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7-03-21 05:14
[MLB] 박병호, 홈런 볼넷 멀티 출루 타율 .394(영상링크)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3,300  


박병호, 홈런에 이은 볼넷 '멀티 출루'..타율 .394(영상)


'박뱅' 박병호의 방망이가 다시 한번 불을 뿜었다(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박뱅’ 박병호가 홈런과 볼넷을 기록, 멀티 출루에 성공하며 빅리그 25인 로스터 진입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섰다.
 
박병호는 3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토 익스체인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에 7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2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종전 .387에서 394로 상승했다.

첫 타석은 2회에 찾아왔다. 2회 초 2사 3루에 박병호는 토론토 선발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를 상대했으나,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두 번째 타석은 달랐다. 팀이 0-0 맞선 5회 초 무사 1루에 박병호는 같은 투수 리리아노와 다시 만났다. 박병호는 리리아노의 초구 변화구엔 방망이를 헛돌렸으나 2구째 시속 92마일 패스트볼을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는 시범경기 4호 홈런.

세 번째 타석에선 뛰어난 선구안도 과시했다. 박병호는 팀이 3-1로 앞선 6회 초 2사 주자 없이 좌완 J.P. 하웰을 상대해 볼넷을 골라 멀티 출루를 달성했다. 다만 다음 타자 존 라이언 머피가 삼진 아웃돼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이후 박병호는 8회 초 대타 태너 잉글리쉬와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술나비 17-03-21 11:41
 
무조건 나오는 15초 짜리 광고 영상이 달린 동영상은 안 보고 있습니다.
     
가마솥 17-03-21 12:04
 
크롬에 adblock 설치하고 보시면 광고 안나옵니다. 유튜브도 광고 없이 보고요
물론, 가생이 광고 살짝 풀어주는 센스~
     
fD4hJe3 17-03-21 13:16
 
국내에서 고화질 무료동영상 서비스 쉽지 않음.
광고라도 바르지 않으면 그나마도 힘듬.
미영짱 17-03-22 00:11
 
잘봤습니다
 
 
Total 34,01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25455
34010 [MLB] 류현진 앞으로 5경기 일정 (험난함) (2) 이쁜이ya 04-24 673
34009 [KBO] 요즘에 nc 왜 저럼 (4) 나너너나 04-24 367
34008 [KBO] 이대호 이쯤되면 (1) 감성뵨태 04-24 586
34007 [MLB] 4.25 중계일정 (오타니 선발) 만수르무강 04-24 175
34006 [KBO] 최원태는 참 신기함... 사나위해 04-24 169
34005 [KBO] LG 손주영 다정한검객 04-24 169
34004 [MLB] 오타니의 외제차 (11) 최악의세대 04-24 2654
34003 [MLB] 다저스 호수비.gif (8) llllllllll 04-24 2020
34002 [MLB] 류현진을 에이스로 만든 살벌포심 피안타율0.067 (4) 러키가이 04-24 1723
34001 [MLB] 'ERA1.99' 류, 달라진 위상.. 등판간격 유지예상 (1) 러키가이 04-24 982
34000 [MLB] 다저스팬이 본 류현진, "제대로 던질 줄 아는 선수" 러키가이 04-24 963
33999 [MLB] LA타임스 류의반전주목 트레이드후보서 최고선발로 러키가이 04-24 685
33998 [MLB] [류현진] 부상이 재발하지 않기를 (5) 유수8 04-24 1364
33997 [MLB] '2경기 ERA 1.38' 류현진, 이주의 선수 수상 실패 (1) 러키가이 04-24 977
33996 [MLB] [민기자 MLB리포트]MLB는 멘탈 코치 전성시대 (3) 러키가이 04-24 725
33995 [MLB] 4.24 중계일정 (추신수 출전) 만수르무강 04-23 353
33994 [MLB] 3G ERA0.95 커쇼보다 나은 류, 실질적 에이스 (10) 러키가이 04-23 3058
33993 [MLB] "정말 대단해" 동료들도 놀란 류현진의 에이스 모드 러키가이 04-23 2631
33992 [NPB] LA 지역방송 극찬, "류현진이 실질적 다저스 2선발" 러키가이 04-23 2274
33991 [MLB] 커쇼급 예우, 류현진 5분간 단독샷만 10번 (2) 러키가이 04-23 2705
33990 [MLB] 오늘 MLB 한타자 최다투구 신기록.jpg 핫꽁치 04-23 1654
33989 [MLB] 4.23 중계일정 (추신수 출전) 만수르무강 04-23 426
33988 [MLB] 올시즌 남을만한 류현진과 스트라스버그의 명승부 러키가이 04-22 1716
33987 [잡담] 류현진 제5선발에서~실1선발 되기까지 (현재까지) (5) 러키가이 04-22 2254
33986 [MLB] 류현진 부활의 1등 공신 허니컷 코치와 커쇼 (5) 유수8 04-22 3651
33985 [MLB] 너클볼 영상... (4) 칼까마귀 04-22 2473
33984 [MLB] 현진이 이시절이 제일 잼났었는디... jpg (1) 유수8 04-22 217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