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2-05-21 11:10
[걸그룹] 장원영, SKT모델 발탁
 글쓴이 : 고영희
조회 : 1,897  

cms_temp_article_20182354703908.jpg






kf2 (1).jpg

kf2 (2).jpg
그저 빛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o노바o 22-05-21 11:32
   
장원영 예쁘긴한데 너무 인형같아서 나한텐 좀 거부감듦
난 안유진파~~ ㅎ
     
하얀그리움 22-05-21 16:43
   
전 거부감은 아니지만 안유진이 더 좋음ㅎㅎ 아무리 이뻐도 피지컬과 밸런스가 맞아야...
          
첩보원 22-05-21 19:22
   
장원영은 처음부터 피지컬로 유명했는데요
단지 얇을 뿐이죠 ㅎㅎ

장원영은 세일러문 같이 얇고 상체대비 다리가 긴 체형이고
안유진은 좀 더 정석적인 비율에 건강한 체형
여름좋아 22-05-21 12:10
   
요즘 붉은단심 드라마를 열심히 보고 있음.
강한나  배우를 알게 됐는데,
장원영이랑도 닮은듯.
난  강한나가 더 이쁨. ㅋㅋ
초록소년 22-05-21 12:39
   
그 누가 그러던데 왜 트와이스나 오마이걸이 인기가 있냐고.
그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사람들이라 친숙하다고.
조금만 노력하면 여친이 될법하다고 해서 더 좋아한다고
카리나나 장원영이나 제니나 이런류는 와.. 예쁘다 이게 다라고 함.
     
ㅎㅈ 22-05-21 13:27
   
카리나 장원영에 제니가 낄급은 아님
적어도 예쁜외모를 말하는거면
          
쌈무사나 22-05-21 18:00
   
뭐 개취는 다 존중해야겠지만, 제니를 이렇게 내려치는 사람 첨 봄
함부르크SV 22-05-21 13:35
   
얘가 아마도 시리즈중 시청률로는 제일 망했던 프듀48이 결과적으로 가장 성공하게  만든 1등 공신 아닐려나?
돌아가는 판 보아하니 그럴 것 같은 기분.
     
쌈무사나 22-05-21 18:01
   
프듀48 제일 큰 인지도는 사쿠라였어
국내만 따지자면 김채원 - 조유리 - 장원영 - 김민주 이정도 순서였고
     
깐탱 22-05-21 18:21
   
제가 봐도 인지도 탑은 사쿠라였습니다.
일본에서 초인기 멤버의 등장이라는 연출로 인해 사람들 궁금증을 일으켜 초반의 스타트를 잡고
그 후 다른 연생들의 비중을 차차 늘려가는 연출이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사쿠라에 많이 주목됐고 그만큼 인지도도 높았습니다.
          
그늘진석양 22-05-21 22:49
   
그냥 네이버 구글 검색량 검색만 해봐도 장원영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사쿠라가 높던건 프듀 1~2화가 끝이고 그 이후로는 3년내내 장원영이 압살함. 일본에선 사쿠라가 인지도 더 높겠지만 국내는 전혀 아님. 앚멤중에 인스타만 봐도 장원영이 제일 높은데 ㅋㅋ
첩보원 22-05-21 19:20
   
장원영이 데뷔 초 제니에 이어 브랜드평가 2위였던 걸 모르는 분들이 많은 듯
지금은 활동명 문제로 차트아웃 됐다가 중도에 바꿔서 다시 올라오는 중
sdhflishfl 22-05-21 22:15
   
위에 잘못된 사실들을 진짜인양 말하시는 분들 있는데,,프듀48 1화부터 커뮤니티를 훝어가며 온갖 이슈를 다 본 사람으로서 팩트를 말씀드리자면..

사쿠라가 화제성 1위였던건 당시 일본akb 팬들이 방송초기 압도적으로 활동량이 많았기 때문에 그런 착시가 나온겁니다, 심지어는 방송전에 일반대중들은 프듀경연사실조차 모를때 사전녹화된 경연에서 일뽄팬들이 경연장을 장악하자시피 해서 경연표를 일본참가자들이 싹슬이 했었음  당시에 사쿠라랑 인지도싸움자체가 되는 한국연습생이 이가은 빼곤 없던 상황,,이후 유튜브 개인직캠도 초반이후까지 계속 이어진것임(이걸 사쿠라가 방송화제성을 견인했다라고 하면,좀그렇죠 걍 압도적으로 유리한 환경에서 떠먹인거지)

