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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2 11:30
[기타경제] '43개월째 수주 0'..현대중공업 해양공장 결국 8월 일시 가동중단
 글쓴이 : 스테판
조회 : 2,336  

아래글하고 완전 반대상황이라....어떤게 진실인가요?   쩝...

http://v.media.daum.net/v/20180622090106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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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쥬스 18-06-22 11:40
   
제가 알기로 여기서 말하는 해양공장은 해양플랜트 수주와 관련이 있습니다.

밑의 LNG선 주주와는 상관없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스테판 18-06-22 12:17
   
그럼 그나마 다행이네요  ㅜ  원유가올라서 해양플랜트도 수주 나올때 됬는데 안나오나 보네요..
          
환타쥬스 18-06-22 12:26
   
중국 싱가폴 인건비가 우리의 3분의1 가격이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 고정비 가격으로는 경쟁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생각보다 중국의 해양구조물 건조능력이 괜찮다는 반증이기도 하고요.

본래 우리 먹거리를 빼앗겨서 좀 씁쓸합니다.

물론 후에 중국쪽에서 기술적 문제가 생긴다면 아직 우리 기술이 좀 더 앞서기에
기회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호갱 18-06-22 16:25
   
인건비 어디서 보나요?

덤핑문제로 알고있는데
                    
환타쥬스 18-06-22 17:21
   
               
SuperEgo 18-06-22 18:26
   
현재 중국 싱가폴에서 해양물량을 가져가는것은
당장에 수익이 나서 가져가는게 아니라 기술과
경험축적을 위한 덤핑수주라고 봐야하죠.
쟤들 능력으로는 덤핑가로 가져가선 절때 수익
못냅니다. 반면 한국의 빅3는 현재 저가수주는
꿈도못꾸는상태라 3사가 다 덤볐다가 손놓은
물량이었습니다. 요거 한건으로 저쪽의 건조능력
을 예단하긴 힘든상태고요. 제경험상 저쪽인건비가
1/3이라고 하나 능률은 그에도 못미칩니다.
대우의경우 카자흐스탄 육상플랜트 TCO프로젝트로
최소역량만 유지하고 해양쪽은 의도적으로
상선 신조시장에 집중하고있습니다.
빅3 3사 전체가 현재는 재무상태 개선에 사활을
걸고있는중이라서요. 유가가 좀더 올라 활황이
온다면 다시 우리에게  돌아 올겁니다.
스테판 18-06-22 12:15
   
영어탈피 18-06-23 10:34
   
세일가스 때문에 비싼 해양플랜트 궂이 만들필요가 없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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