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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02 02:26
한국은 오직 삼한??????????????
 글쓴이 : 345
조회 : 3,814  

오늘날 우리가 만주땅을 차지하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중국과 일본은 정말 아주 당연한듯이  
한국을 오직 삼한과만 연결시켜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는 당연히 중국사다."라고 하네요.
"부여? 부여가 왜 너희 조상이야? 너희는 삼한이야!"
"만주의 고구려는 삼한의 너희와 전혀 관련이 없어."
"중국기록에도 고구려와 백제는 모두 중국으로 끌려가거나 고구려, 백제는 대부분 한반도에서 그 맥이 끊어졌다."
"세상은 다 인정하는데 너희만 인정하지 않는다. 너희는 삼한, 신라의 자손이다."
이러네요. 


아! 우리는 유전자도 북방계이고, 그런데....

저도 워낙 복잡해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우리의 혈통은 북방계(고조선, 부여, 고구려등...)인데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은 정작 삼한이니... 
답답하네요.  


이에 대한 해박한 자료나 지식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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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11-02-02 02:47
   
중국이나 일본애들은 역사에 열 폭 잘하죠ㅋㅋ
그들이 뭐라고 하든 씹어주세요 ㅋㅋ
단 그들보단 오히려 서양 애들이나 학자들에게 잘 보여야 하는겁니다
적어도 그들은  중 일처럼 한국에  열 폭 할 일도 없고 현재 세계권력을 쥐고. 있는건 이 부류임
아무리 중 일에 떠들어봤자 양심적 인 학자라면 알아듣지만
어차피 삼한만을 한국역사라고 하는 애들은 근본부터가 쥐져라 ㅡ 난 모르쎄
이런애들입니다 ㅋㅋ 어떤 근거를 들어도 못 알아먹을  쓰레기죠
유투브 같은데서도 짱 개나 잽 도배를 자제하고 오히려 중국은 아시아 모든것을 중국 것이라  한다고 해와 달도
중국인이 만들었지 ? 비웃어주고 티베이나 독립시키라고 해주고 일본도 왜 인도서 중국 한국을 거쳐간 문화 루트를 부인하는지만 적어주는 식으로 대처 하면 돼요 ㅋㅋ

한국인들은 너무 변명식으로 죽으려고 하는데 시간 낭비 예요 그런다고 개들이 아ㅡ 고구려 니꺼구나
해줄 사람이 애초에 아니거든요ㅡ 애초 의도가 이미 있으니까 ㅋㅋ
다른 외국인들에게만 이 성적으로 댓글 달아 주면 됩니다
또한 외국 책에. 오류 있음 시정해 달라고 메일이나 반 크로 신고하는 것이 더 애국 이구요
     
Je 11-02-02 02:49
   
죽으려고 ㅡ 댓글을 쓰려고
오타임
1 11-02-02 02:53
   
우선 왜인 극우들이나 무식한 짜장 중에

위만조선이 망한걸 우리 역사 전체인줄 착각하는데

이미 고조선 말기 위만조선 시기에 우리는 열국 시대였죠.

그때 만주 북방의 강자 부여부터 동예, 옥저, 삼한등

그리고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도 달리 삼한이라는 명칭으로 불렀습니다.
1 11-02-02 03:01
   
중국기록에도 고구려와 백제는 모두 중국으로 끌려가거나 고구려, 백제 왕족도 모두 한반도에서 끊어졌다."> 이런 캐소리나 쳐하니

고구려 멸망 직전에 신라로 고구려 왕족들이 대거 들어왔고
한국내에도 발해 왕족들이 살고 있고

고구려가 당시 요서로 끌려간게 20만 정도

고구려의 구당서 기록으로 350만에서 400만 보는데 요즘은 고구려 인구 이보다 훨씬 더 많게 봅니다.

그리고 이후 대조영이 고구려 수만 군사들 다시 끌고 와서 천문령에서 당나귀 부대 대파시켜버리고


발해세우죠~~

이후 발해에서 금나라 세워지기 사이에 발해가 워낙 커서

요동이고 만주일대에 고구려 발해 후예를 자처하는 여러 나라들이 생겨 납니다.

