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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7 19:39
성매매 문제
 글쓴이 : 상식4
조회 : 2,255  

  일단 성매매에 대해 합법화는 아니더라도 비불법화(맞는 용언지 모르겠네요.)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성매매 불법화가 현실적으로 과도한 징벌이고, 범죄자를 양성하기 때문입니다.

  성매매가 왜 범죄인가? 여성계가 주로 인용하는 게 납치나 감금, 갈취 같은 반인륜적인 성매매여성의 처우를 드는데, 이건 일부의 이야기 일 수도 있고, 본질적인 이유가 되지 못 합니다. 납치, 감금, 갈취 같은 게 없으면 성매매가 정당하다라고 말을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염전노예 사건에서 염전을 운영하는 행위자체를 범죄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에서는 궁극적으로 성매매가 부도덕한 이유로 들 수 있다면 인간 존엄성의 훼손을 그 이유로 듭니다. 성매매를 서비스로 볼 수 없다는 입장에선 인간 존엄성이 훼손이 된다는 거죠. 거기서 비슷한 예로 든 게 대리모 였습니다. 그렇다면 남성의 정자를 기증하는 행위는 인간 존엄성 훼손에서 자유로운 행위일까요? 기준이 문제가 됩니다. 어디까지가 인간을 도구로 보지 않고 목적으로 대하는 것이냐?라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충돌되는 다른 가치가 개인 선택의 자유인데요. 가난해서 생존을 위해 하기 싫은데 성매매를 어쩔 수 없이 한다고 하면 이건 사회 구조적 문제이고, 인권에 반하는 게 되죠. 나이키가 가난한 국가의 아이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이유로 금지 시킨다고 당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은 커녕 피해를 끼치게 되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을 내놓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걸 욕하는 인간들도 자신의 알량한 편의(해외여행, 명품, 비싼 취미 등)를 내려놓고 희생할 수 있을까요? 세금을 배로 내놓고 성매매 여성에게 성매매로 벌어들이는 돈만큼을 그냥 줄 수 있느냐는 말이지? 어줍잖은 취업훈련같은 건 웃기는 짓이고, 성매매 여성들이 그 정도 생각도 못 해보고 성매매하는 줄 아는 어줍잖게 상대를 하등하게 보는 졸렬함. 
반대로, 극단적인 가상의 예를 들자면 부자인 여자가 온전한 자유의지로, 하고 싶어서 하는 성매매는 불의하다고 할 수 없게 됩니다. 

  성매매 자체에 대한 비윤리성을 말하기에는 반론의 여지는 많습니다. 한국사회가 양극화가 심하다고는 하나 성매매를 하는 이유가 50~70년대 같이 생존이 직결되는 경우는 희박합니다. 상대적 박탈감에서 오는 이유가 더 큰 동기겠죠. 자유의지란 게 존재하느냐는 의문자체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고 하죠. 

  만약 성매매 여성이 생존과 관련없는 상황에서 자의적 성택으로 성매매를 한다. 심지어 자신이 그 대상을 고를 수도 있다고 칩시다. 남성은 성관계에서 충분히 상대를 인격적으로 대하고 폭력을 행사하지 않는다고 할 때, 과연 성매매를 인간 존엄성을 훼손하는 행위로 볼 것인가? 아니면 서비스 제공의 행위로 볼 것인가? 

  저는 당사자인 여성이 결정하고 과정이 폭력성이 없다면 성매매도 서비스로 볼 수도 있고, 편의점 알바생에게 인격모독을 하는 주인이 성매매 보다 더 부도덕한 인간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산업재해로 팔다리를 잃는 건 강@ 보다 더 심한 범죄라 생각도 합니다. 강@ 보다 이쪽이 정신적 스트레스가 더 심하니까요. 

  그런데 성매매를 찬성할 수 없는 일말의 거리낌이 있는데, 정서적 거부감입니다. 윤리나 도덕을 판단할 때 기준으로 삼는 게,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러한 행위를 할 때 어떤 결과를 낳게 될 것인가?, 자신에게 비추어서 인정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할 수 있는데, 

  첫째, 세상 모든 사람들이 성매매를 인정한다면 벌어질 결과를 예상해 봅시다. 솔직히 남자 경제력을 보고 결혼 하는 여자들은 물질적 욕망과 남편의 지위덕에 얻는 남들의 부러움이 그 동기인데 도덕적 질타를 받지 않습니다. 타인의 도덕적 질타로 부터 자유로우면, 자신의 욕망을 위해 성매매 여성 숫자가 많이 늘긴 할 겁니다. 수요가 늘면 가격은 하락할 테고, 남성의 소비도 늘겠죠. 그러면 성매매의 매리트가 없어지고 여성들은 성매매 숫자는 다시 줄어들게 될 겁니다. 이게 어떤 사회적 해악을 일어킬지는 저는 잘 모르겠네요.

