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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7 03:10
[기타] 대중의 목적은 손가락 살인 입니다.
 글쓴이 : 강바다
조회 : 764  

대중이 말 하는 알 권리의 목적은 탐정놀이의 결과를 알고싶은 호기심의 해소와 인민재판의 재미를 위함 입니다. 표적을 명확히 하여 설리와 구하라 처럼 확실하게 죽이려는게 목적인 것 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진범 보다 눈에 보이는 익숙하고 만만한 존재를 때리는게 더 쉽고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본사 제품의 문제를 서비스 직원에게 화풀이 하는 지적 능력이 낮은 대중과도 비교 됩니다. 

손가락 연쇄살인 문화는 인터넷 댓글 악플 비율 80%, 대한민국 온라인 왕따문화의 단면을 보여주는 예 입니다. 우리나라 대중들은 일본식 이지메에 자신도 모르게 물들어 있는 것 입니다. 케이팝 팬들의 악독함은 해외 팬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을 죽이는 데에 재미 들린 소시오패스 민족인 것 입니다. 자정과 변화가 필요 한 시점 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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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강바다 19-12-07 03:36
   
설리와 구하라 이후 악플을 줄여야 한다고 외치지만 인터넷은 변한 것이 없습니다. 입으로는 정의를 외치고 손가락으로는 인민재판을 즐기는 살육광들이 지배 한 인터넷 문화인 것 입니다.
     
수박사랑 19-12-07 04:51
   
너 보다 더한 손가락 살인범이 어디 있을라구.
넌 지금 대한민국 연예계 전체를 죽일려고 손가락질 하고 있구만.
니가 씨ㅡ부리고 있는 그 모든 잘못도 한국이니깐 밝혀지고 자정능력의 힘이 발휘되고 있는걸 알아야 해.

중국.일본 이라면 이 보다 더한 잘못도 숨기고 감추어서 모른척 하겠지만
한국이니깐 이정도로 자정 노력을 한다는것을 알아라.

그리고 니가 아무리 한국의 잘나가는 문화산업 전체를 깍아 내리려 발광을 해도 대한민국의 문화는
이러한 자정능력의 발휘로 더더욱 찬란하게 빛날것이야..
          
강바다 19-12-07 05:06
   
설리와 구하라 사건을 자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악플에는 자정 능력이 없습니다. 이렇듯 대중들은 자신들이 하는 행위가 무엇인지 인지 하지 못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수박사랑 19-12-07 05:21
   
자정능력이 없는데 대한민국 포털중 하나인 다음이 연예계 뉴스의 댓글을 막았는데도
사람들이 수긍을 할까..

가만히 보고 있으니 하는짓이 어쩌면 음흉한 일본인과 똑같을까..

대한민국 국민들이 부정과 부폐와 권력의 횡포에도 굴하지 않고 우리나라를
정화에 정화를 거듭해 왔는지를 모든 역사적 사실을 들지 않아도 알텐데
그모든 한국인들의 잘못을 바로 잡으려 하는 노력으로 목숨을 걸고 군사 독재정권도 몰아내고
비폭력 촛불집회로 대통령도 내려오게 만드는 대한민국 국민의 힘을 너따위 미꾸라지 같은
어그로가 물흐릴 만큼 대한민국 국민들의 문화적 소양이 낮지 않다는걸 알아라.

다시한번 말하지만 너따위 미꾸리지 하나가 아무리 휘져얻 우리국민들의 자정능력으로
우리 문화의 꽃은 활짝 피어날것이야...

끝으로  카아악....퉤이...썩 물렀거라...
                    
강바다 19-12-07 05:23
   
논지를 벗어나지 말고 악플에 정의가 있고 자정 능력이 있습니까? 직접 말씀 하셨 듯, 자정능력은 올바른 비판 의식과 방향성에서 나오는 것 입니다. 포털 악플 비율 80%가 정상이라고 보입니까? 전 그것을 고쳐야 한다고 주장 하는 것으로 이것이 진정한 자정 능력인 것 입니다. 밥 숟가락이 더러우면 먹는 밥도 더러워 지는 것 입니다.
                         