그러다 신라인 황제에 발해인 황비의 연합국으로 금나라가 세워지고요.

금나라의 행정의 대부분이 고구려인에 의해 이루어졌고 수도나 도시 설계도 고구려인들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고구려 천년 사직은 이후 발해 문명과 금나라 문명으로 뻐대가 되었고

지금의 북경 수도는 우리 고구려인들이 중도라는 도시를 설계하고 만들면서 이루어진 토대입니다.
1 11-02-02 03:05
   
남북국시대 발해 신라에서 이후  발해 멸망후 금나라 사이에 여러 발해 세력들이 일어나다

고려가 요나라를 3차대전으로 발라 버리면서 만주일대의 여러 고구려 세력들은 고려 조정으로

들어오면서 고려가 만주경영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다시 규합해서 나온게 금나라이고

금나라가 요나라 , 이후 압박해오는 한족 송나라도 쳐발라 버리면서 두 황제 만주로 압송해 버리죠.

그때 송나라 황제를 구해오기 위해 간 홍호라는 작자가 붙들려 10여년 역류하면서 쓴

책이 <송막기문>입니다. 그기에 분명히 나오죠. 금나라 황제는 신라인임을.
1 11-02-02 03:07
   
짜장 공산당이 정치적 의도로 만든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쳐 말하지 말고

수천년 자국에서 만들어 나온 정통 25사나 쳐 읽고 말하던지.

