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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2-20 12:59
연평도 사태 오늘자.. 조선족 반응 2
 글쓴이 : 밍키
조회 : 5,455  

공화국이 괴뢰군의 도발에 대한 징벌이 이루어 진다면, 한국아덜이 진짜 전투기로 폭격할까?
폭격한다면, 공화국은 서울 부근의 한국군 기지 공격하면 되고,

하여튼 전면전은 터질 가능성이 거의 읍고, 공화국하고 한국이 매일 욜케 포격 놀음하면,
한국경제 개판되겠네, 한국주식시장에 투자한 외국자금만 빠져나가도 말이다.

더도말고 덜도 말고, 매일 서울부근을 향해 200발 로켓포만 쏘면 되겠네... ...

글면, 미국/일본/중국/대만이 다 이득 보겠구만, 공화국은 피해가 별로 읍고,
한국만 손해보고... ....
음~~  이명박각하가 한국을 하느님한테 봉헌하려고 작심한 모양이다. 자폭으로... ...

PS: 빙천맥주에 공화국 산 황태를 찢으며,  서로 물고뜯고하는 개싸움 구경하는것도 별미겠다.
음~~  기대된다,

 

 

당나라에 고구려를 바치고
비열한 삼국통일을 바꾸어오더니

미국양코배기 국제건달 충견이 된 지금
하는 꼬락서니 봐라

4천만이 2천만을 못 얼리냐
어떻게든 얼리든 닥치든 해서 데리고 같이 살아야지

얼리든 닥치든 내힘으로 해야지

왜 니들은 늘 강대국에 못 붙어서 ㅈㄹ이냐

기생충이냐

혼자서는 못 사냐

설사 니들이 원하는 바를 얻는다 해도
니들은 역사의 죄인이고
민족의 반역자다

두고두고 침방울속에 파묻혀 고개 못 쳐들고 살것이다

니들이 그옛날 강대하던 우리 민족을 얼마나 갉아먹었는지
한번 잘 생각해봐라
아직도 얼마를 더 갉아먹을려 드냐
뭐 갉아먹자해도 있어야
다 갉아먹고 뭐가 남았는데

하여간 드러운 놈들이야

 

1950년6월, 공화국의 조국통일전쟁 발발,
왕창 밀리던 첫며칠, 한국 국군 맥아더한테 보고하기를 : 북괴의 진공을 물리쳤으며, 지금 북진중, 평양도 수복할것임. 한국 방송왈: 우리 국군이 북괴의 진공을 물리치고, 승승장구로 북상하고 있음.
실제 상황은 3일만에 서울이 함락, 정규군의 70%를 잃은 상태!!!!!
고때, 백선엽이라는 너마가 있었지, 꽤 유명하드만, 거의 한국국군의 최고 지휘관이란 너마지. 간도특설대 출신인데 말이다.
요너마 마저도, 공화국이 진공당할때, 그에 대한 방어/사수/구원요청/화력요청/반격 요런 작전계획이 하나도 없었지므.

지금도 마찬가지, 미국아덜한테 다 맞겨가지고, 자체 작전계획이 없지므... ...
확전되면, 지덜이 감당할수가 없지므, 고래서 미국아덜 보고 초기단계부터 개입해달라고
바지가랭이 잡고 나 누웠지므... ...

하여튼, 조선영해사수--> 포격(위치 상관없이)-->한국전투기 폭격-->한국비행장 미사일로 공격--> 확전... ...
근데, 조선아덜이 로켓포만으로 보복한다고 하면,  발사하고 3분이면 바로 도망가는데, 한국전투기가 어딜 폭격한다는거지??

PS:아직까지도 주둥아리만 살아서 나풀대면서, 전쟁 운운하는 한국삼덜!
그 버릇 개한테 떼여줄라나? ㅉㅉㅉ
혹시, 국권을 되찾고 독립자주국이 되면 바뀔라나??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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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10-12-20 13:09
   
우두머리는 뭔 생각 하고 있을까?
객님 10-12-20 13:14
   
전에도 한번 언급한것 같은데요..

