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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1-30 19:30
[기타] (충격)절대 못믿을 놈들..특히 대만과 화교들..
 글쓴이 : ㄴㄱ
조회 : 7,366  

.대만이나.중화의 자본에 대한 무서움.
그들과 연관되다가는 자칫 암살당해 아무도 모르게 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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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자본이 살아가는 방법]


중국인은 예로부터 많은 특징을 가진 국민 이었지만 뼈속까지 스며있는 중화사상을 바탕으로
자긍심이 매우 강하고, 행정을 위한 국가적 제도에 앞서 인간 관계를 우선시 합니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제도가 아닌 인간관계가 사업을 한다는 말이 있지요.
그러한 국민성이 타지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화교들에게 유대감을 심어주어 화교세력으로 성장하게 된 것 입니다.

이러한 화교자본은 리스크(위험)의 회피에 상당히 강한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의 자본보다 리스크가 적은, 보다 안전한 투자와 관리를 하면서도 자신들이 충성을 부르짖는 베이징(중국)까지 겸사겸사 발전시키는 행동을 대단하다 싶을 정도로 착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일단 동남아의 화교재벌들은 자기들의 텃밭인 동남아 국가들에 거주하면서 막대하게 거둬들인 수익을 절대로 그 나라에서 관리하지 않습니다. 다른 나라로 분산시켜 버립니다.

동남아 화교재벌들의 상당수는 한곳에서 모두 모여 거주하지 않으며 온 가족이 이곳저곳으로 흩어져 살아갑니다.
그러면서 비행기타고 가서 만나고 배타고가서 만나고 혹은 바다 한가운데에서 요트하나 띄우고 온 가족이 모여 한가로이 휴가를 즐기기도 하지요.
즉 온가족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자산관리를 위해 동남아 여기저기로 흩어져 거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 수익을 올리는 지역에서 이들 지역으로 돈을 분산시켜 버립니다.

이렇게 하면 해당국가에서 일구어진 부는 빠져나가게 되며 그 유출된 자본들은 싱가폴이나 홍콩등지의 보다 잘사는 지역에서 가족의 이름이나 차명으로서 관리를 하게 됩니다.
물론 해당국가인 홍콩 등의 금융업으로 이 돈을 굴려 또 다른 수익도 창출합니다.
그리고 홍콩 등은 이들의 돈으로 스스로의 부가가치도 덤으로 창출합니다.
어차피 홍콩이 중국이니 화교자본가 들에겐 뭐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한 돈굴리기가 됩니다.


[화교자본이 잠입한 국가들의 현실]


화교세력이 대단히 확장하여 경제를 거의 장악당한 동남아를 돌아보죠.
화교자본이 국가를 장악해 버린 대표적인 예가 동남아 지역이죠.
뭐 이것은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다 아실 것 입니다.
그 중에서 특히 몇 개 국가는 그냥 화교들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동남아 전체를 놓고봐서 화교는 약 10%정도의 인구율을 점하고 있지만 이 국자들의 경제력에 대한 점유율을 보면 무려 70%가 넘습니다. 동남아 지역의 대 부호중에서 약 80%도 화교 들입니다. (혹자는 90%를 주장하지요)

이 화교세력들은 자신들의 자본을 이용해 그 나라에서 돈을 긁어모아 중국으로 퍼주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현대판 동양척식회사나 동인도회사와도 같은 교묘한 국부의 유출을 이들이 나서서 하고 있는 것처럼 비춰질 정도 입니다.

중국이 고성장을 구가하는 원천에 화교들의 투자금이 커다란 힘이 되고 있으므로 해당 동남아 국가들은 자신들의 나라에서 돈을 번 화교들이 경쟁국인 중국을 성장시켜 결국 자신들의 나라에서 살아 가면서도 경쟁국의 산업경쟁력을 도와주는 세력들을 힘 없이 바라만 봐야 하는 웃지못할 아이러니인 것 입니다.