  둘째, 그 상황을 내게 대입해서 생각해보는 문제입니다. 타인의 도덕적 질타가 없다면 나는 성을 팔 수 있는가?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내 여형제가 성매매를 한다고 하면? 용인이 안 될 것 같습니다. 내 개인에 한정해서 성매매를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없는 이유입니다. 떳떳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런 정서 마저도 과거 여성억압 사회의 정서를 학습했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나는 충분한 댓가가 주어지고 도덕적 질타가 없고 정서적 거리낌이 없으면 할 수 있는데, 내 여형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여성을 나와 동등한 존재로 못 본다는 게 되니까요. 성매매에 대한 거부감은 맨박스, 여성의 정조를 중시하는 관념, 여성을 성적 대상, 소유물로 생각하는 관념에 닿아있다고 봅니다. 영어 와이프는 허즈번드(집주인)의 소유물이라는 함의를 가진 단어입니다. 여성은 보호받아야된다는 관념 자체가 여혐인데, 페미는 왜 스스로 여혐을 주요 전략으로 삼을까요?

  성매매... 내가 유일하게 도덕적, 이성적 거부감이 드는 건 맨박스에 의해 형성된 정서, 과격하게는 여성은 남성의 소유물이다. 온순하게는 여성은 나약하고 무능함으로 남성의 보호를 받아야한다. 관점에서 입니다.

  그나저나 여성계 통계와 일본언론이 밝힌 일본내 성매매 한국인 여성수, 미국정부기관의 외국인성매매여성 한국여성 1위등을 바탕으로 간접적으로 추산하면 우리나라 성매매여성 인구는 60만 이상은 될 것 같고, 이 숫자면 한국군 전체 병력 수준으로 20대 여성의 1/5, 20~40세로 늘려 잡아도 1/10 정도의 규모인데 아무리 양극화 나발거려도, 선진국이고 경제적으로 넉넉한데, 왜 이렇게 성매매를 많이 할까요? 

  한국 여자들 중 열에 하나는 ㅊ ㅏ ㅇ ㄴ ㅕ 경험이 있다는 건데... 헐~ 한국여자들을 보고 미국 의사가 화병이라는 단어를 공식적으로 학계에서 인정받는 병명으로 등제했는데, 한국 여자들은 왜 이렇게 유별날까요? 성매매도 비 정상적으로 많이 하고, 아무리 차별이야기 하지만, 우리랑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여권이 낮고 전근대적인 동네도 화병이란 건 없는데... 유엔 산하기관 통계로 우리나라 여성개발 지수는 굉장히 높은 순위인데, 한국여자들은 무엇이 문제일까요? 물신이 들려서 성매매도 많이 하고, 피해의식에 찌들어 불행해서 다른 나라여성에게는 없는 정신과 질환도 가지고 있고... 한국여자들 왜이럴까요?

(뒷 부분은 비꼬는 거... 여성계 쓰레기 통계 비꼬는 거고(한 19금 팟케에서 지가 유흥업계 종사한담서 지가 서울 가계 대충 계산해보니 한국 여자 1/5은 경험있다고 하기는 했음), 정신과 쪽이야 돈벌려고 별의별게 다 병이라고 하고, 미국 가정의 80%가 비정상 가정이라고도 함. 화병의 경우 중국의 역사 기록에도 나오는 건데, 이건 진짜 열받아서 죽었다 생각하는 건 돌대가리고 당시 사인을 모르면 화병 타령하는 걸 미쿡 의사넘이 한국여자 특유의 더러운 성질로 땡깡 부리며 꾀병 부리는 걸 화병이라고 한거... 한국인이 우울하지 않은 우울증이 많다고는 함... 배아픈데 알고 보니 우울증... 여튼... 좀 !@ 같달까... 아무 생각없이 외쿡인이 그렇다니 옳아라고 생각하는 덜떨어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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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pen 18-04-17 20:07
 
기승전 어그로의 향기가 ㅎㅎ
일단 좀더 지켜볼게요
스쿠아스큐 18-04-17 20:20
 
유흥업계 저거도 그냥 추정치일뿐입니다. 해외원정 성매매도 조선족들이 다수 포함되어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어느정도 맞다고 해도 한국여성들 하며 일반화하기엔 문제가 있습니다.
스쿠아스큐 18-04-17 20:30
 
근래 레이싱모델이나 그리드 모델도 성 상품화라고 퇴출되는것을 보며 페미니즘적 시각에서 성매매는 당연히 여성을 도구화한다고 생각할겁니다.  속옷광고 모델도 항의하는데 당연한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성매매나 도우미가 나오는 유흥업소를 이용해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거부감이 드는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사회 밑바닥에서 정상적으로 가정이나 이성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들에 한해 제한적 허용한다면 어떨까 생각함
흙탕물 18-04-17 20:40
 
갈수록 일자리 구하기 어렵고 저성장 국면에 들어가니 솔까 저런 방패막이라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여자들 꽤 있을겁니다.

