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0-02-15 14:09
[잡담] 니지를 계기로 케이팝이 초국가적 장르가 되진않을까요?
 글쓴이 : aaddaa
조회 : 1,066  

예전 서양인들이 케이팝 그룹을 꾸렸을때 해외 케이팝팬들에게서 비난여론이 컸죠..
그때 당시만해도 아 케이팝은 한국사람이 한국어로만 불러야 케이팝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한국인이 영어로 불러도 케이팝, 외국인이 한국어로 불러도 케이팝이라고 취급받는 요즈음의 상황에서
오히려 케이팝이라는 장르를 하나의 초국가적 장르로 진화시킬 수 있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제 말은 즉슨, 우리가 보통 초국가적 장르라한다면 rnb,발라드,힙합 이런걸 생각하는데 
그 사이에 케이팝이 비집고 들어갈 계기가 생겼다고 생각해요(그 예로 예전부터 빌보드에는 케이팝 장르 칸이 생겼죠)

춤이 곁들여지고, 여러 음악적 장르가 어색하지않게 섞이고..
뮤비뿐만 아니라 그룹과 개개인에도 스토리가 담긴.. 이런 장르요

니지 프로젝트도 아마 제가 생각하는 이런 케이팝의 초국가적 장르 변환의 과도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 한국사람이 혹은 한국어로만 불리는 음악은 음악적 산업에만 도움이 되지만
만약 초국가적 장르가 된다면 누구나 즐기고, 국격또한 가파르게 상승하는 계기가 되지않을까?싶네요

비판은 겸허하게 수용하겠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hello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행동심리학 20-02-15 14:14
   
과연 그들이 케이팝이라는 명칭을 사용할까요?
씨팝이니 제이팝이니 난리치겠죠.ㅋ
     
aaddaa 20-02-15 14:16
   
아직은 케이팝의 정의가 명확하게 확립 안되서 그런거 같습니다.
뭔가 더 발전하고 정제된다면 누구나 인정하는 하나의 장르가 되리라 저는 확신합니다.
          
mymiky 20-02-15 14:18
   
정의는 이미 내려져 있습니다ㅡ

한국어로 된 노래를 한국가요ㅡ이걸 90년대에
영어로 번역한게 코리안 팝송

이게 줄어들어 케이팝으로 부르는 거예요ㅡ

그 안에 다양한 장르가 있는거예요

아이돌 댄스 발라드 트롯 락 힙합 등등
               
aaddaa 20-02-15 14:21
   
정의는 정의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케이팝, 특히 우리나라의 아이돌들은 그러한 정의를 깨부수고 여기까지 올라왔죠
예전에는 음악이 하나의 장르만 이용해왔다면, 여러가지 혼합하고 재창조해와서 호응을 받아왔죠. 마치 봉준호 감독님 처럼요
                    
mymiky 20-02-15 14:25
   
영화는 (제작사)가 어딨는지에 따라 구분되는 겁니다

와호장룡 ㅡ 모든 배우들이 중국배우고 감독 이안은 대만인입니다
제작사는 미국 컬럼비아사죠

이안감독의 미국작품에 중국배우들이 나온겁니다ㅡ 미국영화임

설국열차ㅡ 헐리우드 배우들이 떼로 나옴

제작사는 씨제이ㅡ 한국회사 입니다

봉준호가 만든 한국영화에 미국배우들이 출연한 겁니다
헐리우드게 아닙니다
                    
aosldkr 20-02-15 14:28
   
그거야말로 주관적 생각이죠
케이팝의 음악적 특징을 한국어의 여부와 헷갈리면 안 됩니다.

혼합하고 재창조는 음악적 특징일 뿐이고 그것은 한국어의 사용 여부와는 별개이며, 케이팝에서의 기본이자 필수요소는 당연히 한국어입니다.

굉장히 두루뭉술하게 서술하시는데 케이팝은 어디까지나 한국어로 된 팝이기 때문에 케이팝이고, 일본에서 일본어로 부른 팝은 제이팝일 뿐입니다.
          
