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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04 20:03
예슬이 근황.jpg
 글쓴이 : draw
조회 : 6,988  

예슬.jpg

예슬1.jpg


가생이 오징어들 맥이네ㄷㄷㄷ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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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레이너 20-09-04 20:04
   
패숀의 완성도 얼굴이고  유모아의 완성도 얼굴이더라 ㅠㅠ
역적모의 20-09-04 20:04
   
당근이지 ㅇㅅㅇㅋ
스타 20-09-04 20:05
   
참 좋아했는데..
실망이 크다 예슬이!
아이유짱 20-09-04 20:06
   
유튭에서 오빠 얘기하지 말라니깐
뱃살마왕 20-09-04 20:06
   
이번 생은 더이상
이모씨 20-09-04 20:08
   
이뇬아~~
왜뽕국뽕혐 20-09-04 20:08
   
한예슬 쟤는 드라마 찍다가 지 기분 나쁘다고 혼자 날라버린 애 아닌가?
     
마법영혼 20-09-04 20:16
   
맞음..싸가지 없는걸로는 손꼽쥬...안티팬 지금도 많음...배우들은 처신을 잘해야함..재는 외국물좀 먹다보니..한국상황을 몰랐쥬..그러나 싸가지는 없다는거..
          
비안테스 20-09-04 20:20
   
정말 오해가 진실이 되어버리는 현장이네요..

 드라마 관계자 쪽에서 내뱉는 말은 그런 말이고요..
 한예슬 쪽에서는 여러가지 악조건인 드라마 촬영장 때문에 기피한 거라고 합니다.
또한 한예슬 쪽을 동정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한예슬이 싸가지 없다는 이야기는.. 뭐 제가 지인이 아니니 뭘 알겠습니까만은..
 팬들에겐 친절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ultrakiki 20-09-05 01:39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당시 주연 다른 배우들이 스텝발언을 사실이라 증언했죠.
스텝이 더 열악했고 비교적 양호했다고 몇차례이야기 했습니다.

힘들었던것은 사실이나 쪽대본은 없었고
다같이 고생하는 분위기였으며 촬영 시작부터 미국갈거라고 했다고
의도적으로 빵구내고 도망간것을 반증하는 증언 증거는 많습니다.
     
Dominator 20-09-04 21:00
   
그 드라마 제작 당시 제작환경이 극악이었습니다.
드라마 제작현장이 늘상 그 모냥 그 꼴이지만, 그 당시는 더 참담 했고요.
당시 예슬양이 총대 멨다고 보는게 맞는겁니다.
이걸 제작사 측에서는 언론 플레이 한거고요. 결국 스텝 및 촬영배우 공동성명이라고 내놓은 것도 제작자 압력에 의한 것이라고 밝혀 졌습니다.
물론 배우가 촬영기간 중 무단이탈 한것은 분명히 책임 없는 행동이었지만, 과연 그 문제가 배우 한명의 단순한 기분 때문에 불거진 사고라고 생각하는 관계자는 적어도 당시 현업에 종사하는 관계자 중에는 없었을 껍니다.
지금도 그다지 나아진 환경은 아닙니다만, 당시는 정말 심각 했어요.
비단 스파이명월 촬영환경만 가지고 얘기 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예슬양의 성격문제가 왜 거론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술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적당한 긴장감과 예민함을 가지고 삽니다. 직업 특성이라고 해두죠.
그걸 받아들이는 상대의 편의에 따라 배우적 감성이라 평하는가 하면, 반대로 싸가지로 평하는 경우가 있죠.
적어도 제가 본 예슬양 성격이나 행동거지에서 싸가지 없음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건 니가 본 모습이고,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얘기 안하던데? 라고 말씀 하신다면 구체적인 증언이나 증거를 내놓든지 자신이 직접 겪은 에피소드를 밝히시면 됩니다.
          
왜뽕국뽕혐 20-09-04 22:18
   
님 말이 백프로 맞다고 해도 한예슬은 그렇게 갔으면 안됩니다.
모든 스텝이 드라마를 위해 있는데 제작의 핵심인 배우가 가버리면 그 현장은 어떻게 될까요?적어도 한예슬이 합당한 명분이 있었다면 기자회견이라도 해서 드라마 제작 환경에 이런 말도 안되는 부조리가 있다는둥 분명히 자기 입장을 밝혔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홀연히 사라진 것은 분명히 인성에 문제가 있다고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Dominator 20-09-05 19:14
   
계약불이행이 사건의 발단 입니다.
불이행 당사자는 프로덕션과 방송국이었고요.
그건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불과 10년전 일입니다만, 그 당시 배우가 방송국과 프로덕션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할 수 있는 환경이었는지 부터 먼저 따져 보시는게....
          