현지에 적응한 화교들은 사업이 아무리 확장 되어도 본토(중국)이외의 국가에는 특별히 돈을 더 벌기 위한 필요 투자자금이 아니라면 쉽게 투자하지 않습니다.
왠만해서는 그 나라에 쓸데없는 공익적 부의 재분배는 안한다는 말입니다.

일찌기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은 이런 발언을 한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의 가장 큰 적은 분명 중국이 될 것인데, 이것은 중국정부가 스스로 일어서는 것이 아니라 화교자본이 일으킬 것이다"
또한 "이 대나무 경제권으로 통칭되는 화교자본은 앞으로도 절대로 깨트릴 수 없을 것" 이라고도 했습니다.

이것은 화교자본 특유의 악착같은 경제권 수탈근성의 치밀하고 끈질긴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해도 그들의 돈이 우리의 돈은 아닙니다.
그들의 돈은 그들의 돈이고 우리는 그것을 이용하자고 하고 있죠.

우리는 그들의 도움 없이도 지금 이렇게 많은 발전을 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정책적으로 화교자본의 득세를 저지하여 왔고 이들의 본거지가 될 차이나 타운을 막아왔지만 그것으로 일본과 우리가 특별히 피해를 본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이 활개치고 다니는 동남아의 대부분은 가난하지요.
화교세력들의 경제력이 확대되어 온 만큼 그들의 정치적 입장도 확대되어 왔으니 그것은 또한 중국의 정치적 입김을 확대해주는 결과도 되었습니다.
(이미 화교자본의 세력이 각국에서 중국본토의 입장을 위해 정치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행세하고 있습니다)


[화교세력의 특성과 그들의 마음자세]

*화교세력의 특성.

1. Chinese Networks are discontinuous.
"불연속 적이다."
즉 쉽게 예측할수가 없습니다. 항상 음지로 활동을 하는 거대 화교자본들은 누구도 쉽게 통계화 할 수 없으며 어떻게 움직일지도 쉽게 알 수 없는 거죠.

2. Chinese Network have flexible boundaries that change with circumstances.
"주변의 상황이 급변해도 유연하게 대처한다."
서로 돈독한 유대감을 가진 세계의 화교들은 공생하는 방법을 잘 터득하여 왔으므로 리스크에 대한 대응이 뛰어나다는 말입니다.
투자에 필요한 자금이 많이 필요로 할 때 이들은 서로 합종연횡해 해외의 많은 화교자본들과 결탁하여 뛰어듭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져가죠.
생각 이상으로 매섭게 경제를 장악하는 힘이 됩니다.

*화교세력의 기본이념.
clan, language, location, guild, and trust.
중국인들간 의 유대. 그들만의 언어. 위치. 단체(조직) 그리고 화교간의 신뢰.
총 5개의 이념이 이들 화교 자본세력의 기본이념 입니다.
이 5가지의 기본원칙이 세계의 화교들을 묶어주고 통합하여 인솔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저 극히 일반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기업공동체나 지역공동체의 이념수준이 아닙니다.
이것을 속칭 화교자본 세력의 비밀결사화 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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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처럼 대만이라는 단어를 일상 생활에서 떠올리는 분들은 거의 없었을 겁니다.
그런 이유가 방송이나 포탈, 언론에 "대만" 이라는 관련 기사가 없기 때문이겠죠.
어쩌면 평범한 한국인에게는 잊혀진 곳 일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주요국을 제외하곤 관심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며칠전 9시 뉴스에 대만의 반한 관련 소식이 방송 되었습니다.
태극기를 태우고 삼성 모니터를 부신다던지 화장품을 깨는 등 좀처럼 없던 일이라
관심 있게 지켜보다가 왜 태권도 실격을 당하고 상관없는 한국의 것에 화풀이를 하는지 의아했습니다.
물론 어렴풋이 연관지어 추측할 수 있겠지만 궁금증에 자료를 검색해 봤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번 태권도 사태로 반한국인 "대만"의 실체가 뚜렷해졌고,
몇가지 이유에서 "국내 화교"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자는데 있습니다.



