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1-01-21 06:06
[걸그룹] 아이즈원 김민주 오빠
 글쓴이 : 가을연가
조회 : 2,174  

그러하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무한의불타 21-01-21 06:42
   
대박이네~ 대박이야~ 대박나라~~
수호랑 21-01-21 08:12
   
저게 현실남매지 예나같은 케이스가 오히려 비현실적인 남매 ㅋ
짱아DX 21-01-21 08:42
   
남매의 오빠로 자라서 이제 아이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봤을 때, 저건 민주양의 부모님께서 아들과 딸 사이에서 누군가를 편애하며 키웠거나 영유아 시절 외부 교육 기관에 아이의 훈육을 전임했을 가능성을 높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형태의 남매는 절대로 현실 남매가 아닙니다. 초등학교 때야 학교에서 서로 모른채 할 수 있지만 그게 사춘기가 지난 후로도 계속 그런 모습이 지속된다면 그건 어릴 때 정상적인 가족내 관계 형성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볼 수 있죠. 저게 현실 남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거의 대부분 아주 어릴 때 가족 내에서 가족내 관계가 형성되는 훈육이 이루어지기도 전에 어린이집 같은 외부 교육 기관에 거의 모든 훈육이 위탁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쌈바클럽 21-01-21 14:33
   
그렇지도 않아요. 저런 상황을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시는듯 한데요. 일단 보통 남자아이들의 사춘기는 초등학교시절이라기 보단 중.고등학교 시절이라고 할 수 있고요. 초등학교때는 오히려 누구의 동생, 누구의 오빠 이런거에 아무렇지 않아 합니다. 대부분이 같은 동네사람들이라 서로 왕래가 없다고 하더라도 쉽게 알려지는 면도 있고, 알게되더라도 큰 부담도 없으며 등하교를 같이하거나 같이 놀아도 아무렇지 않죠.

중학교 부터는 이런게 어려워지는 것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간단하게는 같은 반이나 같은 학교 학생들 입에 동생이 오르내리는게 상당히 불쾌해집니다. 기분이 나빠요. 별거 아닌 말 같아도 '니 동생 소개 시켜달라'는 농담 자체도 짜증납니다. 더불어 중.고생들 사이에서의 농담 수위가 어떤지 뻔히 알면 절대로 알리고 싶어지지 않아집니다.

싫어서 모른척 하는게 아니에요. 그냥 각자 모르는듯 지내는게 훨씬 편할 뿐인거죠.

물론 어릴때부터 쭉 같이 자라서 중.고등학교까지 함께한 친구들이 많다거나 한 동네에 오래살아서 동네 사람들끼리는 어릴때부터 알고지낸 경우는 다를 수도 있겠지만 모두가 같은 환경에서 비슷하게 자신에 우호적인 사람들 속에서만 사는 것은 아니에요.

괜히 남의 부모의 훈육에 대해 비판할 상황은 아니라는 거에요. '정상적'인 가족 관계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다를 수 있고요. 저런 모습 또한 현실이에요. 충분히 우애있는거에요.

상당히 전문가 같으신데 배려는 부족한 말씀 같아요.
     
반달 21-01-22 07:03
   
짱아DX/ 그냥 똥이나 싸라 집에서.ㅋㅋ
갈천마을 21-01-22 10:32
   
에휴 뭘모르시네. 저거 오빠가 동생이 워낙 미인이니까 친구들이 너도나도 소개시켜달라고 하는거 짜증나서 모른척하라는거임. 예쁜동생 있는 오빠들은 다 알죠.
 
 
Total 149,59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62481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103143
149591 [잡담] 한국뮤직비디오의 눈길끄는 완성도가 정말 높아요 (7) 글봄 02-27 901
149590 [보이그룹] 스키즈 현진 활동중단 (10) 늘배고픈 02-27 1274
149589 [걸그룹] 외국인들도 스테이씨 외모엔 감탄하네요 (2) 글봄 02-27 1211
149588 [기타] 코카콜라 vs 펩시! (4) 올가미 02-27 644
149587 [잡담] 롤린 벅스 실시간 챠트 1위!ㄷㄷ (10) 밀라노10 02-27 800
149586 [잡담] 중국이 우리 문화를 가지고 갈려는 이유가 있죠. (2) 갓등 02-27 758
149585 [솔로가수] [릴레이댄스] 선미 - 꼬리(TAIL) (4K) ITZY 02-27 175
149584 [걸그룹] 음중 퇴근한 민주씨.jpg (6) 비키 02-27 1634
149583 [기타] 김희철의 미담을 말하는 침착맨 이말년 stabber 02-27 664
149582 [걸그룹] 트와이스 - 수록곡 추천 영원히같이 02-27 193
149581 [걸그룹] 케이와 예은이의 게임 케미스트리 (1) 얼향 02-27 238
149580 [걸그룹] 에이핑크, 4월 19일 깜짝 팬송 발표..10주년 스페셜 … (1) 가비야운 02-27 346
149579 [방송] [아이유의 팔레트] '빛나는 팔레트' (With 샤… (2) 에잇 02-27 180
149578 [방송] 배성재 SBS 퇴사 확정 (6) stabber 02-27 1168
149577 [걸그룹] 말레이시아배우 블핑리사 돼지비유 논란중 (10) 이멜다 02-27 2047
149576 [걸그룹] 걸그룹 4년만에 역주행, 브레이브걸스 '롤린 (10) 배리 02-27 1548
149575 [기타] "내가 언제 병역면제자라고 했나?" 유승준, 병무청… (14) 강바다 02-27 1589
149574 [기타] 스트레이 키즈 현진 ‘음중’ 불참, ITZY 예지 스페… (2) 강바다 02-27 806
149573 [기타] 박혜수 학폭 논란...동창생 “때린 애가 피해자인… (6) 강바다 02-27 1618
149572 [걸그룹] 예지 (1) 검은마음 02-27 684
149571 [중국] "중국옷 표절?" 中 '달이 뜨는 강' 별점 테러… (12) 스크레치 02-27 2501
149570 [기타] 승리, YG 몰래 女배우랑 해신탕 먹으려다…조폭 사… (4) 강바다 02-27 2664
149569 [기타] 세븐틴 민규 탈퇴 요구 성명도 나왔다…소속사 묵… 강바다 02-27 664
149568 [기타] 故 구하라 남매, 양육비 소송 결과…法 "친모, 밀린… (5) 강바다 02-27 1679
149567 [기타] 박봄, 리더 CL 생일 맞이 2NE1 완전체 사진 "우리의 … (1) 강바다 02-27 80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