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10-15 09:35
[MLB] 류현진,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복귀선수 후보 선정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2,625  


류현진,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복귀선수 후보 선정


LA다저스 좌완 선발 류현진(32)이 올해의 복귀 선수 후보에 올랐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수노조가 공개한 올해의 복귀 선수 후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메이저리그 선수노조는 매 시즌이 끝난 뒤 선수들의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를 진행하는데 올해의 복귀 선수 부문 후보를 먼저 공개했다.

류현진이 올해의 복귀선수 후보에 선정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이 상은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류현진의 복귀 노력을 동료 메이저리거들도 인정해준 셈이기 때문.

어깨(2015-2016), 사타구니 근육(2018)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했던 류현진은 이번 시즌 29경기에서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182 2/3이닝 47자책)의 성적을 기록하며 다저스 선발진을 이끌었다. 2013년 이후 6년만에 규정 이닝을 채웠다.

선수노조 공식 홈페이지는 류현진이 이번 시즌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로 선정됐으며, 구단 역사상 10위에 해당하는 31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을 세웠고 올스타 게임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에 선정되는 등 2019시즌 한 해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다고 소개했다.

내셔널리그에서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조시 도널드슨, 신시내티 레즈의 소니 그레이가 후보로 함께 올랐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루카스 지올리토(화이트삭스) 헌터 펜스(텍사스) 호르헤 솔레어(캔자스시티)가 후보로 선정됐다.

최종 수상자는 다음주에 발표될 예정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10-15 09:35
   
떠도는구름 19-10-16 14:19
   
제에발  현진아~~~~~~~~~~~~~~!!!!

다저스 쫌 떠나라!!!!!!!!!!!!!!!!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동부나  중부도  게안아~!!!!!!!!!!


그러니 개보츠  일명  씹버츠가 무좀처럼 붙어있는 LA, 개 같은 백일우월주의 가 있는 구단주가 있는데는 떠나!!!! 


부탁하다 현진아~~~~~~~~!!!
 
 
Total 6,21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61 [MLB] 미국도 반한 최지만 수비 올해의 장면 TOP 100 선정 (1) 러키가이 11-24 935
6160 [MLB] 30홈런 때렸던 선수도 짐쌌다..최지만은 괜찮을까 (1) 러키가이 11-21 2092
6159 [MLB] fa 다나카가 토론토 행? 블레이크스넬도 가능할까? (2) 호랭이님 11-18 3085
6158 [MLB] 트레이너가 말하는 류현진의 비밀..메이저리그 훈련 (1) 러키가이 11-17 1221
6157 [MLB] MLB.com 황당 전망 2021 AL, 동부 토론토 서부 시애틀 우… (4) 러키가이 11-16 1995
6156 [MLB] 류현진 플레이는 마에스트(명연주자) (3) 러키가이 11-15 876
6155 [MLB] G.O.A.T 류.. 사이영상 실패에도 동료·팬 응원 물결 (3) 러키가이 11-12 1633
6154 [MLB] 정말 대단한 첫시즌 토론토 SNS 류 사이영상 3위 축하 (3) 러키가이 11-12 1097
6153 [MLB] 류 짝 찾기 광폭 행보..단장 "대부분 FA 투수와 대화 (1) 러키가이 11-11 947
6152 [MLB] 류 때문에 큰맘 먹은 토론토 대형 FA 영입 눈독 (2) 러키가이 11-11 966
6151 [MLB] AL 사이영상 류, 마에다보다 위 美 CBS스포츠 예상 (1) 러키가이 11-09 1378
6150 [MLB] 1이닝에 6안타(3루타 3개, 2루타 1개, 단타 2개) 맞고도 … (6) 부엉이Z 11-07 2035
6149 [MLB] 최지만 29세 미국 영주권 획득 (15) 카카로니 11-04 4271
6148 [MLB] 누가 류현진의 역대급 QO 성공 사례 길을 걸을까 (1) 러키가이 11-03 1825
6147 [MLB] 류 계약 첫 시즌 대단..사이영 자격 TOR 담당기자 (2) 러키가이 11-03 908
6146 [MLB] 몬스터 시즌 토론토 SNS통해 류 사이영상 후보 축하 … (1) 러키가이 11-03 607
6145 [MLB] [이현우의 MLB+] 김하성의 예상 몸값이 681억인 이유 (2) 러키가이 11-03 642
6144 [MLB] 아시아 야구 경사..류현진·마에다·다르빗슈 CY 최종 … (1) 러키가이 11-03 680
6143 [MLB] [구라다] '돌'버츠의 각성, 세번의 명석함 (3) 러키가이 10-27 2244
6142 [MLB] 9회말 끝내기에 탬파베이 SNS도 흥분 '키보드 난타… (1) 러키가이 10-26 3052
6141 [MLB] 넘어진 주자, 공 흘린 포수, 백업 안 한 투수..코미디 … (1) 러키가이 10-26 1171
6140 [MLB] 놓치고 빠지고 안보면 후회할 월드시리즈 혼돈의10초 러키가이 10-25 1242
6139 [MLB] 감독 WAR 있다면?.. 로버츠 감독 상식 밖 선택 [WS 4] (5) 러키가이 10-25 971
6138 [MLB] 공 흘리고 주자 넘어지고 송구는~슬랩스틱 코미디 (1) 러키가이 10-25 775
6137 [MLB] 美 투수 교체 실수 인정한 로버츠, 우승 못하면 경질 (4) 러키가이 10-25 1089
6136 [MLB] 돌버츠 뚝심있네 (2) 사이공 10-25 846
6135 [MLB] 다저스 패배 이유 (5) 강시 10-25 136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