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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18 21:39
[잡담] 누구나 예상대로 그 회사가 반대했네요
 글쓴이 : 이리듐
조회 : 4,223  

디스패치가 한 보도에는 

두 명의 연습생은 재결합 의사가 없었다고 했는데

소속사에 얽매인 신분인데

자유롭게 의사표현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나저나 그 회사의 행보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지금까지 프듀 시리즈를 보면

그 회사 출신들은 특혜받느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분량도 많았고

그 회사 소속 트레이너가 해당 프로에 참여까지 했었죠.



그래서 두 거대기업이 서로 밀월관계가 아닌가하는

그런 느낌마저 들게 했는데

무엇 때문인지 두 기업의 틀어진 관계가

이런 결과를 낳게 만들었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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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바라바 21-07-18 22:27
   
인기가 많았으니 분량이 많았던 거겠죠
그리고 소속사가 그게 더 이익이라 판단하면 안하는거지 무슨
     
이리듐 21-07-18 22:36
   
분량이 많아서 인기가 많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드시는지.

그리고 뭐가 더 이익이라 판단되서 안하게 되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셔야 말씀에 납득이 갈텐데요.
          
찌라시우스 21-07-18 23:34
   
분량으로 따질거면 이가은이 1등임~ 그리고 생각보다 장원영같은 경우 분량이 적었슴
분량이 많으면 이득일 가능성이 높은 것은 맞는데 정비례는 아님~
               
이리듐 21-07-18 23:36
   
물론 님 말씀은 인정합니다. 근데 저 분이 인기가 많으니 분량이 많다고 단순화 시키길래 다른 가능성에 대해서도 얘기한 겁니다.
                    
너만바라바 21-07-19 00:12
   
특혜받았냐 할정도로 분량이 많았다면서요? 저분 말 들어보면 분량이 많은것도 아니었네요?
그럼 첨부터 누가 틀린건가요?

그리고 뭐가 더 이익인지는 회사가 더 잘 알겠죠
납득이고 나발이고 님 예상하는 그 회사라면 어디 작은 회사도 아니고
자체 아이돌 제작하는게 더 중요할수도 있는거고요
                         
이리듐 21-07-19 00:49
   
이렇다니까요. 장원영은 데뷔를 못한 '이가은'에 비해 '생각보다' 적었다는 거지 전체분량으로 보면 적은 편 아니에요. 오히려 많은 편이죠. 단독샷도 많이 잡혔고 단독 에피소드도 있는데요.

그리고 프듀시리즈를 보지도 않고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안본 사람이 이렇게 툭 던지며 쉽게 논한다는 거 자체도 어이가 없지만 굳이 설명하자면 프듀는 분량으로 대놓고 차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장원영도 분량 못받으면 데뷔못한다 이말입니다. 아예 단 한번도 못잡힌 연습생들이 수두룩 빽빽입니다.

포지션 평가에서 1등한 무라세 사에나 컨셉 평가에서 1등한 시로마 미루도 대놓고 분량 안줘서 말 많았고요. 한국 연습생 중에도 이쁘고 실력있는데 분량 못받은 사람 많습니다.
                         
너만바라바 21-07-19 01:14
   
그래서 분량이 많아 인기가 많았다는 건가요?
이미 방송 몇회차 지나서 부터 대충 누가 인기가 많았는지 다 나오던데요?
내기억이 맞다면 초반부터 저 회사 소속 애들이 한국인중에 탈락할 가능성이
가장 적은 멤버였습니다. 이쁘고 실력있는 애들 중에서도 인기가 최상이었어요
최소한 저 둘한테는 분량탓은 억지로 보이네요

그리고 그걸 떠나서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펀딩인지 뭔지 할때부터
아 일이 틀어지면 반대하던 회사 찾아내겠구나 했었는데
그게 맞아떨어져서 어이거 없는겁니다 굳이 반대했던 회사에 뭐라 할 필요도 없고
님이 좋아하는 아이돌 그냥 좋아하시면 되는거에요
                         
이리듐 21-07-19 01:20
   
찾아낸 게 아니라 펀딩 쪽에서 어디 회사인지 티나게 언급하지 않았습니까? 저 밑에 누가 글 올렸으니까 안보셨으면 보시고요.

그리고 제가 찾아내서 그 회사 비난했습니까? 왜 가까운 사이였다가 틀어졌는지 궁금해서 썼는데요.
                         
너만바라바 21-07-19 01:25
   
님이 찾아 냈다는게 아니라 어떤 식으로든 밝혀졌다는겁니다
목표를 이루지 못했으면 깨끗하게 끝내면 되는데 누가 반대했다더라 이걸 퍼트리는거 자체가 문제라는 거죠
                         
이리듐 21-07-19 01:26
   
마지막으로 글 씁니다. 더 이상 댓글 안답니다.

프듀시리즈 제대로 본 사람이라면 '인기가 많았으니 분량이 많겠죠' 이 말 함부로 못합니다.

