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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13 15:44
[기타] 세계 CPU 전쟁 1편
 글쓴이 : CPU
조회 : 4,096  

여기 컴퓨터에 아무리 무지한 사람이라도 인텔이라는 회사명은 들어봤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인텔은 그만큼 독보적이지요. AMD라는 회사명도 들어 보셨을겁니다.
컴퓨터에 무지하더라도 컴퓨터를 안쓰느것은 아니니 컴퓨터를 살때 들어는 보셨을 이름들이

인텔 과 AMD 입니다.

전세계 컴퓨터의 핵심부품인 CPU는 이 두 미국회사들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60 대 40 정도의 비율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독점하고 있지요.
그러하다면 왜 전세계 함국을 포함해서 일본,중국,유럽등 소위 잘살고 좀 만지는 나라들은
그 CPU시장에 뛰어들지 못할까요? 심지어 미국내에서도 말입니다. 참고로 천조국에는 인텔보다 비슷한 기술수준이거나 더 뛰어난 IT대기업들이 존재합니다.  

이것은 x86 프로세서 라이센스 협약 때문에 그렇습니다.
80년대 CPU가 중구난방으로 생산되면서 그야말로 cpu 춘추전국시대를 이룰 무렵에 IBM은 PC시장을 독점하기 위해 IBM 범용 PC라는 전략을 고안합니다.

예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현재 사용하는 PC부품 규격을 말하는 겁니다.
이 전략은 대박을 터뜨렸고 넘쳐나는 수요에 공룡같은 IBM이라도 감당할수가 없어서 메모리나 생산하던 중소기업들에게 x86 CPU 면허생산권을 줍니다.

x86이란 88086,88186,88286,88386,88486으로 이어지는 CPU명을 말하며
뒤 세자리만 따서 286, 386, 486으로 부릅니다. 

이 기업들이 INTEL, AMD, Cyrix 입니다. 
그리고 이들 하드웨어를 돌릴 IBM범용 표준OS도 한 소규모 기업과 공동개발하지요.
네. 그 회사는 Microsoft 이고, 그 OS는 DOS입니다.

문제는 IBM 범용PC규격 하드웨어들이 중소기업에서 카피해서 생산했기 때문에 (윈도우가 성공한 이면도 이 전략과 유사합니다) IBM이 생산하는것보다 더 싼값에 팔아먹었고 그런 중소기업들은
후일 대기업으로 성장합니다.

DeLL 과 휴렛 팩커드(HP), 컴팩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CPU는 강력한 라이센스가 걸려있었기 때문에 그럴수가 없어서 위의 세 업체가 생산했고
286, 386, 486 까지 규모있게 성장하다가 인텔이 펜티엄 프로세서로 반란을 일으킵니다. 
(현재 대만이 메인보드분야에서 선점하는 아주 중요한 시발점이 됩니다. 대만업체들과 반란을 일으킨 인텔과 손을 잡았기 때문이죠.)

결국 판이 너무커져 제어권을 상실한 IBM은 PC시장에 거의 손을떼게 됩니다. AMD는 그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현명하게 처신하여 살아남았지만 Cyrix 는 도태되고 대만기업인 VIA에 넘어갑니다.

당시 일본은 뭘하고 있었느냐?

일본은 유수의 전자기업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의 규격화된 CPU가 아닌 서로 다른 CPU를 
내놨고 일본은 상당히 특이한것이 PC를 하나의 가정용 게임기라는 개념으로 출발했기때문에 486 이전에 급격히 도태되기 시작합니다.

IBM범용과 따로노는 갈라파고스 현상이 극심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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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글이 길어지네요
내용이 재미없으시다면 때려치겠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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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adhkd 11-02-13 16:17
   
재미있어요
미나리 11-02-13 16:21
   
일본은 상당히 특이한것이 PC를 하나의 가정용 게임기라는 개념으로 출발했기때문에 486 이전에 급격히 도퇴되기 시작합니다.
================================
도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민흥해랏 11-02-13 17:09
   
그렇구나
그래도 인텔천국 암드지옥은 맞는거져?ㅋㅋㅋㅋ
총통 11-02-13 18:19
   
일본의 CPU라기 보단, 마이컴이라 봐야죠..    물론 미,영 CPU디자인회사들 라이센스 얻어 Cell Processor
계열을 생산해 겜기에 쓰고있지만,, 제조만할뿐 설계능력은없읍니다.
미국이 유일하게 독점하고있는분야가  항공, CPU(설계기술),GPU, SW 인데..장벽이 매우높읍니다.
기존의 가전,전자,조선,메모리와 달리  고도의기술이 상당기간 축적되야하는데..
..
사실 일본이 80년대 미국 60%의 GDP까지 쫒아가구서두,  주저앉은게 바로 제조기술에서 위와같이
창의성이 필요한  기술대로 진입을 못해서그런거죠..  삼성이 그걸알기에 거의 10년전부터 설계기술
을 발전시켜왔는데도 힘든겁니다..  지금겨우 휴대폰용의 모바일 CPU를 라이센스받아 생산하고
있는정도죠..  당분간 저분야는 미국의 독주가 계속될거라 봅니다.
cpu 11-02-13 18:33
   
호응이 꽤 있네요. 관심있게 봐주셔서 ㄳ 합니다.

