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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15 04:47
[중국] 조선족의 문제점
 글쓴이 : 불방망이
조회 : 5,045  

제가 십수년 동안 겪은 조선족의 행태에 대해서 잠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현재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제가 십년전에 경고했던 내용 그대로네요.
그때 조선족의 정체성과 특징에 대해서 얘기할라 치면 단순한 민족적 정에 읍소해서 그들을 감싸 앉을려고만 하지 누구도 정확한 판단으로 현실을 바라보지 못했었습니다.
이제야 사람들이 조선족을 경험하고 그 본질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깨어가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조선족의 정체성을 한마디로 규정하자면 승냥이 기질과 같다고 정의하면 될 듯 합니다.
도둑놈 심보지요.
십년도 더 전에 각급 대학교나 대학원에 한국정부의 돈으로 유학중인 조선족 청년들이 있었습니다.
해당 학교에서는 이들의 정체성을 알 리가 없지요.
그러나 그들끼리 커뮤니티를 형성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철저히 비밀로 운영을 합니다.
대부분 한국 험담을 즐기고 그 수준이 매우 경천동지할 수준으로 나아가서 학교의 기물을 훔치거나 정보를 빼돌려서 중국에 보내는 일 까지 했었습니다.
그런 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중국을 위한 일이면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 때는 한마디로 간첩이었지 학생이 아니더라구요.
그런 조선족학생들이 교환학생 혹은 한국국비원조 유학생으로 한국에 들어와 박사코스를 밟고 있었습니다.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서강대 포항공대 등 알만한 학교에 다니던 학생들이었습니다.
지원에 대한 고마움? 전혀 없습니다. 한국이 주는 돈으로 장학금 받고 다니면서도 한국을 중국의 속국으로 조롱하며 증오하는 마음까지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국의 주인은 중국이며 따라서 대국의 국민은 소국 한국의 국민 위에 존재하는 우월한 존재이다. 하는 명제가 그들의 공통된 관점입니다.
한마디로 주인은 중국 하인은 한국 하는 식입니다.  
때문에 한국이 자기들보다 잘난 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고 질시하고 없신여깁니다.
하인의 물건 중에서 탐나는 것 이권이 개입된 것은 주인에게 귀속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국 주인이 하인의 나라 한국에 왔는데 왜 우대를 해주지 않느냐..
우대를 해주지 않는 처사는 건방지다는 주장을 마음에 품고 있습니다.
노동현장에서 만나는 조선족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의 물건에 손 대고 아무렇지 않게 훔쳐갑니다.
현장에서 뭐 없어지고 조사해보면 전부 조선족 손과 주머니에서 나옵니다.
일 제대로 안하고 눈 속임으로 설렁설렁 대다가 월급 받고 도망가거나 연락두절 됩니다.
성실하지도 못한데다가 그렇게 되면 인력 손실로 손해가 더 커지는 경우가 많지요.
한국인 상대로 살인하거나 사기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조선족 보다 한족을 선호 합니다.  
우리식대로 조선족을 바라보면 절대 안됩니다.
그들에게 민족성 고향 같은 것 절대 없습니다.
한국이라면 물어뜯어서 돈 뜯어낼 생각밖에 없습니다.
그 모습이 마치 고기에 굶주린 승냥이가 가축에 덤벼드는 꼬라지와 흡사합니다.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외국인 노동자도 많아진 현실인데 조선족은 저의 경험으로는
경계해야 할 대상입니다.
너무 느슨하게 대처하다가는 언젠가는 그들로 인해 한국이 크나 큰 화를 입게 될 날이 분명 오게 될 겁니다.
명심하세요.
일일이 예시를 들면 무수히 할 말이 많지만 여기에서 줄이겠습니다.
저역시 민족이라는 환상에 사로잡혀 그들을 대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십년 넘게 경험한 사람으로서 말씀 드렸습니다.
조선족 절대 보듬어 안으면 안됩니다.
돈 밖에 모르고 인륜도 없는 족속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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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15 05:10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현실을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조선족에 대해 알고 있지요.
그것참 11-01-15 09:11
   
동감합니다.