몇년 전 국내 포탈 사이트 카페를 개설하고 한국 남녀 분쟁을 조장하다 네티즌에 신고를 받고 카페 운영자를 경찰이 소환해 보니 뜬금없이 "대만 출신의 화교"였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한국 사회의 이간질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화교 "이도형"이라는 인물이 몇년전 서울 올림픽 성화 폭동때 가담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대만이 반한국인 이유가 1992년 국교 단절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그전 부터 대만은 한국을 의식하고 비방하던 뿌리 깊은 반한국가 였습니다. 88년 서울 올림픽 때 대만 방송이 한국의 사창가나 난민촌 뒷골목을 의도적으로 촬영해 이런 곳에서 올림픽이 개최된다고 혐한 방송을 한적도 있습니다. 또 각종 한국 기원설이 나온것이 대만의 방송가 이고 한국 연예인 비하등 각종 혐한 소식으로 한국의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훼손하려고 시도 하고있습니다.



대만이 이런 뿌리 깊은 반한국인 이유에 대해서 자료를 찾아보고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첫번째로 과거 중국의 국공 내전 이후 장제스가 대만으로 후퇴했지만 자신들이 여전히 정통성있는 중국인의 후예라는 생각에 기인합니다. 중화사상으로 자신들이 아시아에서 가장 우월한 민족이라는 생각이 근간에 깔려 있던겁니다. 그런데 신기할 정도로 일본에게는 고개를 숙이고 친일 적입니다. 이유를 설명드리죠.



대만은 초기 내성인 80%와 외성인 20%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내성인은 대만 토착 주민이고 외성인은 중공에서 장제스가 데리고 온 이주민 들입니다. 그런데 외성인들에게 토착 주민인 내성인이 수탈 당하고 억압을 당하다 일본군에 점령 당한 후, 일본 식민지 시절이 외성인에게 수탈 당하던 때 보단 덜 가혹하고 살만했다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그전의 대만은 네덜란의 식민지 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오랜 식민지 겸험이 일본의 대한 환상을 더욱 키워줬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후 한국산업 발전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이 대만을 자신들의 하청기지로 육성한 것도 있고...

이야기가 길어지네요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구요.



그래서 대만이 뿌리 깊은 중화사상과 친일국이 되는 과정에서 과거 전쟁으로 폐허가 된 한국보다 경제적으로 우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이죠.

이것은 중화사상만으로 설명되어질수 없고, 왜냐하면 대만은 우리와 역사적인 연관성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하청기지로 성장하는 과정중 일본의 영향으로 한국을 인식하게 된 것입니다. 자신이 아시아의 넘버3 라고 생각했으나 한국에 경제적으로 압도당하고 한국이 사회전반으로 일본과 경쟁국으로 성장할만큼 차이가 크게 벌어지니 질투심과 열등감, 상대적 피해의식이 극에 달하게 된것입니다. 이제 왜 삼성의 물건 깨 부시고. 태극기를 불태우고, 태권도 실격에 "소녀시대가 사과해도 안통한다" 라는 비정상적인 말을 언론이 내뱉는지 이해가 되실겁니다. 대만내 외성인, 내성인간 복잡한 갈등, 경제적으로 억눌림, 이런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것과 양안의 문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는 설움 등 얽히고 섞여있는데 여기까지 하구요.



이제 제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을 하겠습니다. 우리는 잘 인식하지 못했으나 일본 이상으로 한국을 의식하는 곳이 대만이고 이들은 한국을 어떤 방식으로든 공격해서 훼손시키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국내 화교들은 그것이 인터넷을 통해 한국 사회의 반목이 됬든 홍어와 같은 지역감정 조장이든 남녀간 분쟁이든 삼성,현대는 반 서민적 기업이고 망해야 된다는 등 어떠한 내부의 분란 꺼리라도 만들어 여론화 시키고 한국사회를 혼란 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자만 다민족 조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찌됬든 여러분이 이상한 인터넷 댓글이나 이간질 하려는 글등을 본다면 한번이라도
주의깊게 "화교"를 의심해 보시기 바랍니다.