제가 님한테 분량이 많으니 인기가 많다고 한 건 절대 억지 아닙니다. 물론 님 말씀대로 인기가 많아서 분량이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까 말한 일본연습생 예도 있어서 절대적이지도 않고요. 물론 제가 한 말도 절대적이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인기가 많으니 분량이 많다' 라는 단순화시킨 거는 잘못된 겁니다. 그리 단순히 말할 게 아니라는 겁니다
                         
너만바라바 21-07-19 01:28
   
님 말대로 분량이 많아서 인기가 많았다는 건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신거겠죠
방송 전 부터 저 둘은 한국인멤버들중 인기가 상당히 많았었고
분량탓 하기엔 시로마 미루, 무라세 사에가 저 둘보다...ㅎ
                         
이리듐 21-07-19 01:40
   
비논리에 비논리로 대응했을뿐입니다.^^
                         
너만바라바 21-07-19 01:59
   
본문에서부터 비논리로 특혜분량 드립을 치셔놓고ㅎ
                         
이리듐 21-07-19 08:06
   
저는 본문에 프듀시리즈라고 어떤 시즌을 특정해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애초 모든 시리즈에서 분량이 많았던 게 스타십이었지만 이전 시리즈와 달리 데뷔 순위 전체를 건드리기 시작한 시즌3와 4에서는 스타십 연습생이 2명 씩 데뷔멤버에 들어갔습니다. 심지어 마지막 시리즈인 시즌4에선 2화 때 송형준 몰빵 분량을 줘서 성장스토리 하나 만들어줬죠.

이미 오래전부터 말이 많았던 걸 단순히 말이 많았다고 언급한 것조차 비논리다? 재밌네요
                         
이리듐 21-07-19 08:17
   
윗 댓글부터 다시 보고오세요. 도돌이표입니까? 비논리엔 비논리로 대응한 것뿐이고, 제가 그 후에 논리를 갖춰 쓴 댓글엔 단순화시키지 말자고 했습니다.

했던 얘기 또하고~
                         
너만바라바 21-07-19 08:19
   
애초에 비인기 멤버가 분량이 많아져서 인기가 올랐다면 분량핑계가 이해가 되지만
처음부터 인기가 많았던 멤버들인데도 분량덕이라고 몰아가는게 억지죠

그리고 어떤 특정 시리즈를 말한게 아니라고요?
지금 님이 걸고 넘어진게 프듀48때 나온 걸그룹이고 그 멤버의 소속사인데요?
                         
이리듐 21-07-19 08:22
   
장원영말고 다른 시리즈에 존재하는 다른 연습생들 전부 다 그렇다고요?
                         
이리듐 21-07-19 08:24
   
저기요. 난독이신 거 같은데 저는 회사와 회사가 사이가 좋았던 거 같은데 왜 틀어졌는지를 얘기한 겁니다. 그럼 당연히 전체 시리즈를 갖고 얘기해야지 왜 시즌3만 갖고 얘기합니까? 지금 아이즈원 재결합이 무산된 것이 지금 둘 사이에 문제가 있는 거 같아서 쓴 글인데요
                         
너만바라바 21-07-19 08:28
   
이젠 난독이라네ㅋㅋ 본문만 봐도 그 회사라는 예상이 가능하고
다른 연습생들 전부라고 뭉뚱그려 말해도 결국은 그 안에
저 아이즈원 멤버 두명도 포함 되는게 당연한건데? 말장난하나?

두회사 관계가 좋았는데 틀어졌다는걸 얘기하려고 마치 분량덕에 인기가 많아진거처럼 말했습니까?
                         
이리듐 21-07-19 08:38
   
본문에 프듀시리즈라고 적은 거 안보입니까?

그리고 또 얘기하는데 비논리엔 비논리로 대응한 거고, 그 후에 논리를 갖춰서 단순화하지 말라고 했죠?
                         
너만바라바 21-07-19 08:46
   
비논리라니ㅋㅋㅋ 누가 누구한테 비논리라는지
프듀 시리즈라고 퉁치면서 말해도 당장 여기 댓글에만 해도 직접적으로
///
"장원영도 분량 못받으면 데뷔못한다 이말입니다. 아예 단 한번도 못잡힌 연습생들이 수두룩 빽빽입니다.

포지션 평가에서 1등한 무라세 사에나 컨셉 평가에서 1등한 시로마 미루도 대놓고 분량 안줘서 말 많았고요. 한국 연습생 중에도 이쁘고 실력있는데 분량 못받은 사람 많습니다."
///
이렇게 적어 놓으셨죠
                         
이리듐 21-07-19 08:58
   
뭐가 문제죠? 분량 자체가 없는 연습생 태반이고 장원영도 분량없으면 데뷔못하는 거 맞아요. 이건 걔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 다 해당되는 거고요.

분량 자체가 피디 맘대로 주는 거라 걔도 피디 마음에 안들면 그냥 꽝인 거에요. 제가 얘기했죠? 예쁘고 실력있는데 분량 없는 사람 태반이라고.

