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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8 20:21
베트남 ‘삼성 효과’ 작년 수출 역대 최대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5,15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6&aid=0010533654







베트남이 현지 최대 외국인 투자기업인 삼성전자의 효과로 지난해 사상 최대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3일


베트남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베트남의 수출액은 2천138억달러(227조 5천억원)로 전년과 비교해 역대


가장 큰 폭인 21.1% 급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특히 베트남에 공장을 둔 삼성전자와 계열사들의 지난해


수출액은 510억~520억 달러로 추산되며, 이는 베트남 전체 수출액의 24%에 해당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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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18-01-18 20:21
   
참치 18-01-18 21:23
   
하지만 결국 베트남도 조심해야 한다.
     
스크레치 18-01-18 21:32
   
베트남이 중국 처럼 인구가 14억 가까이 되지는 않을테고

우리와 지리적으로는 떨어져 있는 나라라

어느정도 우리 시장으로 키워준다고 해도 큰 불안요인은 적어보입니다.


중국 역시 초기 개발당시 한국기업들이나 여러 세계적 글로벌 기업들 유치해서

성장해왔지만

중국은 그 거대한 인구 믿고 툭하면 깝치고

또 어쨌든 나라 자체 크기나 여러가지면에서 거대하다보니

여러지역에서 패권을 추구해보려고 난리치다 아시아 여러국가와 마찰 일으키는것이고


베트남은 그럴 정도 크기와 규모를 가진 국가는 아니라

우리가 키워준다고 해도

당분간은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거기에 우리는 중국을 벗어나야 한다는 공통의 이해관계가 있어서

아세안 지역과 함께 갈 필요는 큽니다.


인도와 아세안 지역을 키워줄 필요는 큽니다.

특히 우리같이 제조업이 강하고 수출을 많이 하는 국가일수록

안정적인 상품시장은 필수입니다.

그래야만 중국이 14억 인구빨 상품시장 믿고 깝치는것도 앞으로는 사라지게 만들수 있으니까요
     
바람노래방 18-01-20 00:46
   
공감합니다.
지리적인게 문제가 아니죠.
다음 개발지로 지금부터 로드맵을 짜야할 것 입니다.
캄보디아, 미얀마, 방글라데시 정도 떠오르는데, 둘 다 SOC가 아직은 좀 빈약하지만, 베트남 투자로 개발했듯이 시작하면 될 듯..
귀요미지훈 18-01-18 21:49
   
올초 베트남 언론이 예상했던 수치들보다 조금 더 높게 결과치가 나왔군요.
삼성도 500억 달러 예상이었는데 10~20억 달러 정도 더 나왔군요. 잘 됐네요.
     
스크레치 18-01-18 23:00
   
예 작년 베트남 전체 수출이 무려 21% 넘게 증가했으니 엄청난거죠

그리고 베트남 전체수출액도 제 생각보다 상당히 많네요 (2천100억 달러가 넘어갈 정도면)


베트남이 삼성 나아가 대한민국에 친한적인 모습을 보일수 밖에 없을듯

국가경제 뿐만 아니라 요즘 박항서 매직까지 ㅋㅋㅋ
          
바람노래방 18-01-20 00:47
   
친한적이라 예상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죠.
여전히 북한과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여전히 탈북자를 송환하고 있죠.
호갱 18-01-18 23:17
   
우리나라에는 별 소득 없는 내용이죠.
     
정말미친뇸 18-01-19 00:18
   
-- 멀 모르시내 ㅋㅋ 일자리는 없지마 물건 주문은 한국 본사에 합니다 그걸 베트남 공장에다 생산하고 물품대금은 한국본에 보내주면 인건비 운영비 베트남 공장에 보내주고 나머지 이익은 한국이 다먹음. 일자리가 없어서 쫌 그러지마 국가 재정은 늘어나조
          
스크레치 18-01-19 00:36
   
그냥 내버려두세요

호갱인지 뭔지 저사람 댓글은 아예 무시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그러는건지 컨셉인지 매번 저런식이기에 아예 헛소리를 하던 뭐하던

무시하고 있고 그냥 관심 보이지 않는게 좋을듯합니다.
               
