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1-09-19 12:22
[잡담] 오징어를 잘못 말린 듯.
 글쓴이 : NiziU
조회 : 3,632  


제로 일확천금 게임 (ゼロ 一獲千金ゲーム) 이 먼저 떠오르고,
전반적으로 후쿠모토 노부유키(福本伸行) 작가의 세계관을 연상시키는 작품이었습니다.
돈, 게임, 경쟁, 생존.
이것이 드라마의 소재로서 그다지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소재를 다루는 방식이 '카이지, 배틀로얄, 신이 말하는대로 등'의 여러가지 일본 콘텐츠를 연상시킵니다.
'□△○' 또한 설명 이전에 오는 직관적 느낌은 플레이스테이션.
소재만이 아닌 시나리오 연출 아트디랙팅 등이 전반적으로 일본풍인데,
가장 최악은 (빈약한 시나리오 때문인지) 연기력까지 일본 애니 실사화 작품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기획하고 만든 분들이 지나치게 일본 콘텐츠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자라신 분들인듯.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잡덕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sldle 21-09-19 12:29
   
항상 님은  음악이든 애니든 일본과 결부짓는걸 좋아하시던데
일본음악과 연예인과  애니에 얼마나 빠싹하시길래
뭐만하면  일본과 모든걸 결부지으시는군요.
     
NiziU 21-09-19 12:33
   
저와 감상평이 다르면, 다른 생각을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이곳의 대부분은 생각이 다르면 다른 생각을 말하는게 아니라 다른 생각의 사람을 비난하고 조롱하더군요.
즐추~
          
sldle 21-09-19 12:41
   
소재만이 아닌 시나리오 연출 아트디랙팅 등이 전반적으로 일본풍인데,  ..........라고 말씀하셔서 그렇게 말하는겁니다. 조롱이 아니구요.  언제나 일본쪽과 결부지으시는 모습이 보이기때문이죠.  뭐만하면 다 일본풍인가요.    어차피 이런 서바이벌영화류는  미국도 많이하고있는데 ......미국쪽을 따라했다고는 왜 이야기안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반적으로 후쿠모토 노부유키(福本伸行) 작가의 세계관을 연상된다느니  어쩌니하는것도 좀 그렇다고 말씀드린겁니다

님께서 오히려 일본세계관에 푹빠져사시니 모든게 다 일본스러워보인다고 생각하는건 저뿐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이 완전 독창적으로 한다거나,  원조라고 말한다면 저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어느영화든 요즘은 소재의 고갈로 여기저기 오마쥬나 영향을 받아 짜깁기하는건 있을수있습니다.  그런걸가지고  뭐만하면 다 일본풍이니 어쩌니 하며 비난하는건 아니라고 생각되서 말씀드리는겁니다.
               
NiziU 21-09-19 12:57
   
잘나가며 성장하며 진화하는 K M&D 에 찾물을 끼얹는 작품이었습니다.
그것도 큰대야에 물을 담아 아주 제대로.
보고 느낀 그대로를 전달했으나, 작품에 대한 실망감에 비례하여 (개인적 감정이 실린) 비난이 조금 과할 수도 있었다는 건 인정합니다.
                    
까사노집안 21-09-21 16:11
   
그냥 토착왜구 쪽본 혈통의 ㅂㄷㅂㄷ 열등감 폭발하는 소리로 밖에 안들립니다.
차라리 야후재팬이나 카이카이 짖으세여~ 그럼 여기보단 공감은 더 얻으실 테니~
ㅂㄷㅂㄷ 그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점수는요 21-09-19 12:56
   
위의 댓글 정도면 자기 분석을 한겁니다. 오히려 님이... ㅋㅋ
     
영원히같이 21-09-19 13:06
   
자기세계관이 있는거죠 ㅋㅋ
아이도저 21-09-19 12:47
   
죄책감이 초반에 너무없어서 일본감성이다 싶었음. 특히 밤에 서로 죽일때.
shared 21-09-19 12:48
   
이런 장르 처음봤는데 여러모로 재밌게 봤네요
대가리속에 헬본문화가 그득하니 오롯이 제대로 드라마를
못봤나보네요 안타깝네요
     
NiziU 21-09-19 12:52
   
이 작품이 만족스러웠다면, 일본 애니 실사화 작품을 추천드립니다.
당신에게 딱 어울리는 수준의 작품들이 많을겁니다.
          