CPU 기술자체는 장벽의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도 사용되는 인텔 AMD 주력 시피유는 x86계열 기반이라고 말씀드렸고 x86은 60년대 기술입니다.
개도국도 문제없이 따라잡을수있는 낡은 기술입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시장에 진출 할수 없는 이유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상업적인 문제 입니다.

윈도우가 꽉잡고 있는 OS시장에 윈도우 호환이 되는 새로운 OS를 만든다고 덤비는것과 같습니다.
윈도우 호환이 되는 OS를 만들수도 없겠지만 MS가 가만히 보고 있지 않을것이고 천문학적인 소송을 걸어서 회사를 도산시키겠지요. (호환=내부구조 카피)

인텔은 x86아키텍쳐를 도용하는꼴을 못볼껍니다. 암드도 마찮가지구요.

소니는 IBM과 합작해서 개발한 CeLL 프로세서를 PS3로 내놓았습니다. 문제는 x86기반이 아니라 보니
관련 정보가 없고 프로그램도 제대로 없어서 기계적으로는 우수하지만 소프트웨어가 시망이라 1/3성능도제대로 못내는 실정이지요.

그래서 서드파티 개발자들도 아우성 치고 있는겁니다. 소니도 자신들이 만든 Cell을 최적화는 커녕 제대로 제어도 못하니까요.

Cell 프로세서는 IBM이 애플에 납품하던 PowerPC CPU(PPC; 인텔맥 이전의 맥은 PPC맥이라고 하는건 PowerPC CPU를 사용하는 맥이라는 뜻입니다)를 기반으로 하는겁니다.

다시 말하자면 현x86 CPU는 60년대 낡은 기술이고 그 이후 신형 아키텍쳐가 도입된 CPU가 나오지만
그 40년 동안 x86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소프트웨어을 호환되어야 하기 때문에 제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도 채택되지 못하는겁니다.
     
총통 11-02-13 18:40
   
그기술을 인텔스스로 공개한겁니다.  다른나라가 스스로 알아낸게 아니랍니다..
x86 소스는 20년전부터 공개되어있기에 당시 많은 대학운에서  설계언어,툴 교육시
핵심 표본으로 공부했던것들이죠..
인텔은 이미 x64나 펜티엄, 다중코어 등으로 넘어갔기에  , 자신있게 공개했던겁니다.
..
AMD가 그나마 인텔수준의 설계가 가능한건 알다시피 핵심인력이 인텔에서 왔구,,
미국의 강력한 반독점법때문에 가능했던거죠..  CPU설계소스는 그규모와 복잠성
때문에 이미 인간의 능력으로 소스만보구 리버스할수있는 단계가 아닙니다.
          
cpu 11-02-13 18:44
   
소스공개를 하던 뭘하던 그건 60년대 기술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른 나라는 놀고 있는건 아니잖습니까? 인텔이 그 기술을 공개하는건
인텔 CPU에 호환된 부품들이 나오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고 x86 CPU 라이센스를 줬습니까?
기술은 어느정도 공개를 했지만

생산 자체는 절대 인정 안합니다.
               
cpu 11-02-13 18:47
   
한국도 일본도 x86호환이 되던 CPU를 개발했었지요.

386 486 시절에 말입니다.

x86 CPU는 기술장벽이 높은게 아닙니다.
리버스니 어쩌니 하는것도 한국과 일본 유럽의 능력을 너무 평가절하 하신듯합니다.

심지어 구 소련에서도
인텔 x86복제 CPU를 생산했습니다.
                    
Cpu 11-02-13 18:54
   
참고로 AMD 핵심인력은 인텔이 아니라 페어차일드社의 개발 핵심인력입니다.
AMD가 삽질푼다고 하지만 기술적인 기반은 인텔에 비해서 떨어지지 타국가에서는 넘사벽 수준입니다.

그리고 오리지날 x86아키텍쳐는 IBM이 개발하고 라이센스를 준것으로 시작하는겁니다.
cpu 11-02-13 18:42
   
cpu는 단지 PC에만 들어가는게 아닙니다. 게임기부터 가전제품 심지어 계산기까지 들어갑니다.
연산능력이 요구될수록 고등CPU가 탑재되지요.

