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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19 21:42
[방송] 재판부, 프로듀스101 구체적 순위조작 밝혀라
 글쓴이 : 쁘힝
조회 : 1,595  

재판부는 "이 사건은 방송을 시청하고 '국민 프로듀서'로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투표한 시청자에게 큰 충격을 줬다"며 "공정하게 평가 받고자 열심히 했던 학생들이 불공정한 순위 조작의 참담한 현실과 마주하게 된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프듀 시즌3·4에서 순위 조작으로 합격 여부가 갈린 연습생들 명단을 토대로 순위 조작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4418910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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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Wood 20-09-19 21:48
   
피바람 불 것구먼
무공 20-09-19 21:53
   
후후.. 밝혀라~

궁금하다.. 트롤 짓의 승리인지..
안피디의 계략인지.. 뇌물의 승리인지..
궁금하넴..
     
호에에 20-09-19 22:23
   
윗선개입이나 뇌물은 없었고 많은 기획사들과의 통화나 술자리만 있었고 그 자리에 있던 타 기획사는 탈락하거나 출연도 안했다는 점이나 친구들 술자리도 포함이 되어있고 액수등을 볼 때 대가성으로 보기 힘들다고 이미 결론 났고 거기에 불복하는 기획사들은 항소 진행한다고 함. 검찰도 딱히 팔것이 없으니 후반부에는 출연에 특혜를 준 것이 없는지를 조사했을 정도.
감자수제비 20-09-19 22:09
   
명단을 공개하란 소리가 아닌데. 안준영 니가 어떻게 주작했는지 더 소상하게 재판부에 밝히란 소리임. 주작 명단은 이미 재판부, 검찰, 변호인 다 알고 있음. 그걸 아직도 모를까봐. 그리고 그 명단은 공개 안됨. 이미 1심때 재판부, 검찰, 변호인이 합의했음. 공개시 더 안좋은 일이 혹 생길경우 재판부가 감당할수 없다고. 이 기사는 명단을 공개하란 말이 아님.
     
꽃남자 20-09-19 22:48
   
명단을 공개하란 소리가 아니군요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가로되 20-09-19 22:18
   
이게 기레기와 바이럴의 콤보인가
쌈바클럽 20-09-19 22:25
   
밝히긴 해야죠. 아무튼 피디 그 자는 그 안목과 욕심이면 방송국에서 일할게 아니라 기획사에 들어갔어야 했음. 솔직히 재능 인정함.
DiSEL 20-09-19 22:37
   
왜 한국말로 써놔도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듣는 인간들이 엉뚱한 헛소리로 여기저기 왜곡하고
뭐에 눈이 뒤집혔는지 안좋은 소식이다 생각되면 아무 생각없이 고거 그대로 또 여기저기 퍼나르고
인터넷 커뮤니티란데가 그 인간이 그 인간인데 소수의 몇몇 인간들 때문에 폐해가 많음
수십년 동안 이 한심한 짓거리에 인생을 바침 ㅉㅉㅉ
     
꽃남자 20-09-20 00:45
   
지금 모든 커뮤니티에 이 글 올라오는데 글 제목도 기사랑 딴판이고 글올리는 나쁜 의도가 보이네요
로도로 20-09-19 22:49
   
글제목은 스스로 지은건가요?
기사 제목하고 상관없는 제목으로 여기 저기 퍼나르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qosem 20-09-19 22:56
   
구글에서 이 제목으로 치며 똑같은 글이 줄줄이 나오던데 단톡방 아직도 잘 돌아가는 중인거 같아요
     
꽃남자 20-09-20 00:47
   
지금 모든 커뮤니티에 이 글 올라오는데 글 제목도 기사랑 딴판이고 글올리는 나쁜 의도가 보이네요. 그리고 jyp팬덤이니 아이즈원 팬덤이니 팬덤 짓으로 몰아가지 마세요 증거도 없이. 대부분은 이런짓 안합니다
          
오디네스 20-09-20 01:07
   
대부분은 안하겠죠
하지만 도배는 한두명만으로도 가능해요
고양이가 20-09-19 22:59
   
구체적 순위조작 내용이 대중에게 공개된다해도, 당연히 2차 피해가 없도록 하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겠죠.
저는 그보다...