뭔 역사가 현대에 와서 꾸미는게 역사인가? 소설이지.
as 11-02-02 08:43
   
1 11-02-02 09:37
   
낚시 하는 건가요?위의 얘기한걸 보면 어느정도 알수 있고 아래 수많은 글들이 있는데 하나도 안읽어봤나요?심각하네.세계사 교과서에 중공의 북방민족,정복왕조 북위,요,금,원,청에 대해 모르나요?고구려의 옛성을 보면 특이한 구조를 같고 있습니다.그 이후에 발해도 공식적으로 고려라 칭하고 정혜공주 무덤부터 발해의 성이 대륙에는 없는 구조 입니다.그이후에 고려의 태종 왕건이 발해를 받아들입니다.왜 받아들였나요?같은 고구려이기 때문에 받았죠.그리고 지금 글쓴걸 보면 말이 안되는게 북한도 지금 한국과 역사가 같나요?틀리나요?중공의 티벳,위구르,내몽골이 독립운동을 하는걸 보면 모르나요?우리와 간도와 영토 문제도 있고요.근데 도대체 님이 말한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게 그럼 왜 우리와 북한은 역사관이 같나요?중공은 쑨원이 청나라에 독립운동을 합니다.왜 하죠.정복왕조 이기 때문에 합니다.그당시 쑨원이 말한게 만주족 오랑캐를 물리치고 한족의 중국을 세우자고 합니다.그래서 한게 반청과 청나라에 독립운동을 합니다.독립운동 당시 청나라 만주족이 지배를 했고 아래는 한족입니다.당연히 만주족이 정복했으니깐 왕,귀족은 만주족이고 피지배층은 한족이죠.여기서 말하는 한족은 명나라 세력 입니다.명나라 주원장 같은 경우도 고려에서 왔다는 설과 회족도 많이 섞여있죠.그당시 명나라는 만주지역을 지배 못합니다.그전까지 계속 한국에 속해 있던게 여진족 입니다.금나라 같은 경우는 위에 사람이 말한대로 왕이 신라(고려)입니다.정통성 자체를 이렇게 삼았고 주변의 나라에서 그렇게 기록을 했죠.고려와 금나라는 그렇게 충돌을 빚지않았습니다.금나라도 정복왕조 입니다.맹안모극제(이게 만주원류고에서는 다르게 고쳤습니다.)금나라 왕자체가 한족의 문화와는 절대 섞이지 않게 하고 문자부터 거란의 영향을 받아서 금나라의 문자가 있었습니다.계속 통제를 했죠.청나라도 마찬가지죠.변발,문자의 옥으로 한족의 복장 문화를 아예 못하게 합니다.여기서 하면 바로 처형당할만큼 철저하게 단속 합니다.원나라는 누구의 역사죠.몽골의 역사죠.몽골을 통일한 사람이 누구 입니까?징기스칸 입니다.근데 징기스칸은 다 아시겠지만 지금의 중공을 정복 안했죠.정복한건 쿠빌라이칸 입니다.북방민족과 정복왕조의 특징이 뭐죠.큰 영토에서 초원을 경영하면서 양을 치는 민족이죠.그에 비해 인구,문화가 약합니다.이래서 자연스럽게 하는게 뭐죠.어느정도 한족을 지배하기 위해서 한족의 관리 체계 이런걸 수용하면서 철저하게 이중지배,이중통치를 합니다.그전의 요나라는 거란족이요.거란족의 명칭은 뭡니까?칼이라는 뜻입니다.중국의 역사에 어떻게 기록을 헀죠.중국인을 태워서 죽여버렸죠.그만큼 무서워했고 싫어 했습니다.요나라 같은 경우는 처음 고려에 침입한 목적이 뭐죠.고구려의 옛땅과 송나라와 관계를 끊으라는 겁니다.여기서 과거의 중공 역사책에 보면 악비라는 장군을 칭송했고 지금도 무덤이 있습니다.근데 지금은 이런 기록이 없습니다.그럼 그전 중공 역사책에 왜 악비를 영웅이라고 칭송 했을까요?그건 정복왕조 금나라를 막아줬기 떄문입니다.그리고 또 여기서 중공에서 오래된 음식중에 튀겨먹는 요리가 있습니다.이건 그당시 송나라를 배신한 인물에 대해 증오심을 같고 튀겨먹는데서 유래가 됬습니다.왜 근데 위에 거란이 도대체 왜 고구려의 옛땅을 찾으로 왔다는 명분을 들었을까요?고구려 같은 경우는 과거의 선비족,낙랑,숙신,말갈,거란 세력 전체를 융합했었죠.신라와 백제와도 여러 싸움에서 이기면서 가깝기 때문에 서로 융합되죠.고구려가 신라 멸망 당시 왜 신라를 그렇게 도와줫나요.쉽게 흡수 할수도 있었는데 이건 그당시 형제로도 생각 했습니다.그전의 삼한이라는 것도 결국 신라,백제에 융합되면서 고구려와 섞이면서 신라가 이기더라도 그이후에 후백제 세력 다시 고려 조선이 생기면서 조선의 역사에서는 고조선의 기록해서 역사라 했습니다.그당시 영토 개념과 현재의 말하는 것을 보면 이렇게 말하기가 어려울것 같은데 당신이 말하는 논리면 몽골도 중공 역사가 되고 현재의 러시아도 중공 역사가 되는데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게 이정도 역사에 궁금증을 같았으면 국사책을 보던가 아니면 세계사 교과서를 충분히 볼수 있지 않나요?그리고 지금 크게 잘못 생각하는게 삼한 신라,백제를 약하게 보거나 아주 작게 보는게 이들 역사가 거의 1000년이요.중공의 역사 자체는 지배층이 거의 다 선비족,흉노족,여진족,몽골족,만주족,돌궐족이고 정복왕조 잖아요.우리는 현재 유럽,미국이 아니에요.부모님한테 물어봐도 바로 대답해줄건데 이글 쓴 의도가 뭡니까?나이가 어리면 모르겠는데 성인이면 좀 심각한데요.다시한번 말하지만 삼한이 연결되면서 지금의 한반도 부터 간도,만주 지역까지 연결되는 겁니다.도대체 우리는 이상한게 거란,여진,만주를 보면 다 지금 한국에서 배우는 역사에 나왔다고 역사서를 쓰거나 관련이 없지가 않은데 도대체 왜 이렇게 역사를 보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구만.님논리면 나중에 중공을 정복하면 중공의 역사가 그나라의 역사가 되는거고 이렇게 보면 지금의 일제도 왜 중공의 역사가 아니라고 할까요?그리고 정작 일본 왜인들도 중공의 역사 공정하면 이렇게 말합니다.원래 중국의 역사가 아니라고요.생각도 안하고 그렇다고 책도 안보고 저렇게 본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지 않나요?
     