가생이가 해외네티즌 반응 번역 전문 사이트 이지만 이러한 글은 번역이라 할수도 없고 관심 있으신 분들이 알아서 잘 찾아보십니다. 옮겨서 올려주신건 감사하지만 말 그대로 토론성 게시판이오니, 이러한 글을 올리신다면 이 글에 따른 밍키님의 의견이나 아니면 다른 의견까지 올리셔서 다른 네티즌과 그에 따른 토론 문화를 이끌어가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올리는것은 좋지만 본인의 의견이 없는 "던지기 식 자극적 기사 전달"은 되도록 피해주세요~



이렇게 설명드린거 같은데...또다시 던지기식 기사전달이라면 잠금처리할까 합니다만.
12345 10-12-20 14:02
   
조선족에 연평도 언제까지 나오나  꽤 된거같은데  이제 별로 관심없는데 조선족이 말하는거
rina 10-12-20 14:15
   
조선족따위 이젠 관심도 없음
밍키 10-12-20 14:47
   
1년에 한국의 외화 15억 달러를 유출하는, 조선족을 몰아내어야 할때가 된것이죠..
방문취업비자 폐지 및, 한국에서의 노동행위 금지. 등등...
너무 선의로 조선족퍼주기를 하니, 이런 광적인 반한 적대분자들에게 한국과 한국인이
우습게 보인것이죠..
그들의 실체를 알고, 좀 거리를 두자는 의미에서 올린 글입니다..
     
그런데 10-12-20 15:10
   
퍼주기라,외화 15억달러 유출이라,한국에서의 노동행위 금지라....
밍키님은 지금 조선족들이나 외국인 노동자들이 일하는 곳에서 일 하실 의향은 있으신가요?
험한 노동판이나,러브호텔에서 나오는 더러운 체액 덕지덕지묻은 빨래감 빨아주는 세탁공장에서 독한 화학물질로 손 부르터가며 핏자국 지워가며 일 하실 수 있나요?
사방에 독극물투성이에 숨조차 쉬기 힘든 유독가스가 가득한 공장에서 목숨걸고 일 하실 수 있습니까?
이 나라에 조선족과 외국인 노동자들을 들여 오기 전 어떤 사회적 문제가 있었는지 알기나 하고 이런 글을 올리시는 겁니까?
좀 먹고 살만하니 3D업종에는 떄려 죽여도 일 않하는 문화가 만연하자 그런 일자리에 인력이 터무니 없이 부족했고 그 틈을 메우고자 들여 온것에 조선족과 외국인 노동자들 입니다.
그런데 이제 IMF다 세계경제가 불안하다 해서 실업자들이 쏟아져 나오니 이제와서 그들이 꿰찬 자리가 입맛에 당긴다는 겁니까?
그래서 이런식의 갈등조장으로 그들을 폄하해서 기어이 내 쫒고 밍키님이 그 들의 자리에 들어가서 그런 험한 일 하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그렇게 하십시요.
하지만 편하게 손가락이나 놀리면서 그저 인터넷이나 떠도는 글만 읽고 그들을 폄하하는것은 결코 옳은 일이 아니리고 생각합니다.
밍키님이 그들과 얼마나 살을 부데끼며 살아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인터넷 공간에는 밍키님처럼 무조건적으로 조선족을 경멸하는 한국인이 있듯이 그들중에서도 한국을 무조건 경멸하는 사람들이 있을 뿐입니다.
부디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그들을 다시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밍키 10-12-20 15:50
   
세상을 잘못 보고 계신 겁니다..  3D업종중,, 공장등의 근로인력이 부족한것은
사실입니다,, 허나 그것은 외국의 젊은 인력을 수입하여 채울수 있는것이고, 지금 조선족 처럼 적대적 외국인들이 40만씩이나 무분별하게 기어들어와,  서비스 업종이고 머고 마음대로 파고들어 한국의 국부를 유출하고,, 한국인 3D업종 종사자의 인건비상승과 노동환경개선을 저해함은 정말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인것이에요..
외노자를 아예 받지말자는 것이 아니라,  특정국가별로 해서 한 5만명 정도로 젊은 인력만 수입해야지, 지금 조선족에 대한 정책은 아닌것이죠... 
민족애니 뭐니 그런 감상적 망상으로 조선족 포용정책을 해서는 아니되는것이고,
한국에 국익에 맞게끔 현실화 시켜야 한다는것이에요..
               
그런데 10-12-20 16:06
   
외국인 노동자 규제에 대한 밍키님의 의견에는 어느정도 같은 생각입니다.
다만 제가 조선족에대한 우리의 부정적인 시선을 걱정하는 이유는 아시아 전체의 문화를 자신들의 문화로 귀속시키려는 중국의 만행이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기에 우리의 어긋난 시선때문에 조선족을 중국에 뺐겨 한국의 문화가 마치 중국내 소수민족의 문화쯤으로 추락해 버릴것이라는걸 걱정하는 것입니다.
문화만큼이나 소중한 자산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우리 문화를 중국따위와 공유되기를 원치 않습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그렇겠지요.
그런데 조선족내의 한국을 부정적으로만 보는 부류들때문에 조선족 모두가 매도돼는 것은 그들로 하여금 한국에대한 반감만 키워 오히려 중국쪽으로 더 붙게 할 뿐이라는겁니다.
물론 무조건적인 포용은 저도 반대입니다.
우리나라에 부적적영향을미치는자들은 일벌백계의 의미로라도 단호히 처벌해야겠지요.그런후 우리에게 우호적인 사람들은 기꺼이 품어야 합니다.
어찌돼었던간에 우리 문화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는 조선족에대한 반목을 줄이는것이 최상책이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윗글에서 제가 다소 격한표현을 한것은 사과 드리겠습니다.
부디 마음 상하지 않으셨기를 바랍니다.
                    