개구바리 20-09-05 00:19
   
좀 앞뒤가 안맞는 붙여넣기식 설명같은데요?
 
위에 왜뽕님 말마따나 많은 스태프와 감독 출연배우들이 모두 그녀만 기다리고 있는데
말한마디없이 무단이탈, 그거 변명안되죠.. 애시당초 한예슬이나 그녀측에서 제작환경이
너무열악해 총대를 맺다는 주장을 당시 한것도 아니고 그런명분을 걸고 첨부터 이슈화
한것도 아니고.. 걍 터트리고 일이 커지니 그걸로 가자하는거 같은데요?

뭔 느낌이냐면 스티븐유가 한국병역의 열악함을 고발하기위해 총대매고 미국국적땄다..
그런 어거지 같아요 ;
          
ultrakiki 20-09-05 01:31
   
제작환경이 극악인것은 스텝들이 더 한데...

주연 여배우가요 ???
편당 얼마씩 받는지 알면 그런말 못하죠.

총대를 멘거 아닙니다. 그 스텝과 다른 배우들이 무책임하고 도주했다고 여러차례 이야기 했거늘...

그리고 결정적으로 소속사는 사건 터지자
미국 간것을 부정했습니다. 이틀간 잠적했구요.
               
Dominator 20-09-05 19:20
   
스텝들 빡센거 다 알죠. 저도 드라마 촬영스텝으로 굴러 먹은 햇수가 몇개인데요.
그런데 누가 더 빡세니 넌 참아라.. 이거 자체가 문제 아닐까 생각 합니다만... -_-a
그리고 돈 많이 받는다.. 이것도 이 문제와는 별 상관이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돈 많이 받는게 계약외 부당함을 참아야 한다는 얘기는 아니니까요.

당연하죠. 소속사도 미국간걸 출국 후 알았으니까요.
알았으면 예슬양 설득 시키려고 미국에 계신 어머니를 한국으로 급히 부르지도 않았겠죠.
          
ultrakiki 20-09-05 01:56
   
저희 스텝 및 연기자들은 지금까지 한예슬씨 기사 및 행동의 대해 계속 지켜봐 왔으나, 사실과 너무 달라, 지금까지 있었던, 한예슬씨 행동에 대해 진실을 규명하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그리고, 한예슬씨 보다 더 힘들게 일하는, 스텝 및 연기자들이 있다는 걸, 알리고자 합니다.



1. 2011. 6. 4. 첫 촬영 시작, 3일 지난 7일 밤10시 경 한예슬씨가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촬영을 끝내자고 하였다. 여배우고 해서 부탁을 들어 주었다.

2. 2011. 6. 21. 평창동(극 중 강우집 앞) 촬영 종료(새벽2시 경) 연출부에게 전화 와서 내일 촬영을 빼 달라 이번에 빼주면, 앞으론 그런 일 없도록 하겠다며, 조건을 걸었음.

3. 2011. 6. 22일 이후에도 잦은 지각과 늦은 촬영 준비로 전 스텝 및 상대 연기자들을 자주 대기를 시켰음.

4. 2011. 7. 5일 에릭씨 측에서 한예슬씨가 밤새기 힘들어해서 연출부에 부탁해 첫 씬과 마지막 씬은 에릭쪽으로 변경해서 한예슬에게 수면시간 제공해줌.

5. 2011. 7. 13일 B팀과 세트 촬영 시 마지막 몽타주 씬 촬영 거부 후 배우들에게 같이 잠수 타서 감독진들이 배우 말을 듣게 만들자고 했지만, 배우들이 만류.

6. 2011. 7. 14일 이천 무대마당 촬영에 오전8시 까지 촬영장 도착 이였으나 갑작스럽게 몸이 안 좋다는 이유로 무단결석을 하여 현장 전스텝과 상대 배우 에릭씨가 오전 11시30분 까지 대기 하다 철수하였음.

7. 2011. 7. 15. 문경 촬영 때 전날 결석에도 불구하고 지각과 촬영 도중 촬영 거부를 하였고, 그래서 황인혁PD가 직접 가서 얘기하였으나, 은퇴한다 소송 다 책임지겠다 발언하며 드라마를 그만하겠다는 말을 하고 촬영 시간을 지연 시켰으며, 전 스텝과 배우 에릭씨는 한예슬씨가 나올 때 까지 대기를 할 수밖에 없었음.

