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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4-04-20 13:31
[잡담] 외신호평과 국내반응 갭이 큰 이유
 글쓴이 : 공알
조회 : 2,519  

참고로 안티 아닙니다 비판하면 안티입니까  
안티가 뭐 이런글 왜 쓰나요 가짜뉴스 만들고 조작하고 그냥 비웃는 글 쓰고 조롱만 하면 될 뿐인데요

외신호평과 국내반응이 갭이 큰  이유 

외신은 노래실력을 보는 것이 아니라  
컨셉 무대구성 현장분위기 같이 무대가 얼마나 빛났냐 하는 전체적인 모습을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거기에 중점을 둬야 하겠죠 
그러니 누리꾼들이 노래실력에 왈가왈부 하는 것과 외신의 호평은 전혀 다른 시선인 것입니다 

ar은 사람을 속이는 것일까요? 
요즘에는 ar 이 깔립니다 거기에 더 진화해서 상황에 맞게  라이브ar 을 깔아버리죠
ar 음량을 약하게 깔지 강하게 깔지와 이 강약 정도에 더해서  
노래 전체 구간을 100% 라 한다면 얼마나 쓸 것인지는 당사자 몫입니다
따라서 ar을 사용한다고 해서 그것이 곧 사람을 속이는 것은 아닙니다 
    
나온지 오래된 오토튠이라는 프로그램은 음정을 보정해줍니다 
오토튠도 많이 발전했죠  
이런 것들 한국이 발명했습니까?  아니죠 외국도 다 씁니다
너무 심한 음정차이는 오토튠이 눈에 띌 정도로 드러나지만 음정차이가 작아 질수록
정말 자연스럽게 보정을 해줍니다 

ar과 오토튠 같은 이런 것들은 보컬을 도와주는 장치입니다 
이 장치들은 가수들이 노래든 춤이든 전체적인 퍼포먼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죠

미래에는 ai 가 평소 사용자의 목소리와 음의 높낮이 발성들을 녹음하여 기록해두었다가 
딱 원하는 최적의 음정대를 자동으로 골라서 원 곡에 맞게 보정을 하겠죠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미 ai 보컬이라는 프로그램이 나왔더군요 초기 단계로 보이는데 앞으로 더욱 더 진화하겠죠

배우들은 대역 연기자들과 cg 의 도움으로 다치는 위험을 줄이고 연기에 집중합니다 
대역 부분과 cg의 내용도 연기의 일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좋을 수록 배우의 연기력에 더 집중하게 되겠죠   
외국에서는 일단 촬영을 한 후에 오디오를 따로 찍는 후시녹음도 하네요 촬영을 마치면 사운드 작업도 하죠 
소음 때문에 영상 따로 오디오 따로 찍는 이유도 있긴 하지만  
촬영을 하면서 배우의 대사 연기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후시녹음으로 즉 더빙을 합니다 
연기는 몸짓과 함께 찰진 대사입니다 자연스럽게 현장에서 나오는 것이죠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그렇다면 어디까지를 실력으로 보아야 할까요  

중요한 건 기술의 진보가 더 퍼포먼스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죠 

미래에
ai 보컬 프로그램이 엄청나게 진화했을 때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목소리 음정대를 따와서 
음이탈이 일어나더라도 그 구간을 사용자의 목소리로 보정을 해주고 
음량이 작아졌다 높아졌다 하는 것도 자동으로 조정해서 최적으로 맞춰준다고 가정 합시다 
리스너들은 최고의 현장감을 느끼면서 퍼포먼스를 감상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오토튠이 등장해서 가수의 실력이 퇴보한 것도 아니고 
대역과 cg, 후시녹음이 등장해서 배우의 연기력이 퇴보한 것도 아닙니다 
기술의 진보와 함께 하는 것이죠 


당신이 기획사 그룹 프로젝트 담당자라고 합시다 
"저기 a 라는 사람이 있는데 비주얼도 좋은데 노래는 정말 기가 막히게 잘하네 그런데 춤이 엉망이네" 
안 뽑을 겁니까  

춤에 재능이 없다면 엑설런트!까지 실력을 늘리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니 타협을 해서 어느정도 연습을 진행한 후 데뷔시키겠죠

마찬가지로 춤을 정말 기가 막히게 잘추는데 노래가 엉망이다 하지만 정말 팀에 넣고 싶다
역시 노래에 재능이 없다면 엑설런트!까지 실력을 늘리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갈 것입니다  
갭이 클 수록 시간과 비용이 늘어나겠죠 

그래서 결국 효율성을 택해 적당한 선에서 타협해 연습시켜 데뷔시키겠죠 

기업은 이익추구를 위해서 존재한다고 배웠습니다 
마진을 많이 남기기 위해선 적당한 선에서 그냥 통과시킬 수 있다고 해보죠 

다른 예를 하나 들어보죠  어떤 제조업 기업이 저급한 품질의 물건을 생산한다고 칩시다 
어차피 팔리든 안팔리든 만들어 내놓으면 소비자가 선택하는 것이고 시장에 맡기는 겁니다 
하지만 기업은 안전하고 좋은 자재로 고품질의 물건 생산을 요구 받습니다 소비자가 요구하는 것이죠
이런 것들도 사회적 책임의 하나로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응답할 수록 회사도 함께 성장하는 것이죠