RadioactiveJAP 18-01-19 11:31
   
방숭이 비린내도 좀 나면서
섬짱개스럽기도 한데

혼혈인듯.ㅋ

그냥 매사가 다 저 모양임.
특히 한국 잘나간다는 기사마다 초치는 댓글 수두룩해요.

다른글보기 하면 각나옵니다.
                    
스크레치 18-01-19 15:50
   
몇번 보다보면 그사람 패턴과 특징, 대충 어느쪽 사람이겠다 감도 옵니다.

그래서 한두번 대응해 봐서 대응할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생각되면

그냥 대응해봐야 시간만 낭비고 무시해버립니다.

어그로 들에게 시간낭비하는것도 아까우니까요
rozenia 18-01-19 02:44
   
알고있기론 문화컨텐츠를 비롯해서 베트남에는 현지형 한국기업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안착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장기적으로 이러한 기업과 관계들이 베트남의 중추가 되어 강력한 국가연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쟁망치 18-01-19 21:07
   
우째 되었든 우리 같은 일반인들에겐 이제 저런 생산시설관련된 일자리는 이제 포기 해야 되구
우리도 빠르게 지식 기반 산업으로 넘어가야 될거 같습니다
어설픈 제조업은 전부 개발도상국으로 옮겨지는 것이 대세 같네요
학교의 교육 방식도 이제 그에 발 맞추어 변할때가 되었습니다 컨텐츠와 소프트웨어에 일찍이 눈을 뜨도록 환경을 만들어야 됨
주입식 교육 말고
바람노래방 18-01-20 00:49
   
외교 정책적으론 베트남이 전혀 친한적이지 않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여전히 북한의 가장 강한 외교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탈북자를 여전히 북송 시키고 있죠.
우리 정부가 바보인건지, 베트남이 버티는건지, 아니면 아무도 신경 안 쓰는건지, 답답합니다.
     
스크레치 18-01-20 12:13
   
탈북자 문제에 대해선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우리 입장에선 단순히 탈북자 문제로 그나라를 친한적이다 아니다 판단할 수 없습니다.

탈북자는 그나라 입장에선 불법체류자이지 대한민국 사람이 아직은 아닌 것으로 판단할수 밖에

없구요 (우리 입장에서야 당연히 헌법상 북한을 이탈한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우리 입장에서입니다)


태국이 오히려 북송 안시키고 있다고 태국이 친한적이다? 라는 판단을 쉽사리 내릴순 없으니까요

동남아 국가들이 바라보는건 북한이 아니라

경제적으로 세계 주요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K-POP 등으로 대표되는 아시아를 선도하

는 대한민국 문화에 매료되어 민간인들 측면에서 친한적인 성향을 보인다는것이지


북한 사람들의 인권이나 이런 측면에서 혹은 그나라 정부입장에서

친한적인 성향을 보인다는게 아닙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 탈북자 문제는 우리 정부가 각국 외교를 통해서 해결할 문제이고

그나라 민간인들의 친한적 성향을 판단하는 기준 잣대로는 볼 수가 없습니다.


아마 대다수 동남아 사람들은 북한 탈북자 문제에 대해서 관심조차 없을겁니다.


베트남은 아직 공산주의 국가로 북한과 관계가 있을수 있지만

이미 완전히 개방경제로 갈아탄 상황이고 그 자유시장경제의 맛을 대한민국을 통해

똑똑히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안보적으로 과거에 전쟁까지 벌였던 미국과 중국에 맞서기 위해서

안보협력까지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외교/정책적으로 친한적이다 아니다를 한가지 한가지 사례로 일반화 할순 없습니다.

분명한건 경제적으로 친한적일 수 밖에 없는 지금의 상황에선

외교/정책적으로도 친한적인 모습을 취할수밖에 없을겁니다.

최근에 우리나라 대통령이나 여러 인사들이 베트남 총리등과 협력관계도 많이 하고

서로 우호관계 다지고 있지 않습니까
백마 18-01-21 08:24
   
베트남도 공산당빨갱이가 통치합니다...뒷통수관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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