8. 2011. 7. 16. 문경 촬영 전날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지각과 연출자의 디렉션을 거부하고, 촬영 도중 한예슬씨 스텝(코디,헤어,메이크업)들을 현장에 두고 은퇴한다 소송 다 책임지겠다 발언하며 드라마를 그만하겠다 말하며, 서울로 가버렸음. 18,19일 방송이여서, 전스텝 및 배우 조형기, 유지인 선생님 과 에릭씨가 기다리다 어쩔 수 없이 철수하였음. 그 후 한예슬씨는 연락되지도 않고, 또 드라마 안한다는 발언을 함.

9. 2011. 7. 17. 방송을 내보야 되는 상황이라 한예슬씨 없는 씬부터 촬영 함. 오전 9시 30분 까지 연락이 되지 않다 오전 11시쯤 현장에 온다고 연락이 왔으나, 오후 1시 40분쯤 현장에 도착되어 겨우 촬영을 마쳤음. 그리고 앞으로 촬영에 주5일 촬영과 극 중 명월 분량 조정 해달라는 조건을 걸었음.

10. 2011, 7. 18. 7. 9.(토) 촬영 도중 무단이탈날 미촬영 촬영에, 18.(월)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매니저와 연기자의 연락두절, 매니저 얘기론, 깊은 잠을 자고 있어,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하였고, 오전 7시 30분 현장 집결이었으나, 오전 11시 도착하여 18.(월) 방송을 겨우 준비 할 수 있었음.

11. 2011. 7. 19, 이후에도 몸이 안좋다. 링거를 맞고 오겠다. 시간 조정을 해달라는 등, 수많은 지각을 하여 전스텝 및 상대 연기자분들에게 피해를 주었음. 그리고 한예슬씨의 잦은 지각과 컨디션으로 인해 4회부터 매번 방송 당일 오후 6-7시까지 촬영을 하여 겨우 방송을 나가게 하였음.

12. 2011. 7. 22일 금요일 덕산스파캐슬 케익 씬 거부로 감독과 촬영지연 3시간 및 끝내 중지, 그날 세트이동

13. 2011. 7. 30. 생방송중인 촬영에도 불구하고, 한예슬씨 매니져에게서 전화가 왔음. 전화내용은 8월에 CF를 찍어야 돼서, 2일을 빼줘야 된다고 하였음. 첫 번째 날짜가 8월 5일 이였으며, 사실 스케줄을 빼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지만, 앞으로 준비며, 지각 하지 않겠다라는 약속을 받아 스케줄을 승낙하였음.

14. 2011. 8. 11. 전날 10일 한예슬씨 두 번째 CF촬영으로 한예슬씨는 피곤하다고 하였고, 어떻게 11일 촬영을 마쳤음.

15. 2011. 8. 12. 야외 촬영에는 11일날 늦게 끝났다는 이유로 제작진과 촬영 약속 시간을 어기고, 9시간 뒤 오후 4시 10분경 현장에 나왔음.(2시 30분 까지 온다고 하였으나, 계속 시간을 변경하여, 생방중인 촬영에 큰 지장을 주었고 A.B팀 두 촬영팀을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하였음.)

16. 2011. 8. 13. 점심이후 촬영 준비 중에 황인혁PD에게 "전 오늘까지 하고 더 이상 감독님과 못하겠다는 말을 하였고, 내일부터는 촬영을 나오지 않겠다고 하였음" 감독님에게 모욕적인 정말 최악이야~~라는 말을 하였음. 공식통보냐 진짜 그만 둘 거냐 공식적으로 진짜 그만둔다고 말하는 거냐 하는 감독님말에 이경희 실장은 그 자리에서 바로 그렇습니다. 공식적으로 촬영못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에 1시간 30분 가량 촬영을 중단 시키게 만들었고, 다음 주 방송분이라 어쩔 수 없이 촬영을 하였음.(이후 밤씬 촬영에 또 지각과 늦은 준비로 제작진을 힘들게 하였음.). 알려진, 감독과 한예슬씨의 불화설과 달리 감독은 모든 배우들에게 존댓말로 대화해왔고, 불화가 있던 이날도 한예슬에게 어디서 적반하장이냐? 하며 흥분을 하였지만, 심하게 대했다고 보기어려움.

17. 2011. 8. 14. 오전 8시 극 중, 흥신소 앞 집결 이었으나 결국 나타나지 않았음.(14일 오전 7시쯤 비가 오는데 촬영을 어떻게 하냐고 전화가 왔었고, 연출부는 그래도 현장으로 와라 어떻게든 촬영을 하겠다고 하여, 그럼 지금 가겠다고 연락이 왔음. 20분 뒤 다시 전화가 와서는 미안한데 안되겠다 더 이상 스파이명월을 할 수 없을거 같다고 최종 통보고가 왔음.) 그 전에도 촬영장에서 촬영거부와 촬영중에도 불구하고 촬영장 이탈을 하여 제작진을 힘들게 하였음.