글쓴이 11-02-02 15:40
   
역사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몇 년 동안 병때문에 치료에만 메달리고
다른 일까지 겹쳐 생기면서
역사공부는 손을 놔 버렸거든요.

공부했던게 도통 기억이 안 나네요.
예전에 중국이나 일본이 저런 식으로 반박하면 다 논파해버렸는데...


열심히 공부했던게 통 기억이 안나요. -_-;;;
     
글쓴이 11-02-02 15:42
   
그리고 님이 쓰신 글 띄어쓰기 하셔서 복사하시고 다시 답글로 달아 주시면 안될까요?

읽어보고 싶은데 빽빽히 붙어있어서 읽기가 힘들어서요.

어쩄든 고맙습니다.
     
글쓴이 11-02-02 15:47
   
그리고 왜 저에게 화를 내세요

저건 제 주장이 아니에요. 읽어주세요.
중국인과 일본인들이 당연하다는듯이 항상 하는 말이라는 거죠.
21312 11-02-02 13:49
   
삼한이란게 축소해석되어서 한반도 남쪽에 있던 것을 두고 말하는 걸로 아는데, 역사책보면 삼한이란 언급은자주 나옵니다. 즉, 과거 삼국=삼한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최치원도 그렇게 썼다고 하고, 고구려를 계승한 고려도 삼한이란 표현을 자주 씁니다. 어디 고려가 고구려를 빼고서 언급하겠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 교과서도 그렇고, 대체로 역사의식이 실증을 바탕하여 축소해석하는 경향이 있는데, 중.일이 저들 역사를 확대해석하는 경향에 비추어보면, 역사교육의 방향을 다르게 가져가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역사를 적극적으로해석해 중간치정도로 해석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벤또 11-02-02 16:16
   
역사가 지데로 꼬이기시작한건 만주출신청이 "만한동화"정책을 폈기때문입니다. 당시 1백만 만주인이
1억5천 한족을 다스렸는데..  한족들의 반발을 무마하구, 만주족지배층 세습을 공고히하기위해, 한족
의 말,풍습,문화를 많이 받아들이게 합니다. 그댓가로 만주족은 최상위지배층을 유지한다는 계산이죠
바로 어거땜에 만주족은 스스로의 정체성을 잃고 한화되어버린거죠.

즉 고구려,발해의 또다른 후손인 만주족스스로 자신들을 한족이란 선언해버렸으니. 다른후손인 한반
도만 외롭게 남아 고구려,발해를 지키려 노력하고있는거죠.. 근데  만주가 저런 머리짧은짓을 해버렸
기에 한족짱께들이  저런주장들을 하고있는거죠..
아마 당시 청은 지들이 영원히 중국을 통치할거라 착각하구 스스로 정체성을 버리는 무개념짓을 한게
지금 후손들 모두를 짱께화시키게될줄 몰랐을 겁니다. 청황제들은 후손에게 큰죄를 지은셈이죠.
지금 만주고유의 문자,언어,풍습이 급속히 사라지고 있으니깐요.
11-02-02 18:14
   
청의 만주족이 한화 정책이라
??? 우리나라 청사 전문가 교수의 저서를 보시죠.

만주족은 한족에 본을 보이기 위한 극심한 유혈 강경책부터 고도의 유화정책을 펴서요.

만주족의 한족동화??? 이건 개뻥입니다. 짜장이 만주족에 철저히 농락 당했죠. 그리고 청은 마지막 까지 극상류층의 아이텐티티를 지켰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후 외세 열강에 중앙 정부의 힘이 약화되자 비무장을 금제해던 대륙 곳곳이 거들났고.

청의 마지막 황제는 중공에 의해 범죄자 취급 당했구요.
11-02-02 18:21
   
만주족 청은 고도의 지옥같은 다단계 과거제을 운용해서 한족 지식인들을 평생 공부로 썩게만 해서요.

그리고 그런 지옥같은 다단계에 겨우 합겨해수 300여년 동안 수십만 합격자에 겨우 극소수만이

관리직에 오를수 있었습니다. 대가리는 철저히 만주족이 지배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전족이등 한족 악습을 그대로 유지시켜 그들의 힘을 약화시켰고 만주족은 당연히 그런 한족 풍습은 따라 하지 않았죠.

