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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22 04:22
[잡담] 요즘 음원차트 클라스
 글쓴이 : 트루킹
조회 : 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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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음스밍 기계스트리밍 기계가 음악을 듣는 신 풍습 징그럽구먼 껄껄 
아이돌 커뮤니티에서 극혐이라 할 정도믄 말 다 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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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렇다 보니 온라인 커뮤니티엔 더이상 인기차트가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오고 있다.

앞서 가수 윤종신은 "차트는 현상의 반영인데 차트가 현상을 만드니 차트에 어떡하든 올리는 게 목표가 된 게 현실"이라며 "실시간 차트와 '톱 100' 전체재생 이 두 가지는 확실히 문제라고 본다. 많은 사람이 확고한 취향을 가지도록 유도하고 돕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하재근 대중문화평론가는 "팬덤의 스트리밍 경쟁이 절대적으로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차트의 신뢰성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차트가 특정 그룹에 의해 독식되면 조직적 팬덤이 없는 가수는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을 수 없다"며 "소비자는 차트 위에 있는 음악을 듣는데 팬덤이 없는 가수는 그 위에 곡을 올릴 수 없다. 자신의 곡을 선보일 자리를 잃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결과적으로 대중가요의 다양성이 저하되고, 한국음악의 질 역시 떨어질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하재근 평론가는 팬덤의 스트리밍 경쟁을 부추기는 언론 매체의 관행을 짚기도 했다.

그는 "인기 그룹이 컴백해서 차트에 오르면 언론은 상처럼 여기며 '차트 줄 세우기'를 보도한다"며 "팬덤은 이런 식의 보도를 의식하다 보니 더욱 경쟁에 열중하고 줄 세우기에 실패하면 마치 잘못이라도 한 듯 자책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당장 해결책은 없겠지만 꾸준한 문제제기를 통해 시스템을 고쳐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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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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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tbfld 20-03-22 04:37
   
방탄팬인 저는 스밍권사서 탄이들 노래 잘 듣고 있는데요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요즘 컴백하는 가수도 없지 않나요 신곡 안나오는 것도 방탄 때문인가요 차트가 맘에 안 드시면 스밍권 사셔서 좋아하시는 다른 가수들 곡 많이 들어주세요  내 돈 내고 음악 듣고 있는더 왜 기계 취급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용자 수보면 알수있는데 아미들 스밍도 별로 안합니다 걍 음악듣는 사람자체가 지금 적어요  멜론 빼고 다른 음원사이트는 남자 아이돌이라도 음원 1등하기 쉽구요 그리고 위에 캡쳐는 4년전거 아닌가요  이런 식으로 남아이돌  안 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원낮으면 또 낮다고 대중성 운운으로 까이죠 근데 높으면 또 까이네요  신곡들 나왔으면 자연히 수록곡들 내려갔을 겁니다 지금고인물 될수밖에 없는 상황인거 다 알잖아요 곡이 안 나오잖아요 왜 비꼬시나요 그것도 기계취급하면서  님이 좋아하시는 걸그룹을 비롯 가수들 빨리들컴백하시면 좋겠네요  좀 웃긴게 걸그룹순위 높고 줄세우면 그건 대중성이라고 하겠죠 남그룹팬덤은 대중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어디 우주인인가봐요  저격하듯이 이런데  올리시지 마시고 진짜 가요계가 걱정되서 올 리신 거라면 음원사이트에 항의하시는 게 빠를 것 같아요 여기 올리신 건 같이 까달라는 의도로 보여서요
또복이 20-03-22 06:00
   
팬들이 음원 듣는거까지 뭐라하는건 말도 안되죠...
사재기랑은 당연히 다른 문제죠.......
적어도 저 팬들은 진짜 구입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스트리밍하는거잖아여.
그리고 잠시는 팬빨이 먹혀도 롱런은 결국엔 대중에게 호감을 얻는게 중요합니다.
     
블랙커피 20-03-22 06:52
   
저런 행동을 하면 대중의 호감이 올라갈까요? 팬이 까를 만든다는 얘기가 괜히 나온게 아님. 그리고 팬덤이 음원 스트리밍 차트 싹쓸이 해버리면 다양성이 부족해져서 다른 좋은 노래나 아티스트들이 대중앞에 공개되는 것 조차 힘들어짐. 우리나라 음원차트에 거의 아이돌만 보이는 이유임
트루킹 20-03-22 06:56
   
