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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5 17:21
[국산애니] 1995 협객 붉은매 보신분 ?
 글쓴이 : 긔긔
조회 : 4,102  

어렸을때 비디오가게에서 빌려와 정말 재밌게 본 기억이 나는데요 
얼마전에 유튜브에 풀영상 올라왔길래 다시 한 번 봤습니다 ㅎㅎ
지금 봐도 24년 전 만화지만 볼만 하더군요 ㅎㅎ 다만 2편은 24년이 지난
지금도 안나오고 있지만 ^^(동백단? 11형제 중에 막내만 죽이고 아직 10명은 건재..ㄷㄷ)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도 만화산업에 투자만 많이 했어도 좋은 애니메이션
많이 만들수 있었을것 같은데 말이죠~ 
너무 아재티 냈나요 ㅠ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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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리 19-06-05 22:45
   
그리다가 입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시발가생 19-06-05 23:39
   
아직 전역을 못하신듯....2부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어느순간...ㅠㅠ
2부는 진짜 대사가 거의 없어 그림책수준
축구게시판 19-06-06 09:27
   
한국 만화산업은 김대중 대통령때 이미 아작났어요.

당시 제일 많이 생기고 동네마다 엄청 늘어났던게 도서대여점이죠. IMF때문에 회사짤리고 할거 없는
사람들이 엄청 많이 했는데 울 아파트 단지 부근에만 3군데나 있을 정도였음.

당시 만화업계에서 도서대여점 허가에 엄청 반발했는데 이게 작가들 몇명 먹고살거 뺏어다가
퇴직자들에게 던져준거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이죠. 만화책을 사보는 문화가 아예 사라지다시피
한게 이때부터입니다.

웃기는게 이래놓고 애니메이션 산업에는 대대적인 투자를 했는데 만화산업이 근간이고
그 팬들이 애니를 보는건데 만화산업은 망하게 해놓고 전혀 뜬금없는 애니를 만드니
성공할리가 없죠. 전형적인 탁상행정.

지금은 웹툰이 대세지만 당시 도서대여점 같은거 없이 만화산업이 쭉 발전했으면
열강 작가들은 갑부됐을듯.
     
탈곡마귀 19-06-06 15:57
   
대여점이 폭발적으로 늘어난건 김영삼 정부 때 입니다.
한국 만화산업은 최근 10~20년 사이에 아작난게 아니고 이미 군사정권하에서 부터
가루가 되도록 아작난 상태였던 것을 김영삼 정부에서 확인 사살 한 거죠.
물론 김대중 정부도 책임이 없는 건 아닌데 미디어믹스 저작권을 물로 여겨서
IMF 때 컴퓨터 보급으로 인한 스켄본으로 확인에 확인 사살을 가했죠.
그러나 축구게시판 님의 말씀 처럼 투자는 많이 했기에 지금 처럼 특이한 미디어믹스
시장이 형성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보면 몇십년간 탄압 받으면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은 걸 보면 우리나라 작가들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빈즈 19-06-06 17:06
   
우기면 진실처럼 되버린 ... 조작된 것 중엔 주로 김대중에 대한 안좋은 글들이 대부분

만화산업은 군사정권 때부터 만화책 불 태우면서 해악으로 여겨졌습니다.
요즘엔 그 타겟이 게임이고..

도서대여점은 김대중 이전부터 있었던 것이고, 김영삼 때 가장 많았습니다. (조선시대에도 대여점은 있었음)

어떤 이들은 IMF 때문에 늘어났다고 하는데 (국가부도와 대량실직으로 대여점을 개업한다??)
실제로는 김대중 때 줄어들었습니다.

IMF로인해 모든 산업이 죽어나갔는데
특히 가장 피해가 극심한 것이 예술계..(누가 연극, 만화, 영화를 사서 봅니까? 굶어죽어가는데..)

신기하게도 만화업계는 김대중 때도 성장했습니다. (스캔본이 나돌아도 만화업계는 성장)

죽기 시작한 건 대여점 때문이 아니라 시대가 PC방으로 옮겨가고,
웹툰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입니다.


그런데 애니메이션 산업에는 대대적인 투자를 했다?? 처음 듣는 말이군요.
만화 / 애니메이션 산업은 제대로 투자를 한 적이 없습니다.

애니메이션 극소수만 어느 정도 이름만 알려졌을뿐
대부분은 손해를 봤고, (50만조차도 못넘긴 게 대부분으로 투자대비 마이너스)

한국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하청작업으로 근근히 유지한 것이며,
그나마 유아용 애니메이션은 이름 정도는 알려졌겠네요.


그리고 대여점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일정한 수요를 유지시켜주니까요.
          