명 조와 청 조의 관계는 보면 전혀 다릅니다.

조선은 명에 대해 실리적 사대로 아예 조선 15세기 세종대왕 시개는 대조선으로 여진족을 끌어 들어

받은 말값을 10배 선불로 후려 명에게 팔아서요. 명은 그런 식으로 뻥튀기를 해주면서 까지 조선이라는

후방을 무마시켰고 조선은 여진, 왜국, 류큐, 동남아 등에서는 황제 행사를 했고 실제 조선왕조 실록에서

왜국은 조선을 황제라는 표현도 합니다.


조선의 당연히 군사권 왕위 세습권등은 다 조선이 독자적으로 가졌구요. 도리어 임진왜란 시기

명나라 원군을 요청시 명은 도리어 강한 조선에 대해 왜국와 짜고 자신들을 쳐 오는지 몰라 전전긍긍했습니다.

그러나 청의 만주족은 혹여 서토에 청의 왕조가 멸망시를 대비해서 만주 일대를 한족 봉금으로

유지했고  그래서 지리적으로나 가까운 조선에 대해 한족 과는 다른 관계를 정립했습니다.

아시겠지만 청은 한족에게는 철저한 변발과 청의 복식으로 완전 바꾸었지만 조선은 그 문화와 풍습을

유지시켜 주었습니다. 그리고 외교 서열에서 늘 1위로 조선을 대했고.

이건 앞선 만주와 한반도의 동일 문화권에서 여러 역사적 유대관계를 가지면서 함꼐 얽힌 부분으로

나온 것입니다.

후금의 누루하치는 왜구가 쳐들어 올때 부모의 나라 조선을 치는 호로색을 자신들이 물리치게 해달라고 했고요.
벤또 11-02-02 22:24
   
관점에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4대 강희제가 "만한동화" 정책을 쓴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역사서에
나오는데 이를 부정할순없겠죠.
물론 청조는 나름 정체성유지를 위해  정기적으로 만주에서의 수렵,유목생활 경험을 필수화시키구
만주고유의 풍습,문화등을 보존하려 했구, 특히 청황실 궁녀는 만주출신만 기용하는등 나름 혈연적
정통성유지에도 노력한건 맞지만. 

그러나 가장중요한 언어를 양보하므로써  선대에어느정도 지켜졌던 정통성이  후대로갈수록 한화
될수밖에 없었죠...정체성유지에서 가장중요한건, 풍습,생활양식이 아닌 언어입니다.  본토에서 통
치세력으로 자리잡는데 성공했지만 그후손들은 언어를 점점 잃어버리므로서 그들고향인 만주와의
소통,교류도 약해지구  결국 통치세력이 붕괴하면서  만주까지 무방비로 한족영향권에 편입되어
버렸죠..  아마 강희제도 자신이 시작하 "만한동화책" 이 자기가예상치못한 결과를 가져온걸 알았
다면 후회하고있을겁니다.
     
11-02-02 22:59
   
잘 봐야죠.

정치적 이유에서 만한동화.

일제 시대 일제 내선 일체랑 뭐가 다른가요.

결국 칼자루는 만주족 청이 지고 있고  그들이 말하는 만한동화가 뭔 말인지

제대로 알아야죠.

지금 공산당 보세요.  똑같습니다.

만주족은 상당히 머리가 좋아요.

몽골을  극도의 강경책등으로 극반발을 불어왔지만

만주족은 그런 오류를 살피면서 강경책 뿐 아니라  과거제나 기타 한족의 문화를 두데 자신의

관점과 목적으로 철저하고 고도의 전략 전술로 더 상위개념으로 한족들을 농락했습니다.

일제시대 일제가 우리에게 내선일체를 하자고 하는게 결코 우리 도와주려는 게 아니듯이

만주족은 그만큼 자신들의 정권 유지를 더욱 곤고히 하기 위한 정치적 제스쳐였지

결고 한족과 동등하거나 한족이 되기 위한 발언이 아님을 알아야 겠죠.

