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방송/연예 게시판
 
작성일 : 21-06-11 17:24
[기타] 휘인, RBW와 재계약 불발→마마무 활동은 계속
 글쓴이 : 강바다
조회 : 760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108&aid=0002962788

그룹 마마무 휘인이 RBW와 전속 계약 종료에도 마마무로서는 팀 활동을 이어간다.

11일 소속사 RBW는 "마마무 휘인은 멤버들은 물론, 당사와 오랜 시간 다각도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왔으나 최종적으로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결정, 당사와 전속 계약이 종료된다. 휘인의 선택을 십분 존중하며, 새로운 출발선에 있는 휘인에게 늘 행복과 행운이 따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마무를 향한 애정은 4인 모두 변함없기에 휘인은 당사와 2023년 12월까지 마마무 신보 제작 및 단독 콘서트 출연 등 일부 활동에 대해 원만한 연장 합의 계약을 체결했다. 보내주신 큰 사랑만큼 마마무의 음악은 계속될 것이며, 구체적인 향후 활동에 관한 내용은 추후 안내 드릴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파워스윙 21-06-11 19:27
   
솔라 화사는 개인활동도 잘 지원해주는데 휘인 문별은 좀 소외감이 들지도..
망치와모루 21-06-11 20:45
   
희한한 결정이네요. 소속사는 떠나나 그룹 활동은 계속 같이 한다니.
     
유니언츠 21-06-11 21:50
   
에이핑크 나은이랑 비슷하네요..... 다른맴버들은 재계약 했는데....
손나은이 yg로 갔나 그럴꺼에요...
          
hihi 21-06-12 00:39
   
손나은이는 연기하려고 yg간것이고.....
휘인의 경우는 좀 다르죠...
연기할거 아니고 음악 할거면서 재계약 안했다는건 회사와의
사이에 묵은 앙금이 있는걸로 보일수밖에...
 
 
Total 1,68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0 [기타] 미드 만들고 외국인 K팝 그룹 제작...공장형 한류에… (13) 강바다 06-12 2719
1609 [기타] 2PM부터 애프터스쿨-나인뮤지스까지..K팝 원조 아이… 강바다 06-12 642
1608 [기타] 박지윤 남혐 논란 휘말려..허버허버 무슨 뜻? (22) 강바다 06-12 1940
1607 [기타] 장영란, 질염+질 건조 앓아…"속옷 깨끗하게 삶아… (3) 강바다 06-12 1204
1606 [기타] "잘못되면 한예슬 탓?" 촌극된 가세연 폭로 (5) 강바다 06-12 967
1605 [기타] 선 넘은 것 인정...김용호 "최지우 짠해…한예슬 끝… (7) 강바다 06-12 1152
1604 [기타] 송중기 "음식 사진 왜 찍는지 이해 안 가…사진 앱… (2) 강바다 06-12 1078
1603 [기타] 트와이스, 여름 컴백의 성공 방정식 강바다 06-12 483
1602 [기타] 이나은·이진솔, 이현주 왕따설 부인…"정말 그런 … (13) 강바다 06-12 1675
1601 [기타] 믿어달란 메시지? 서예지, 팬심 조종도 수준급 (1) 강바다 06-12 1176
1600 [기타]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테러 소재 영화 제작에 반대 … (2) 강바다 06-12 840
1599 [기타] 젝스키스 장수원 결혼…예비신부는 1살 연상 톱배… (1) 강바다 06-12 1680
1598 [기타] 복면가왕 무대에서 깜짝 프러포즈 “올해 결혼한… 강바다 06-12 734
1597 [기타] 쏘스뮤직 여자친구 팬 정보 유출, 사과 대신 ‘뒷… 강바다 06-11 624
1596 [기타] 휘인, RBW와 재계약 불발→마마무 활동은 계속 (4) 강바다 06-11 761
1595 [기타] TV조선 “‘미스트롯2’ 가짜뉴스 법적 조치” 예… (3) 강바다 06-11 566
1594 [기타] 레드벨벳 조이, JTBC 드라마 '한 사람만' 출… 강바다 06-11 511
1593 [기타] 대중음악공연, 4000명 집합 가능...정부 지침 속 14일… (2) 강바다 06-11 493
1592 [기타] 걸그룹 앞에서 대놓고 악플 읽는 아이들? 유튜브 … (5) 강바다 06-11 1133
1591 [기타] 이수, 제이윤 추모…“남은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 (1) 강바다 06-11 627
1590 [기타] 아이린, 제시카와 여전한 우정 뿜뿜 (6) 강바다 06-11 1130
1589 [기타] 삼풍백화점, 붕괴 하루 전 바닥에 싱크홀…경영진 … 강바다 06-11 853
1588 [기타] 제시를 울렸던 헨리의 RADIO (JESSI X HENRY) (2) 알럽케이팝 06-11 606
1587 [기타] 장영란 “한의사 남편과 윤활제로 부부관계 유지… (2) 강바다 06-11 3750
1586 [기타] 최지우 남편 신상 털고 한예슬 탓…가세연 지킨다… (10) 강바다 06-11 243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