탈곡마귀 19-06-06 18:01
   
찾아보니 제가 잘못 알고 있엇네요.
김대중 때 미디어믹스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라는 말에 애니도 당연히
포함 될 거라 생각해서 글을 올린 게 제 실수였던 것 같네요.
당시 투자 대상은 벤처 기업이였던 온라인 게임 회사들이였더군요.
지금은 그 기업들이 대부분 준재벌 기업이 됐고 말이죠.
          
축구게시판 19-06-07 09:36
   
어린건가요? 실제로 겪은걸 아니라고 우기면 어쩌라는걸까요?

IMF터지고 대량 실직한 사람들이 도서대여점 엄청 차렸습니다.

대여점이 일정수요를 유지시켜주니 꼭 나쁜것은 아니다... 만화가들 앞에가서
이야기해보시길.
               
탈곡마귀 19-06-07 11:56
   
대여점이 폭발적으로 늘어난건 김영삼 때가 맞고요.
김대중 때는 IMF 영향으로 PC방이 우후죽순 처럼 창업 되었고
가정용 PC보급율도 올라 도서대여점은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관련기사==
https://www.asiae.co.kr/article/2012080909153930766

보시는 바와 같이 김대중 임기 중반에 김영삼 때에
비해 대여점 수는 반토막 났습니다.
                    
축구게시판 19-06-07 17:12
   
기사 봤는데 내용도 정확한 내용도 없네요. 그냥 90년대 중반이라고만 나오고...

김대중 대통령 초기에 도서대여점에 관한 법 이슈가 있었죠. 그때
만화가들의 저작권 보호보다 대여업쪽으로 편들어준건 분명히 김대중 대통령
정부때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사에는 2천년대에 절반으로 줄었다고 하지만 김대중 정부때까지만
해도 대여점은 거의 다 성업중이었고요. 역시 김대중 정부의 정책으로 PC보급율이
올라간건 맞지만 보급에 걸린 시간도 있는데 갑자기 도서대여점이 반토막 날 정도로
사라질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탈곡마귀 19-06-07 17:29
   
적당히 하세요. 90년대 중반은 김영삼 정부가 맞구요.
김대중 집권 시작은 98년 부터 입니다.
축구게시판 님은 기억이 그렇다고만 하고 있지 무슨 근거는 없지 않습니까?
가생이에 있는 분들도 제법 나이가 있는 분들 많고 저 역시 그 시절을 살아온 사람 입니다.
김대중 정부때 성업중인데 절반으로 줄어 듭니까? 주장의 앞 뒤가 안 맞잖습니까.
도서 대여점 관한 법이 이슈가 되었다는 데 그 이슈가 되었으면 기사가 있겠죠?
그걸 말씀해주세요. 전 못 찾겠더군요.
                         
축구게시판 19-06-07 17:35
   
당시에 별로 관심이 없거나 기억을 못하시나본데...

도서대여점을 합법으로 인정한게 언제인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김영삼 정부때는 아닙니다. 2000년대 언저리였던거 같은데...

탈곡마귀님이 가져오신 기사도 그다지 근거라고 보기엔 좀 약한거 같은데요.
통계도 없고요. 기사에서도 2000년대에 절반으로 줄었다고했지 2000년대 초반인지
중반인지 후반인지 김대중정부때인지 노무현정부때인지 김영삼때 만2천개던게
언제부터 줄기 시작한건지... 김대중 정부 시작하자마자 준건지 성업하다가 후반
말미에나 PC영향으로 확 줄어든건지 아무것도 나와있는게 없는데요.
                         
탈곡마귀 19-06-07 17:52
   
관심을 두고 찾아본적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2000년 이면 김대중 정부 2년차 입니다.
1990년 중반 부터 2000년대에 반토막 났다면 지속적으로 떨어졌다고 봐야죠.
=======================================
도서대여점을 합법으로 인정한게 언제인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김영삼 정부때는 아닙니다. 2000년대 언저리였던거 같은데...
=======================================
라고 말씀하셨는데 찾지를 못하겠군요. 이슈화 됐다면 관련 기사를 찾아주세요.
                         
축구게시판 19-06-07 18:44
   
덕분에 찾아봤는데 자료를 찾을수가 없네요.
그나마 나무위키에 나온 내용만 봤는데 정확히는 '합법화'는 아니라고 하네요.
잘못된 기억이네요. 죄송합니다.

