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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6 13:42
[잡담] 아이즈원..........아니 프듀48이 아쉬운 이유.
 글쓴이 : 도나201
조회 : 1,273  

우선은 순수하게 비즈니스적인 면에서 이야기한다. 

1.일본음반계의 고인물의 영입. 
사실 몇번이나 이야기하지만 일본의 음반산업은 기형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에 대한 시장조사가 잘못된 착각으로 실패한 나라들이 많다. 
심지어 미국까지도 일본음반시장의 공략이 실패할정도로 
엄청나게 편협하고 독과점의 시장구조이다. 
이러한 시장구조에 침투하기 딱좋은 기획이였다라는 점. 

2.일본시장뿐만아니라. 아시아내의 일본고정팬던까지 흡수했다라는 점. 
뭐 그래봐야 개인팬덤이지만. 
일본의 경쟁아닌 경쟁체계로 되어 있는 akb체계팬덤은 아시아시장에서는 
무시할수 없을 정도의 규모이긴 하다. 
이런 팬덤까지 흡수했다라는 점. 

3.일본의 음반레이블중심의 구조에 등을 업었다라는 점. 
사실 일본은 기획사중심의 연예구조가 아닌 음반레이블중심의 구조를 갖고 있다
그만큼 돈에 대해서 엄청나게 민감한 나라다. 
그러기에 기존 체계가 독과점을 할수 있는 구조체를 형성하고 있다. 
즉, 
음반레이블,   방송사  연예기획사. 
이3중체계로 연계가 되어 있어서 권력화를 이뤘다라는 것이다. 

즉, 뭐든 인기체계는 이 3중체계를 3가지로 구분되어 있다고 보면된다. 

연기, 희극 노래  기타.. 
이렇게 전문분야로 나뉘어서 각방송사만의 특성을 고려해서 각소속사가 방송사에 귀속되어 잇다. 
거기에 음반레이블을 중심으로 재편해서 가수층은 그 권력화가 더심하게 구성되어 있다라는 점이다. 

이렇게 공고히 구축된 성과 같은 구성체를 뚫고서 마치 용병단이 가세한 듯한 인상의 
침투를 한것이 바로 이번 프듀48의 기획이였다. 

상대의 성곽을 전부 부셔버릴만한 파괴력의 용병단의 위력과도 같은 위치였다.
무시지 못하더라도 길만 뚫어놓으면 그뒤에 이어질 엄청난 홍수와도 같은 kpop그룹들이 즐비하게 줄서 있던입장이였다. 

그게 아쉽다.



다들 지금 일본의 음반시장을 우리나라사정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yg사태를 보았듯이 정치권역과의 줄을 대있다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무마에 힘쓰고 있는 상황처럼. 

일본은 아예 정치권 및 경제권역과 손을 맞잡아서 사실상 일본내에서 대항마로 나서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시장이다.  
그만큼 공고히 구축되어져온 권력화집단체중 하나라는 인식을 가져야만 일본의 음반시장을 
이해할수 있고 그게 왜 갈라파고스화 되었는지 알수가 있다. 

특히 혐한데모의 시작인 kpop의 인기가 시작되던 시기에 급속하게 형성되는 경우는 그 세계어디에도 나올수 없는 상황이다. 

이미 혐한데모의 지원세력이 있다라는 것은 잘알려진 사실이고 그배후에 방송사, 및 연예기획사 음반레이블의 연계체계가 뒷배경이라는 사실도 은연중 알고 있는 사항이다. 

그러면서 혐한데모는 자체적은 국민의 민주적인태도라는 자기방어적인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지만, 
혐한데모의 구성체의 자본흐름을 제대로 밝히는 곳은 없다.

자체구성이라면 우선은 그에 대한 활동자금의내역은 공개되어야 하는데 그런것이 전혀되어 있지 않다라는것이다. 

그만큼 일본음반시장을 점령하는것은 쉽지 않다라는 것이다. 
중국이야 이미 인터넷으로 동경되어있는 부분이니 신경을 안쓰지만, 

일본은 조직적으로 막고 있다. 
그러한 시장을 제대로 공략하기 딱좋은 전략을 접근한 것이 아이즈원이라는 것이다. 

일본진출의 그룹의 결말이 안좋은 이유가 대부분은 일본기획사의 이간질정책이 대부분먹혔다라는 것이다.
그로인한 결말도 좋지 못한 방향으로 끝났고  우리나라 기획사측은 별 재미를 못봤다라는 것이다. 