shared 21-09-19 12:59
   
개 ㅂㅅ같은 연기력이나 말되안되는순간에 울림통 자랑하듯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훈계하는 뵹신들이 그득해서 안봐요 ㅋㅋ
지금에 와서 한국드라마나 영화 수준의 발톱에 때만도 못한데
뭐하러보고 관심을 가져요 님이나 실컷보고 과거에 살며 딸딸이치세요
               
NiziU 21-09-19 13:07
   
지나치게 흥분하시네요.
병원에 가서 상담받으세요.
즐추~
                    
shared 21-09-19 13:10
   
이런댓글에 상담까지 논하시니 님 마음에 분노가 있으신가보네요
일뽕임을 들키면 분노조절장애되시는 님이 먼저 병원가보세요
                    
kangs 21-09-19 15:13
   
일뽕들은 사리분별이 안되는 듯.진짜 정신병자들이 대부분
승이 21-09-19 12:55
   
그건 님의 편협한 시선으로 바라보니 그런거고;
도형의 형상화는 오징어를 단순화시킨 이미지임은 드라마시작전에 충분히 설명하고 있음.
님의 시선이 편견이 있는 상태니..뭘 바라보든 그 시선에만 집착한다고는 생각안함?;
뭐든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판단할 자신이 없으면..이런글은 안쓰는게 정답
해당 장르는 확실히 전부터 일본이 꾸준하게 파온거라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연애/블록류는 뭘만들든 죄다 헐리우드 아류작이 되는거고..뜬금없이 영화중에 노래하고 춤추면 인도풍영화임?;;
     
NiziU 21-09-19 13:09
   
그것은 설명을 통해 이해되는 부분이고, 저는 직관적 이라는 전제하에 말했습니다.
제가 보고 직관적으로 느낀 감상평입니다.
이해를 위한 설명이나 보편화 물타기가 없이, 그냥 보고 느낀 그대로의 감상소감입니다.
샤넬케이 21-09-19 13:10
   
좀 세계를 넓게 보세요, 님은 시야가 일본에 너무 국한되어 있음.
갠적으로 가장 혐오하는 타입중에 하나인데, 본인의 편협한 시각, 세계에 갖혀 있어서
모든 걸 해당되는 대상과 비교하고 투영해서 그것이 정론인 것 마냥 말하는 ㄹㅇ 끔찍한;
이게 뭐와 같냐면 한국이 패스 축구하니깐 "어 일본 축구 따라하네" 하는거랑 똑같음 ㅋ
     
NiziU 21-09-19 13:17
   
저와 감상평이 다르면, 다른 생각을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이곳의 대부분은 생각이 다르면 다른 생각을 말하는게 아니라 다른 생각의 사람을 비난하고 조롱하더군요.
즐추~
N1ghtEast 21-09-19 13:27
   
그건 님의 레퍼런스가 일본것에 많이 국한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서바이벌 장르는 일본이 원조도 아닐 뿐더러, 맑은 진행에 갑자기 잔혹한 살해로 분위기 휘어잡는 기법 역시 일본이 전부가 아닙니다

일본류 서바이벌류는 교복입은 미성숙 학생들 끌어다가 그에 어울리지 않는 잔인한 장면 연출하여 극단적 대비를 이루고, 거기에 일본 특유의 오덕스러움을 가미하여 일본만의 스타일로 보이는 것이고

서바이벌류가 한동안 전세계적으로 사장되었다가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에 갑자기 치고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애니와 라노벨 등으로 재탄생 된것도 최근까지 지속되는 터라
일본컨텐츠를 주로 보시는 분들이나, 고전 서바이벌류는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서바이벌 = 일본물 이란 각인이 되었을 뿐이죠

