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17-12-19 12:37
대중국 무역수지 흑자 16.7% 증가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3,164  

올 1~11월 기준 대중국 무역 (괄호안은 전년동기대비 증감율)

수출 1283억 달러 (+14.1%)
수입  892억 달러 (+12.9%) - 한국 전체수입 증가율18.2%보다 5.3% 낮음
무역수지 흑자 390억 달러 (+16.7%)

양국모두 상대국가 수입시장점유율 1위
한국의 중국으로부터 수입은 감소추세

3분기 한국의 대중국투자 -20.2%
       중국의 대한국투자 -63.4% (중국정부의 '해외투자제한조치' 영향)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라거 17-12-19 14:19
   
이런데도  정치 게시판에선 굴욕외교라고 그러던데.
     
다크사이드 17-12-19 22:48
   
이것만 봐도 이번의 굴욕외교는 불필요한 짓이었다는 반증이 되죠. 괜히 인기만 갉아먹은 이번 방중을 강행한 측근들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참치 17-12-20 03:50
   
굴욕외교가 필요 없었으니 말이 나오는 것이죠.
          
고독한늑대 17-12-21 00:24
   
굴욕 당한게 뭔데요?
     
우레긔 17-12-20 14:59
   
이러니까 굴욕이라는 겁니다. 따지고 보면 우리가 갑인데.. 중국에 알아서 기는 모냥새를 보였으니까..
스크레치 17-12-19 21:08
   
사드보복이니 뭐니 다 큰 의미없다는 얘기

지들이 국내와 해외시장에 팔아먹을 물건네 필요해서 한국산 고가부품 죄다 끌어가는거지

그동안 우리 상품 많이 수입해가던 구조가 아니라서요

즉 경제적 측면에선 갑질을 해도 우리가 더 할 요소가 많다는 사실



그러니 한다는 보복조치가 관광이나 막고 한류규제니 뭐니 문화교류나 차단하는

저급한 수준만 국제사회에 보여준꼴
프리홈 17-12-20 15:05
   
사드보복과 같이 공갈이 습관화된 중국이 얻은 건 속알머리 없는 대국이자 궁극적으론 적국이란 이미지밖에 없네요.

한국은 관광, 문화, 화장품, 소비재에 한하여 일시 어려움을 겪었으나 풍선효과로 미루어보아 어려움을 만회하리라 보여지네요.

중국의 공갈협박이 산업구조 상관관계에 의해 한국에 실제로 먹히기 힘들다는 사실이 확인되었구요.
그럼에도 인접국과의 불편함은 빨리 푸는게 현명한 판단이라 봅니다.....굴욕외교니 하는 문제를 떠나서...

그리고는 경제지평을 동남아, 인도, 남미로 꾸준히 확대하는 정책을 꾀하여 확대는 하되 중국비중을 지속적으로 낮추는 겁니다.....중국이 더이상 경제를 볼모로 한국을 공갈쳐보이 먹히지 않게끔.

그러다보니 한국이 일본과 북한과의 관계회복만 남아 있네요....
질질 끄는 것보다는 일본이나 북한과도 어떤 계기(예를 들면 평창올림픽이 기회)를 잡아 푸는게 좋다고 보네요.

일본은 조만간 한국에 역전당한다는 피해의식이 있어 위안부문제 등 풀리기가 쉽지않은데 그래도 기회있을 때 푸는게 현명한 정책이라 보네요.

북한도 꾸준히 설득하고 진정성을 보여 평창올림픽 참가를 유도하구요.
미국의 사전 양해를 얻어 한미훈련의 평창올림픽이후 연기하는 제안도 하나의 방편이 되리라 보네요.

북한이 핵을 가졌다해도 국민들이 핵을 먹고사는 게 아니므로 국민들의 삶의 질을 위해서라면 남북이든 북미든간에 협상에 응하리라 보네요...
특히 식량사정이 나쁜 북한은 올겨울과 내년 한해 힘든 시기를 보내리라 예측되니까요.

아님 북한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르니까요......외부(미국 참수작전)에서 라기 보다는 오히려 내부에서.....
400만이 중국으로 탈북하고 300만이 사망한 지난시절 고난의 행군에 대한 악몽이 북한 국민의 트라우마가 되어서리...

