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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04 00:08
서구 인권논리의 한계를 드러낸 코로나와 미국폭동
 글쓴이 : 이러여
조회 : 832  


서구 국가들이 맨날 주변 국가들이나 

개도국들을 상대로 우월성을 뽐내던게

민주주의, 인권, 개인의 자유 같은 것들이였는데

이런것들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미국 폭동으로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자유와 방종을 구별 못하고 

어떤 상황이든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이 

유럽과 미국의 코로나 대응 실패로 이어짐


2020년을 기점으로 서구가 밥먹듯이 주장하던

인권, 자유가 잘못된 것이였음이 드러났습니다. 

인권과 자유도 중요하지만 

전체를 위해서 희생할 부분은 개인이 감내해야 하는 것인데

서구 국가들은 이 부분에 대한 합의점이 없음

그래서 개인 GPS 추적이나, 동선추적을 도입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심지어 아직도 채택 안한 국가들이 상당수

이번 미국의 폭동도

시위는 인정하되 

폭동은 강경하게 진압을 해야 하는데

인권팔이, 개인의 자유의 대한 이상한 숭배 때문에 강경하게 진압하지 못함 

그리고 애초에 코로나 바이러스 인데 시위하러 나온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한국이라면 인터넷으로 항의해도, 

무죄 받은 백인 경찰이 제대로 처벌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

이번 미국 시위와 폭동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는 또 몇배로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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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똥 20-06-04 00:19
   
절대적인 인권은 생존권이죠...
늦바람 20-06-04 00:23
   
우리나라가 지금이니까 동선 추적에 미감하지 않지만
닭그네, 명바기 때면 상황 달라짐...
나라의 온 조직을 정적과 반대 세력을  제거하는데 동원하고
상시적으로 감시 추적 할텐데 무셔워요.
이렇게 댓글 다는 것도 지난 정권에서는 무리가 아닐까요?
상옵 20-06-04 00:27
   
이런 발상을 좋아하는 나라가 중국임
샤루루 20-06-04 00:36
   
이번 미국은 민주주의, 인권, 개인의 자유보다
먼저 인종 차별이 크죠 특히 흑인 차별이 100년전보다는 나아 졌지만
아직도 심하죠

민주주의, 인권, 개인의 자유 논리보다 이번에는 인종차별 관점에서 보시는게
     
강하늘바다 20-06-04 01:21
   
글세요
과연 흑인 차별이 심할가요? 동양인 차별이 심할까요?
흑인놈들 내로남불이 더 역겹던데
별명뭐해 20-06-04 01:15
   
물론 지금 상황에서는 생명의 가치를 우선시 하는 것이 최선인 것은 맞습니다만 지속가능한 발전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일정한 시기가 오면 다시 자유를 회복해야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의 자유의 일정한 부분을 제한하게 된 것은 역사적 퇴보이며 비극으로 봐야합니다. 특수한 상황에서 생명권이라는 더 우선시 되는 가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제한하게 된 것이지 앞으로도 계속 그것이 권장된다거나 다른 가치보다 우월한 것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통제기술이 급속도로 고도화되어 가고 있는 시대에 접어들고 있는 시점이라는 점을 고려해본다면 말할 것도 없죠. 기하급수적인 기술 발전의 특징으로 인해 자칫 작은 틈을 허용하면 통제가 영구화되거나 고착화되어 버릴 수 있습니다. 되돌릴 수 없다는 거죠.

중국 인민들을 보세요. 그들에게 민주화 운동의 기운이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 큰 이유 중 하나가 고도화된 통제 기술입니다. 똑똑한 사람일수록 더 스스로 자기검열을 합니다. 앞으로 이런 기술이 더 발전할텐데 그 나라에 무슨일이 벌어질지 상상하기란 어려운 일도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