그렇기에 일본 스타일이란 느낌이 드는 것도 무리는 아닌거 압니다. 최신은 그들이었고 지속적으로 써먹는 것도, 영감을 준 것도 맞으니까요
허나 원조 어쩌고 따지는 것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건 일본어쩌고 했다고 공격하려는게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말씀드리는 건데
일본쪽 컨텐츠를 주로 즐기시는 분들이 대부분 범하는 오류가 뭐냐면...
일본 컨텐츠로 먼저 접한 요소들이 많으셔서 그것이 원조라고 착각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정말 정말 일본이 싫다 머 그런 것때문에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일본이 8~90년 황금기때부터, 그 이후로 지금까지도 마찬가지, 내놓은 유명한 작품이나 장르, 기법, 캐릭터 등은
대부분이 당시 서구권에서 이미 나온 것들을 재탕하거나 재각색 한거에요
서구 때 전혀 안뭍고 순수 일본에서 시작했다 싶은 것은 진심 다섯손가락도 안됩니다

그러니 일본느낌 난다 그 이상으로 일본 원조다 말하는 것은, 레퍼런스를 좀 더 늘려서 확인을 하신 후 말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일본이 해외 요소들을 어떻게 각색하는가를 배우고 참고할 수는 있지만, 일본이 창조의 원조라고 생각하는건 진짜 개무리수입니다
     
털밑썸띵 21-09-19 13:31
   
팩폭 넘 쎄게 때리시네 ㅋㅋ
     
드뎌가입 21-09-19 15:22
   
일뽕은 자기확신 상태에 빠져서 이런 소리 씨도 안먹힘
뭐 그래야 일뽕소리 듣는거니깐
별명이없어 21-09-19 13:29
   
님이 일뽕이라 그럼... 비슷한내용의 외국영화도 있는데 일본이랑 연결지으시려고하네..
     
NiziU 21-09-19 13:32
   
태권브이가 한국 고유의 로봇이라 주장하는 분들이 많이 하는 소리네요.
즐추~
          
까사노집안 21-09-21 16:14
   
박진영이 만든 K팝의 아류 그룹 니쥬 좋아하는 님보다는 정상 같아보이는데요~~ ㅎㅎㅎㅎㅎ
스윙 21-09-19 13:31
   
저런류의소재로 만든 영화나 드라마는 제법 있는데 말입니다      백인이나 금발이 나오는..즉  서양인들이 나와서 저런 영화나 드라마 만들면 비슷하다 안 하실거 같은데 말입니다..  동양인이 나오면 딱 일본이 가장 떠오르시나 봅니다... 일본 느낌이나 따라한다고 말이죠 ...  일본도  서양 영화 드라마 소재나 최근에는 한국 드라마나 영화 소재 마니 가져가고 리메이크도 합니다  최근에는  아는 와이프 ..투 윅스 ..싸인..시그널 등  무수합니다  ..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제 아시아나  동양인 하면 일본이 아니라 한국 이 먼저 떠오른 다는 것이죠  이게 현실이고 트렌트입니다  그리고  오징어 게임 대본과 각본 그대로 일본 배우로 만든다면  저 정도 퀄리티가 나올까요?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털밑썸띵 21-09-19 13:33
   
정말 저도 이런 서바이벌류 장르 넘 좋아하는데, 간만에 한국 작품 나와서 일본 그 븅.신연기 안봐서 넘 좋았네요. 특히나 일본 드라마 특징이 너무 애새.끼에다가 미소년들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해서 너무 극이 유치해 보임.
     