일종의 최후의 보루 제 기억에 이명박 때였나? 그 때 단속 기사가 언론에 나왔는데 경찰들이 하는 말이 성매매 양상이 예전과 완전히 달라졌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엔 생계형, 가족부양형 창녀가 대다수였다면 요즘엔 자기 치장, 꾸미기에 돈을 쓰기 위한 매춘을 하는 여성이 상당수라고 합니다. 이제 매매춘은 어떤 부류의 여자들한테는 쉽게버는 돈벌이에 불과하겠죠 그러니 끊임없이 여자들에 대한 비범죄화를 주장하는거라 봅니다

간통이 위헌으로 삭제 됐을 때도 간통죄를 그렇게 옹호하던 여성단체가, 최근 위헌 판결 났을 때는 의견이 분분해서 목소리가 많이 나오지 않았다는 후문도 있더군요 그만큼 간통으로 기소되는 여성들이 엄청나게 늘었다는 방증이겠죠. 솔직히 성매매 비범죄화도 이런 것과 맥을 같이 하는거라 생각드네요
상식4 18-04-17 22:35
 
통계 문제에 관해 비꼰거라 했지만, 오해가 있을  사람들이 있을까봐 적습니다.

일본 언론 또는 정치인의 발언은 어줍잖게 일본군 성노예 피해문제를 물타기 하려고
일본에 한국인 성매매여성 엄청나게 많다고 일본군 성노예 범죄도
자발적인 것이었다고 개소리하는 것에서 인용한 것이라 개소리라 보면 되고,

미국 통계는 위생관련해서 한국에서 과거 성매매 여성들 요식업자 병검사하는 편법으로
검사하던 비슷한 방식으로 통계 낸 건데, 거기서 검사받은 외국인 성매매 여성중
한국인 여성이 제일 많다고 했음,

오마이걸이 미국 공항에서 성매매여성으로 의심 받는 사건이 있었음. 아시아 여성이라고 했지만,
뻔히 한국국적 알았을 테고, 거기다 인지도 높은 걸그룹이 저런 취급을 받을 정도니 이미지 개판인 거죠.
물론 이런 해석도 낼 수 있음, 솔직히 객관적 경제력과 이민자, 불법체류자 수를 생각하면
여건과 맥락으론 미국에서 외국인 성매매 여성 중 한국인 여성이 1위라는 건 이해가 안 됨,
한국 성매매 여성들이 타국 성매매 여성들 보다 부끄러움 없거나, 그 일하면서 특별히 위생관념이 높거나...
정확하게는 그 성매매 여성 성병 검사하는 데 한국 성매매 여성들이 제일 많이 참여했다임.

한국 여성계의 통계도 위에 말한 유흥쪽 종사자랍시는 사람의
주먹구구식 숫자내기랑 다를 것도 없는 거라 비꼰 겁니다.
위의 모든 사항을 참고한다 치고 대충 절반이라 쳐도,
한국 여성들이 성매매를 상상이상으로 많이 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 수 있죠.
사이코페스가 4%라는 통계나 킨제이 보고서에 수간한 남성 비율 같은 거 보면
놀랍지도 않은 숫자일 수도, 외국과 비교해서 높게 나온 다는 게 이해가 쉽사리 되지 않는 지점.
한국 여자들이 특별한 유전자를 타고난 것도 아닐 거고,

여성계 통계는 정말 볼 때 마다 짜증이 납니다. 하는 것 마다 조작질이니...
여튼, 모르딕 모델이라고 하는데, 여성에 한정해서 비범죄화하면 오히려
성매매 여성이 더 늘것 같습니다.

정말 성매매 근절하고 싶으면 성매수 처벌을 아주 빡시게 하든가...
강@급으로 때리지 않는 이상 성매매 가볍게 생각하고 숫자는 안 줄 것임.
한국 남성뿐 아니라 외국도 마찬가지 인데, 성매매에 대한 가벼운 인식은 집단 문화의 산물임.
한국의 경우 군대와 관련해서 가기전에 친구나, 가서 주변 선임들 때문에 첫경험 하는 경우가 대다수
정말 줄이고 싶다면 이게 없어야함. 담배나 도박 같은 거지, 아예 시작을 안 하게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 내 생각으론 엄청나게 무거운 형벌 밖엔 없음.
페미 빠와가 막강하던데, 주장하면 정치인들 다 들어주겠던데, 성범죄는 유죄추정의 원칙도 적용되고
미투라는 이름으로 여론재판으로 조리돌림도 가능한 시기인데 말이죠.