대표곡 2곡 내지 3곡만 올리자 쫌
초승달 20-03-22 07:10
   
남돌 여돌 문제가 아니라 아이돌판의 전반적인 문제죠. 여돌도 총공은 하지만 잡덕도 많고 평균적으로
화력이 남돌에 비해서 좀 딸릴뿐. 저도 아이돌 좋아하지만, 음원챠트 좀 다양해졌으면 좋겠다는데는
동의합니다.  그럴려면 일단 음방 점수 집계 체계랑 시상식부터 손봐야할듯.
그렇다고해서 사재기 기계랑 동급이라고까지는 생각안함. 걍 아이돌 강국의 부작용정도.
그리고 애초에 대형그룹 컴백시기, 요즘 같은 특수상황 아니면 저정도까지는 아니던데;
감성적으로 20-03-22 08:27
   
예시는 남돌 줄세우기를 했지만
남여 아이돌 국힙팬들 조차 1시간짜리
팬덤 스트리밍 리스트가 있어요
팬덤 규모에따라 줄을 세우는 유무 차이일뿐
지금 예시하신건 시상식이 있는 국내 최대 음싸에 집중된
실시간 차트네요
아이돌 자정공개로 실시간 차트 줄세운단 건의에
6시공개와 새벽시간 차트 프리징을 도입했듯이
음싸가 결단해 실시간 차트만 없애면 되는거 아닌가요? !
그가수 좋아해 모인 팬덤이 결제까지하고 신곡 2~3곡만 듣는건 불가능할테니  말이죠
멜론 대문에 실시간 차트를 없애는게 우선
그리고 거기도 최신곡 듣기등 다양한 기능이 있긴있습니다
큐티 20-03-22 08:35
   
일간이나 주간차트 보심 되죠.
실시간차트 문제인거 알면서 굳이 찾아보며 줄세우기 비판하는건 매크로 업체들의 "니들도 다하잖아" 라는 기적의 논리만 도와주는 꼴.
불타는이등 20-03-22 08:37
   
음원순위는 별의미가 없죠 이제.......
허까까 20-03-22 08:45
   
이건 아이돌이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김동률이나 나얼같은 애들 앨범내면 안 그럴 거 같나요? 똑같아요. 얘들도 강력한 팬덤이 있기 때문에.. 팬들 마음이야 다 한결같습니다. 한 순위라도 더 높여주고 싶고 한 시간이라도 더 있게 해주고 싶고.. 이게 불법이 아닌 이상 누구나 이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한 앨범당 몇 곡까지만 제한한다거나(팬덤 자발적 말고 시스템적으로) 하루 스밍 횟수나 텀에 제한을 둔다거나 혹은 스밍 때 같은 아티스트(혹은 앨범)의 곡을 몇% 정도의 비율로 제한을 둔다거나 이런 식으로 조율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혹자는 아예 차트를 없애자고 하는데 그건 너무 극단적이고요.
돼지야폴짝 20-03-22 10:08
   
팬들이 음원 듣는게 아니라 순위올릴려고 인간기계가 되어 무음으로 틀어놓은건데 ㅋㅋ
총공이랍시고 팬들 돈모아서 아이디 여러개 모아 돌리기도 하고 ㅋㅋ
     
wohehehe 20-03-23 02:57
   
그래도 그건 팬들이 존재라도 하죠..

사재기는 팬도 없죠.. 기계가 사고 팔고 반복하는거라..
망치와모루 20-03-22 10:37
   
언제는 안 그런 적 있었음? 시대별 상황만 달랐지 어른들이 요즘 것들이 좋아하는 연예인들 때문에 문제가 많다는 발언은 영원불멸임.
MYTHICISM 20-03-22 13:27
   
내가 보기에 아마 방탄소년단 같은 가수가 저걸 못하는 순간
대중들은 '총공 안해서 좋구나~'가 아니라 '한물갔네~' '인기가 예전만 못하네..'라고만 할겁니다
이게 보기 싫으면 실시간 차트를 없애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플로처럼 일간차트로 변경을 하던가요
료룡 20-03-22 14:02
   
아이돌 팬들이 좀더 조직적이고 부지런하죠.. 차트 줄세우기는 인기있는 아이돌만 가능한거지 모든 아이돌이 차트진입 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차피 팬덤 크기에따라 순위가 정해질뿐이고 다른 가수팬들도 스트리밍은 똑같이 합니다. 그러니 특정 아이돌들이 줄세우기 한다고 쒸익쒸익 거리시지 마시고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즐겁게 사세요
김모래 20-03-22 15:26
   
인기가 많고 팬 쩌는걸 어쩌라능겨
주니해피 20-03-22 16:59
   
이거 요즘 아니자나 2년 3년전인데
가민수 20-03-23 13:50
   
저틈속에서 fiesta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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