많이 알려진 것과 달리 액션씬과 많은 씬을 소화해서 한예슬씨가 유난히 힘들었을거라 추측하지만, 모든 현장 스텝들과 에릭씨 보다 많은 휴식시간이 제공됐고, 액션씬 때문에 가장 힘들었다고 추측하지만 사실 현장에선 한예슬씨가 가장 적게 쉽게 찍은 씬이 액션씬이었다. 화면에 보여지는 대부분의 액션씬을 액션대역배우 김미진씨가 대신 촬영하였고, 액션씬이아닌, 뺨맞는 씬, 계란 맞는 씬 조차 김미진씨를 대기시켜 대신 맞게 했으나, 상대배우는 대역배우를 실제 때리지 않았다. 모든 액션씬 촬영시 차에서 휴식을 취하다 본인 얼굴 찍을 시에 나와서 모든 상황을 다시 알려줘야 해서 촬영시간을 지연시켰다.

위의 사건일지는 스텝과 배우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실대로 작성됐음을 성명하는 모두가 증인하며, 한예슬씨 코디나, 양동근씨가 말하는 대로 오해가 생기지 않았음 하는 바램과, 여태 미국만 안 갔을 뿐이지 똑같은 큰 물의를 4번이나 일으킨 한예슬씨가 다시 사과를 하고, 돌아온다고 해서, 현장의 순수 피해자들인 스텝들과 배우들이 입은 피해에 대해 어떤 식으로 보상이 되어야 할지는, 한예슬씨 측에서 분명 입장발표하고, 넘어가길 바랍니다.


==========

이것이 팩트
               
끄으랏차 20-09-05 11:57
   
이 분 순진하시네.
방송국 하루살이 스탭들이 퍽이나 ㅋㅋ
최초 이 사건이 발생했을때에 한예슬쪽이 계약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는데
처음 계약할 당시부터 촬영조건에 대해서 이미 언급한 상횡이고
계약자체를 그리 했다고 언급한적 있어요.

한예슬이 드라마 처음 찍어 보는 사람도 아니고
계약에서 이미 무리한 연장촬영 밤샘촬영등을 하지 않겠다는
계약조건을 넣었다는건.  현장사정을 뻔히 아는 사람이 일부러 그 조항을 넣은건
섭외단계에서 애초에 그렇게 하는 조건으로 응했다는 얘긴겁니다.

그런데 그 말과 달리 무리한 촬영이 반복되었던거구요.
계약조건을 먼저 어긴건 방송국쪽이란거죠.
실제로 당시 한예슬을 고소하겠다며 방방 뛰던 방송국은
아예 고소한적도 없습니다. 계약을 따지면 자기들이 먼저 어긴 셈이 되니 당연한 일이겠죠.
 
가만 놔둬서 이게 소송전으로 발달해갔으면 결국 한예슬이 이겼을 싸움을
이상한 프레임을 씌운 여론전으로 맹비난 해 사람 바보 만든거죠.

스탭들이 다 나와있고, 시청자들이 기다리고 있고
스탭들이 더 고생하고 어쩌고 ㅋㅋㅋ
진짜 이런 웃기지도 않은 소리 좀 하지마세요.
이 논리를 쓰는 대표적인 곳이 어딘지 아세요?

일본 av업계예요. av촬영인지 모르고 온 여자들을
니가 여기서 촬영을 안하겠다고 하면 너 하나 때문에 이 많은 스탭들이
다 헛고생하고 돈도 못 받게 된다는 식으로 다그치는 식으로 설득해
av촬영을 한다던 폭로가 있었어요
저걸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다더군요.

왜 연예인에게만 특수한 잣대를 유독 들이대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요 회사와 주 5일 40시간 근로 계약을 했는데
돈을 더 주는것도 아닌데
주말 출근 시키고 매일 야근을 시키는걸 견디다 못해
회사 그만 두면 잘못한거예요???

계약조건을 한 쪽이 어기면 다른 쪽은 계약을 이행할 의무가 없어요.
그게 법이고 세상 이치입니다.
그런데요 연예인은 돈을 잘 번다는 핑계로 여기서 예외로 치며 헐뜯는 분들이 있더군요.
자기들이 그렇게 당하면 억울할거면서 말입니다.
               