저도 대학 만화동아리 출신이고 한때 만화학원까지 다니던 사람인데...
여하튼 당시 도서대여점이 불법아니냐는 고소인지 고발인지에 한다고
뉴스에 나온걸 그렇게 기억하고 있었나보네요. 여하튼 법적 이슈가 됐던 적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동아리 친구들이랑 이야기했던 기억도 있어서...
계속 영업하는걸로봐선 당시 불법이라고 판결나진 않았던 거겠죠.

그리고 가져오신 기사내용에는 90년대 중반에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고 하는데
IMF이후에도 급증했다는 내용은 해당 나무위키에도 나와있네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명퇴당한 사람들이 도서대여점을 차려서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았을거 아닙니까?

위의 빈즈님은 예술계가 어려워서 늘지 않았다는 말인데
그 논리대로라면 못사서 보니까 싸게 빌려보는 산업이 발달하는거고
경기 안좋을때 다이소가 장사 잘되는 것과 비슷하죠. 빈즈님 말대로라면 경기가
안좋은데 노는데 돈들어가는 PC방은 어떻게 늘었을까요. IMF명퇴자들이
도서대여점을 많이 차렸다는건 당시에는 어찌보면 다들 당연히 아는 수준의
사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하튼 공식적으로 합법화했다는건 루머인데
제 기억하고 섞였나보네요. 죄송합니다.
                         
탈곡마귀 19-06-07 18:57
   
아닙니다. 별 말씀을...
다만 제 글을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만화 관련해서
전 김대중 정부를 무조건 옹호하는 입장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예 정부차원에서 관심이 없었지 의도적으로 죽인 건 아니라는 거지요.
그리고 위에서도 말씀드렸다 싶이 김대중 시절 명퇴한 사람들이 손을 댄 건
pc방 사업이였습니다. 
그 시절을 살아 오셨다면 우리나라 e스포츠가 어떻게 발전 했는지 그리고
리니지, 뮤 같은 게임이 어느 정도 취미생활 시장을 장악했는지 잘 아실 거라 생각됩니다.
당시 가정용 pc보급과 pc방이 여가 시장을 점령하면서 도서대여사업은 물론이고
비디오 대여점에 오락실에 당구까지,  여타 오락 사업은 거의 때 몰살을 당하던
시절 이였습니다. 
도서대여점도 사양길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신규 사업자는 당연히 적었고 있는
사람들도 때려치는 상황이 였죠.
저도 본의 아니게 공격적인 말이 나온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사과드리겠습니다.
                         
아무로레이 19-06-24 15:13
   
제 기억으론 93~94년도 중학생 시기를 보냈는데
당시 동네에 책대여점이 3개나 생겼던 기억이 나네요.
95년도는 고입시험 준비로 만화책과 거리를 두다가...  (이 시기에 6개까지 늘어남)
96~67년도에는 또 만화책 빌리러 자주 가곤 했는데
이 시기에는 조금씩 책대여점이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동네에 6군데 정도 책대여점이 3개로 줄어버렸거든요.

깨비책방에서 가발쓰고 알바하시던 누나가 생각나네요
               
친절한사일 19-06-09 07:40
   
제가 중학교 다닐때에도 도서대여점 넘쳐났는데요.
그것도 프렌차이즈가요.
다들 만화책/소설책 빌려서 학교에서 돌려봤으니까요.

90년대 중반입니다.
               
깍두기 19-07-09 08:34
   
자신의 한정된 경험을 일반화 시켜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그렇다면 저의 경험을 읊어 드리죠.
고등학교 1학년, 학교 끝나고 집에오는길에 어떤 가게 tv에 김일성 죽었다는 속보가 전해지더군요. 이 기억이 아주 강렬해서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1학년때 학교에서 집으로 오는 길목에 많은 가게들이 군데군데 있었습니다.
당시 영챔프. 영점프라는 1500원짜리 만화잡지가 있었는데 우연찮게 챔프?에서 '열혈강호'라는 만화 연재된걸 접하고 자주 사서 봤더랬죠. 이 잡지는 2주간격으로 판매됐던걸로 압니다.
그런데 길목에 책을 빌려주는 책방들이 있었고, 집에 가까워질수록 제가 자주 비디오를 빌렸던 비디오 대여점들 두군데가 공사를 하더니 책 대여점으로 바뀌었더랬죠.
당시가 김영삼 정부였음을 상기 시켜드립니다. imf와는 관련이 없던 시기임을 알려드리기 위해 김일성 사망시점을 논했구요.
무엇보다 과거를 복귀해보면 각 분야의 기술이나 트렌드등의 극심한 변화가 생기면 우리나라는 우호죽순 난립해 같이 망하는 상황을 여러 사항을 들어 목격했더랬습니다.
노래방이 그 대표였고, 책 대여점 또한 그러했습니다. 비디오 대여점은 테이프에서 cd로 바뀌는 과정에서 비디오테이프와 cd를 통한 비디오대여점이 변화해 갔구요.
당시 lg에서 획기적인 비디오에 두가지 기능을 탑재한 비디오기기가 나왔습니다.
테이프나 cd를 한 기기안에서 볼 수 있는 기기였더랬죠?!
당시 소니같은 일본기업은 테이프만 가능한 비디오기기에서 cd만 가능한 비디오기기 이런 형태의 기기를 생산할때 lg가( 제 기억으론 lg가 최초로 생산했던걸로 기억됨.)통합형
비디오기기를 생산해 신문기사에 일본이 인정한 기사를 읽은적이 있었더랬죠.
이정도까지 과거를 복귀 해봤지만 이건 전적인 저의 경험일뿐입니다.
어떤 사회 변화를 급격히 촉진하는 특정 테마를 기점으로 사라지는것도 있지만, 새로 탄생하는것도 있습니다. 이런 일련의 변화과정을 악의적으로 해석하려든다면 세상 모든 변화는 잘못된걸로 귀결 될 수 밖에 없을테고, 자신의 한정된 공간에서의 작은 변화를 일반화 시키는건 님도 알고 있을 일반화오류 측면에서도 좋은 사고는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회색달 19-06-06 13:22
   