일본기업들 기술적으로 상당히 뛰어난 기반을 지녔습니다.

한낮 대만 아웃소싱으로 치부해버리는건 우물속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겪입니다.
삼성이 LG가 아무리 규모가 크다고 하더라도 기술력이나 기반에서 우위를 점하는것은 아닙니다.
일본이 죽쑤고 있어도 관련 인프라는 한국에 넘사벽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소니+IBM의 Cell 이나 도시바+SUN의 SPARC CPU는 상당한 고등수준의 CPU이며
관련기반이 없이 (SPARC는 서버 CPU입니다) 뻘짓을 하지만

이번에 일본 7개 기업이 연합하여 CPU를 개발한다는 소식이 떳습니다.

이번 양상은 삼성이 메모리가지고 장난치던 치킨런게임때와 상당히 다른양상을 보일겁니다.
삼성은 CPU에 관련된 개발 노하우가 상당히 낮은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저번 메모리 치킨런게임때는 삼성은 규모의 물량전으로 압도할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CPU입니다.

삼성은 CPU에 아직 제대로 대비하질 못했지요. 애플의 방해공작도 한몫했습니다 (이 얘기는 2부에 적을 계획입니다)
총통 11-02-13 18:52
   
10년전 상황이라면  일본의 CPU관련 개발인프라가 넘사벽이었다는건 인정하지만 지금은 글쎄요입니다.
만약 그랬다면..위에 언급한데로 일본이 잘나갈때인 80,90년대 이미 당시 대중화된 x86에 필적하는
작품이 나와야했겟죠..  당시 일본은 지나친 자신감으로 IBM PC규격을 거부하구 이미 일본자체PC규격
을 고집했지 않읍니까?  물론 그러다 망해죠...

지금, 일본이나 우리나 같은 처지입니다.  설계기술은 더이상 발전을 못하고 답보상태입니다.
미국걸 라이센스해서 쓰자니 자존심뿐 아니라 미래를 봤을때 아닌거같구, 그래서  나름 새로운 규격
의 CPU를 만들곤 싶은데..그나마 우리는  잘나가는 모바이산업덕에,  모바일쪽은  삼성뿐 아니라
몇몇 벤쳐기업에 의해 CPU급의 DSP가 개발되어 있지만. 일본은 이마저 우리보다 떨어집니다.

그래서 일본의 기업들이 합쳐서 다시한번 해보려는듯한데.. 글쎄요.. 이부분은  cpu님의 언급한
상업성때문에 퀘션마크죠.  설령 그들 독자적인 CPU규격을 만들었다쳐도 과연그게 지금의
인텔,AMD 아키텍쳐를 밀어낼수있을지?  아니면 그들이 가장많이 쓴느 겜기의 셀프로세서를
대체할지?  이 2개가 안되면 결국 1억3천만 명끼리만 쓰고키워주는 꼴인데 그럼 80,90년대
독자규격 PC 헛질을 또하는 셈이 되겟죠..=> 갈라파고스
     
cpu 11-02-13 18:59
   
이런 말씀 드리긴 뭐한데 제가 님한테 너무 어려운 부문을 논제로 낸것 같네요.

위에 x86 프로세서를 윈도우와 비교해서 말씀드렸는데도, x86에 필적하는 cpu라는 딴 소리만 하고 계시니
cpu 11-02-13 18:57
   
님 엄청난 착각을 하고 계시내요. 10년전 개발 인프라가 넘사벽 수준인데 지금은 그 인력들이 안드로메다로 넘어갔습니까? 그 인력들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리고 2부에 적겠지만

현 CPU관련 산업에 대해서 적을겁니다. 한국과 미국의 상황에 대해서 말입니다.
현재에도 아주 격동하고 있지요. 자동차 산업처럼 말입니다.
북방바바리… 11-02-13 19:03
   
일본인프라가 지금은  더 뛰어나다라.. cpu님이 좀 착각하신듯

인프라 개념이 먼가요?  장비,시설과 개발인력이겠죠.. 그럼 그간 일본은 경제적으로 불황이엇으니
장비,시설이 우리보다 더빨리 개선될린없구, 그럼 인력이 개선되었을까요? 
저두 관련 전문가는 아니지만. 일본은 SW는 이미 우리에게 안되구,  CPU는 자체적으로 개발한적도
없는데  일본이 10년전보다 지금은더맣이 앞서있다니... 정말 착각을 누가하시는건지..
cpu 11-02-13 19:10
   
삼성 lg 현대 몇개 대기업 잘나가도 한류다 어쩐다해서 한국이 일본을 치고 올라간것으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SW기반이 되는데 삼성이 스마트폰 OS를 개삽질하다가 끝내는 안드로이드로 바꿨습니까?
한국 최대 최고의 기업이 이모냥인데 SW어쩌고 어째요?