그리고 장원영 얘기는 제가 먼저 꺼낸 게 아닙니다. 다시 보고 오시길
                         
너만바라바 21-07-19 12:36
   
다시볼 필요가 뭐있지?
제목으로는 떡하니 반대를 한건 예상대로 그회사네요.
본문에서는 특혜소리 나올 정도로 분량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댓글에서는 마치 분량덕에 인기가 있었던 것처럼 실컷 말하더니 스스로가 몰리니까
? 전 프듀48이 아니라 프듀 전 시리즈를 말한건데요?
? 장원영 얘기는 제가 먼저한게 아닌데요?
? 이러다 마지막에 전 그냥 그회사와 cj간의 관계에 관한걸 말한거 뿐 반대한 회사라고 낙인찍으려는게 아닌데요? 누가봐도 비꼬는게 보이는데 말장난도 참...
                         
환승역 21-07-19 12:56
   
장원영 같은 경우 연습생 공개 당시부터 주목 받았던 연습생이었던 것에 비하면 초반엔 분량이 없었습니다. 첫방일 기준(방송 분량으로 인한 영향이 전혀 없음)으로 공개됐던 영상들의 하트수를 비교해보면 10위내에 들어가는 참가자였고, 일본 참가자들을 제외하면 장규리, 이가은, 안유진, 장원영이 최상위권을 형성했었습니다.

실제로 넘3조간 대결이 방영되기 전까지만 해도 국적 논란과 함께 분량이 늘어나면 비주얼 뽀록 날거다라는게 안티들의 주 공격 레파토리였었죠. 분량으로 주로 공격받았던 한국 참가자는 이가은, 안유진, 최예나였죠.
                         
이리듐 21-07-19 13:02
   
너만바라/이해가 아닌 오해를 하려고 노력하니 글이 제대로 보일리 있나? 꼬우면 안오면 되지 왜 자꾸 들락거리는겨
                         
너만바라바 21-07-20 18:16
   
반대한 회사 콕 집어서 분량특혜라는 말을 버젓이 해놓고 오해라니... 어이없네
속셈 다 보이는데 혼자 아닌척 둘러 까는거 보면..
사람들 보는 눈은 다 똑같습니다 님 기준이 대중적인게 아니라요
     
미나486 21-07-18 23:11
   
프듀 아학사건 보고도 이런소리를 하네
          
너만바라바 21-07-19 01:59
   
프듀48때 사건하고 관련 없는 회사인걸로 압니다
               
미나486 21-07-19 06:40
   
돈멕였다는말이 아니라 피디입맛대로 분량 몰아주는걸 말하는겁니다 분량을 안주는데 매력을 어떻게 압니까
                    
이리듐 21-07-19 08:09
   
심지어 분량을 줘도 악편을 하면 연습생에게 피해가 가죠. 악편이 모든 시리즈에 존재할 정도였고 누가봐도 피디가 떨어뜨리고 싶어하는 연습생이라는 것이 눈에 보일정도였죠.
                    
너만바라바 21-07-19 08:16
   
방송 전 길거리에서 뭐 나눠주고 하는 사진 떠돌때 부터 한국멤버들중
인기가 최상위권이었습니다. 비인기 멤버였는데 분량덕을 본거면 말을 안해요
무슨 갑자기 방송분량으로 인기챙겨간거처럼 말하는 사람들은 어디 단체로
모임같은곳에서 말 맞추고 오신겁니까?
찌라시우스 21-07-19 00:27
   
엑스원 해체배경을 보면 알듯 어린 아이돌에게는 사실상 의사결정권이 없다고 볼 수 있고 무슨 결정을 하든 회사 자유임~ 다만 3월사태처럼 사전고지도 없는 콘서트 3일 전 해체통보와 불통, 악마의 연출등이 비판받을 부분임~ 시즌3이면 스쉽은 사업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연관점은 그리 없었고 심사평도 오히려 박하게 받았슴~
오디네스 21-07-19 00:35
   
스타쉽의 모기업은 사업을 확장하면서 몇년전부터 CJ와 라이벌이 됩니다.
그러니 스쉽도 슬슬 탈CJ하는거죠
죽여줘요 21-07-19 06:10
   
워낙 탑시드 2명을 보유했으니 욕심은 하늘 위로
개천도룡기 21-07-19 11:51
   
그내서 뭐 어쩌라는건지...
전범 찾아 낙인이라도 찍으려 글 쓰는건가요?
     
이리듐 21-07-19 12:16
   
아닌데요. 원래 사이좋았던 두 회사가 정작 사이가 나빠져서 재결합이 최종무산되었다는 게 글의 요지입니다
          
찌라시우스 21-07-19 15:25
   
표면적으로 드러난 건 1월 재결합 연장논의 기사 하루 후인지 전인지 몬스타엑스가 킹덤 하차했다고 기사 났는데 스쉽이 CJ를 손절하려 한 건지 뒤로 서로 무슨 문제가 있던지 뭐가 있긴 함~ 그리고 지금까지 스쉽 소속가수들도 엠넷 출연 막혀있는 걸로 알고있고~
에페 21-07-19 11:58
   
디ㅣ패가 뭐라ㅐㅆ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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