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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16 17:17
[기타경제] 中日 도전장 받게 된 韓조선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5,940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207







언제든 도전하세요 

기술력 없는 상황에 합병으로 덩치만 키워본들 뭔 소용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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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21-01-16 17:17
   
도다리 21-01-16 18:11
   
당연히 한국 경쟁력에 대한
중국의 도전, 일본의 협잡,
중.일의 연합은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고,
어차피 활로는 세계라는 진리를 ..이미 이십년전에도 깨닫고
착실히 실행해 오고 있었는데 뭔 넘의 뒷북타령이고..

중.일이 깡패에 사기꾼이라는 걸 도대체 누가 모른단 말인가.
유안 21-01-16 19:15
   
우리나라 옛이름이 조선이다.
스카이넷 21-01-16 20:35
   
쓰레기 + 쓰레기 = 폐기물
냥냥뇽뇽 21-01-16 20:55
   
일단 두동강난 배 수습이랑,,기술결함 무기한연기중인 폐급 LNG선 프랑스에 납품부터 하시는게 급선무
     
energypower 21-01-17 10:57
   
문제의 중국산 lng추진선은 우여곡절 끝에 건조되어 작년 9월 28일 부산항에 입항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성능은 아직 알려진바가 없는데요.

보통 건조 후 시운전을 해서 계약한데로 성능이 나오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아무리 검색해도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을 찾을 수가 없네요.

재작년에 광양항에 입항했던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했던 컨테이너선 중에 바나나처럼 휘어진 배가 있어서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컨테이너 크레인이,  접안한 배가 당연히 직선인줄 알고 컨테이너를 권상한 상태로 횡으로 이동하다 부딛쳐서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보통 이런경우 선주가 항만측에 보상을 요청하는데 당시 배가 바나나처럼 휜지 모르고 작업하다 발생한 사고라 선주측에서 그냥 무마하고 넘어갔다는 일화도 있었습니다.

그 배는 그래서 최대 속도, 최대 순항 속도도 스펙대로 나오지 않아서 아마 수명만큼 사용하지 못하고 조기 폐선 될거라는 예측이 많았는데요.

아마도 2만3천 TEU급 중국건조 LNG 추진 컨테이너선도 조기 폐선의 같은 길을 가지 않을까 싶네요.

또 작년 현대삼호 조선에서 중국보다 1년 늦게 수주했지만, 건조는 중국보다 먼저해서 세계최초 LNG추진 컨테이너선의 지위를 차지한 1만4천 TEU급의 컨테이너 선의 경우,

싱가포르 선주가 CMA CGM에 용선을 줬다고 하네요.

따라서 CMA CGM사에서 두 배의 성능차이를 체감하고 있는 중일거라 예측 가능하구요.

아마 괜히 중국에 건조를 맞겼다 하는 후회중일지도 모르겠네요.
guns 21-01-17 00:08
   
짱깨 설계, 제조 기술이 없음
쪽발, 기존 선진 설계, 제조 기술 서양인 모두 한국으로 이주한지 10년이 넘음

결론 : 뭉쳐서 망함
     
사랑투 21-01-17 00:48
   
일본은 대학교 조선해양관련 학과까지 없애버리는 과잉 구조조정으로 몇십년이 지나고 나니 기술자도 대폭 줄어들고 또 기술까지 발전없이 단절되었고 옛날기술로 우리고 우려서 뭘 하려고 하니  기술경쟁력이 중국같이 된거죠. 

중국은 기술을  훔치거나  또 중국내 밀어주기 수요로 어떻게든 규모나 기술의 발전가능성이라도 있죠.
일본은 시스템이 바뀌기 전까지 미래가 없음... 불행히도 일본은 시스템이 잘 바뀌지 않는 국가중 하나죠.
혹뿌리 21-01-17 00:16
   
정말 이런기사보면 옷긴게 일단 일본은 진작에 조선산업 망햇음 설계기술자를 데거 짤라버리고 인원을 감축한게 90년도임 그런데 지금에서 어찌 따라잡는다는건지,중국도 한국 기술자 빼어내 기술 수준 올린거지 그 이후로 발전이 없음 그런데 매번 이런 기사보면 지침,
북극고래 21-01-17 00:27
   
오랜만에 JDI가 생각나네요
허스키슛 21-01-17 02:39
   
대우조선 합병 국내 여론몰이용 기사
목수 21-01-17 11:07
   
한놈이 만든건 가다가 바다위에서 그냥 서고 또 한놈이 만든건 배가 두동강 나고
뭐 기분이 나야 경쟁이라도 하지 재미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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