행동심리학 20-02-15 14:34
   
김치나 불고기, 독도등...이미 여러 사례를 봐왔잖아요.
그들에겐 명확한 정의따위는 중요치 않죠.
이쯤되면 학습이 될만도 한데..
mymiky 20-02-15 14:16
   
노래는 부르는 (언어)에 따라 구분되는 겁니다

기본적인 상식을 잊어 버리지 마세요

계속 억지 피우는 사람들은 일부로 어그로 끌려고 그러는건지?? ㅡㅡ;;
     
aaddaa 20-02-15 14:19
   
부르는 언어에 따라 구분된다.. 그러면요
한국인이 영어로 부른 팝송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kaite나 SAAY world, dpr live 이분들은 영어를 주로 음악에 사용하시지만 한국음악으로 인식이 되죠..
제가 억지를 피우려는게 아니고요, 뭔가 케이팝의 장르를 넓혔으면..하는 바램입니다
편협하게 국수주의적인 브랜드화를 유지한다면 브릿팝같이 그저 인기있는 로컬 장르가 되지않을까요?
          
mymiky 20-02-15 14:22
   
뭐긴요ㅡㅡ

한국인이 부르는 팝송이죠

당연한걸 왜 묻는지??
               
aaddaa 20-02-15 14:23
   
그분들 또한 큰 범주내에서 케이팝으로 분류되요 특히 해외에선
그냥 팝송이 아니라요.
님의 의견에 따라 부르는 언어..에 따라 구분되는게 음악이라면 모순되는 부분 아닙니까
                    
mymiky 20-02-15 14:27
   
한국인이 부른 팝송입니다

님이 계속 인정치 않으셔도 ㅡㅡ

그건 팝송이예요
                         
aaddaa 20-02-15 14:29
   
다시한번 말하지만 해외에서나 우리나 케이팝으로 분류합니다.
                         
너만바라바 20-02-15 14:30
   
aaddaa/////
국수주의 적인건 반대로 외국노래를 전부 kpop이라고 말하는 님 같은데요?
국뽕을 버리세요
편협한거 또한 kpop을 아이돌 노래에만 한정시켜서 장르화 하려는
님이 더 편협한거 같고요
                         
mymiky 20-02-15 14:34
   
한국인이 부르는 팝송입니다

노래는 어느나라나 (사용언어)가 뭔지에 따라 구분되는 겁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책이나 음반을 찾을때도

사용언어로 분류되고 찾게 됩니다

한국인 여부가 아닙니다

한국어로 된 책과 음반과

한국인이 다른 외국어로 쓴 책과 음반은 분류번호부터가 달라요
                         
갈천마을 20-02-16 02:39
   
케이팝이 초국가적 장르가 되기는 힘들어요.  이미 국적과 장르가 혼합된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성립요건이 까다롭죠. 아마 미래에는 케이팝이 아닌 아시안팝이라고 하게될겁니다. 너도나도 여러나라에서 아이돌그룹들이 출몰하면 그렇게될거에요. 언어가 다르더라도 한국인이 그들 감성으로 부르면 케이팝이 맞습니다. 그리고 dpr live는 한국힙합이에요.
     
글로발시대 20-02-15 14:24
   
팝, 브릿팝, 영어둥절.
언어에 따른 무슨 분류법인지 모르겠네요.
뽕짝이든, 창가든, 힙합이든, 뭐든 즐기자고 만든게 음악이잖아요.

일본이 아니라 영국이나 미국이랑 똑같은 프로젝트를 했다면, 과연 이런 반응일까요?
이유있는 반일은 역사적 관점에서 당연하다지만, 그저 반일'감정'에만 치중하는건 '혐한'과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쌈무사나 20-02-15 14:26
   
빌보드에 kpop이 라틴, 컨츄리, 댄스, 락 이런거랑 같이 genres로 구분되어 있는건 사실이에요
근데 니지 끌고와서 이런식으로 글쓰는건 어그로일 듯 하네요
블랙커피 20-02-15 14:20
   
와 정말 대단들하다. 이젠 신기할 정도
어떻게 최근 니지프로젝트 빠는 글 올리는 애들은 하나같이 2~3렙이냐
아니, 상식적으로 어떤 커뮤니티에 처음 가입한 신규회원이 이런 글을 첫글로 쓸 수가 있냐고
저번에도 똑같은 패턴으로 글 올리는 인간 있더만. 이게 정말 우연일까?
     