그리고 방송중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찍은 건 장원영이 유일합니다.유투브 개인직캠 순위 이런건 넓은 우물인거고 큰 대중적 시각에선 장원영이 압도적입니다,

그리고 나도 아이즈원 팬이었고 ,,자꾸 조유리,김채원을 장원영  위로 두는데...그건 팬덤내에서 꽁딱거리는 인기도, 일본팬덤내에 악수권을 몇장 더 빨리 팔았니 불과하지 대중적인 인기에서는 냉정히 장원영과 아이들 수준의 격차였음..애초에 장원영 비슷하게 근접한 멤버가 없습니다,,(후하게 중국동남아일본팬 쳐줘서 사쿠라..)
장원영보다 위의 인기였다면 최소 단독  cf 정도나 단독 엠버서더정도의 개인브랜드영향력이 되야 근거가 되는거구요,,

팬덤내 그사세 인기와 대중적브랜드파워는 엄연히 다른데,,혼동하는 것 같군요,,
고영희 22-05-21 22:57
   
장원영이 팀내 인기 실감이 안된 이유는 아이즈원에서 장원영이 여초에 가장 인기 많았는데 거기서 프로듀스 우익논란 때문에 소비는 안하고 개인덕질만 하며 거리두기해서 그래요. 걔들이 아이브로 데뷔하면서 다시 붙어 팬 성비 여초 된거여요..
 
 
Total 164,72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2) 가생이 08-20 222002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251317
164727 [정보]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12 유튜브 깜짝 라이브하네요 (1) 루빈이 13:15 52
164726 [잡담] 슈화 얼굴 물세례에대한 여초반응 느낀점 콜리 12:47 338
164725 [걸그룹] 운전면허땄다는 걸그룹 멤버 콜리 12:46 274
164724 [기타] 日 소니, 한국 KPOP 걸그룹 애니제작 발표 (2) 콜리 12:42 465
164723 [솔로가수] 정은지, 상반기에만 8개 광고 온에어.. 가요⋅드라… (1) 가비야운 12:36 274
164722 [걸그룹] 초봄 [Copycat] 앨범 컨셉 포토 모음! (1) 가비야운 12:31 178
164721 [걸그룹] 안유진 X W KOREA 7월호 비하인드.jpg 비키 11:30 273
164720 [기타] BTS 측 “피해망상 악플러들 고소…합의 NO” (3) 강바다 11:02 793
164719 [기타] 이달소 이브 “알바해 연습실비 학원비 월세 냈다… 강바다 11:01 367
164718 [기타] 양재웅도 하니와 열애 인정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강바다 11:00 350
164717 [기타] 임신했냐고…80kg까지 쪘던 다나, 다이어트 후 복귀 강바다 10:59 495
164716 [정보] SM타운 5년만 수원 개최 8월 20일 공연 방황감자 10:08 302
164715 [솔로가수] 선미 신곡 좋네요 하나부터 03:28 560
164714 [걸그룹] [트와이스]Who am I? “IM NAYEON” (2) 베말 00:54 360
164713 [솔로가수] 추억이 되지 않게 오스트리아 00:52 126
164712 [걸그룹] 에스파 미니앨범 걸스 지젤 티저 (1) 방황감자 00:04 383
164711 [걸그룹] [IVE ON] 드림콘서트 비하인드 비키 06-29 205
164710 [기타] 반 클라이번 최연소 우승한 임윤찬거장의 인터뷰 (4) 울아 06-29 482
164709 [MV] XG - MASCARA (Official Music Video) (2) NiziU 06-29 338
164708 [걸그룹] 엔믹스 - NMIXX 하퍼스 바자 커버 촬영 비하인드, STE… 떠들이 06-29 271
164707 [방송] 일본 록본기 클라스 제작발표회견 모습 (13) lgtv2014 06-29 1990
164706 [걸그룹] [트와이스] NAYEON "POP!" M/V Reaction with JEONGYEON, CHAEYOUNG (1) 하얀사람 06-29 433
164705 [정보] 남주혁 학폭 추가 피해자 등장 "평생 고통 속에 살… (19) 돼지야폴짝 06-29 2070
164704 [방송] 가비가 최근 원더걸스 혜림 아들에게 선물해준 벤… (2) 컨트롤C 06-29 1574
164703 [방송] [청춘야구단] 김병현의 야구 상담소 휴가가고파 06-29 37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