조선족과 말을 섞이다보면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같이 하기에는 절망적이란 얘기지요.

말을 하다보면 중화민족주의에 깊숙히 세뇌되어 자신도 모르게 은연중 그러한 중화주의의 우월감이 묻어나오곤 합니다. 학식에 높고 낮음을 상관없이 말입니다. 그러다 한족과 중국..그리고 그틈의 조선족이란 집단과의 관계에서 토론하다보면 역시 한단계 낮은 그들의 지위를 인정하면서도 그래도 자신들은 한족이 지배하는 중국보다는 중국이란 나라에 여러민족 중 한구성원이란 자부심으로 애써 자위하는 모습을 보니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객관적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판단할 수 있는 지각능력이 현저히 부족하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지각능력의 부족 + 세뇌적인 중국교육 + 뒤떨어지는 인성.... 등등이 합쳐서 지들 핏줄나라에 무섭게 다가서는게 조선족입니다.

또한
한족보다 더한 애국심을 갖은 그룹이 조선족입니다. 정말 한족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대단한 애국심입니다.
우숭 11-01-15 21:00
   
북한이나 우리는 갈길이 같지만
조선족 중국인들과는 갈길이 다르지요....
한국이 무슨 조선족의 보험도 아니고...
우쨋든 조선족이 하루빨리 동화되는게...
한중 양국에 도움이 될듯.......
ㅇㅇ 11-01-15 21:09
   
조선족은 하루빨리 중국인으로 흡수되는게 우리를 도와주는일.
11-01-16 09:46
   
우숭// 동감.....

한국이 무슨 조선족의 보험도 아니고;;
바퀴조선 11-01-16 17:52
   
안타깝죠..그래서 환경이 중요하죠..저들 할아버지,아니 아버지대 까지만해도 저정도는 아니었겟죠..
저들도 유년기때 고국에서 살았더라면 저정도로 의식이 망가지진않았을텐데..
제가 아는 몇몇 행운자들은 그래두 고국국적이 복원되어 선친고향이 경상도에 간분도 있는데
이전엔 한국국적회복이 쉬웠어요.. 근데 짱께정부의 엄청난 반발로 지금은 그게 매우어려워졌죠
..
그래서 지금 조선족들은 첨엔 한국에대해 희망을 갖고있다가 그게 매우어려우지거나 불가능해지니
분노내지. 아쉬움의 애증으로 반전되어 저런짓을을 하는겁니다..
"한국이 우리받아주지도 않구, 그럴희망도 없는데  이렇게라도 해야지.."  이런심정이 많죠..
..
중국정부가 의도한건진 몰라도 암튼 조선족과 한국의 관계는 짱정부가 원하는데로 되어가고있읍니다.
이게정말 현대판 "이이제이"  라면..  그담은 남-북  이 될테니.. 정말 정신차려야합니다.
바퀴군대들이 드뎌 북한땅을 밟았다죠...  참 이정부 제대로 대책은 마련하고 있는지 걱정입니다.
죠리퐁 11-01-16 23:15
   
말씀 잘 하셨습니다....
그런 파렴치한 일들이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행해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수천만 중국인들이 스파이짓을 벌이고 있죠....
조선족 중국인들은 민족감정에 하소연 하며 한국인의 경계심을 허문다음
한국내 수많은 기밀뿐 아니라 기술유출등 엄청난 해악을 끼치고 있습니다....
아마 유출로 인해 수십 수백조원에 해당하는 피해를 끼쳤을것 입니다...
보이스 피싱 이런일들은 그저 애들 장난이지요....
미나리 11-01-21 14:42
   
파렴치한 인간들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병적인 사람들이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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