세계에서 주요 선진국이었던 만큼 

1980년대 시작부터 대한민국과 5배가 넘어가는 엄청난 국민소득 격차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중반 약 10년정도 기간 

초고속성장을 질주하면서 1995년에 국민소득 4만불 돌파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그러나 그 이후는 

일본의 유명한 잃어버린 20년 시기가 계속되면서 

더 이상 성장은 멈춰졌고 3만불~4만불 사이를 보내고 있고 



놀라운건 일본 역시 역사상 5만불대 국민소득에 도달한적은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일본이 1990년대 중반에 4만불 돌파했던건 이미 알고 있어서 

그 이후에 5만불대에 진입한적은 충분히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일본도 아직까지 역사에서 5만불대 국민소득에 진입해본적은 없는게 신기 




대한민국은 1980년대 중후반부터 초고속성장을 질주하다 

1997년 IMF 사태로 추락했고 


그 뒤 소위 말하는 국민소득 1만불대 늪에 빠져 허우적 댈뻔했으나 그래도 

슬기롭게 이겨내고 2만불대에 안착했으며 


또 2만불대 기간 중간 중간에도 리먼사태 , 환율 등의 영향을 받았고 

꽤 오랜시간 2만불대에서 맴돌다가 

드디어 올해 1인당 국민소득 3만불대를 돌파했습니다. 



그리고 5년뒤에 일본과 나란히 1인당 국민소득 4만불대 시대에 접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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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페디엠 18-07-10 19:17
 
역시 스크레치님~..
대단 대단~!!
오늘도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꾸벅)
     
스크레치 18-07-10 21:07
 
감사합니다.
화금수 18-07-10 19:34
 
장미빛 예측일뿐 ,올 연말 부터 코피 터질 거구만
     
스크레치 18-07-10 21:08
 
IMF가 장밋빛 예측이나 한가하게 하는 기구는 아니니까요
     
프리홈 18-07-12 02:05
 
국뽕싸이트인 가생이에서 많은 위로를 받고 있지만 현 경제상황의 심각성은 진실되게 파악되어야 합니다.

적어도 내년까지 아니 어쩌면 그 이후로도 경제상황이 어려울꺼는 것은 예측가능하지요.

문정부의 유럽식도 아닌 남미식 사회주의 경제실험이 실패로 돌아가서 모든 지표가 하락추세이나 조만간 정책의 유턴이 이루어질꺼라 봅니다.

정책의 유턴없이 그대로 간다면 한국경제의 추락으로 정권몰락을 각오해야 할 테니까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장하성 정책수석이 문제의 뿌리인 것이지요.
최저임금 인상 명목용 소득성장을 내건 가지 (홍장표 경제수석)를 짤라봤자 남미식 사회주의 정책의 뿌리근간이 그대로 있는데 별 의미가 없지요.

이 정부들어 어떤 묘수를 썼길래 경제지표들이 동시에 최악, 최저의 심각한 수준으로 하락하네요.
경기선행지수가 9 개월째 하락하고 있고요.
산업생산지수, 설비투자지수, 건설투자가 올해들어 전부 공히 마이너스로 고꾸라졌네요.

보유세, 종부세인상, 후분양, 초토세, 사회주의에만 있는 토지공개념 등이 적용되면 그나마 서민경제를 지탱하는 건설경기가 죽고 건설관련 서민들 일자리도 없어지고 인상된 보유세가 월세부담으로 이전되어 서민들은 더 죽어나겠지요.
부유층과 의욕이 꺽인 기업들은 해외로 탈출할 것이고, 중산층이나 서민들은 죽어라 하는데 각종 세금은 더 늘어날겁니다.

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180716093455627
(한국, 나홀로 증세.."부동산발 잃어버린 20년 온다"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https://www.youtube.com/watch?v=uFu2I-AMHp4
(이병태 교수가 말하는... 국민과 대통령을 우롱한 홍장표 경제수석의 사기 -> 결국 경질됨)

https://www.youtube.com/watch?v=DNJMdTwC1zQ&t=7s
(문재인 정부 1년_한국 경제는 왜 위기인가? 최저 임금 소득 주도 성장의 허구 - KAIST 경영대학 이병태 교수)

암튼 그 영향에다가 미중 무역전쟁과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내년까지 아님 그 이후로도 어려우리라 보이고요.