任桂淳 교수(56)는 저서 <淸史-만주족이 통치한 중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이 분이 청사에 관한 연구나 지식은 저 지나보다 더 많은 데이타와 연구를 진행해 놓았으니.
1 11-02-04 08:54
   
고구려,발해가 북쪽에 없었나요?글쓴님이 말한게 말이 안되잖아요.그리고 고구려는 일본도 한국 역사라 기록 합니다.발해를 제대로 기록안하지만 중공은 역사 왜곡을 하면서 이렇게 주변국에 하는 겁니다.그리고 굳이 뛰어쓰기 말고도 국사책을 보면 되고 또한 논리가 틀렸잖아요.중공이 그럼 그렇게 한다고 하면 그렇게 믿나요?엄연히 고구려,발해는 북쪽에 존재를 합니다.신경질이 아니라 님이 좀 이상하지 않나요?그리고 청나라를 지금 그렇게 했다고 동화가 아니지요.그전의 북방민족 정복왕조를 보면 알수 있을텐데 그런 식이면 중공이 주장하는대로 몽골의 징기스칸,원나라의 역사도 몽골의 역사인데 무슨 언어를 논하는게 말이 안돼지.그리고 중공이 한자를 아예 정립 한것도 아니고 수많은 티벳,위구르,내몽골 민족이 독립을 하는데 역사부터 정복 왕조이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죠.위의님 논리면 러시아 같은 경우는 더욱 독립이 안됬겠죠.지금 현재 독립운동을 하고 있는데 무슨 그게 한족화가 됬다는 논리는 말이 안되죠.그럼 세계의 역사를 중공의 논리대로 중공의 역사가 될수가 있죠.또 나중에 중공에 전쟁을 해서 이기면 다시 그나라의 역사가 되나요?언어 자체를 정립을 못했는데요.ㅋㅋㅋ일부러 낚시글 같은데 그리고 이제는 좀 알텐데 위에 리플좀 지워요.글 같이 지우게 이번에도 낚인것 같네요.
     
2 11-02-04 17:46
   
쓸데없이 열내시기는..언어가 중요한거 맞아요..역사를 제대로 공부해보세요..
진시황이 칼로 목숨까지 위협하며 언어,문자를 통일했기에 중국은 이후 분열되
어도 영원히 쪼개지지않구 다시뭉친거에요.. 언어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모르는군요
          
1 11-02-04 20:01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면서 말해주잖아요.말귀를 못알아 먹네.역사를 말하기 이전에 역사 공부를 해야죠.언어를 말하지 말고 중공인인가 말귀를 못알아 먹네.누가 누굴 같고 역사 공부를 하라고 논하는 겁니까?역사대로 말해줬구만.....언어 이전에 중공의 역사가 아니잖아요.역사를 이해줘차 못하는 민족인데 그런식으로 역사를 훔칠수가 없다고요.주변의 민족들이 있는데.....분열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정복된 왕조 북방민족인데 이걸 이해못하고 저렇게 하니깐 지들이 분열 위기를 겪는거지 그리고 한자 자체를 제대로 정립을 못했어요.언어 자체를 한국처럼 하지를 못한게 중공인데 무슨 언어드립이야.
               
d 11-02-05 19:33
   
언어가 중요할수도 있는데 절대적인건 아니죠.

미국이라는 나라는 영어를 사용한다고 영국인가???

영어를 사용하는 다른 나라들은 자신의 아이텐티니나 주체성이 없는 것인가????

청황제가 직명으로 편찬한 만주원류고같은 것은

왜 나왔다고 생각합니까?

현대 유럽이나 미국내에서도 로얄층의 뿌리 의식은 상당합니다.

고대에는 더 말할 것도 없고요.

역대 수많은 왕조를 세운 주역들은 그냥 무지랭이에서 나오는 경우는

극 드뭅니다. 다 역사적  연고지적 배경들이 있어요.
                    
d 11-02-05 19:34
   
그리고 현대에 와서 중공이 만주족 언어 어쩌고 하는 것이지

당시에는 만주족의 언어나 문자에 대해서

나름의 그들 영역을 지키고 보존한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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