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10-16 14:30
[MLB] MLB.com, 류현진으로 제대로 벼르고 있는 보라스 주목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3,677  


MLB.com, 류현진으로 제대로 벼르고 있는 보라스 주목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도 주목한다. 류현진을 통해 한몫 제대로 챙기려는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를 조명하며 류현진이 과연 얼마나 큰 계약을 따낼지 관심을 보였다.

메이저리그 닷컴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자유계약 선수들의 동향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다.

류현진에 대해서는 "지난시즌 첫 FA자격을 얻었지만 31세의 나이에 15번밖에 선발로 나오지 못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고작 213.2이닝밖에 던지지 못해 퀄리파잉 오퍼를 수용할 수밖에 없었던 류현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올시즌은 류현진은 더 이상 퀄리파잉 오퍼를 받지 않으며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2.32)에 182.2이닝을 던지고 29선발경기에 나섰다. 물론 여전히 류현진의 나이와 부상 경력이 걸린다. 그렇기에 류현진은 짧은 계약기간에 많은 금액을 보장해주는 계약이 알맞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보라스는 긴 계약기간에 평균적인 금액을 보장해주는 곳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이 매체는 류현진 에이전트인 보라스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하며 "류현진은 사이영 시즌을 보냈다. 그는 리그 최고의 투수였다"며 "류현진의 미래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고 우린 '진짜' 류현진의 시작을 본 것"이라고 했다.

또한 "물론 그는 만 32세다. 하지만 이닝으로 따지면 26,27세나 다름없다. 왜냐하면 그는 부상으로 많은 이닝을 던지지 않아 팔이 싱싱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의 가치를 높인다"고 말하기도 했다.

결국 보라스는 사이영시즌을 보낸 류현진을 통해 이번 FA시장에서 제대로 한몫을 챙기려는 의도로 보인다. 류현진이 과연 어느정도 계약규모를 따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10-16 14:31
   
조으다 19-10-16 15:43
   
그냥 3년 계약에 연평균금액 최대한 받고 몸관리 잘해서 3년후부터는 단기계약으로 가보자~

구로다 말년에 1년씩 계약해서 금액 좀 많이 받고하더만 ㅋ
야코 19-10-16 15:59
   
5년1억이 맥시멈아닐까 합니다
Republic 19-10-16 19:42
   
야구라는 스포츠는 아직도 80년대식 개념으로 일을 하고 있구나 ..
부상으로 많이 안던져 팔이 싱싱하다
이런건 난 80. 90년대 일본이나 한국 스포츠신문에서 자주 인용되는 문구인줄
알았는데 20119년에도 이런 기사를 보는구나
빈밥통 19-10-16 23:26
   
카디널스도 지금 노리고 에인절스도 노리고 요 2팀중에 한팀 갔으면 정말 좋겠는데 !!!
어쩐지 19-10-16 23:46
   
아무래도 저번에 에너하임에서 나왔던 7년 제시설이 맞는듯..너무 욕심부리는거 아닌가

4년이나 4+1년이 좋아보이는고만
진빠 19-10-17 06:17
   
어휴 내년 시즌까지 어떻게 기다리남...
 
 
Total 38,43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8070
38432 [KBO] 두산베어스 vs 호주 국가대표 ByuL9 02:16 98
38431 [MLB] 차세대 사이영 후보 "마이크 소로카" 19시즌 삼진 모… MLB하이랏 02-15 1321
38430 [MLB] 아시아 최다승기록 깨는거 가능할지 (1) 더러운퍼기 02-14 1378
38429 [MLB] [조미예] 류 불펜 피칭 본 김선우 위원 감탄 "역시" (3) 러키가이 02-14 1637
38428 [MLB]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첫 불펜피칭 직캠 | 이현우 (1) 진빠 02-13 1772
38427 [MLB] 토론토 투수코치 "류 가까이서 보다니..체인지업 기… (3) 러키가이 02-12 3883
38426 [KBO] KBO 10구단 재무현황과 계열사 의존도.jpg (8) 신비은비 02-11 2505
38425 [MLB] [LAD] 아직은 건재한 클레이튼 커쇼 19시즌 삼진 모음 (2) MLB하이랏 02-08 2112
38424 [MLB] MLB.com "류현진 계약 후 토론토는 황홀.. 한계 없다" (5) 러키가이 02-07 3735
38423 [MLB] 류현진 기대하는 토론토감독 "우리는 에이스를 가졌… yj콜 02-07 1736
38422 [MLB] 아싸 토론토, 류현진 영입으로 '인싸' 되나 (1) 러키가이 02-07 1387
38421 [MLB] 마에다 해방되었네요. (2) 쥐로군 02-05 4455
38420 [MLB] 美매체 "류, 과소평가 말라..최고의 선발투수 중 한명 (5) 러키가이 02-05 3341
38419 [MLB] [야구는 구라다] 8000만불의 가치, Ryu의 체인지업 (2) 러키가이 02-03 1475
38418 [MLB] 류현진 MLB 닷컴 선정 선발 랭킹 전체 5위..왼손 1위 (4) 러키가이 02-03 1836
38417 [MLB] ‘부활을 꿈꾸는 토르’ 신더가드 19시즌 삼진모음 MLB하이랏 02-01 1069
38416 [MLB] "약점이었던 토론토 선발진, 류 합류로 강점이 됐다" (4) 러키가이 01-31 2728
38415 [MLB] 제2박찬호 꿈꾸는 김광현 "투머치토커 되겠다" (2) 러키가이 01-31 1287
38414 [MLB] 美 스포츠 전문 베팅업체, 2020년 토론토 75승 예상 yj콜 01-24 5290
38413 [MLB] 美 매체 "ERA 1위 류현진 빠진 LAD, 선발랭킹4위" (1) yj콜 01-24 4562
38412 [MLB] 2020년 토론토 류현진 데이 두번..팀 최고 스타 입증 (1) 러키가이 01-22 2428
38411 [MLB] 차기 사이영상 STL 플래허티 19시즌 삼진모음 (1) MLB하이랏 01-22 1372
38410 [KBO] ' KIA 이적' 김한나, "광주에서 봬요!" (1) 황룡 01-21 2145
38409 [MLB] "류, AL 동부 주목선수..ML 데뷔 ERA 2점대" 美매체 (1) 러키가이 01-19 3195
38408 [MLB] 예비 H.O.F. `그레인키` 19시즌 삼진모음 MLB하이랏 01-17 1151
38407 [MLB] [민훈기의 스페셜야구]커피 한 잔 선수와 10할 타자 (1) 러키가이 01-17 1282
38406 [MLB] 알투베 끝내기 홈런.. 소름 돋네요.. (3) 문제적남자 01-17 295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