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21-03-01 16:17
[기타경제] 민생이 말이 아니네요...
 글쓴이 : 대팔이
조회 : 966  

파산절벽 내몰리는 5060..."생활비 모자라 빚낸다"

서울시를 통해 개인파산·면책을 신청한 사람들은 주로 생활비 때문에 빚을 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지난해 센터를 통해 개인파산·면책을 신청한 채무자 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 채무 원인으로 생활비 부족이 44.5%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557038?ntype=RANKING

먹고살기 힘드니 수출이 늘어났다느니 경제순위가 세계 몇위라느니 하는 얘기들이 별로 와닿지 않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할게없음 21-03-01 16:32
   
코로나로 인해 모든 국가가 그렇죠
PTYPTY 21-03-01 16:33
   
이 뉴스랑 민생이랑 무슨상관인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개인파산-면책 신청한 채무자가 늘었다는 정보가 있나요?
AnalogKid 21-03-01 16:36
   
방역을 비롯해 대처를 잘해서 아예 필수적인 부분 외 통행금지 락다운을 한 서구권 선진국들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양호한 편이죠.
코로나로 인해 피해입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행복찾기 21-03-01 17:30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지원하면
민간소비부분이 살아나고 저소득층에게 숨통이 트일텐데 그걸 반대하는
기재부나 어떤 정당은 서민이 힘들어도 상관없고
자신들의 기득권이나 지키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토미 21-03-01 17:54
   
기득권 지킬려고 지금 그냥 돈 뿌리겠다는거잖어.
코로나로 정치인 공무원이 소득이 줄었나?
그들에게 돈을 준다는건 그냥 표심  얻을려고
하는거지
          
텐빠동동 21-03-01 18:08
   
나경원이 한테가서 따지면 되겠네
     
Architect 21-03-01 18:28
   
기득권 문제가 아니라 유동성 과잉, 인플레이션, 국가부채 등 종합적으로 고려할 면이 많죠. 안 그래도 부동산, 주식거품 심각한 상황입니다. 섣불리 찬성하기도 반대하기도 어려운 문제라고 봐요. 기득권 타령만 할건 아닙니다.
     
과부 21-03-01 18:52
   
부가세, 소득세 올리자고 한다던데 세금 관계없으신 분 같네요.
우리가 미국처럼 돈 막 찍어내는 국가라고 생각하시는거죠.
기재부 공무원이 똑똑한 친구들입니다.
지들도 받으면 좋을텐데 반대하는 이유는 댁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할게없음 21-03-02 03:28
   
그렇게 나라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어째서 이명박근혜 때는 채무비율을 10%나 늘리셨는지..
totos 21-03-01 22:46
   
개인파산/회생은 생활비 및 사업비로 탕진한거 아니면 재판으로 채무 조정 자체를 안 받아줘요.
그러니깐 엄한데 써도 변호사가 최대한 생활비/사업자금으로 탕진한 것 처럼 서류 꾸며줍니다.
개인 자격으로 회생/파산 하는 분들 절반이 생활비, 절반이 사업 자금.
그 외엔 벌금, 국세체납, 합의금 등등의 채무 사유만 참작되는거에요.
당연히 생활비 비중이 높죠. 
개인은 이 외의 특수한 사유 몇개를 제외하면 법원에서 안 받아주거든요.
5060 세대가 어떤 세대인가요? 직장생활 끝내고 자영업 하는 비중이 높은 세대에요.
 
 
Total 12,57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66959
12472 [전기/전자] 다음 중국 수출 금지 예상 품목 : 반도체 EDA (3) 이름없는자 04-17 1309
12471 [과학/기술] 韓연구진 0나노 반도체 공정 원천 기술 확보 (12) 스크레치 04-17 4112
12470 [전기/전자] "백악관 회의로 삼성전자, 美 19조투자 앞당겨질 것" (11) 스크레치 04-16 2129
12469 [전기/전자]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톱' 도전..잇단 外風 정… (1) 스크레치 04-16 1344
12468 [전기/전자] 상반기 'K-반도체 벨트' 전략, 차부품사 미래차전… (1) 스크레치 04-16 705
12467 [잡담] 삼성전자 파운드리 점유율은 함정이 있는게 (5) 븅아 04-16 1283
12466 [전기/전자] 또 멀리 앞서간 삼성..'산업의 쌀' 와인잔 절반 채… (1) 스크레치 04-16 1211
12465 [잡담] 홍남기 만난 경제단체장 "이재용 사면" 공식 건의 (5) 븅아 04-16 598
12464 [기타경제] 현대중공업 말레이발 LNG선 6척 수주 전망…현대LNG 발주 (1) 스크레치 04-16 645
12463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유럽서 '인텔 낸드' 인수 심사…내달 … (3) 스크레치 04-16 791
12462 [기타경제] 두산그리드텍, 美 태양광·ESS 사업 수주 (1) 스크레치 04-16 382
12461 [전기/전자] 삼성전자, 호주 통신장비시장 정조준…화웨이 빈틈 공략 (1) 스크레치 04-16 297
12460 [잡담] 美 재무부, 한국 등 9개국 환율관찰대상국 유지 (4) 븅아 04-16 845
12459 [기타경제] 절대강자 韓조선 LNG선..러시아·카타르 발주 곧 나온다 (1) 스크레치 04-16 659
12458 [자동차] 현대차 기아 3월 유럽판매 크게 늘어, 1분기 유럽시장 점… (1) 스크레치 04-16 481
12457 [기타경제] 이마트24, 첫 해외진출지는 말레이시아..상반기내 오픈 … (3) 스크레치 04-16 394
12456 [전기/전자] "10대중 1대는 OLED TV" 글로벌 점유율 약진 예상 (3) 스크레치 04-16 399
12455 [전기/전자] 삼성전자는 왜 자동차 반도체를 생산하지 않을까? (3) 이름없는자 04-16 809
12454 [기타경제] 中알몸김치? 삼성이 도운 韓 김치공장은 '스마트화�… (4) 스크레치 04-16 972
12453 [전기/전자] "반도체 장비 中 수출 금지해야"..美의회 강경파, 바이든… (4) 스크레치 04-16 653
12452 [전기/전자] 자동차 반도체가 생산이 부족해진 근본원인 이름없는자 04-16 648
12451 [전기/전자] 신재생 에너지 정책 바람노래방 04-16 239
12450 [기타경제] 유니클로, 강제노역 신장 면화 쓰냐고? 노코멘트. (2) 굿잡스 04-16 646
12449 [잡담] '삼성 경쟁' TSMC "올해 설비투자 34조로 늘리겠다" (6) 븅아 04-16 1114
12448 [잡담] 양향자, 3차 세계대전 반도체 전쟁 선포 (5) 븅아 04-16 120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