NiziU 21-09-19 13:35
   
연기와 연출은 일반적인 일본 애니 실사화 연기보다 좋았지만, 각본은 연상되는 일본작품 쪽이 좋다고 봅니다.
인천쌍둥이 21-09-19 13:42
   
후진국 일본이나 빨고 사세요
     
NiziU 21-09-19 13:58
   
일본에서 한국드라마 좋아하는 분들의 글에 꼭 이런 댓글이 달리죠.
국가의 이름만 다를 뿐, 토씨 하나 다르지 않고 똑같은.
일본의 우익과 사고방식이 똑같은 한국인이 의외로 많네요.
프티 21-09-19 13:50
   
아직도 후진국 일본 빠는 사람이 있네요
     
NiziU 21-09-19 13:59
   
일본에서 한국드라마 좋아하는 분들의 글에 꼭 이런 댓글이 달리죠.
국가의 이름만 다를 뿐, 토씨 하나 다르지 않고 똑같은.
일본의 우익과 사고방식이 똑같은 한국인이 의외로 많네요.
즐추~
테킨트 21-09-19 14:34
   
자국에 뭔 일만 터지면 한국이 배후조종했다며 염병하는 극우좁빠리 수준이네
     
NiziU 21-09-19 15:00
   
흐뭇하네요.
          
테킨트 21-09-20 21:25
   
역시 질질 싸네
급제동 21-09-19 14:46
   
또 염병중이네 ㅋㅋㅋㅋㅋㅋㅋ
     
NiziU 21-09-19 15:00
   
축하합니다.
          
급제동 21-09-19 18:31
   
응 ㅗ 이거야~~
진짜인간 21-09-19 14:49
   
가생이에 일본인들이 가입을 많이 한듯
     
NiziU 21-09-19 15:01
   
참잘했어요.
shared 21-09-19 14:57
   
개인적으로 넷우익 헬본인이나 토왜일뽕이 까면 제대로된 드라미임
왜? 무서우니까 ㅋㅋ 이드라마 롱런할꺼임
     
NiziU 21-09-19 15:01
   
즐거운추석되세요.
          
shared 21-09-19 15:08
   
이러고 쿨하다고 생각하고 살겠지 ㅋㅋ
ㅂㅅ아 정신차려
               
NiziU 21-09-19 15:11
   
건강하세요.
아무개나 21-09-19 14:59
   
지금 오징어 게임 세계 순위 4위라면서  일본이 4위 할수나 있나? 겜 끝아님 거기서?
     
NiziU 21-09-19 15:01
   
행복하세요.
          
까사노집안 21-09-21 16:16
   
대한민국에서 이런 쪽본 혈통도 돈 벌게 해줘서 가족 먹여 살리게 해주는데도 이런 ㅄ 짓을 기생충처럼 하는 거보면~~ 나같으면 내가 일본에서 산다면 더럽고 치욕스러워서 한국으로 이민 갈듯~
아현동질롯 21-09-19 15:39
   
영화쪽 예시 들려면 최소 유럽권 레퍼런스 영화까지 섭렵하고 쓰세요..
대한민국에는 영화&영상 관련 학과도 많아요..
어줍잖게 일본 애니나 영화좀 봤다고 그걸로 예시 들어서 깠다간..
공격 당하기 쉽상이에요..
최소 6-80년대 일본 작품들 보면 서구권 명작들 대놓고 붙여서 만든게 수두룩 한데..
로망이 21-09-19 16:15
   
오징어 게임이 흥하긴 하는 모양입니다. 일뽕들이 발작일으킨다? 잘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솔직히 인기가 전혀없다면 관심도 없을겁니다. 세계적 관심을 끄니까. 저거 원조가 일본(사실 원조도 아니지만)임 하고 어떻게든 깍아내리고 싶은거거든.
돼지야폴짝 21-09-19 16:56
   
더러워어엉 오타쿠
마릴린분노 21-09-19 17:18
   
그냥 일기는 일기에 쓰세요 아이디부터 말투 단어 선택까지 개역겹네~
나르Ya놀자 21-09-19 17:53
   
오늘도 어그로 성공!!ㅎㅎ
곰탕면 21-09-19 17:53
   
뭐 이런류의 작품들은 장르화됐다고 봐야함..
Acceptan.. 21-09-19 18:59
   
항상 이런식이야 ㅋ 뭐라 써놓고 반박 댓글달리면 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면됩니다 ㅋ