심지어 모략으로 인한 방법이 통하자.. bts의 혐한정책으로 갈려고 했다고 
지들이 건들일 만한 상대파악이 아니라는 것을 제대로 알게 해주게 되었다. 

결국 일본내에서는 bts는 혐한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음반시장에서는 방어적인 프레임을 구축하려고 한다. 

일본음반시장은 권력화체계의 한지점이다. 
그것을 견딜이는게 얼마나 힘든시장인지..  무슨자신들의 이념처럼 자주적방어처럼 보여지기도 한다. 

특히 일본방송의 자주적인 프레임중 하나가 바로 상대비방책을 자주 쓴다라는 것이다. 
90년대 전의 한국의 비방을 맘껏하면서 자신들의 위치를 확인하는듯한 프레임으로 방송하게 되었고
그로인한 독립적인 객관적시각을 맘대로 했지만, 
지금은 객관적인 시각을 내포하면 바로 자신들의 자주적인 프레임이 무너진다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게 현재 일본방송들의 편협한시각을 보일수밖에없는 상황이다. 

일본인이 참으로 무서운게 알면서 모르는척하는 프레임을 너무나 잘한다라는 것이다. 
그것도 국민전체가 말이다.

혐한 프레임을 정당성을 가지게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미 세계각국에서 이러한 혐한적인 인종차별적 정서를 가지는 것을 전혀 모를리 없다 .
하지만 그것이 통하게 되는 이유가 그바탕이 수십년간을 이어온 
한국에 대한 비난 및 혐오성 활동을 지속해온 애들이다. 

즉 혐한적인 정서는 자신들의 전범국에 대한 굴레를 벗어나게 할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한국이 못난나라라서 우리가 계도한것이다 라는 전제하에 이러한 전범국의 굴레를 벗어나는데 
이용하려하는것인 나라다. 

그걸 모르는 일본인은 없다라는 것이다. 

특히 이번 후쿠시마 발전소에 대한 공포감은 일본전체가 엄청난 공포감을 알면서도 
철저하게 숨기고 있다 국민전체가 말이다. 
그들의 핵의 대한 공포는 그어느나라보다도 심하다. 
심지어 북한의 1차 핵실험당시 (지금은 다이너마이트로 실험했다라는게 밝혀졌음)
일본의 움직임은 국민전체가 공포에 휩싸일정도였다. 

그런데 .. 후쿠시마발전소의 사건이후에 이처럼 무덤한반응을 보이는 국민은 없다라는것이다.
뭐 정치적 프레임으로 비슷하게 이야기가 나가는데. .

이렇게 일본국민성에 대해서 폐쇄적이고 혐오프레임을 씌워서 자신의 위치를 내세우는 국민성이 내제되어 있다라는 것이다. 
이게 정치적프레임으로 가지고 있고 일본전반적으로 이러한 방식이 널리 퍼져있다라는 것이다. 
이건 역사적으로 이어져온 방식이고 마치 이러한것을 생존방식인냥 이어져온 민족이라는것이다. 

이런 국민성을 가진 나라에서 문화산업을 하기에는 엄청난 난관이 있다라는 것이고, 
그핵심중 하나인 음반시장을 침투하기에 가장 적절한 방식중하나인것이 바로 프듀48기획이였다라는 것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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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마음 19-12-06 14:11
   
CJ의 전횡을 내버려둔다면 한국대중문화는 일본의 폐해를 그대로 답습해 폭망의 길로 들어설겁니다.
     
도나201 19-12-06 14:34
   
뭐 그말도 일리는 있네요.
아마도 cj의 독과점  정책은 기존사실화 되는 것에 대해서 저지했다라는 것이 이번 구속사태가 저지하는 영향을 끼칠테니까요.

근데.. 대형기획사로만으로는 미시장진출에는 모자름이 있다라는 것을 확인한 결과도 있고,
앞으로 kpop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지만,

연합체로 구성되어야 할 필요성은 느끼기도 합니다.
강인lee 19-12-06 16:50
   
일본애들 싹 내보내고 강제 탈락된 애들 몇 데려와 cj영향력 배제시키고 그룹명 바꿔서 활동하면 좋을듯
     
도나201 19-12-06 18:26
   
결론은 현체제 유지하고 ibi 처럼 탈락자 그룹을 만들어야 했었어야 했는데..
5명을 그룹차원으로 햇었어야 했는데..

그렇게라도 했으면 일말의 양심적 발언이라도 통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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