그렇지만 2020 년부터는 동경올림픽 특수에다가 남북경협의 물꼬가 시작되면서 회복이 되리라 기대해 보네요.
어느정도 비핵화가 제대로 진행된다는 가정이 필요하겠지만요.

한국이 선진국 상위권으로 점프하려면 최대세율 65 % 인 악덕 상속세를 ZERO 로 해야 강소 중소기업들이 활성화되고 임금도 점프업하리라 보네요.
OECD 35 개국중 17 개국가들 특히 강소 중소기업이 많은 독일, 스위스 등이 상속세 ZERO 입니다.
강소 중소기업이 수백년 가는 이유입니다....한국은 악덕 상속세로 2 대를 넘기가 어렵네요.

몇년간은 어렵겠지만 거시적인 경제지표는 계속 상승곡선을 유지하리라 보네요.
그나마 위안은 지난 역사에서 보듯 우리 민족은 저력과 함께 애국가에 언급된 윗분의 가호가 있으니까요.

유투브 동영상 해외반응에서 느끼듯이, 한국과 한국인의 저력이 발휘될 때마다 외국과 외국인의 시각은
한국이 윗분의 가호를 받는다고 보고 있는데 어떤 경우엔 아예 당사자를 한국인 예수님이라 칭하기도 하지요.

한국이 1988 년부터 381 년간 국운상승기에 있다는 것도 그 한예 (윗분의 가호)가 아닌가 하네요.
B형근육맨 18-07-10 20:40
 
장미빛 조차도 기대할수 조차 없었던 시절도 있었는데 뭘
친구야 18-07-10 21:50
 
아이러니 하지만 삼성의 역활이 크다는건 부정할 수 없죠
일본의 대기업은 2000년대에 하나둘 없어지거나 쪼그라들었지만
한국의 대기업은 질적 양적 성장을 해오면서
올라갔으니 일본을 급속도로 따라잡았으니.
앞으로도 계속 분발해주길.
물론 제조업만 말고 이젠 서비스업도 팍팍 상승해야되겠죠
SpringDay 18-07-10 21:54
 
근데 2018년 이후부터 단 한번도 없이 저렇게 국민소득이 오르기만 할까요? 환율이나 국제 거시 환경등에 따라 얼마든지 요동칠수도 있을 거 같은데..

그동안 저렇게 연속으로 오른 적이 근래에 있었나...?

너무 낙관적인 시나리오 아닌가요? 물론 되기만 하면야 최고 좋지만..
프리홈 18-07-10 23:23
 
일본 대기업들은 전후 미군정시 상당수가 해체되었는데 요즘 한국의 대기업들 (특히 재벌들)이
잘 나가는 것을 보고 일본인들은 아직도 그 당시의 해체를 아쉬워하고 있지요.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이 정부는 장점이 있는 재벌을 손보려 하고 있네요,
똥오줌을 못가린다 봐야할지 역적이라 봐야할지...

다행히 미수에 그쳤지만 정의라는 이름하에 첨단기술정보를 공개토록 하므로써 적국에 노출시키는 매국공무원들도 있으니까요.
경제는 심리라... 자녀를 해외에 보낸 사람들이 영주권획득을 고민한다는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실패가 입증된 사회주의 망상에 사로 잡혀서 황금알을 낳는 닭을 잡으려 하고 있으니...

https://www.youtube.com/watch?v=4enpsP_Sg7s
(이병태 교수가 말하는...김상조의 무식한 삼성그룹 해체시도)

위헌과 직권남용을 일삼는 사회주의자 김상조와 장하성이 한국경제를 말아먹기 딱 좋은 컴비네이션이지요.
그들은 한국과 한국인들의 자랑인 삼성그룹을 해체해서 얻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답변이 요구됩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 정부 끝나면 위헌과 직권남용으로 깜빵가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이 정부들어 왜 기업인들이 전부 힘들어 하는지요? .....