일본 CPU 자체개발한적 없지요. 그렇다고 연구는 안합니까?
우리는 일본처럼 공동연구라도 시도라도 합니까?

한국에 세계에 내놓을 만한 공과대학 뭐가 있나요?
카이스트
포항공대
딸랑 둘뿐이죠?


현시창이라 거참 비교하기가 낮부끄럽네요
일본이 우리한테 뭐가 안된다구요?

한국 대기업중에 공돌이 출신 CEO는 있나요?
중소기업중에는요?

머리되는 애들은 법조계, 의대로 가죠?
공과대학은 죽어도 안갈려고 하져?


이공계는 개 천시 백정처럼 치부하는 대한민국이
일본보다 어쩌고 어째?
정말 덜떨어진 분들 많네요.
총통 11-02-13 19:13
   
다른나라에서 복제가 가능햇던게 바로 스스로 소스코드를 공개했기때문입니다. 소스코드를 그냥
컴파일시키면 회로도가 튀어나옵니다.
그럼 반대로 아무것도 안주고  소스코드를 짜라면 짤수잇을것 같읍니까? 설마 요즘 CPU설계를
AND, OR 갖다붙이는 식으로 알고계신건가요?

지금은 이미 게이트수가 10억을 넘었기에,, 소스코드만보구 리버스가 불가능하다는겁니다. 그래서
32비트,심지어 펜티엄 소스코드도 자신있게 공개한겁니다.  일본은 지금 마이컴레벨도
혼자 설계못하는 수준인데..cpu라뇨..아마.. 라이센스로 아키텍쳐소스하나 받아
컴파일시켜 레이아웃하나 도출하겠죠..  그게지금 우리나라랑 같은수준인겁니다..
     
cpu 11-02-14 11:08
   
말이 안통하는 분이네요.

억지소리는 다른데서 하세요.

위에 설명해 놓은건 어디서 쌈싸먹고
계속 헛소리만 하시나요?

60년대 IBM이 만든게 x86이고 IBM범용으로 공개된 기술인데
지금은 학생들도 연구용으로 만지작 거리는게 x86이거든요?

님은 미국을 제외한 전세계 사람들이 조선시대사람이라고 비하하는 거라고
말하고 싶은건가요?


헛소리는 딴데가서 하세요
          
cpu 11-02-14 11:12
   
IBM 범용이라고 몇번을 말합니까?
만들어놓고 기술공개 안하면 서드파티 업체들이 범용 부품을 어떻게 만드나요?
리버스 해서 만드나요?

그러면 IBM범용 PC가 성공했을까요?

본문도 보지않고 지소리만 주장하대네요

제발 생각이란걸 하시고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11-02-13 21:23
   
특허라면 50년인가. 지나면 바로 공개하고 누구나 쓸수잇게 하는거잖아요 ?

계속 60년대에 만들어진 방식이라면 지금쯤이면 그 방법은 이제 누구나 다 만들수 있을텐데요 ?

특허를 내면 정부가 일정시간까지 그 권리를 보호해 주는거고. 그기간이 지나면 무료 공개할텐데.
지나가다 11-02-14 13:11
   
말의 진위여부는 둘때치고  cpu님이 더 말이 안통하는듯.. 딴분들은 그래두 열폭안하구 할말조리있게
하시는데(사실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모르겠구)
지말 안듣는다구 열폭에 생떼에  수위를 점점 침범하는듯..  토론자세가 좀 아닌듯.. 글구 그실력으로
무슨 필명을 cpu라 하심... cpu이름이 아까움.
     
cpu 11-02-14 15:36
   
* 비밀글 입니다.
cpu 11-02-14 15:41
   
그리고 열폭이라는건 자기보다 능력이 높을때 열등감을 말하는거죠.

귀를 틀어막고 엉뚱한 헛소리를 해대는데 저보다 능력이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

헛소리하는 사람한테 열등감을 느끼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ㅎㅎ

국어공부나 하고 오시지요 ㅎㅎㅎ
과객 11-02-17 11:21
   
논리 허접한 건 둘째치고... 언제부터 x86계열 풀네임이 88xxx(88286, 88386등) 였었나? ㅋㅋㅋ
90N 11-02-18 03:03
   
풀네임은 8080, 8086, 80286, ~~~ 로 나가니까 제대로 수정해주시고.
요즘은 x86이라고 부르는구나... 옛날에는 80계로 불렀던 것 같은데. z-80이 그랬던 것 처럼.
잘못하면 68000도 8080 계열인 줄 알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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