소비자는 데뷔 후에 선택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소속사의 책임이 있는 것이고 노력해야 하는 부분인 것입니다 



요즘은 ip시대입니다 지적재산권이 매우 중요해졌죠 
언젠가는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유명 배우들 정보가 기록되어서 사망 이후에도 ai로 부활하여 
마스코트처럼 출연할 날이 올 것도 예상해 볼 수도 있습니다  

기술이 진보할 수록 진짜인지 가짜인지,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알아차리기 어려워집니다 
기술의 파도는 느끼지 못하는 사이 시시각각 도착해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이용하며 살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곳에 기술이 침투하고 많은 영역을 지배할 때 인간은 무엇을 해야합니까 
그 때까지 변하지 않는 가치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갬성
인간의 갬성은 기술의 끝 없는 진보에도 가장 인간다움을 구분하는 가치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공연 보러 갈 때 음악만을 들으러 간다면 차라리 집에서 최상의 품질로 만들어 녹음한 cd dvd 스트리밍 뮤직비디오 보죠
저 가수는 실제로 어떻게 부를까~ 현장감은 어떨까 
그것이 보고 싶고 듣고 싶고 궁금해서 찾아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바로 직접 노래하는 라이브 갬성
그 갬성 보러 가는거 아닙니까 

그들의 목소리와 스타일, 그들만의 아이덴티티 바로 그 갬성


결론 : 큰 무대로, 더욱 높은 위치에 올라가려 하면 할 수록 라이브는 중요해집니다 
          
           라이브를 잘해야 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새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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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삼돌 24-04-20 15:19
   
해외에 나가면 무슨 국가 대항전인줄 착각하고 조금만 실수라도 하면 마치 나의 명예와 대한민국의 명예를 실추시킨것처럼 비난하고 실수한 부분만 악의적 편집해서 온갖 커뮤니티에 올려 논란을 부추키고 타 가수와 비교하는 영상 올려대 마치 대단한 분석이라도 한것처럼 라이브 하나로 그동안 그들이 해온 노력을 일거에 무시하며 이건 팬으로서 그리고 케이팝 미래에 대한 우려라며 스스로를 포장하는 지금 이런 상황이 정상은 아니죠. 팬들은 당시 크게 즐거워 했고 사쿠라도 나름 만족한 무대라고 자평을 했는데 무슨 범법이라도 한것처럼 비난하고 가수측도 더이상 논란거리를 만들지 않기 위해 위버스 소통도 하지 못하게 만드는 지금 이게 정상은 아니죠. 경연대회를 나간것도 아니고 르세라핌이 라이브를 타 가수보다 잘 하진 못해도 누구보다 퍼포먼스로 찬사를 받던 그룹인만큼 라이브와 격렬한 퍼포먼스 두가지 모두잘하지 못했다고 비난하는건 비난을 이한 비난이라고 봅니다.
     
공알 24-04-20 16:27
   
그건 아닌거 같은데요  국내에서만 활동하는 가수도 가창력 논란 있고 합니다
즐거웠다면 됐죠    위버스 라이브 안하는게  누리꾼 탓인가요 
누가 방송 하지 말라고 시켰나요
코첼라 2회차 끝나면 이후에 위버스 라이브 하던가 관련 영상 올리겠죠
2회차는 분명 더 무대 잘 끝낼거라 생각하며 그 후 비하인드 이야기 무대소감 등
위버스 라이브나  영상 올라올거로 생각합니다
얼론 24-04-20 17:42
   
넌 이 색휘야 분탕이 목적인 거 여기 사람들 다 아는데
외국 색기가 한글 배운 거 용해서 오냐오냐 하는 거지
어렵게 한글 배웠으면 좋게 써야지 이눔아
아 그리고 최소 아이디는 바꿔야 하지 않겠냐?
니 글을 누가 정독하겠냐고
     
공알 24-04-20 19:38
   
잠깐! 주제와 맞는 정당한 비판만 수용하겠습니다
주제에 맞게 다시 글을 써 주십숑키~[(~앗!)    자판이 이상하네요시키)]
언제든 반대의견 환영합니다
ㅎㅈ 24-04-20 18:32
   
혓바닥 존나 기네
도나201 24-04-21 10:01
   
그거 보다는 터질게 터졋다라는게.... 핵심입니다.  너무 견제세력들이 많이 생겼다라는 것이죠.
그에 따른 여론적인 선동을 하기 위해서 준비된 상황이였고,
물어뜯으려고 덤비는 세력이 더많았다라는 이야기도 됩니다.

다만 현재  그대상선정이 중요한 상황에서  터질게 터진 상황이고,
근데 우스운게..  한회사만 타격을 입을뿐 KPOP 전체내에서는  별로 큰타격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뭐 월클 월클 하는데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등장하면  준월클급인 상황으로 몰고 가니.
기존세력들에게서는  대처방법이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현재 걸그룹관련해서  대항세력조차 없다라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문제는 다음타자들이 .. 더 어마무시하다라는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공연중에 이러한 무대실수같은 상황은 끝없이 벌어질겁니다.
그때그때 마다 전체를 죽이는 행위는 할수 없다라는게  더큰 상황이라는 것이죠.

이미  KPOP 관련해서는 서브컬쳐에서 메인컬쳐의 한분야로서 자리잡은 상황이고
그와중에서 옥석고르기 선별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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