더욱 큰 문제는 이 정부의 반기업적 발언 (그것도 사실이 아닌 팩트를 가공하여 반기업정서 선동)에 대기업, 중소기업 할 것없이 시장 참여자가 정부정책을 불신하는데 있네요.
일자리는 기업이 청출하는데 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J2Lc71v_Dw
(이병태 교수가 말하는...일자리 다 없애는 文정부 노동정책)

공무원들을 전문가로 만들어야 과잉규제와 과속규제가 없어지리라 하네요.

참여연대가 어떠한 조직인지?...그들의 존재이유는 무엇인지?
왜 문통은 참연연대 출신인 그들을 선택해서 경제음치 대통령으로 낙인이 되려하고 한국경제의 추락원흉 정권을 감수하는지 궁금하네요..

인간본연의 욕구를 자극하여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케하는 자본주의의 장점이 있거늘..
여태 그것으로 오늘에 이르렀고요....
약자나 소외자를 배려하는 정책으로 단점은 보완하면 되는데 아예 실패가 입증된 틀로 바꾸려하니 문제인 것이지요.

연방제시 북한이 사회주의를 채택한다니까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자본체계를 사회주의로 맞추어 본다?...
그건 아니지요, 오히려 장마당을 통해 시장경제를 맛본 북한으로 하여금 우월성이 입증된 자유민주주의 자본체계로 이끌어야 하겠죠.

최근 모대학 모학과에서 학생들의 제의로 학점에 대한 사회주의 모의실험을 하였는데, 모든 학과학생들의 학점을
학과 평균학점으로 통일키로 하였는데 결과는 모든 학생의 학기말 학점이  전부 F 학점으로 나왔네요.
내가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도 평균학점을 받는데 굳이 공부할 필요가 없다고 공통으로 생각하고 행동한 결과물이었지요.

실험에서 보듯 사회주의란 평등하기만 한다면 서로의 삶의 수준을 끌어내려도 좋다는 제도에 불과하지요.
유럽식 사회주의는 작은 인구의 국가에 적합하고 정부.사회구성원간의 신뢰를 바탕으로한 자본주의가 강화된 사회주의이네요....
여기도 높은 담세율(40 ~60 %)로 인한 동기부여 부족과 해외탈출 부유층 및 기업 등으로 성장한계란 고민이 있었네요.
북유럽 복지국가들 공히 담세율이 높고 물가도 비싸 외벌이로는 증산층 진입이 불가하네요.
한국인들은 정부 특히 정치권을 불신하고 있지요, 사기꾼들도 많고요....그래서 사회주의 실험실패는 명약관화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gS96zbKdnVE
(자유시장 경제와 사회주의 경제의 차이_사회주의 경제는 반드시 붕괴된다)

그러나 개인과 마찬가지로 국가도 국운이라는 것이 있는지라, 일본은 국운절정기 (1977 년 이후 8 년간)가 지났고,
그 흐름이 한국으로 넘어와 한국이 1988 년부터 381 년간 국운상승기에 있다 하지요.

윗분의 가호로 2030 년 전후하여 한반도통일과 경제몰락에 따른 중국분열로 인한 민주주의 정권들 수립, 중국동북 3성 편입 등을 기대해 볼 수가 있겠네요.

아시죠? 
일본은 버블경제시절인 1986 - 1995 년에 걸쳐 1985 년 프라자협정 이후 3배나 오른 엔고를 이용, 동남아와 중국에 엄청난 투자를 하였는데
그 결실에 따른 배당금 등 막대한 경상흑자 (매년 평균 200 조원 이상으로, 매년 10 % 범위내 증가추세)로
1 인당 GDP 가 경제상황보다 앞서가고 있지요.

일본의 1 인당 GDP 가 5 만불대를 넘을 가능성이 앞으로도 쉽지 않으리라 봅니다만 제 4 차 산업혁명 파도에 성공적으로 승선하면 가능하리라 보네요..
총근로자의 50 % 에 육박하는 파견근로 제도가 근본적인 문제이고요, 노동자수도 계속 감소하는 데다가
젊은이들의 노인부양율이 걸림돌이네요.