물론 미국에서 금주법이 풍선효과나 내면서 범죄조직이나 키운 걸 생각하면
더 악화될 여지도 있음.

내 개인적으로 성매매 비범죄화쪽이지만, 여성계가 그렇게 원한다면,
법적으로 형벌 수위를 굉장히 높이는 수 밖에 없음. 여성만 선별적 비범죄화로
일본이나 호주, 미국 같이 가깝고, 비교적 우리보다 잘사는 곳으로 원정 많이 가겠지만,
지금도 그렇잖음? 일본에 한국인 성매매여성 많은 거 성매매 특별법 시기와 맞물려 결코
허황된 이야기는 아님. 일본이나 호주 성매매비용 봤는데 그렇게 우리랑 별 차이도 않나는데
많이들 감. 체류비용 생각하면 손해인데 아마도 그쪽에서 집정도는 데는가 보지.

한국이 국제적으로 창,,,녀 이미지 갖고,
풍선효과로 범죄조직 거대화 시키는 꼬라지 봐도,
우리는 죽어도 성매매 근절이 목표다라고 하면 일단
구매자 의욕을 뚝떨어뜨릴 방법은 성매매를 강@ 수준 범죄로 격상시키는 수 밖에.
그래도 할넘은 할테고, 짜다시리 하는 건 다 죽어나갈테니, 더욱 음성적이고 강력하고
거대한 범죄조직이나 전담하것지... 경찰에 돈 먹이면서...

그래도 확실히 줄어들긴 할 거임. 인생망친다는데 기본적으로 군대관련해서
성매매 첫경험하는 건 줄어들테니...
솔직히 18-04-17 22:59
 
논점은 좀 다르지만,군대는 어떨거 같나요?

임금을 제대로 주는 가?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는 가?
성역할을 강요하는 가?

남자는 단지 여자보다 힘세다는 이유로
소위 , 집 지키는 개로 바하받는 성역할을 거의 착취에 가까운 수준으로 강요하는 게 군대입니다.

정말 인권을 생각한다면 문제의식을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오히려 남성에게 행해지는 착취는 당연시 여기는 게 작금의 추세 아닌가요?
오구피자 18-04-17 23:40
 
성매매문제는 진짜 사회적으로 어떤 결정을 내릴수있는 소위 갑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도덕적 가치관이 더 우위에 있다는 얼토당토 않는 오만함으로 내린 결정일뿐.

옆집 영희가 철수랑  그냥 한번 자주면 괜찮고  10만원 받으면 잡혀가야되냐?

그 행위자체에 문제가 있는지를 판단해야지 돈이 개입되고 안되고로 판단하는건 도대체 무슨 논리냐
마음소리 18-04-18 06:28
 
사회가 점점 개방적이고 자신들은 동성애를 이야기 하고 성를 즐겨야 한다 뭐다 해서 성에 대해 개방성를 이야기 하면서
성판매자를 처벌 안하고 성구매자만 처벌한다?
여성가족부와 페미년들은 남성 처벌에만 중점를 두고 하는지를 생각해보면
성매매 여성를 줄일 생각이 없는 겁니다 머리속에서.....
성매매 여성를 줄일수 있는 방법은 복지와 야동과 성매매 합법화 인데
여성가족부가 페미년들이 이걸 모를까요? 서울대 나오고 이화여대 나오고 명문대를 나왔을텐데요?

복지를 하게 되면은 생계형 성매매는 해결이 될테고
큰돈를 벌기위한 또는 치장를 하기 위해 성매매를 하는 여성들은
복지와 더불어 야동과 성매매를 합법화 하면 수요/공급에 따라
떨어져 나갈 사람들은 나가  줄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단순하게 있는 그대로 느끼는 그대로 생각해야 됩니다.
페미년들은 권력를 이용해 성범죄/성대결로 몰고가서 대한민국 남녀를 이간질해 흙수저들을 착취하는 구조를 만들어
기득권를 보장 받을려고 하는거고
이로 인해 남성 흙수저들은 차별로 신분상승이 어려워 지면서
여성들은 성매매 유혹에 쉽게 넘어가 줄지 않다는 것입니다.



페미년들 기득권 ↑↑↑↑ = 남녀흙수저 ↑↑↑↑
페미년들 기득권 ↑↑↑↑ = 결혼/출산율 ↓↓↓↓
페미년들 기득권 ↑↑↑↑ = 성매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