스캔본이 나오면서 대여점도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비인기 작가들도 게임 일러스트같은 직업으로 뛰어들고 많은 작가들이 사라졌지만
역시나 인터넷 발달로 웹툰이 또 한 자리를 만들었고
지금까지 버티며 웹툰까지 오신 작가님들은 정말 대단하시더군요
붉은매는 1부 대대붕까지가 절정이고 2부에서는 너무 많은 엑스트라로 질질 끈게 원인이 아니었나싶네요
1부와 같이 진행했다면 열혈강호,용비불패와 같이 3대장이었을텐데
2부부터 인기도는 강호패도기에도 밀리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booms 19-06-07 00:36
   
대여점으로 인해 목숨줄이 길어질수도 있었습니다. 전국 5~10만여 대여점에서 1권씩만 구매해줘도 2000x10000로 1%~2%가 작가 판매수익에 원고료 등 합치면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생활할 정도는 될겁니다.

그러나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불법화가 빠르게 진행되었어요. 가장 먼저 비디오 대여점이 망했죠...
     
회색달 19-06-07 13:47
   
인기 작가에게 대여점은 분노할 상황이었지만
일주일에 여러권 한달에 수십권 찍어내던 작가에겐 천국이었죠-_-
대여점 들리면 그 작가의 신권 신작이 계속 나오던 상황이 지금 생각해도 웃기네요
          
축구게시판 19-06-07 17:20
   
작가라고 하기도 그렇고 복사해서 붙여넣기가 판을 치는 공장이나 마찬가지였죠.
이재학 같은 경우는 그렇게하다가 돈도 벌고...
일본에서 연재까지 성공하긴 했었지만... 용음봉명인가?
결국 일본에서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수술받다가 사망했다고 들었던거 같네요.
한창 잘나갈때... 여하튼 도서대여점이 늘어나면서 한국만화의 질이 대폭 하향됐던건
사실입니다. 결국 공장식으로 찍어내는 곳만 돈이 됐으니까요.
G생이 19-06-07 10:52
   
만화자체는 재밌었는데 붉은매 애니는 그냥 일본애니 짭수준입니다
빅쇼 19-06-08 20:10
   
저는 만화영화(애니)는 본적 없고 만화책으로 봤어요.
만화전시회같은데 가서 브로마이드 사와서 집에 걸어놨었어요. ㅋㅋ
오스프리 19-06-09 08:53
   
아... 그지같은 주제곡은 아직도 생각나네... ㅋㅋㅋ
뛰어라 19-06-09 16:44
   
90년대 후반에
짜투리시간 오락문화가 만화방이나 당구장 dvd방등에서
스타나 리니지등 pc방 문화로 바뀌었던 시기랑 맞물립니다.
그 당시 스타나 리니지로 날밤 지새우면서 pc방에 살았던때가 있었는데
아마도 저의 생각으로는 만화방 수요를 pc방이 다 잠식하면서 나타나는 시대적 흐름으로 생각됩니다.
숭구리 19-06-15 12:28
   
붉은매는 좀 유명한 만화 아닌가 ㅋㅋ
당시에 태어나지 않았어도 많이 아는 만화인데 ㅋㅋ
셀틱 19-06-26 17:50
   
애니가 스파 격투씬 베껴서 기억에 남는 작품.
달빛호랑이 19-07-04 10:39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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