ㅣㅣ 10-12-20 21:55
   
사람의 속마음은 아무도 모릅니다.

똑같은 사람으로서 사람을 판단하는것 자체가 어렵지만,

문화를 빼앗기는것 때문에 반목을 줄인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네요.

우리의 문화를 빼앗긴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아시죠?

우리의 문화인데 그것을 빼앗으려고 하는것도 어이없지만(팔아먹는 거죠),

그것을 넘기려고 하는 사람들을 옹호하는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도대체 우리가 품어야 할 사람들이 누구일까요?

한민족을 아끼는 조선족들? 그런 사람들에 대한 판단은 누가하죠?
                         
그런데 10-12-21 01:12
   
이미 님께서 답을 내려 주셨습니다.
사람의 속마음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찌 누구의 속마음이 이미 우리의 것이 아니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까.다만 우리에 가깝게 만드는 노력.
그것이 필요하다 생각 합니다.
그 노력 어찌보면 어렵고 다소 소모적으로 생각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서로에게 험한 말로 날을 세우지 않는 것.
그보다 더 근본적인 방법이 또 있을까요?
펀건과 선입견은 어느쪽에나 있게 마련입니다.
편견과 선입견을 일반화하는 오류만 줄여도 반목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것 입니다.
님의 좋은 의견은 저도 앞으로 신중히 생각 해 보겠습니다.
정중한 답글에 따로 감사를 표합니다.
          
지나가다 10-12-21 13:13
   
세탁공장 아들인데요,
기계로 다 하는 세탁에 무슨 유독 화학가스 ...
도대체 세탁을 뭘로 하리라 생각하십니까?
숨쉬기 힘든 유독가스라... 그런 세탁용제는 대한민국에서 못팝니다.
그렇게 따지면 우리 가족 다 죽었겠네요.
               
그런데 10-12-21 13:34
   
실제로 영세 세탁공장에서 일을 해 본 사람입니다.
아무리 독한 세제를 판매하지 않는다고 실제로도 영세업자들이 사용하지 않는건 아닙니다.제가 일하던 곳에서 침대시트의 핏자국을 지울때 보통 세탁기계에 희석시켜 넣어야 하는 독한세제를 희석하지 않은 상태로 사용 했습니다.
그로인해 손바닥의 허물이 벗겨진적도 여러번 이었습니다.
그리고 유독가스와 유독물질에 관한 얘기는 세탁공장의 얘기가 아닌 그런 것을 사용 할 수 밖에 없는 공장들을 말 한 겁니다.
다시 한번 읽어 보시면 아실겁니다.
                    
ㅇㅇ 10-12-23 13:03
   
노동청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만... 그런 사업장을 보시게되면 바로바로 신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을 읽어보니 산업안전기준같은 건 뒷동산에 고이 묻어

둔 사업장들 같은데 그런 사업장들을 근로환경을 개선시키도록 지도하는게

고용노동부가 해야 할 일이지 싶습니다.
박사 10-12-20 16:03
   
우리는 더이상 조선족을 같은핏줄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조선족은 우리에게 주적단체집단입니다
아울려 이땅에서 조선족을 추방 합시다.!!
1234 10-12-20 16:07
   
* 비밀글 입니다.
강다구 10-12-20 19:50
   
조선족은 중국인이지 한국인이 아닙니다.
ㅁㅁ 10-12-20 20:23
   
쟤들은 중국인이면서 왜 남에 나라일에 저렇게 관심이 많은지...

우리민족끼리는 무슨 북한은 중국 한국에 손 안벌리면 바로 패망인뎈ㅋㅋㅋㅋㅋㅋㅋ
저주받은 … 10-12-21 03:17
   
고구려도 중국것이라 우기는 조선족들인데....
뭔 할말이.....
꼭 개를 보고 코멘트 할 이유는 없음......
사랑비 10-12-21 07:10
   
한국말쓰는 중국인들 좀 빠지세요~~
조선족은 10-12-21 14:16
   
답없음

그냥 우리나라민족아니였으면 좋겠네요

또 나중에 우리나라통일되면 어떤식으로 꼬리를 살랑살랑쳐댈까요

두만강으로 밀입국기승부리는건 당연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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