수박사랑 19-12-07 05:34
   
니가 말하는 그악플다는 인간이  한국에만 있는게 아니고 지구상 모든국가에서 벌어지고
있지만 우리나라 니깐 그나마 악플에 대해서 법적으로도 처벌하고 있다는걸 모른척 하고있나 보구나.
일본만 보더라도 야후에 여자 연예인의 추행과 대학생들의 단체로 강ㅡ간약물 사용 같은 경우에도
그런일을 당한 여자들을 욕하는 악플이 얼마나 달렸는지 너가 잘알텐데 모른척 하고 있나보구나.
그리고 엄청난 인종 차별적 혐한댓글이 달려도 그누구하나 자제하자는 인간들이 없는것만 봐도
한국의 자정능력은 너따위가 비방할 수준이 아닐것이야..
99 프로 이상의 혐한 악플이 난무하는 일본도 있지만 한국은 고치려 노력이나 하지만 일본은...퉤..
롬땡이 19-12-07 04:40
   
본인이 그러고 있네 .... 손가락 살인
     
강바다 19-12-07 05:06
   
전 개인을 향한 비난도, 욕설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대중은 악의 근원을 자신의 감정 해소에서 찾으려고 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입니다. 자아성찰이 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공격성으로 불만이 해소 되는 방향이 악이라고 생각 합니다.
          
롬땡이 19-12-07 05:27
   
본인이 쓴 글들을 다시 한번 읽어 보고 그런 말 좀 하시지 ...
낯짝이 쇳덩어리로 되어 있는지 본인은 인지를 못하시나
               
강바다 19-12-07 05:28
   
전 음악계의 악습을 고쳐야 한다고 주장 했을 뿐 입니다. 비판과 악플은 구분이 필요 합니다. 이것을 구분 할 줄 모르는 대중이 많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이 악플을 쓰면서도 비판을 하고 있다고 착각 하는 것 입니다. 제가 개인을 향한 비난과 욕설을 한 사례가 있습니까?
                    
수박사랑 19-12-07 05:39
   
니가 하는짓은 요즘 한국 연예계의 부정적 사건을 계기로 대한민국 문화 전체를 비하할려는 음흉한 쪽바리 같은 속셈을 모를줄 아느냐..

카아악...퉤이...썩 물러가지 못할까...
강바다 19-12-07 05:38
   
위 댓글과 같이 발제글에서 다룬 악플의 문제점에 대한 통감은 없고 저에 대한 공격성과 네거티브만이 존재 합니다.
다른 글에서도 민감한 주제를 다루는 저에게 중국인이다, 일본인이다, 토왜다. 하며 네거티브를 하기 바쁩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악습이 고쳐지지 않는 것 입니다. 지금 자신들의 행동이 악플을 비판하는 사람을 해하려 하는 행동이고, 곧 악플을 비호하는 형색을 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 입니다.
     
수박사랑 19-12-07 05:46
   
이미 너의 음흉한 속셈이 다 드러났거늘
아무리 가면를 쓰고 아닌척해도 너가 한국의 자정 할려는 노력을 극구 부인하고 자꾸 똑같은
글을 반복적으로 계속 적는것만 봐도 너는 한국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이기회에 한국 연예계를 전체적으로 비리의 온상과
전세계적인 잘못된 사회현상인 악플을 마치 한국만 그런것처럼 낙인을 찍을려고 발광하는걸 모를것 같으냐..
          
강바다 19-12-07 06:03
   
상상과 착각은 자유 입니다만 고쳐야 하는 점이라는 것은 분명 합니다.
               
수박사랑 19-12-07 06:08
   
지금도 대한민국 국민들의 잘못을 바로잡고자 하는 노력을 극구 부인하고
한두번도 아니고 똑같은 글을 자꾸만 반복적으로 적는것만 봐도 너의 의도의 불순함이 잘 드러나거늘..
아무리 가면을 뒤집어 쓰고 시부린다고 그 의도를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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