그럴거면 이런 커뮤니티에 뻘글을 왜 쓰는거야 니 블로거에나 쓰지  ㅋㅋㅋ
탱크 21-09-19 19:09
   
아는만큼 보이는 법
carlitos36 21-09-19 20:35
   
일본사람이 한글 안다고 이렇게 분탕 쳐도 되는 겁니까 ?
kangs 21-09-19 21:42
   
일빠오덕이 그렇지뭐.뭐든 일본이 원조라고  주장하는건 기본이고 진작 일본의 히트상품이 대부분 서구권 표절인건 못본척 하는 정신병자들임
크루진 21-09-20 01:40
   
말하는거보니 일본인은 아닌것같은데. 오타쿠라 말이 안통하는듯..자기만에 세계가 확고한 사람들이라  평소에는 괜찮은데 싸울때는 대화가 안되는 사람들입니다. 자존심이 세서 그러지. 그래도 이양반은 오타쿠중엔 철이 쫌 든편에 속하는 것 같은데.
털밑썸띵 21-09-20 06:52
   
만선이네..
오동잎 21-09-20 08:40
   
일본 관련 콘텐츠만 봤느니 일본말고 다른 나라 콘텐츠는 몰라서 비교를 못하시는 거군요.
너무 일본 콘텐츠만 보지말고 다양하게 보셔서 시각 좀 늘리세요.
니쥬 안티인가? 닉네임으로 한국에서 니쥬 욕만 멕이시는듯.
 
 
Total 1,36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69 [잡담] iu 뮤직비디오 잘빠졌네요.. (2) 열무님 02:33 1204
1368 [잡담] 모가디슈, 김정은 리뷰가 기대되네요. (1) NiziU 10-19 1071
1367 [잡담] 프듀시리즈가 혼나야 하는 이유. (5) NiziU 10-19 1975
1366 [잡담] 에스파 견제때문에 브랜드평판 비판한다는 분들 (10) Kard 10-18 844
1365 [잡담] 여기 인지웅같은 3류렉카들도 믿는 인간들 많은데 (10) 베로니카 10-18 1117
1364 [잡담] 브랜드 평판이 공신력 있지는 않은게 맞아요 아마란쓰 10-18 307
1363 [잡담] 응원은 해도, 비교는 하지 맙시다. NiziU 10-18 268
1362 [잡담] 브랜드평판 순위 다 쓰레기 (19) Kard 10-18 1414
1361 [잡담] Squid Game in Rotterdam in real life (1) NiziU 10-18 727
1360 [잡담] Squid Game - SNL NiziU 10-18 538
1359 [잡담] 오징어게임 미국판 더빙에서 개선할 점 들 (스포주… (6) 도밍구 10-17 2114
1358 [잡담] 네덜란드 오징어게임 이벤트 (2) 도밍구 10-17 1950
1357 [잡담] GGanbu. (1) NiziU 10-17 634
1356 [잡담] (강스포) 오징어 게임, 오일남이 가장 당황한 장면. (4) NiziU 10-17 1755
1355 [잡담] Kpop과 오징어게임 (2) 크로나카 10-17 1787
1354 [잡담] 진짜 자체적으로 게시판 정화 좀 합시다 (13) 바람의검객 10-17 1063
1353 [잡담] 에스파는 중국걸그룹? (34) NiziU 10-17 4005
1352 [잡담] CJ의 SM 인수. (7) NiziU 10-16 1507
1351 [잡담] 걸플999 내픽 뽑혀야하는건지 아닌지ㄷㄷ (12) 피파22손89 10-15 1114
1350 [잡담] 엠넷은 괘씸죄 트루킹 10-15 673
1349 [잡담] 걸프999, 차별 인정. (11) NiziU 10-15 2456
1348 [잡담] 어느 렉카 유튜버가 분석한 에스파 ㅋㅋ 웃음벨 (33) 베로니카 10-14 2392
1347 [잡담] 금수저를 까며 금수저를 빠는 슬기로운 세상. NiziU 10-14 593
1346 [잡담] 해킹당한 KBS 유튜브 채널 근황! (2) 올가미 10-14 1949
1345 [잡담] 오징어 게임의 세계관은 공유되어야 함. (6) NiziU 10-14 90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