화교가 유입된 국가중 제대로 발전된 국가가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이 그렇고 싱가폴은 화이트 북한이라고 불리고 홍콩은 전세계에서 지니계수가 가장 높은 곳입니다. 또 이런 도시형 국가들은 몇백년간의 오랜 식민지배와 중계무역으로 발전한 특수한 경우입니다.



화교의 문제점을 몇가지 나열해 보겠습니다.

1. 유입된 국가에 쉽게 동화 되지 않는다.

2. 지역사회에 자신들이 번 돈을 환원하지 않는다.

3. 화교만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상권을 독식하고 원주민과 공생하려 하지 않는다.

4. 이주한 국가에 로비를 통한 정재계 진출로 화교만의 사회를 만들려 한다.



아시아에 제대로 된 국가가 단 2곳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곳은 화교가 거의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래는 장담하지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1998년 인도네시아 반중 폭동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당시 인도네시아는 2억 2천만명의 인구중 화교 인구는 단 450만명에 불과 했습니다. 그러나 단지 이 3%의 화교가 인도네시아 부의 80%를 차지했습니다. 80%가 절대 거짓말이 아닙니다. 유입된 450만의 화교가 지역사회에 돈을 환원하지 않고 공생하지 않으니 원주민 상당수가 절대빈곤층으로 전락하고 돈의 가치가 4/1로 폭락했습니다. 화교가 물품을 사재기 하니 폭락한 상황에서 원주민이 폭동을 일으키게 됩니다. 불과 10여년 전의 이야기 입니다.

이 사건으로 2000 여명의 화교가 학살당하고 유린 당하게 됩니다. 저는 솔직히 이번 태권도 사태로 대만과 화교에 관련된 자료를 검색에 보다가 한편으론 섬뜩해 졌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나 인도네시아같은 상황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지 않겠습니까? 만약 우리나라가 화교가 장악한 사회였다면 이번 태권도 사태로 우리가 어떤 입장에 처해졌겠습니까?   

 

밑의 링크는 당시 인도네시아의 반중 폭동에 관한 사진입니다. 심약자는 절대 클릭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http://blog.daum.net/sequncetodispersion/11322310
<SCRIPT language=javascript> var md5_norobot_key = cd5916813ba61813bc2b0d3f453482cd; </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 글자수 제한 var char_min = parseInt(0); // 최소 var char_max = parseInt(0); // 최대 </SCRIPT>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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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mina 10-12-01 00:07
   
악의 축!
irmina 10-12-01 00:34
   
중국은 전세계에서 미움받는군요 w
박통 10-12-01 00:56
   
박통을 칭찬할수밖엔 없네요
육이오전쟁통에 부동산가격 폭락했을때 화교들이 모두 잠식했어죠
음지에서 움직이는 사채권도 대부분이 화교였었고요
당시 밀수꾼들 일본에서 전자제품이나 금 화장품 고가품들 주로 화교들과 제일쪽에서 가져왔었죠
이런 막대한 자금들이 화폐개혁속에 녹아들어가면서 화폐를 엄청 찍어 도시교외 농촌쪽에 많이
뿌렸어요 그당시 길가다 돈폭탄 맞은사람들 많이 생겼죠
이사람들이 상품을 싸고 해서 경제가 돌아가기 시작했죠
차이나 타… 10-12-01 02:26
   
제가 올린 글에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순수한 대한민국 혈통이라는 것에 자긍심은 있지만, 거시적 안목에서 전 세계는 다문화, 다민족 국가화되어 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동남아 화교가 득세 하는 것에는 전공이 아니라 분석되진 않지만, 꼭 화교라고 해서 부의 전의, 대물림되는 것이 아님은 확실 한 것 같습니다. 
원주민 보다 뛰어난 상실과 안목 속에서 화교의 공동체적 연대가 빛을 발했겠지요.
서아시아, 아랍 상인들도 화교 못지 않게 상업에 뛰어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랍인 출신 대 사업가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죠.
이 둘의 공통점은 인간관계, 신용을 중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둘의 위치는 사뭇 다르죠.