aaddaa 20-02-15 14:21
   
제 메시지에 비판을 해주세요 메신저를 비난하지마시고요

저는 니지 프로젝트 빠는 사람도아니고, 성공할 거라는 확신이 없어요
단지 이 프로젝트가 어쩌면 초국가적 장르 변환의 계기점이 되지않을까싶다는 생각만 드립니다
          
블랙커피 20-02-15 14:24
   
말할 가치도 없네. 가면쓰고 활동하지 말고 걍 본색을 드러내셔
               
aaddaa 20-02-15 14:26
   
제 본색이요? 20년동안 제주도 사는 그냥 음악 좋아하는 한량입니다.
무슨 가면이니 뭐니 근거없는 비난하실꺼면 걍 쓰루하세요
     
쌈무사나 20-02-15 14:28
   
니지를 끌고온건 어그로가 맞는 것 같은데, 몇몇 내용 자체는 객관적인 사실이기는 해요
니지 관련 내용만 빼고 kpop이 해외에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만 따지는 글이었으면 괜찮을뻔 했는데 아쉽네요.
          
aaddaa 20-02-15 14:29
   
저 자체는 니지 프로젝트에 호감을 가진 사람이여서 뭔가 맥락에 안맞게 드러간 느낌이 있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마당 20-02-15 14:20
   
우리 한국사람이 혹은 한국어로만 불리는 음악은 음악적 산업에만 도움이 되지만
<------------  이 말 자체가 터무니없는 주장 아니 개소리.

니지 쉴드치러 JYP 엔터주 투자자 납시셨나? 아님 쿨 재팬 부역자 일뽕 납시셨나?

K-POP이 음악 산업계를 넘어 관광, 심품, 뷰티 등 외 일반 산업계에 어마나 파급 효과가 있는데,
BTS가 한국에 연간 기여하는 생산 유발 효과가 몇조식 된다는 연구 조사 결과에 대한
기사들이 넘쳐난 적도 있고...
     
aaddaa 20-02-15 14:25
   
현재 그 파급효과가 케이팝이 초국가적 장르가 된다면 사라지나요? 오히려 더 상승할 것 같은데요
제 주장에 무슨 니지 쉴드니.. 쿨재팬 부역자 일뽕이니 이런 비난은 삼가시죠.
          
mymiky 20-02-15 14:30
   
케이팝은 한국어 노래의 준말 입니다ㅡ

기본상식을 님 혼자만 아니라고 박박 우기고 있을뿐 입니다
          
마당 20-02-15 14:34
   
뭔 개소릴 자꾸 하시는지?
지금도 잘 나가고 있는 K-POP에 살짝 다리걸쳐
J-POP(쿨재팬)으로 그 흐름 돌려 가겠다는 뻘짓을 뭔 쟝르화....

빙따고 같은 개소리만 자꾸....
라이라이라 20-02-15 14:24
   
꿈보다 해몽이네~ 일본인들로 이뤄진 일본에서 탄생된 그룹인데 인기얻고나서도 케이팝이라고 할거 같아요?일본은 진작에 국책인 쿨재팬 사업의 방향성을 케이팝 이용하는걸로 바꾸고 충실하게 이행중입니다. 그냥 이용하는거고 이용가치 없어지면 팽하겠죠~ 니지 같은 애들이 성공하고 나면 우린 우리 혼자 먹던걸 일본이랑 나눠먹기 싸움 해야하는데 저걸 쉴드 치는 인간들 제정신인지
     
mymiky 20-02-15 14:28
   
애초에 목적 자체가 제이팝의 해외진출  때문에
하는건데

혼자만 우긴다고 됩니까?