안준영 PD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3700
김용범 CP(총괄 프로듀서)에게는 징역 1년8개월

이 부분이 더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해요. 죄에 비해 형량이 다소 가볍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오디네스 20-09-20 01:05
   
죄에 비해 형량이 가벼운게 아니라
그 많은 혐의중에 죄로 인정된게 몇개 없다고 보는게 맞을거같네요
검찰이 무능한건지 안피디가 도망갈 구멍을 잘 파놓은건지...
     
핫식스 20-09-20 01:27
   
이게 우리 나라 사법부의 온정주의입니다.배임죄만 적용됐어도 형은 훨씬 더 높이 올라갔을겁니다.
정치적 성향만 반대가 아니라면, 많이 배우고, 권력있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피고인은 솜방망이 처벌을 합니다.
변호인이 누구냐에 따라 바뀌기도 하고...(전관예우나 학연, 지연 등...)
이 사건도 웃긴게, 시즌 들어가기 전에 접대한 기획사가 있어서 그게 기소됩니다.
기획사도 접대한 것 자체는 부정 못하고 청탁이 아닌 친목 도모인 것처럼 둘러대죠.
결국, 경찰과 검찰은 시즌 전 술자리 한번당 최소 몇백만원이라면 이건 순위 조작과 직결된다고 봐서 기획사에 배임증재죄를 적용해서 기소하죠.(공무원의 뇌물죄와 같은 것)

근데 1심이, 대가성이 없고 순위에 영향을 못줬다고 적시하면서 배임죄가 아닌,  접대한 것 자체만 문제삼아 훨씬 경하게 부정청탁금지법으로만 처벌합니다.이건 비웃을 일이죠.
바보가 아닌 이상 몇백 몇천만원을 오디션 프로 들어가기 전에 썼다는건 뭔가를 바라고 금전적 이익을 줬다면 그건 뇌물과 다름 없는거죠.순위 조작은 몰랐더라도 최소 편집으로 순위 관련한 특혜를 보기 위해서라도 접대한거구요.
뇌물죄와 배임죄는 매커니즘이 비슷하고 적용되는 대상이 사인이냐 공무원이냐의 차이가 큰데 판례에 의하면 뇌물죄는 이렇게 판시하고 있습니다.
<<<뇌물죄의 요건인 대가성에 있어서 구체적인 집행행위와 대가관계가 없는 경우에도 직무권한의 행사와 전체적, 포괄적으로 대가관계가 있는 금원을 교부받았다면, 본 죄를 인정하겠다.>>>
이에 따른 법리로 보면 뇌물성이고 대가성이 인정되어 배임죄는 당연하고 순위에 영향을 줬다고 봐야 맞는거지만,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인 우리 재판관님들은 그렇게 안하죠.
보통 재벌이나 권력자들이 빠져나가기 좋게 대가성을 엄격하게 요구합니다.그냥 친해서 돈 좀 주고 받았다는 식으로 빠져나가죠.이에 비판하는 학계나 시민사회 주장도 찾아보면 많구요.
이 경우도 pd가 벌어들이는 수입이 얼마든지 간에 꽁으로 얻어먹는 몇백만원, 몇천만원은 충분히 순위에 영향을 주는데도  솜방망이 처벌하고 봐준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축구중계짱 20-09-20 01:12
   
역시 sm빼고 나머지는 다 안좋은 기사 올리는 쁘힝.
     
예랑 20-09-20 07:39
   
ㅋㅋㅋㅋㅋㅋ
     
봉식이네 20-09-20 16:32
   
ㅋㅋㅋㅋㅋㅋㅋ
     
드뎌가입 20-09-20 19:40
   
엇 나도 저번에 올라온 글 보고나서 보니깐 그런 생각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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