화교 사업가끼리 돕고 뭉친다..맞는 말일 수도 틀린 말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LA에 한인타운이 있습니다. 제법 성공한 사업가들도 종종 있구요.
한국인이라는 유대감에 아는 사람의 연골고리를 통해서 도움을 받고, 미국에 정착한다고 칩시다.
같은 혈통이라는 이유로 어디까지 도와 줄까요?
한국인과 화교는 이런 생각들이 다르다고 생각하나요?
다르지 않습니다. 어찌 보면 한국인들이 유대인 못지 않게 더 유대감있다고 보일 때도 많습니다.

거시적, 국가 발전이라는 태두리에서 생각 한다면 한국의 화교나 기타 인종의 사업, 사회생활을 보장해야 국익이 되는 것이죠. 그 돈을 벌어서 다른 나라에 분산 투자한다?
금융의 기본은 분산 투자 입니다. 화교 뿐 아니라 어느 기업이나 마찮가지인 원론적인 말이죠.
다만, 이윤에 따른 세금 징수를 철저히 하는 것이 더 옳은 일이구요.

다른 동남아 화교상의 마인드는 잘 모르겠어나, 간접적으로 경험한 싱가폴 화교에 대해 언급하죠.
작지만 경쟁력있는 싱가폴 인구의 다수가 화교이고 화교란 것에 자긍심도 강합니다.
그리고 기타 나라 화교들과 정기적 부정기적 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구요.
그러나 자기들은 대륙의 중국인인 선조들이 건너왔다는 것에는 동의하나 지금의 중국인과는 다르다고 생각하더군요.  중국인과 화교의 뿌리는 같으나 지금은 차별화된, 일종의 엘리트 의식이 있습니다.
싱가폴 가정의 특징은 가정부를 참 많이 둔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동남아 10대 여자와 대륙에서 건너온 여자입니다.
우리 나라 가정부와 개념이 조금 다릅니다만, 옛날의 계급사회에서의 노비와 대우가 비슷할 겁니다.
주인을 위해 일하고 밤에는 그 짓도 하고, 비윤리적이지만 현실이 더군요..
임신을 이유로 위자료를 청구한다면 아마 본국으로 강제출국 당할거란 불안감에 상상도 못합니다.

아마 이런게 화교의 현실이지 않을까? 라는 짧은 생각을 해봅니다.
사업 파트너로의 동족은 참 편하고 믿음감이 생깁니다. 주변에 대부분 아는 사람을 통해 소개 받고 아는 사람을 소개해주고 서로 돕고 도움 받고...
그러나 리스크의 위험을 안고 돕지는 않을 겁니다. 단지 동족이라는 이유만 으로는...

근데, 대만은 독특한 문화를 가진 화교 집단이 더군요.
경상도만한 땅 크기, 남한 절반의 인구, 다른 나라의 상표를 붙여 물건 대신 조립해주는 oem산업...
우리 나라 중소기업같다는 표현이 맞을 지 모르겠습니다.
대기업(한국, 미국, 일본)전자 제품의 부품을 납품하는 중소기업, 먹고 살기는 할 만 하지만 더 이상의 발전은 없는 것이죠. 지금의 대만 입니다.
혹, 80년대 중반 까지만 해도 대만이 한국보다 GNP가 높다는 거 아는 지요.
우리가 방직같은 제조업 부흥기에 중국은 티비를 조립했죠. 물론 다른 나라 기술전수 받아 하청 받은 수준이지만,,,

지금 한국은 자동차를 생산하고, 전자제품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대만은 아직도 하청받은 물건을 조립하고 있습니다. 기술개발이 없었다는 단적인 경우 입니다. 지금은 한국의 경제  딱 반 만 합니다.
그러나 옛 향수를 잊지 못하고 한국을 80년대 대만보다 못한 국가로 보거나 또는 시기심이 많습니다.
대 일본에 대한 연민은 아주 눈물 겹습니다.
자기들을 이렇게 까지 살게 해준 국가라고 인식하고 일본제품이라면 사죽을 못씁니다.
소니, 파라소닉, 도시바 등등 일본 전자제품 전성기 때, 대부분 대만이 OEM을 받아 생산해주고 그로 인해 경제가 성장했어니까요.