윗분보면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ㅡㅡ
sldle 20-02-15 14:32
   
니지가 성공하느냐 망하느냐는 둘째문제고, 거기에 우리가 가타부타한다고 망하고 안하고 할게 아니기에  더이상 언급할 가치가 없지만

정확한건 니지는 케이팝이 아니고 백퍼센터 제이팝이며

케이팝엔 분명 더 나쁜쪽으로 갈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대국적으로 보면 어차피 케이팝도 언젠간 역사의 뒤안길로 조용히 유행이 식어가는날이 오겠지만

이런 니지프로젝트등이 그걸 더 가속화시킬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에스엠 제왑 등도 그걸 알고 
어차피 가라앉을배 먼저 선점해서 떡고물이나 더 먹고,

일본이나 중국같은 다른 배로 갈아타는걸로 밖에 안보이구요.
aaddaa 20-02-15 14:32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5961.html

글쓴입니다. 한번 읽어보시라.. 추천드립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무슨 친일 부역자 그런것도 아니고 단지 이런 흐름에 가고 있는게 아닐까 의견드립니다
뽕구 20-02-15 14:32
   
사기치기 딱 좋은 부류네요.

내돈이 니돈이고 내가 잘되면 너도 좋은거 아니냐며...
가담항설 20-02-15 14:33
   
다른 나라 노래들 좀 들어보세요. 아시아 국가 노래들 전부 다 비슷비슷해졌습니다. 다들 자국 국가의 스타일이라고 주장하고요.  니지프로젝트까지는 케이팝이라고 분류될지 몰라도 이후에 일본에서 자생될 제2, 제3의 니지 프로젝트에선 그런 주장이 불가능할 거에요.
우주인123 20-02-15 14:35
   
좀 깊게 생각해보면 k-pop이 뭔지 부터 정립해야죠.
rnb, 발라드, 힙합 다 고유의 특색이 있어서 경계가 뚜렷한데
k-pop은 그냥 한국어가 섞여있는걸 총칭하는거 아닌가요?
한국어가 섞여있고, 칼군무가 있으면 k-pop. 대다수 외국인들은 이렇게 받아들이는데...
이것만으로 하나의 대표 장르를 정립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지...
중국만 해도 우리 시스템 정착해서 중국어로 부르고 칼군무 내세우는 그룹들 생김.
그리고 여기에 c-pop이라 이름붙였죠.
니지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죠. 일본어로 부르고 칼군무 장착하겠죠.
그리고 j-pop 그룹이라 불릴거고...
k-pop이 초 국가적 장르다? 이렇게 되기에는 고유의 특색이 부족함.
뭔가 명확한 특색이 있었더라면 중국이 c-pop 이렇게 내세우지도 않았겠죠. 일본이라고 다를까...
솔직히 거의 없는 수준아닌가요?
어느 국가나 자국어로 부르는 노래는 존재하고, 여기에 군무를 섞는것도 존재하죠.
단지 k-pop이 주목받은건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한 칼군무가 눈에 띄이고,
유튜브나 소셜 미디어를 적극 활용하여 세계인의 시선을 선점하여 그런거고...
다른 국가들에서 이런 성공을 봤으니 자국 언어 노래에 칼군무 장착하고 시선을 끌겠죠.
이런걸 k-pop이라 칭할수 있을까요?
원래 있던(자국 언어 노래+군무) 정도에 실력적으로 뛰어나게 가다듬은 정돈데?
여기서 부터 생각하고 논쟁을 해야 k-pop에 대해 정립이 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한국 그룹이 세계에서 활약해야 k-pop으로 인한 문화 전파가 이뤄지지,
한국인이 만든 일본그룹은, 일본어로 부르고 활약하는, 그냥 일본 j-pop문화를 전파하는 것 뿐이라고 봅니다.
mymiky 20-02-15 14:40
   
책과 음악은 사용언어에 따라 결정되는 겁니다

도서관에서 책이나 음반을 찾을려면

그 작가 또는 가수가 사용언어가 뭔지로 구분됩니다

가령 한국작가가 영어로 쓴 책이 있다ㅡ

한국문학에 분류된게 아니라 영미문학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소녀시대 한국어판 앨범은 한국노래로
일본어판은 일본노래로 분류되어 있어요

분류 코드번호도 다릅니다

제말이 맞나 안 맞나? 가까운 도서관 가서

사서 아무나 잡고 물어보세요ㅡ 그분이 뭐라 하는지

저랑 똑같이 말할겁니다
침묵엄날 20-02-15 14:43
   
어느 분이 그러시던데...왜  JO1은 욕 안하고 니지만 욕하냐고.
니지에 대해서 홍보하는 듯한 글들은 여러 번 올라왔지만, JO1은 그런 경우가 거의 없었죠.
JO1 감싸거나 응원하는 분들이 없지만, 니지는 좀 다른 상황 같습니다.
     
