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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9-28 02:57
[그외해외] 日걸그룹 멤버, 유흥업소 취직 "하고 싶었던 일이야"..
 글쓴이 : 스쿨즈건0
조회 : 2,96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43317

"일본, 인기 아이돌 그룹 '케야키자카46' 출신 시다 마나카(23)가 유흥업소 직
원으로 자신을 소개 했다" 26일 시다는 소셜미디어에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지
만 관련없는 직업이라 생각해 실행해 보지 못 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공개한 사진에 시다는 검은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다는 "이
번에 한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하게 됐다. 많이 놀라셨겠지만 예전부터 하고
싶었지만 관계없는 직업이라 실행하지 못 했다. 그런데 지인들과 오랜 시간 상
담 끝에 저를 응원해 줄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시작하게 됐다" "인생은 한 번 뿐
이니, 좋아하는 일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하게 되었다. 설레는 마음도 많고 불안
한 마음도 많다"

이어 "가족, 친구들, 유흥업소 사장님 그리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지만, 놀러와주면 행복할 것 같다" 남겼다. 한편, 시다가 속했던 그
룹 '케야키자카46'은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일본의 아이돌 그룹 'AKB48'의 아
키모토 야스시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들은 2020년 이후 '사쿠라자카46'으로 그
룹명을 바꿨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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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즈건0 22-09-28 02:57
   
글로발시대 22-09-28 10:27
   
돈 떨어졌나보네
gorani 22-09-28 11:09
   
아까비 출신 ㅋ
성장형 아이돌이 졸업해서
유흥업소 취직이네.. ㅉㅉㅉ
소문만복래 22-09-28 11:14
   
뭐, 일본은 캬바레의 경우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고급창부로 여기는 풍토가 있어서...
사실 2차가 보장되어 있는게 아니라, 창부라 말하기도 살짝 애매하고 그럼.
법적으로 멀쩡하게 운영하는 이유도, 가게에서는 술값과 테이블비만 받고, 사실상 화대라 할 수 있는 팁이나 후원은 개인간의 -선물-로 치부하는 개념임.

딱히 이쁜줄은 모르겠는데, 유명세 사라지고 나면 어찌되려나?
     
Kard 22-09-28 11:20
   
그런 풍토 없음 ;;
일본 성인사업에 뭔가 환상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본도 성인배우면 그냥 성인배우고 술집여자는 그냥 술집여자 취급함
한번 저기 몸담았으면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고
특히나 저사람처럼 인지도가 있던 사람이면 결혼과 출산은 반쯤 포기하고 들어가는거라고 봐야됨
          
허까까 22-09-28 13:05
   
옛날에 윤서인이 무슨 av 배우들이 보통 연예인들처럼 대우받는양 웹툰 그렸다가 재한 일본인 모델에게 대놓고 저격 당했었죠 ㅋㅋ av배우고 술집 종업원이고 현실은 죄다 시궁창인데 이상할 정도로 환상갖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것도 엄밀히 말하면 일뽕인데
     
허까까 22-09-28 13:02
   
이분은 저 위에서도 그렇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 이렇게 확신에 차서 얘기를 하는지
죽여줘요 22-09-28 12:55
   
AV로 가지 아쉽다 ㅋ
잘살아보아 22-09-28 13:00
   
저렇게 홍보하는거 보면. 손님 많이오면 자기한테 많이 떨어지나 보네.
저런게 또 먹힐꺼 같음. 호기심 많은 남자들이 많이 가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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