대한민국은 긴 호흡하에서 평화애호의 이미지로 주변국으로부터의 협조무드를 조성하면 좋으리라 봅니다.
전쟁망치 17-12-21 10:13
   
중국이 생산 하는 제품에 들어가는 부품을 스스로 조달하는 능력이 생기지 않는 이상 중국은 많은 양의 부품이나 중간재 를 수입해야 될 겁니다.
사실상 미국 제외하고 해외에 중간재 수입 안하는 나라가 없는데 중국 이라고 별수가 있을까 싶네
미국조차 아마 중간재 가성비 따져서 수입 할 거 같기도 하네
Alice 17-12-21 11:04
   
굿~~~~~
중국경제가 한국경제에 종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Total 9,95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45720
3982 [과학/기술] 곤충 눈 구조 띤 초박형 카메라 개발 (4) 진구와삼숙 11-20 2292
3981 [전기/전자] 삼성 폴더블폰, 일본도 만들 수 있을까? 소니·샤프 계획 … (7) 스크레치 11-19 5392
3980 [전기/전자] LG전자, '제네시스 G90'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공… (2) 스크레치 11-19 2390
3979 [전기/전자] 삼성의 10년 기술 집약체 '갤럭시S10', 이렇게 나온… (5) 스크레치 11-19 3749
3978 [자동차] 제네시스 생산 2배로...내년 30만대 시대 연다 (2) 스크레치 11-19 1737
3977 [기타경제] 운임 상승에 LNG선 발주도 증가…조선 '빅3' 최대 … (1) 스크레치 11-19 1775
3976 [과학/기술] 中 낸드플래시 6세대 직행..D램도 韓 타도 노골화 (37) 참치 11-19 5155
3975 [기타경제] 향후 4만불대 선진국 예상 현황 (2) 스크레치 11-19 2779
3974 [잡담] 삼성그룹이 (6) 공평 11-18 4062
3973 [전기/전자] MLCC도 초격차…호황 속 업계 희비교차 (3) 스크레치 11-18 4085
3972 [전기/전자] 세계 D램 시장점유율 순위 (2018년 3분기) (1) 스크레치 11-18 3016
3971 [기타경제] 연말 여행 예약 '동남아' 인기…1위 '베트남�… (7) 귀요미지훈 11-18 2472
3970 [과학/기술] 셀트리온이 만드는 바이오신약, 독감치료제 'CT-P27 (4) 진구와삼숙 11-17 2887
3969 [기타경제] 일본 이어 독일도 마이너스 성장 (14) 문제적남자 11-17 3716
3968 [전기/전자] 경쟁사엔 공포..내년 삼성 반도체 초격차 제품 쏟아진다 (8) 진구와삼숙 11-16 4276
3967 [기타경제] 선진국 진입예상국 빅4 1인당 GDP & 명목 GDP 현황 (2018년) 스크레치 11-16 3340
3966 [기타경제] CJ, 美 대형 식품업체 쉬완스 2조원에 인수 (8) 스크레치 11-16 3522
3965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세계 첫 국제표준규격 `DDR5 D램` 개발 (4) 스크레치 11-16 2548
3964 [자동차] 인도네시아 최초의 전기 스쿠터 (3) 귀요미지훈 11-16 2686
3963 [기타경제] 베트남 고속철, 도를 넘는 재정부담에 공포감 일어.. (14) 귀요미지훈 11-15 4317
3962 [과학/기술] 한국이 갖지 못한 기술 (12) 이리듐 11-15 5181
3961 [기타경제] 베트남인들에게 가장 짭짤한 나라 : 일본과 한국 (1) 귀요미지훈 11-15 3583
3960 [자동차] KAIST 컨소시엄, 디젤 트럭 하이브리드화 개조 기술 개발 (3) 진구와삼숙 11-15 1474
3959 [기타경제] 외국기업들, 베트남 무역수지 흑자 8년만에 최고로 이끌… (7) 귀요미지훈 11-15 2600
3958 [기타경제] "판결 불인정"…日 대사관·日 기업 서울서 '단합대회… (5) 굿잡스 11-15 1575
 <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