마당 20-02-15 14:46
   
그 어느 분이란 사람
JYP 아이돌 팬(들)입니다.
K잉TM 20-02-15 14:51
   
그냥 전세계를 하나의 국가로 하나의 정체성으로  합치자 하지 그래요
탑동보말 20-02-15 14:52
   
아무리 시대가 바뀌고 문명이 변해도 변하지 않을 상식

kpop이란 한국어 노랫말로 된 한국의 대중가요
헤롱이 20-02-15 15:14
   
초국가적 장르가 된다면 누구나 즐기고... << 지금도 전세계인들 누구나가 즐기는데요.ㅋ

이 글을 한식에 비유하면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한식을 외국인들 입맛에 맞게 조리법을 바꾸고,
우리나라도 외국인 입맛으로 변형한 한식을 먹자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ㅋ
돼지야폴짝 20-02-15 15:21
   
그냥 제이팝 세계화에 도움이 되는거지. 케이팝과 일절 관계 없습니다.
 
 
Total 133,32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품번 공유자 강력조치 가생이 03-13 35484
132896 [잡담] 스콘걸 장원영이 만든 스콘 ㅋㅋ (5) 호에에 03-15 2206
132895 [MV] 영어로 불렀군요(방탄소년단) (3) 그대만큼만 03-15 1894
132894 [방송] “3초 백허그→집에 가지마” ‘더로맨스’ 김지… (2) 뉴스릭슨 03-15 812
132893 [잡담] 김희철이 그린 장원영, 김민주 (8) 호에에 03-15 5035
132892 [솔로가수] 세정 - '화분' Official M/V Teaser 드디어 떳어요 커피향기 03-15 533
132891 [솔로가수] 김세정 - 미소속에 비친 그대 (이어폰 필수) (4) 커피향기 03-14 1066
132890 [걸그룹] [비 오리지널] 있지 `워너비` "퀄리티 좋네요" (5) ITZY 03-14 619
132889 [기타] ‘아는 형님’ 송지효 “김희철이 ‘모모 너무 괜… 강바다 03-14 3303
132888 [걸그룹] 음중에 있지 'WANNABE’ + 직캠 (2) ITZY 03-14 526
132887 [걸그룹] "WANNABE" M/V 5000만 돌파!! (9) ITZY 03-14 836
132886 [걸그룹] 엘리스 - JACKPOT 릴레이댄스 얼향 03-14 257
132885 [솔로가수] 청순+러블리..아이유 화이트데이에 공개한 근황 (6) ByuL9 03-14 853
132884 [솔로가수] 양준일 + 리아 킴 -Dance With Me 아가씨 [쇼! 음악중심-… (5) 코리아 03-14 1003
132883 [걸그룹] [뽐뽐뽐 뽀미] 나무위키 프로필 읽다 급 고백까지 … (1) 가비야운 03-14 619
132882 [걸그룹] 참치러버 펭수와 참치요정 손나은이 만났다! (4) 가비야운 03-14 847
132881 [보이그룹] TOO, 웅기X지수 끝으로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 뉴스릭슨 03-14 174
132880 [걸그룹] 아이즈원 스타로드 05~06 (10) 얼향 03-14 1472
132879 [보이그룹] ‘괴도 루팡’ 동키즈, 5人5色 여심강탈 비주얼 휴가가고파 03-14 278
132878 [잡담] [앚] 애들이 요즘 요리에 맛들린듯 ㅇㅅㅇ (3) 호에에 03-14 1297
132877 [잡담] KPOP 의 가장 큰문제 세금 37% (11) 주자유 03-14 1941
132876 [방송] [전소미] '부럽지' 막내MC 전소미 밝힌 #공개… (2) 코리아 03-14 1336
132875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 브런치를 부탁해?! #1 (1) 얼향 03-14 339
132874 [걸그룹] 로켓펀치 화이트데이 사탕켓치 얼향 03-14 466
132873 [걸그룹] 오마이걸 효정 실버버튼 언박싱 (feat.구독자 10만기… (4) 얼향 03-14 583
132872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이만 할수있었다는 '그 파트… (6) 베말 03-14 1249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