대만의 경제전문 프로그램에서 한국이 역동하는 동안 대만은 퇴보했다는 장장 3시간이나 토론하며 한국에 대한 시기심에 피를 통하며 방송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 나라는 앞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또한 우리가 상대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남 잘된 걸 시기만 하면 따라 잡을 수 있나요?
와신상담......
대륙의 중국인들은 넓은 땅과 많은 인구로 중화주의, 세계의 중심이고 앞으로 중심이 될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소인배들이 인터넷으로 떠드는 한국 깍아 내리기는 사실 우리나라 초딩들 댓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륙인들은 한국이 복지국가고 선진국이라고 인정합니다.
또한 배울 점이 있는 자동차, IT, 조선 같은 경우는 거액의 자금을 들여 인수 합병할려고 하거나 투자 유치해 어떻해서든 기술을 전수받을 려고 합니다. 물론 산업스파이들을 통해 악의적으로 유출해가는 경우도 소수 있습니다만, 결국 유출자는 한국인인 것입니다.

같은 중국인이라고 자부하는 이 둘의 차이점은 확연하지 않습니까?
몇일 전 태권도 금메달을 도둑맞았다며 한국과는 상관 없는 경기를 갖고 한국인을 모독하고, 야구 경기땐는 한국인을 개에 부유해 욕설한 카드를 들고 응원하는 것 또한 미개한 행동이었습니다.

제가 알기로 중국 OEM제품 중 3/1정도가 한국 기업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금 수준이 한국의 반 정도 이지만, 제품 완성도는 국내 제품보다 우수 하니까요.
곧 이러한 산업은 중국과 베트남으로 옮겨 갈겁니다. 그땐 울며 붙잡아도 물건 안 줄것이구요.

대만 정부는 한국정부에게 항의하지 못합니다.
지금 대만은 선거기간이라 국민의 환심을 표로 받기 위해 술책도 쓰기 때문에 사태가 좀 커진 경우입니다.
대만 정부가 한국은 태권도 경기와 상관없다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선거엔 이기고 싶어나 한국을 자극 할 수 없다는 의미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은 대만의 중요한 고객이니까요.
이러한 사정은 OEM산업관련자가 아니고서는 인지 못하기 때문에 대만인들이 철없이 저러고 있는 것이구요. 혹여 한국인이 대만 출장시 받는 대접을 들어 본적이 있습니까?
상상을 초월합니다. 수주 받기가 갈 수록 힘든 산업 구조다 보니 여자들 껍데기 까지 벋겨 줄 태세입니다.

현대사회는 경제, 돈이 중심입니다.
대만인이든 일본인이든 중국인이든 잠깐 스쳐가는 이슈에 과민반응 하지 맙시다.
대단한대한… 10-12-01 03:45
   
그런 짱깨의 본토, 적의 소굴로 들어가서 돈을 벌어들이는 대한민국은 역시 대단한 나라
ㄹㅇㄴ 10-12-01 04:25
   
어떤 글에 보니 베트남 전에서 이런말도 있더군요.

화교가 한명이 늘어날수록 베트콩이 한명(열명이었던가?) 더 늘어난다.

