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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01 10:26
[국내야구] [인터뷰] '10년의 기다림', 이대수의 GG 꿈,
 글쓴이 : 뭘꼬나봐
조회 : 1,491  

 10년 전 한 프로 구단의 연습생은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바라보며 말없이 '저 무대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라는 막연한 꿈을 꾸었다. 그리고 10년 후. 그는 당당한 '3할 유격수' 명함을 들고 꿈이 현실로 이어지길 바라고 있다. 한화 이글스의 주전 유격수 이대수(30)가 생애 처음으로 현실화된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향해 조심스레 손을 뻗고 있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281347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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