2027 년에 가서야 한국의 1 인당 GDP 가 일본을 추월하리라 예상되었는데 이 정부 하는 것보니 10 년은 뒤로 늦춰야 돌 것 같네요.

5 년동안 뒤로 역주행한 것 원위치 시키는데 5 년은 걸릴테니까요.
아님 성격 급한 한민죽 기질로 봐서 초기엔 높은 지지를 보여주다 돌변하여 역주행 5년 되기전에 박근혜뒤를 따르게 할지도 모르지요.

만일의 하나로 이렇게 된다면, 허경영의 예언이 틀린게 아닌게 되네요.
허경영이 대선전에 '강적' 프로그램에 초빙되어 모든 패널들이 박근혜가 대통령되기 전에 탄핵될 것을 맞춘 허경영이에게 누가 차기 대통령이 될 것이냐는 물음에 대답하기를.....

"문재인이 부인 김정숙여사의 귀인상으로 대통령이 되겠지만 도중에 그만두게 될꺼다" ...라고요.
만일에 이러한 상황이 벌어진다면 문정권뿐만 아니라 한국이나 한국민들에게도 큰 불행이 되리라 봅니다.

경고차원의 예측이 단지 우려로 입증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넘의 이념이 대체 무엇이길래.....국민의 삶을 피폐케 하려는지?
Banff 18-07-11 02:04
 
google public data에 그래프로 깔끔하게 나옵니다. 

2018년 이후 한국 GDP 수치는 연평균 4.5% 단순 복리계산되었네요. 미래는 그때 가봐야. World Bank, IMF가 1998 외환위기, 2008 미국경제위기를 제대로 예측했던 기관도 아니고, 경제라는건 워낙 변수가 많으니.

* linear scale.  Nominal GDP per capita (US$), Korea vs Japan (1960-2017)
https://www.google.com/publicdata/explore?ds=d5bncppjof8f9_&ctype=l&strail=false&bcs=d&nselm=h&met_y=ny_gdp_pcap_cd&scale_y=lin&ind_y=false&rdim=region&idim=country:KOR:JPN&ifdim=region&ind=false
Alice 18-07-11 10:00
 
그럴려면 미쿡 형한테 잘 보여야함.ㅠㅠ
기가미 18-07-11 11:51
 
진짜 일본은 한때 거품의 끝판왕. 일본같이 상대적으로 인구 많은 국가가 1인당 gdp가 1위였다는데 믿기질 않네요.
발상인 18-07-11 13:57
 
이게 성장률을 전제해서 향후 전망을 갖는 자료인지라
앞으로 수년간 성장률에 변수가 없어야만 성립할 수 있는 지표가 되겠죠

북한과 잘되어 성장률에 추가동력을 얻게 되어 저 지표보다 나을수도 있고,
일본과 유사하게 부동산 문제와 가계부채 폭탄이 터지는 경우
지표보다 추락할 수도 있는지라
그저 지표일뿐이지 단언할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아루 18-07-13 01:17
 
행복 회로 만 돌린거같군요.
당장 미국 중국 무역 전쟁으로 한치 앞을 모르는 상황인데요.
jky6826 18-07-13 22:28
 
1985년부터 1995년간 십년간 일본 gdp 오른건 초고속 성장이라기보다는 프라자 합의로인한 환율3배이상 뛰면서 올라간부분이 거의 다 이고 일본의 성장기는 6~70년대 아니었나 싶습니다...gdp 부분은 그당시 달러대비 환율이랑 같이 보는게 개인적으론 좋다고 생각합니다.
프리홈 18-07-14 19:22
 
5개국 프라자협정은 1985 년에 이루어졌으니 1977 년부터 8년간 일본이 국운절정기에 달했다고 보면 되겠네요....
프라자협정이후 1986 ~ 1995 년은 일본경제 버블기로 수정토록 하지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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