라고요. 베트남전쟁 후 호치민이 베트남에서 몰아내려 한 것이 바로 화교들이고 이것 때문에 중국과

전쟁도 한바탕 했지요. 즉 전쟁을 하면서까지도 몰아내야 할 악이라고 봤다고 할까요?
ㅇㅎ 10-12-01 08:15
   
전남에 건설하려 했던 세계최대의 차이나시티..
올해 이것이 무산된 것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군요..
노찌롱 10-12-01 19:53
   
아 괜히봐버렸네 ...
오잉 10-12-03 04:22
   
박정희가 잘한게 딱 한가지 화교짱개들 줄빠따 때린거지..
     
뻑가리스웨… 10-12-05 08:39
   
독재자란 오명이 있긴 하지만

여러모러 잘한게 많죠

솔직히 독재나 나쁜거만 아니면 그정도 카리스마와 능력 갖춘 사람이

지도자로 한번 더 나왔으면 싶어요

미국 갔다가 미국 대통령 안나오고 시장이 마중 나왔다고

다시 뱅기 타고 돼돌아 올정도 배짱 솔직히 멋있다는...
뻑가리스웨… 10-12-05 08:35
   
정말 가끔 가다가 한번씩 뜬금없이 지역 감정 부추기거나

이래 저래 불란 만드는 글 쓰는 사람들 보고

게시판에다가 정말 어느나라 스파이 라던가 간첩단 아닌지 의심 스럽다고

국정원 이나 경찰에 신고 해야 돼는거 아니냐고 글 올린적 있었는데 바로 조용 해지고

그중에 한명은 그냥 통개적으로 이랫었다 하고 쓴겁니다 요럽디다

고런거 보면 분명히 이런저런 목적으로 중국이나 대만 또는 일본 아니면 정말 북한측 간첩이라도 돼서

이간질 하는게 아닌가 하고 의심 한적 있는데 

이글 보고 좀더 확신이 든다는 연평도 포격 사건 터졋을때도 뜬금 없이

지역 감정 부추기는 사람 이 두어명 있읍디다

누가 힘이 좀 있는분이 이글 본다면 정말 그런 사람들 한번 신고를 통한 추적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혈사로야 11-04-24 16:59
   
그렇군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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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몇몇 토론을 하시는분(라텍스님)들에게.. (7) 객님 01-02 3975
364 [일본] 일본의 역사교육 (12) 클류체프스… 01-02 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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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중국] 중국 = 일본 (7) ㅁㅁ 01-02 3879
361 화교 있으면 좀 읽으세요. (2) 오갬도 01-02 3620
360 라텍스님을보면 중국은 결코 "대국굴기" 처럼 될수없… (6) 총통 01-01 3658
359 고조선 문명 중국에서 공개를 안하는 것뿐. (2) 고조선 01-01 3861
358 [중국] 100년내 한국과 중국과는 반드시 영토전쟁이 일어난… (7) 한반도 01-01 5574
357 [중국] 라텍스 보라 (8) 찢어죽일짱… 12-31 3735
356 찢어죽이고도 시원찮을 짱깨 (38) s 12-31 4916
355 세계에서 사라진 우리땅 (5) 환웅 12-31 4186
354 분단현실이 짱깨 러시를 막아준다? (3) 스탈린 12-31 3598
353 일제강점기 (7) 환웅 12-31 5099
352 철의 나라 가야 (6) 환웅 12-31 3543
351 분단된 현실...유일하게 좋은점은 짱개러시를 막아준… (6) 북한 12-31 3650
350 라텍스- 조선을 욕하다니? (5) rina 12-31 3617
349 조선족일 대폭 늘어나게 생겼습니다. (6) 도시 12-30 3589
348 [중국] 중국이 주변국가에게 안하무인인 이유 (1) ㅋㅋㅋ 12-30 4117
347 한국이 중국과 다시 손잡고 갈수없는이유 (5) 스탈린 12-30 3966
346 지식채널e-어머니께 보내는 편지 (1) 환웅 12-30 3565
345 조선의 역사 (13) 환웅 12-30 3696
344 고려의 역사 (4) 환웅 12-30 3802
343 발해의 역사 (5) 환웅 12-30 3695
342 신라의 역사 (4) 환웅 12-30 3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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