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06-15 18:10
[MLB] 외신 "최지만 투런포 덕에 에인절스에 이겼다"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1,941  


외신 "최지만 투런포 덕에 에인절스에 이겼다"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외신에서 대타로 나와 홈런, 안타를 때려낸 최지만에 대해 칭찬했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주 탬파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이날 탬파베이는 6회초까지 0-4로 뒤지며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6회말부터 LA에인절스가 불펜을 가동하자 기다렸다는듯 6회 5득점을 내며 5-4 역전했다. 그리고 7회 대타 최지만이 투런포를 때려내는등 추가 4득점을 하며 9-4 역전승했다.

이 경기 후 로이터 통신은 서두에 "최지만의 투런홈런이 포함된 2안타로 탬파베이는 LA 에인절스 불펜을 두들겨 다시 승리했다"며 "7회 탬파베이는 4득점을 추가로 뽑았고 최지만의 홈런이 하이라이트였다"고 했다.

또한 MLB.com에서도 최지만의 홈런 영상을 게재하며 이날 경기 승리의 결정적 장면으로 뽑기도 했다.

최지만은 이날 6회말 대타로 나와 안타를 때렸고 7회에는 투런포로 시즌 8호를 신고했다.

Ji-Man Choi had two hits, including a two-run homer, and the Tampa Bay Rays rallied against the Los Angeles Angels bullpen to post a 9-4 win in the second game of the four-game series on Friday night in St. Petersburg, Florida.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06-15 18:15
   
러키가이 19-06-15 18:15
   
ㅋㅋ 이친구는 야구 은퇴하고 ㅋㅋ 예능TV 나와도 될듯~~~!
 
 
Total 38,11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52766
38111 [KBO] 두산 수비는 엄청나네요.. 국뽕대일뽕 20:57 16
38110 [KBO] 키움 오늘 최악이네.. (3) 국뽕대일뽕 20:11 107
38109 [MLB] MLB 플레이오프 아기 상어 (Washington Nationals) (1) ethereal 11:32 633
38108 [기타] 이란도 야구 하네요. (1) 신비은비 09:34 349
38107 [KBO] [두산] 홈구장 좀 새로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7) 헬로PC 07:45 574
38106 [KBO] 내일 입니다! (1) 헬로PC 10-21 613
38105 [MLB] 애스트로스-양키스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 H/L (1) 드라소울 10-20 1127
38104 [MLB] 끝내기 홈런 호세 알투베의 대단함을 단적으로 보여… (2) 아잉몰라 10-20 1576
38103 [MLB] [이현우] 보라스의 류현진 판매 전략, 과연 통할까? (4) 러키가이 10-18 2924
38102 [MLB] MLB닷컴 "류 QO 모범 사례..대형계약 자격있어" (1) 러키가이 10-18 2033
38101 [잡담] 월시우승하려면... (6) 당나귀 10-17 1529
38100 [KBO] 두산과 키움의 2019한국시리즈 (8) 헬로PC 10-17 1345
38099 [MLB] 선수들도 인정 류 재기상 후보에 최고투수상 3인에도 (2) 러키가이 10-17 1504
38098 [MLB] 류현진이 '다저스' 떠나게 되는, 3가지 이유 (5) 러키가이 10-17 2661
38097 [MLB] LA 매체 "류 4~5년 1억~1억2500만 달러 가능" (6) 러키가이 10-17 2109
38096 [MLB] 차별의 한이 묻혀있는 다저스타디움..LA 스토리 (1) 러키가이 10-17 1178
38095 [MLB] 류 MLB 선수들 투표 '최고 투수' TOP3 선정 (1) 러키가이 10-17 1082
38094 [KBO] 윌리엄스 KIA 감독 입국…"준비된 팀을 만들겠다" 황룡 10-17 774
38093 [MLB] MLB.com, 류현진으로 제대로 벼르고 있는 보라스 주목 (7) 러키가이 10-16 3371
38092 [MLB] 나믿커믿 프리드먼 무한신뢰 "커쇼 여전히 뛰어나" (4) 러키가이 10-15 1601
38091 [KBO] 오피셜) KIA, '김병현 동료' 맷 윌리엄스 감독 … (7) 황룡 10-15 3037
38090 [MLB] 류현진,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복귀선수 후보 선정 (2) 러키가이 10-15 2243
38089 [MLB] 다저스 사장 "허니컷 떠나고 로버츠 남는다"..류? (1) 러키가이 10-15 2329
38088 [MLB] 프리드먼 "로버츠 내년도 같이"..류 재계약 의사도 (8) 러키가이 10-15 1787
38087 [잡담] 희망의 시작 (4) 촉새 10-14 2221
38086 [MLB] "로버츠 감독, 지금 말고 9월에 경질하라" 이색 의견 (5) 러키가이 10-14 2782
38085 [MLB] 슈퍼에이전트 보라스 RYU 5년1억달러 가이드라인 (3) 러키가이 10-14 244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