Dominator 20-09-05 19:10
   
죄송 합니다만.. 제가 스파이 명월 쵤영 당시 이김프로덕션측 현장 스텝이었습니다.
저 성명 자체가 이김프로덕션과 KBS측의 영향력 아래 작성된거예요.
이런 식으로 배우들 혹은 스텝들에 대한 부당한 대우를 무마 시키고 압박 하는 경우 한 두번 보신건 아닐껍니다.
성명내용 중 사실인 부분들 상당히 많습니다만, 저 성명에는 왜 그런 사건들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다.
그 “왜”에 대한 내용들은 현재도 필드에서 진행 중인 부분들이고요.
계약서에 명시된 계약을 프로덕션과 방송국이 먼저 불이행 하고, 거기에 따른 촬영 차질에 대한 손해를 일방적으로 배우나 스텝들에게 전가하는걸 을 입장에서 왜 참고 견뎌야 하는지 근본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 있습니다.
돈을 많이 받으니까 참아라? 그건 이 문제의 본질과는 전혀 상관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비처럼 20-09-04 20:12
   
보기싫음.'
인성 안 좋은 연애인은 보면 짜증.
달보드레 20-09-04 20:18
   
검외 사절
     
깐탱 20-09-04 22:58
   
한국 국적 취득한 게 2004년 이라는군요.
무릎팍도사에서 자기 인생에 있어 제일 잘한 결정이 한국 국적 취득이라고도 했었어요.
winston 20-09-04 20:25
   
조아요
원형 20-09-05 02:59
   
댓글을 보고 있으면 노예들이 내가 더 노예야 하고 있고 그것을 보는 다른 노예들이 노예주제에 라고 하고 있다.
하늘나비야 20-09-05 03:07
   
모든 것의 완성은 존잘이라는 진리군요
로마전쟁 20-09-05 13:26
   
스파이명월때 이야기로 아직도 까이네요

스태프들과 일부 출연자 이야기가 전부는 아닙니다

그당시 당장 내일 방영할거를 며칠전에 찍는 엄청나게 열악한 상황+쪽대본

심지어 스파이명월 대부분의 분량은 한예슬이 나오는 분량으로 다른 출연자가 한예슬에 대해서 이야기할 자격조차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한예슬한테 뭐라고한 다른 출연자가 대표적으로 에릭인데 에릭은 한예슬 출연분량의 반의반도 안될정도로 한예슬 출연분량이 많았고 씻지도 잠도 못자고 계속 촬영했기 때문에 몇번씩 쓰러지고 그럴때마다 링거맞히고 바로 다시 촬영하는 식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그래도 출연자가 가버리면 안되는거야 맞지만 한예슬 촬영조건은 다른 출연자나 스테프가 쉽게 말하지 못할정도로 최악이었음. 다른 출연자나 스태프는 자기 일 없는 시간대에 잠이라도 잤을 환경인데 한예슬은 거의 대부분의 분량을 소화해야 했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이라 잠도 거의 못자는 상황이었습니다.

사람이 미치기 딱 좋은 조건이 며칠을 못자는건데 주2회 출연분량을 미리찍어둔게 하나도 없어서 거의 매일을 그거 찍으면서 못잤다고 하는데 한예슬 인성 욕하기엔 무리죠.

장나라도 예전 잘나갈때 싸가지 없다는 루머 돌았었는데 그때 당시에 못자서 사람들한테 신경질적이고 물건 집어던지고 했었다고 하니 잠 못자는게 엄청나게 스트레스고 사람 미치게 만든 일임은 분명합니다 . 그래서 그걸로 한예슬 인성 따지긴 좀 그렇죠. 한예슬이 그사건 빼곤 뭐 잘못하나 저지른것도 없고 이번 유투브 뒷광고 논라에서도 청정했고 그사건빼곤 깔것도 없는듯.

그때 한예슬 까는데 앞장선 에릭이야 말로 개독인데 같은 기독교 아닌사람들 개무시하고 SNS 에서도 그 종교 안믿는 사람들 무시하고 장난 아니었죠

인성은 이런놈한테 따져봐야죠
강시 20-09-05 22:37
   
제작사가 언론플레이 한거임  알사람은 다알고 있는 사실인데  스탭이 더 고생하니까  참어라?  자기가 겪는  부당함을  왜 다른사람을  위해 참아야함  제작하는 놈들이  책임져야지
하늘그늘 20-09-05 22:59
   
연애 할 때는 맞는 말, 결혼 후에는 틀린 말
연애 할 때야 존잘이 꿀잼이지만, 결혼 후에는 존잘에 질려서 무덤덤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